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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접종 후 한달째 의식불명..언니 좀 살려달라" 靑 청원


https://news.v.daum.net/v/20211001065546077



어짜피 저 사람 목숨이 청와대에는 0.0몇 퍼센트의 부작용이라는 숫자로밖에 느껴지지 않아서 청원 올려봐야 소용없음. 그 숫자가 개개인한테는 100프로인데, 죽은 애들한테도 고맙다하는 싸이코패스한테 뭘바람.


"삐 소리나고 머리아파"..20대 여성 2명이 백신 맞고 뇌출혈


코로나19 백신 부작용을 호소하는 청와대 청원글이 꾸준히 올라오는 가운데, 20대 여성 2명이 각각 화이자 백신을 맞은 후 뇌출혈에 빠졌다는 글이 나란히 올라와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심각한 두통을 백신으로 인한 두통이라 오인, 결국 이지경"

사진=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

16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화이자 백신 후 25세 여 뇌출혈' 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청원인 A씨는 "저희 조카는 정말 예쁘고 건강한 25세 여성"이라며 "꽃을 피울 나이에 화이자 백신을 투약한 후 며칠 동안 두통을 호소다가 결국 뇌출혈로 대학병원 중환자실에 의식이 없는 상태로 누워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접종할 때 '두통이 있으면 두통약을 복용하면 된다'는 안내만 안받았어도 이렇게 까지는 되지 않았다"면서 "심각한 두통을 백신으로 인한 두통으로 생각하고 며칠 동안 두통약만 복용하다 이 지경까지 됐다"고 전했다.

A씨는 "백신의 부작용을 현재 시점에서 어떻게 최종 평가를 할 수 있겠냐"면서 "현대의 과학 수준으로 부작용 평가를 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또 "백신으로 인해 신체적으로 큰 피해를 입은 국민에게는 치료비를 우선 지급해 달라"고 주장했다.

해당 청원은 16일 오후 8시 40분 현재 3898명의 동의를 얻었다.

"백신 맞고 16일 뒤...만 21세 딸이 뇌출혈로 쓰러져"

사진=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

같은 날 또다른 20대 여성이 화이자 백신을 맞고 뇌출혈로 쓰러졌다는 청원이 게재됐다.

청원인 B씨는 "만 21세 지병도 없던 건강한 딸이 지난 8월 4일 화이자 백신 1차 접종 후 16일이 지난 20일 새벽 극심한 두통과 구토, 호흡곤란을 호소하며 대학병원 응급실에서 뇌출혈로 쓰러졌다"고 밝혔다.

이어 "백신 정책에 호응하여 잔여백신을 먼저 접종하기 위해 적극 나선 딸의 선택이 너무나 후회스럽고 그때 말리지 못한 제가 원망스럽다"며 "화이자 백신을 접종한 날부터 계속 두통에 시달렸으며 생리불순과 생리통, 골반근육통으로 고통을 겪었다"고 주장했다.

화이자 1차 백신을 맞고 뇌출혈에 빠진 20대 /사진=네이버 블로그


B씨의 딸 C씨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당시 백신을 맞은 이후 상황에 대해 자세히 서술하기도 했다.

C씨는 "백신 맞고 15분 기다리는 동안 팔이 좀 아팠고 집에 와서는 머리가 아파 약을 먹고 잤다"며 "다음 날은 목이랑 어깨가 아팠고 골반이 엄청 아팠다. 삐걱삐걱 걸을 정도로"라고 설명했다.

이어 "머리가 자주 아팠지만 '별 거 아니겠지' 하고 신경을 안쓰고 있었다. 그런데 며칠 있다가 갑자기 귀에서 삐 하는 소리가 들리더니 머리가 너무 아팠다"면서 "갑자기 숨도 가빠지고 손과 발이 저리기 시작했다. 속이 안좋아서 토까지 해버렸다"고 적었다. 결국 급히 병원에 간 C씨는 검사 대기 중에 또다시 구토를 했고 다시 눈을 떴을 땐 중환자실이었다고 밝혔다.

현재는 퇴원했다는 그는 "보건소에 부작용 신고를 했더니 '2차를 맞을 때는 화이자를 맞지 말라'고 해놓고 백신 부작용이라고는 쉽게 인정해 주지 않았다"며 "모두가 안심하고 맞을 수 있게 부작용에 대한 처우가 개선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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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믿고 백신 맞은 딸 사망했다" 눈물바다 된 국감장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의 보건복지부 및 질병관리청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이상반응 피해자 가족이 질병관리청의 예방접종 피해조사반 안내문을 들어보이고 있다. 임현동 기자

“이상반응을 모두 책임지겠다는 정부의 약속을 믿고 딸이 백신 접종을 받았는데 사망했다. 두 달 뒤엔 인과성 인정이 어렵다는 심의 결과를 받았다. 이의 제기를 하고 싶어도 부검소견서가 없다.”
7일 열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 참고인으로 나온 이남훈씨는 이렇게 말했다. 이날 국감장에는 이씨를 비롯해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을 겪은 피해자와 그 가족들이 참석해 질병관리청의 이상반응 대처에 대한 성토를 이어갔다. 여야 의원들은 정부가 이상반응 피해 보상 범위를 넓히는 등 보다 적극적인 대처를 해야 한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부검소견서 없어 이의신청도 못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의 보건복지부 및 질병관리청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이상반응 피해자 가족이 질병관리청의 예방접종 피해조사반 안내문을 들어보이고 있다. 뉴스1
이날 피해자와 그 가족들은 정부의 이상반응 심의 결과를 납득하기 어렵다고 호소했다. 앞서 참고인으로 나선 이씨의 딸은 22살로 지난 7월 26일 모더나 백신을 맞고, 닷새 뒤인 31일 혈전증 증상을 보이다가 12일 만에 사망했다. 당시 이상반응 신고를 받은 제주도 방역당국은 질병청에 혈소판감소성혈전증(TTS) 검사를 의뢰했으나 mRNA 백신은 혈전증 검사 대상이 아니라며 거절당했다. 이씨는 이날 국감장에서 “역학조사관은 백신과 인과성이 있다고 봤는데 심의 결과는 4-2(백신보다는 다른 이유에 의한 가능성이 더 높은 경우)였다”고 말했다. 그런 결과가 나올줄 모르고 부검하지 않고 장례를 치렀는데, 뜻밖의 결과가 나온 것이다. 이씨는 이제는 부검소견서가 없어 이의신청도 못 한다며 “(부검을 해야 이의제기를 할 수 있다는)행정 절차를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1년 만에 만든 백신인데 최소 10~15년은 부작용을 지켜봐야 하는 것 아니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화이자 백신을 맞은 다음 날 심정지가 와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안현준씨도 이날 국감장에서 “인과성이 없다는 근거를 제대로 보여달라”고 요구했다. 안씨는 “제약회사가 백신 부작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겠다는 면책권을 받아내지 않았냐”며 “그런데 도대체 어떤 이유로 정부가 인과성이 없다고 당당히 주장할 수 있는지 모르겠다”고 지적했다. 이에 정은경 질병청장이 “(면책권은) 모든 제약사가 동일한 나라에 동일한 기준으로 요구한 조건이다. 우리나라는 (이상반응이 나올 시) 국가에서 먼저 책임을 진다”고 답하자 안씨는 “몇명한테 무슨 대응을 했는지 공개적으로 언급해달라. 입에 발린 말”이라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과학적으로 밝히지 못할 경우 인과성이 없다고 할 게 아니라 시간적 인과관계 따라 인정하는 쪽으로 가야 하지 않겠냐”고 주장했다.


“피해자가 직접 보상신고…절차도 까다로워”


피해자가 직접 이상반응 신고를 해야 하는 점도 문제로 지적됐다. 보건소 운전직 공무원인 김근하씨는 지난 3월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접종 후 재생불량성빈혈을 진단받고 골수이식까지 받았다. 투병 중 어렵게 발걸음을 한 김씨는 “이상반응 신고와 보상 절차가 너무 복잡하고 번거로운데 아픈 환자나 가족들이 직접 보상신고를 해야한다”며 “질병청은 A4 종이 한장 보내놓고 부작용 민원을 하려 하면 전화를 받지도 않아 속 시원한 답변 한번 못 받았다”고 말했다. 김씨는 “항암제와 면역억제제를 먹는 중이라 언제 어떻게 건강상태가 나빠질지 모른다”며 “정부의 말을 믿고 따르기만 했는데 부작용을 얻으니 이제 와서 정부는 나 몰라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국감장에서는 이상반응 피해자 가족들의 오열이 이어졌다. 이현희씨는 “대통령이 고위험군과 기저질환자 먼저 접종하라고 해서 당뇨, 혈압 등을 앓던 75세 어머니가 먼저 접종을 받았는데 길랭-바레 증후군이 나타났다”고 말했다. 이씨는 “사지마비까지 왔지만 질병청은 4-1(백신과 이상반응에 대한 자료가 충분치 않을 경우)에 해당한다며 인과성 인정이 어렵다고 했다”며 “병원비를 감당하기가 고통스럽다. 대통령과 질병청 모두 국민에게 한 약속을 잊지 말아달라”고 호소했다.


 ■   댓글 반응 ■


일단 모더나 화이자등 이 회사 인간들이 나쁜것들이고 두번째는 정부의 나쁜 태도다 모더나 화이자등 세계가 급하니 개발기간 1년도 안된 백신을 부작용 면죄부 받고 수십조의 돈을 쓸어담고 있으면서도 부작용에 대한 기금을 만들 생각조차 안하고 있다 적어도 상식적으로 부작용 일 수 밖에 없는 피해자들에 대한 치료비라도 지원하는게 인간된 도리다 그런데 단 한푼도 기금으로 낼 생각도 없는것들이다 정부 또한 믿고 맞아라 해놓고 막상 피해자들의 절규를 외면하고 있다 책임은지지않고 요구만 하는 것들 나쁘다고 할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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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이제 내려와라. 아니면 양심 선언해라. 니가 의사냐? 제약 회사도 책임 안진다고 한건 부작용을 안 거 아니냐. 근데 나들은 한다는 말이 고작 인과성이 없다? 얻는게 더 많다? 누가 더 얻니? 개인은 죽는데. 넌 거기 있을 자격 없다. 내려와라. 그리고 의사 나들은 입만 살았지. 인과성을 증명할 맘도 실력도 없다. 가장 중요한 건, 논문은 읽기는 하니? 우리나라에 좋은 치료제 가 있다는 걸 외국 논문에 나와 있는데. 아는건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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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백신만든건 아니니까 정부탓하지 말라는 사람들이랑 백신 안맞는건 이기적이니까 돌아다니지말고 가만히 있으라는 사람들아 이 기사에도 그런 말 할 수 있음? 이렇게 부작용에 대한 기사가 계속 나오고있는데도 백신백신거리는 사람들은 심한 부작용 꼭 경험하고 정부로부터 보상 못받길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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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과성 인정이 어렵다는 심의 결과를 받았다 -⟩ 답은 정해져 있는거다.. 인정하는 순간 백신 신뢰도가 떨어지고.. 유사 증상 호소로 방역체계 뿌리가 흔들릴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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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층이 백산 안맞게다하는 이유 알것 갖다 하루 수천명 확진자는 발표해서 겁주먼서 중증환자 사망자는 정화히 발표하지 않는 의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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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더나이네 30대 이하 나이이네 스웨덴은 이래서 접종 금지 우리나라는 인과관계 없다고? 인과관계 있어서 금지한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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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릭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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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11021110018120?x_imp=dG9yb3NfY2xvdWRfYWxwaGE=&x_hk=MTNmMWNjODYwMzJmNDFjMzI0


[OK!제보] "백신 맞고 디스크 파열"..80여명 눈물의 호소


백신과 질환의 인과성 찾지 못해..보건 당국은 보상 방법 없어
"추가 백신 접종 면제해달라"
파열된 허리 디스크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4~5번 허리 디스크가 파열된 모습. 전남 순천의 40대 A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대호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 백신을 접종한 후 허리 디스크 파열 환자들이 잇따르고 있다. 그러나 백신과의 인과성을 증명하지 못해 보상도 받지 못하고 고통 속에 신음하고 있어 주위를 안타깝게 한다.

전라남도 순천에 사는 40대 가장 A씨는 지난달 코로나 백신을 맞은 후 며칠만에 허리 디스크 파열로 응급 수술을 받아 회사도 못나가고 거의 매일 누워만 있는 사연을 21일 연합뉴스에 전해왔다.


그는 현재 전국적으로 자신과 비슷한 처지의 사람들을 모아 단체 카톡방을 운영하고 있는데 참가자만 87명에 이르고 있다.

A씨는 지난달 6일 화이자 백신 1차 접종을 마친 후 병원에서 30분 대기하다 집에 가려고 일어서는데 갑자기 허리에 심한 통증을 느꼈으나 그냥 참고 집으로 갔다.

그는 그러나 다음날 아침 허리가 안펴지고 하지마비가 와서 119 구급대에 실려 병원에 입원, 자기공명영상(MRI)을 촬영한 결과 3~4번 요추 디스크 파열로 진단돼 바로 수술을 받았다.

그는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다음달 서울대병원에도 예약했다.

그는 이런 황당한 사연을 지난 14일 청와대 국민청원에도 올렸으며 현재 800여명이 참여한 상태다.

이런 비슷한 사연은 그가 운영하는 단체 카톡방에서 계속 접수되고 있다.

B씨는 평소 건강했는데 화이자 1차 접종 후 허리통증이 시작되더니 10일 정도 지난 후 청소하다 극심한 통증을 느껴 병원에 갔는데 허리 디스크 파열이었다.

B씨는 이후 걷지를 못해 거의 기어서 병원에 다니며 6일간 신경주사를 맞은 끝에 7일째부터는 서있을 수 있게 됐지만 아직도 다리를 절고 있다고 밝혔다.

C씨는 평소 허리가 불편하긴 했지만 거동을 못할 정도는 아니었는데 지난 8월 백신 2차 접종 후 보름쯤 지난 9월 초부터 무릎과 허리통증이 시작돼 병원에 가보니 허리 디스크 4~5번이 파열되고 3번에서는 이상 소견이 나왔다.

그는 즉시 수술을 받았지만 통증이 완전히 사라지지 않고 걸음걸이도 아장아장 걷는 수준이라고 한다.

D씨는 3년 전 허리 디스크 수술을 했지만 평소 잘 걷고 생활에는 문제가 없었는데 화이자 1차 접종 후 허리부터 허벅지까지 엄청나게 당기고 아파서 급히 병원에 가보니 허리 4~5번 디스크가 심하게 터진 것으로 나왔다.

지금 걷기도 힘든 D씨는 의사로부터 철심을 박아야 한다는 말을 들은 후 다시 대학병원을 찾아 정밀 진단을 받아본다는 생각이다.

E씨는 최근 화이자 1차 접종 후 며칠간 복통과 설사가 심해지더니 4일째 허리가 아프기 시작해 119 구조대에 실려 응급 입원했는데 MRI 촬영 결과 4~5번 허리 디스크가 터지고 오른쪽 발가락에 힘을 줄 수 없어 수술을 준비하고 있다.

현재 A씨가 운영 중인 단톡방 가입자 대부분은 백신 접종 후 허리에 문제가 생긴 사람들인데, 30여명이 디스크가 파열됐고 나머지는 디스크 돌출, 디스크 팽윤(부풀어 오름) 등의 증세를 보인다.

또 20~40대 연령층이 대부분이고 백신 접종 후 통증은 보통 3일~4주 사이에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평소 디스크 팽윤 증세를 겪던 사람은 백신 접종 후 디스크 돌출이나 파열로 상태가 심각해졌다.

일부는 디스크 수술 후 골반 안쪽의 내장 기능에 이상이 생기는 마미증후군도 앓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이 원하는 건 크게 2가지다.

백신과 허리 디스크 파열의 인과성이 증명돼 보상을 받고, 앞으로 백신의 추가 접종을 권유받지 않았으면 한다.

파열된 허리 디스크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4~5번 허리 디스크가 파열된 모습. 전남 순천의 40대 A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하지만 현재 모든 병원에서는 백신과 허리 디스크 파열의 인과성을 입증하지 못하고 있으며, 보건 당국은 백신과 질병의 인과성이 입증돼야만 보상을 해줄 수 있다는 입장이다. 이 때문에 허리 디스크 파열 환자들은 대부분 피해 신고도 접수하지 못하고 있다.

허리 디스크 파열로 병원비만 900만원 가까이 들었다는 A씨는 "백신은 면역 작용에 의해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는 사실을 의료계에서 밝혀주길 바란다"면서 "일반 디스크 환자들과 달리 급격한 염증 반응으로 엄청난 통증과 파열이 발생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병원비도 문제지만 백신 맞고 병가 쓰는 것을 회사에 이해시키기 힘들다"면서 "현재 회사에서 유급휴가를 다 쓰고 추가로 60일 병가를 냈는데 아직 걷지도 못하는 상황이라 걱정이 많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지금 엄청난 고통을 겪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추가 백신 접종은 엄두도 못 내고 있다. 우리 단톡방 회원 중에 고등학교 교사도 계신 데 교직을 그만두는 일이 있어도 백신은 절대 접종하지 않겠다고 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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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반응들 ●


혈전 혈소판 감소 뇌출혈 

모두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하나의 큰 부작용이라 추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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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부작용 맞습니다. 

현재 우리가 접종하고 있는 백신은 임상실험 3차 진행형 백신입니다. 

일반적으로 제약회사에서 임상실험을 할 때 돈을 주고 하는데 이번에는 국가에서 제약회사에 돈을 지불 하고 임상실험을 하고 있습니다.

체내에서의 백신 반응은 백신을 만든 제약회사도 모르고 자칭 엘리트라는 의사도 모르고 정부도 모릅니다.


단 알고 있는 것은 코로나19에 대한 일부 저항 반응뿐이죠. 정말 제약 회사만 좋은 일을 하고 있는 중. 

부작용에 대한 많은 자료가 모이기 때문에 다음 백신 만드는 것은 보다 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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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가 동참 하기 때문에 전세계는 서로 눈치 보면서 결국 거대 세력이 놓은 함정에 빠지는 겁니다.


누구 하나 나서길 두려워 하고 있는 상황. 제대로 된 리더 한명이 없음. 

리더들이 고작해야 사회가 시키는 대로 자라난 인물들중 경쟁에서 이긴 사람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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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 바이러스가 한국은 물론 세계나라 전체를 마비 시키고 있고 자영업자의 자살자도 속출하고 백신 부작용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은 "부작용에 대해서 정부로부터 보호받지 못하고 개인이 피해를 입지않을까 하는 염려는 하지 않아도 된다" "만약 부작용이 통상 정도를 넘어서면 정부가 그것을 보장한다. 


안심하고 맞아달라" -문재인 1월18일 신년 기자회견 중- 그러나 실천하지도 되지도 않는 공허한 남발약속. 


중국공산당이 세계가 죽어도 눈하나 꿈쩍하지 않는다. 20년 전부터 파룬궁 생체장기적출. 홍콩 등 인권탄압하는데 원인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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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안걸리려고 백신맞으신분들 그럼 백신믿으세요.

미접종자있어도 안걸릴꺼잖아요??!!! 


왜 강요를 해?!! 접종후 감염시에는 백신회사에 손배청구하세요. 난마스크 잘쓰고 활동줄이고 안걸릴테닌까 공산당이야?왜케 강요해.

접종 이틀후 지인어머니 사망. 맞는것도 무섭다. 내새끼 고아만들카봐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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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인과성 증명할 수 없지만 급성백혈병 잔단 그리고 뇌출혈로 수술, 결국 사망한 내 아들의 죽음에 대해 꼭 밝혀주길 바란다. 


비만 이었지만 잘 지내던 아들의 갑작스러운 사망에 얀센접종에 의심할 수 밖에 없는데 병원에서는 과학적으로 인과성을 증명할 방법이 없다는 말만 듣게 되어 답답하다.

피곤-⟩혈소판 감소-⟩급성백혈병 진단-⟩뇌출혈 수술 이게 웬 날벼락인지. 내일 발인인데 꿈이었으면......



베릭

2021.09.17
06:23:49
(*.28.4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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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식구 가장인 남편, 백신 접종 후 폐·간·신장 기능 잃었어요"

입력 2021. 09. 16
/사진=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 갈무리


일곱 식구의 가장인 남편이 화이자 백신 접종 후 폐·간·신장 기능을 상실하고 중환자실에서 인공호흡기에 의존하고 있다는 국민청원 글이 올라왔다.

지난 15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백신 접종 후 폐·간·신장 기능을 상실한 일곱 식구의 가장인 저희 남편을 살려주세요'라는 제목으로 청원글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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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진행되면서 예상치 못한 이상반응을 호소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건강하던 사람이 갑자기 쓰러져 장기 괴사, 급성백혈병, 뇌경색 등 심각한 질환 진단을 받았다는 글들이 적지 않게 보인다. 백신과의 인과성이 인정되지 않았다며 답답함을 드러내기도 한다. 

청원인은 "저희 남편은 지금껏 네 아이의 아빠이자 구순 노모의 아들로 열심히 살아왔다"며 "2년 전 사업 실패로 집을 잃긴 했지만 다시 열심히 여기 저기 뛰어 다니며 가장으로서 책임을 다하고 있다"고 운을 뗐다.

청원인에 따르면 남편은 지난달 17일 화이자 백신을 맞고 별다른 증상 없이 2주를 보냈다. 그러다 지난 2일 오후 3시쯤 퇴근 후 기운이 없다며 다음날까지 잠을 잤고 목에 담이 결린다며 정형외과에 가서 주사를 맞고 왔다. 다음날 남편은 목이 붓고 호흡이 곤란해져 병원 응급실로 갔다.

청원인은 "병원에 가니 이미 신장과 간이 심하게 손상됐고 폐에 물이 찬 상태라고 하더라"며 "바로 중환자실에 입원했고 지금은 폐혈증 치료로 인공 호흡기에 의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갑자기 신장이 완전히 망가져 현재 혈액투석을 하고 있고 간수치도 높고 간경화로 간 이식을 해야할 수도 있다고 한다"며 "다리도 온통 물집이 잡혀 패드를 하루에 3장 이상 바꿔야 한다고 한다"고 남편의 상황을 전했다.

청원인은 "이 모든 증상은 백신을 맞은 뒤 갑작스럽게 남편에게 나타난 증상"이라며 "(남편이) 평소 간이 안좋긴 했어도 심한 상태는 아니여서 간기능 보조제를 꾸준히 복용했다"고 밝혔다.

이어 "병원에서는 아직 백신 때문인지 다른 원인 때문인지 모르겠다고 한다"며 "일곱 식구의 가장인 저희 남편은 아이들에게 친구 같은 존재이며 어머니에게 살가운 아들이다. 네 아이의 아빠인 저희 남편을 살려달라"고 호소했다.




베릭

2021.09.17
05:08:41
(*.28.4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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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부작용 아니면 왜 잘 살던 사람 소장이 썩나".. 24세 결국 사망


화이자 맞고 소장 썩어”
24세 교사 결국 사망


화이자 백신을 1차 접종한 뒤 사경을 헤매던 24세 초등학교 교사가 결국 한 달여 만에 사망했다.

그에게는 화이자 백신의 대표적 부작용인 혈전이 발생했고, 그 혈전이 혈관을 막아 소장이 썩은 것으로 전해졌다.

8일 의료계에 따르면 지난 7월 28일 순천의 한 동네 병원에서 코로나19 화이자 백신을 1차 접종한 초등학교 교사 A씨(24)가 지난 3일 광주의 한 대학병원 중환자실에서 사망했다.


당시 ‘1차성 레이노(손끝 쪽 혈관 연축)’와 ‘기무라 병(귀 주위 염증 질환)’을 앓고 있었지만, 술과 담배를 멀리하고 9월 입대를 앞뒀을 만큼 건강해 담당 의사도 접종을 권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접종 후 일주일 동안 가벼운 소화불량을 호소했다. 소화제를 복용하던 그는 지난달 10일 극심한 통증을 호소하며 근처 종합병원에 입원했다.

의사는 “간이 너무 많이 부어있다. 이건 백신 부작용”이라며 “우리 병원에서 치료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니 대학병원으로 가라”고 조언했다.

그러나 대학병원 응급실 측은 백신 접종과 관계없고 기저질환으로 인한 통증이라고 답했다. A씨는 약 처방만 받은 채 돌아와야 했다.

다음날에도 고통을 호소하던 A씨는 처음 진료를 받았던 병원 응급실에 다시 실려갔다.

해당 병원에서는 “왜 다시 왔나. 이건 백신 부작용이 맞고 혈소판감소성 혈전증(TTS)”라며 대학병원 응급실로 A씨를 급히 이송시켰다.

결국 A씨는 혈전이 간 문맥을 막아 소장이 썩어 전체 소장의 절반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다.

수술 이후 일반 병동으로 옮겨지는 등 상태가 호전되는가 싶었으나, 주말을 넘긴 뒤 많은 피를 쏟으며 정신을 잃었다.

이후 중환자실로 옮겨져 재수술을 반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그는 지난 3일 오후 10시 숨을 거뒀다.

“백신 부작용 아니면 왜 잘 살던 사람의 소장이 썩을 수 있나”

이같은 사연은 A씨의 여동생이 지난달 28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글을 올리면서 알려졌다.

A씨 여동생은 “병원에서는 부작용이라기에는 기간이 너무 길고 기저질환이 있다는 이유로 (백신 부작용을) 인정하지 않는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며 “백신 부작용이 아니고서야 어떻게 멀쩡하게 잘 살던 사람의 간이 망가지고 소장이 썩을 수 있느냐”고 주장했다.

유족 측은 의료진이 A씨와 같은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백신 부작용 가능성을 차단하고 있다며 “모두에게 코로나가 처음인데 이전 사례를 어디에서 찾는다는 말인가”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백신으로 한두 명 죽고 아픈 게 아니잖나. 사태의 심각성을 인정하고 부작용에 철저히 대응해 억울한 일이 없도록 해달라”고 호소했다.



베릭

2021.09.17
06: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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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접종 후 반신불수된 어머니"..백신 인과성 인정받지 못해 억울



진주에 거주하는 고령의 어머니가 백신 접종 후 3일만에 뇌경색 진단을 받고 반신불수가 됐지만 백신과의 인과성을 인정받지 못했다는 글이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왔다./청와대 국민청원 캡처

질본청 심의 결과, "기저질환으로 인한 뇌경색으로 백신 인과관계 인정 어려워"

[더팩트ㅣ창원=강보금 기자] 현재 전국 코로나 백신 완전 접종자가 41.2%를 넘어서고 있으며, 1차 접종 완료자는 절반 이상인 68.1%를 기록하는 가운데 백신 접종 이후 심각한 후유증을 앓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이와함께 백신 접종과의 인과성을 인정받지 못해 억울함을 호소하는 사례도 늘어나고 있다.


경남 진주에서도 지난 6월 화이자 백신을 접종한 고령의 어르신이 접종 3일만에 뇌경색 증상으로 반신불수가 됐다는 국민청원 글이 올라오며 피해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청원인은 지난 3일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반신불수가 된 저희 어머니 사연입니다'라는 글을 국민청원에 게시했다.

그는 "올해 89세의 어머니는 지난 3월쯤 어르신들에 대한 백신 접종때 접종하지 않았다. 그 이유는 약 5년 전부터 대상포진 증세로 치료받고 있으며, 혈압약을 복용하고 있어 부작용이 발생할까봐 우려됐기 때문이다"라며 "하지만 그 이후 마을회관을 방문한 어머니께 백신 접종하지 않은 사람과는 어울릴 수 없다는 마을 주민들의 성화로 결국 6월 10일 화이자 백신을 맞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백신 접종 3일 후부터 어머니는 혼자 일어설 수 없다고 하여 진주에 소재한 병원에 내원해 검사를 받으니, 뇌경색으로 우측 팔다리가 마비가 왔다는 진단을 받게 됐다"고 토로했다.

청원인의 말에 따르면, 고령인 청원인의 어머니는 평소 밭일을 하고 마을회관을 다니는 등 이동에 문제가 없는 상태였다.

이어 청원인은 "담당 전문의에게 문의하였더니 '백신 영향이 아니라면서 기저질환으로 뇌경색이 온 것이다' 하면서 인정해 주지 않아 관할 보건소에 신고해 질본청에 백신 이상반응 신고를 하게되었고, 9월 1일 질본청 심의 결과 '백신접종보다 기저질환 및 전신상태에 의해 뇌경색이 발생하였을 가능성이 더 높은 것으로 판단되어 백신과의 인과관계가 인정되기 어렵다'는 최종 통보를 진주시 보건소로부터 연락 받았다"고 전했다.

이에 청원인은 "백신접종 당시 어머니는 기저질환이 있다고 의사에게 말을 했다. 기저질환이 있을 경우 백신접종이 위험할 수 있다는 말만 들었어도 접종을 받지 않았을 것"이라며 "질본청에서 기저질환이 있는 분들은 백신접종을 받지 않도록 전국민들에게 적극 홍보하여 이러한 피해를 입고 고통받는 당사자나 가족들이 없도록 심정을 헤아려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16일 오후 4시 기준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백신' 관련 글만 1000여 건 이상이 오르고 있다.

베릭

2021.09.19
06: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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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자 접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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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남친도 백신맞고 하루 쉬고 출근했다는 데, 출장중 심한 두통, 발열에 정신을 잃고 쓰러졌구, 눈떠보니 병원이었다네요. 병명은 스트레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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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자 접종 뒤 사망한 50대 가장의 딸 "억울한 죽음 원인 밝혀야"

 조절하기
화이자 백신을 맞은 뒤 불과 2주 만에 사망한 50대 남성의 딸 진모(26)씨가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두 손을 모으고 있다. 그는 아버지의 죽음 원인이 명백히 밝혀지길 원했다.  story@seoul.co.kr

한집에 살아도 각자 방에 들어가서 각자의 시간을 보내던 네 모녀는 이제 거실에 모여 함께 잠을 청한다. 화이자 백신을 맞은 아버지(52)가 돌아가신 뒤부터 아무리 눈을 감고 잠을 청해도 잠이 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언제나 유쾌하고 가족을 자신보다 아끼던 아버지가 이제 세상에 없다는 건 꿈같은 일이다.

첫째 딸 진모(26) 씨는 서울신문과 만나 당장 생계를 어떻게 꾸려나갈지가 걱정 된다고 했다. 네 식구를 먹여 살리던 아버지의 빈 자리가 크다. 지난 10일 그는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가장이 된 저는 앞으로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엄마와 동생들을 제가 어떻게 책임지고 나아가야 할지 마음이 무겁고 눈앞이 막막합니다”라고 썼다.


그의 아버지는 지난달 26일 백신 1차 접종을 받았다. 지난달 30일 가슴 통증을 호소하자 파스를 사다 붙여드렸다. 다음날인 지난달 31일 병원에 가서 심전도 검사 등 진단을 받았으나 ‘이상 없다’는 소견을 받았다. 이후 지난 7일 밤 10시 30분쯤 아버지가 극심한 가슴 통증을 호소했다. 아버지는 그에게 “빨리 붙여줘! 빨리”라고 소리를 지르며 파스를 사오라고 했다. 첫째 딸 진씨는 아버지가 저리 급박하게 소리를 지른 건 난생 처음 보는 일이라고 했다.

그로부터 2시간 뒤인 8일 0시 10분쯤 아버지는 어머니와 함께 인근 대형병원인 나사렛국제병원 응급실에 도착했다. 병원에 들어가려면 코로나19 검사를 의무적으로 받아야 해서 곧바로 치료를 받을 수 없었다. 어머니가 병원 수납대에서 접수를 하며 기다리던 중 응급실 앞 간이의자에 앉아있던 그의 아버지가 앞으로 고꾸라지며 쓰러졌다. 병원 관계자들은 그제서야 아버지를 응급실 안으로 들였다.

7분 뒤 어머니는 세 자매에 전화를 걸어 아버지가 쓰러졌다는 사실을 알렸다.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전화한 어머니는 아버지가 심정지가 왔다며 당장 응급실로 오라고 했다. 20분만에 병원에 도착한 세 자매는 보호자대기실에 앉아 하염없이 아버지의 소식을 기다렸다. 그후 응급실에서 약 2시간 20분 동안 심폐소생술을 했다. 아버지는 중간에 미세하게 숨을 쉬기도 했다. 하지만 오전 2시 38분에 아버지는 결국 돌아가셨다. 의료진이 ‘돌아가셨습니다’라고 말을 내뱉는 순간 그와 동시에 아버지의 코와 입에서 피가 분수처럼 쏟아져나왔다. 이미 사망한 사람의 피 색깔이었다.

아버지가 돌아가시자 그의 어머니가 가장 먼저 했던 말은 “행복하다며…”였다. 하고 있던 사업이 잘 풀리고 있던 아버지는 가족들에게 입버릇처럼 “요즘 너무 행복하다”고 말했기 때문이다. 아직도 네 모녀는 그런 아버지가 돌아가신 이유를 정확히 모른다. 사망진단서에 나온 직접 사인은 심실세동, 심실세동의 원인은 심근경색이지만 백신을 맞기 전까지 아버지는 멀쩡했다. 기저질환도 없었다. 2015년 고혈압 진단을 받고 약을 먹었지만 2년 전인 2019년에 고혈압약을 처방 받은게 마지막이었다.

첫째 딸 진씨는 질병 당국의 대처가 미흡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백신을 맞고 어떠한 문제가 생기면 나라에서 이 문제를 해결하는 자세한 매뉴얼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없었다”면서 이러한 백신 증상이 있다면 병원에 가서 어떤 검사를 받고. 중증 이상이 생기면 환자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대처 방법을 몰랐다“고 말했다.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감염병예방법) 제12조에는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의 원인 규명과 관련된 사항’을 역학조사 내용에 포함돼야 한다고 나온다. 이 법 제14조에는 역학조사반이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 의심자에 대해 조사하는 방법이 세부적으로 기재돼있다. 먼저 인적사항과 과거력을 파악한다. 그 다음에 진단 및 치료 기관의 의무기록 확인한 뒤 담당 의사를 면접하고, 보호자 면접을 통한 환자 경과 파악하고, 예진 여부 및 예진 당시 환자 상태 확인을 위한 예진 의사 면접 및 관련 의무기록을 확인하고, 주요 임상검사 및 실험실 검사 내용 및 결과를 파악한다. 백신과 관련된 정보도 수집한다. 백신 보관 상태와 접종 과정, 동일 제조번호 백신 접종자, 접종 기록 등 관련 기록의 관리상태 등 백신 사망 원인규명과 관련한 기록 및 자료를 수집한다.

조사 단계별로 보면, 먼저 의료기관이나 보호자가 사망사례를 신고하면 지역 보건소가 기초조사를 한다. 그다음 관할 지자체의 담당자와 역학조사관이 역학조사를 한다. 그뒤 관할 지자체 신속대응팀이 인과성을 1차로 검토하고, 질병관리청 예방접종피해조사반이 최종적으로 인과성을 평가해 질병관리청에 결과를 통보한다. 질병관리청 관계자는 “중증 이상반응 발생 시 신속한 역학조사 및 피해조사를 실시한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정작 위와 같은 역학조사 진행 과정을 진씨네 가족은 알지 못했다. 진씨는 “아버지 죽음의 원인을 밝히는 일이 어디까지 진행이 됐는지 알고 싶어 전화를 하면 국가기관 관계자들은 기다리라고만 했다”면서 “누구 하나 속 시원하게 아버지 죽음의 원인에 대해 말해주는 사람이 없었다”고 했다. 그에게 질병관리청 관계자는 “지역 보건소와 지자체의 조사 결과를 기다리라”고 했고, 보건소에서는 “경찰이 국과수에 의뢰한 시체 부검 결과를 기다리라”고 했다. 경찰에서는 구두로 “정밀 부검은 2달 정도 걸리고, 부검 결과가 나올 때까지 기다리는 수밖에 없다”고 했다.

“코로나19가 걸리면 밀접접촉자를 격리시키고 코로나전담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잖아요. 그런데 백신을 맞고 이상 반응이 생기면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 거잖아요. 아버지가 앓았던 다른 병을 찾아내서 이거 때문에 이랬다고 하면 끝이잖아요. 아버지가 느꼈던 증상은 주사를 맞아서 나타나는 여러 증상에 속했는데 왜 이걸 확인 안하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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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접종해도 감염전파 된다든데요? 다만 맞은 개인이 코로나로 중증화 되는걸 먹아주는거라고 하든데ㆍ ㆍㆍ왜 아어차피 통계상으로도 아이들에겐 코로나 발병 중증화 위험률 거의 없다는데??고령자 위험군 위한ㅈ백신 제발 건겅한일반인들에게 압박해 의무적 강제적으로 맞는 일을 막아주세요ㆍㆍ개인의 안전을 위한 목적에서 자율 접종해야지 건강한 일반인들이 대체ㅈ왜ㅈ눈치보며 맞아야하나요



베릭

2021.09.24
04:4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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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한 줄로만 알았는데..화이자 후 뇌 사진에 '절망'


[이데일리 이선영 기자] 최근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뇌출혈이 발생했다는 부작용 사례 신고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또 다른 20대 여성이 화이자 2차 접종 후 뇌출혈로 사경을 헤매고 있는 사연이 전해졌다.

23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8월 5일 화이자 2차 접종 후 뇌출혈’이란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해당 청원의 작성자는 “화이자 백신 2차를 맞은 사촌 언니가 뇌출혈을 겪고 있다”고 주장했다.

청원인에 따르면 그의 사촌 언니 A씨는 지난 14일 퇴근한 뒤 집에 와서 “갑자기 뒷목이 당기고 두통이 온다”며 고통을 호소했다. 당시 A씨는 몇 차례 구토까지 했지만 단순히 체한 것이라고 여기고 휴식을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A씨는 얼마 지나지 않아 집 안 화장실에서 쓰러졌다. A씨의 남편은 곧바로 119에 신고했고, 병원에 도착하자마자 A씨는 응급 수술을 받았다고 한다.

사진은 해당 기사와 무관. (사진=연합뉴스)
청원인은 “언니의 뇌 CT 촬영을 했더니 병원에 가기 전에 출혈이 2번, 병원에서 1번 있었다고 한다”며 “의식이 없는 상태로 중환자실에 있던 다음날에는 다행히 상태가 처음보다 나아졌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런데 3일째 다시 뇌 CT를 찍었더니 의사가 뇌사 상태의 뇌와 같다고 했다”며 “뇌 부종이 너무 심하다더라. 뇌압을 낮추기 위해서는 두개골을 절개해야 하지만, 그럴 경우 바로 언니가 죽을 수도 있다고 했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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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인은 “언니의 뇌 CT사진은 정상적인 뇌 사진과 달리 우리의 마음처럼 캄캄했다”며 “지금은 자가 호흡이 가능하지만 며칠 내로 호흡이 멈출 거라고 한다. 인공호흡기로 연명치료를 할 건지 결정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건강해서 병원에 간 적 없던 언니가 깊은 잠을 자고 있는 걸 직접 보고도 믿을 수가 없다”며 “언니의 손을 놓을 수가 없다. 제발 깨어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또 이 날에는 ‘20대 여성인 동생이 화이자 1차 접종 후 5일 만에 뇌출혈로 중환자실 입원 중입니다’라는 제목의 청원 또한 게시됐다. 청원인은 28세 동생이 화이자 1차 접종을 맞고 극심한 두통과 구토를 호소하며 뇌출혈 판정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동생의 주치의는 “뇌동 정맥 이상으로 인한 뇌출혈로 보이며 백신과의 관련은 없다”고 진단했다. 하지만 청원인은 “동생은 28년 동안 크게 아픈 적이 없이 건강했고, 최근 받았던 건강검진에서 혈압, 심혈관 등이 정상이었다. 오히려 또래보다 건강하다는 검진 결과를 받았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앞서 지난 17일에도 20대 여성 2명이 각각 화이자 백신을 맞은 후 뇌출혈에 빠졌다는 주장이 나란히 제기됐다. 25세 여성이 화이자 백신을 맞고 며칠간 두통을 호소하다가 뇌출혈에 빠져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다는 내용과, 다른 21세 여성도 화이자 1차 백신을 맞고 두통과 구토, 호흡곤란 증세를 보이다가 뇌출혈로 쓰러졌다는 청원이었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에 따르면 23일까지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발생한 이상반응 신고사례 총 2440건 중 303건이 인과성을 인정받았고, 38건이 근거 불충분한 사례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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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아는지인도 젊은나인데 화이자 1차맞고 2주후쯤 뇌출혈로 사망했다 인과관계를 어찌설명해야하나 주위사람들 백신 안맞기로했다 맞고 죽느니 확진되면 치료라도하지 잘못되면 인정도 보상도 안되는데 목숨걸고 맞을필요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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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접종을 기피하는 이유는 제약사들의 안전한 임상 진행으로 만들어 진 신약이 아니라 긴급승인 된 제품이고 아직 불안정한 신약이다 백신 접종 후 사망자와 중상해자들이 발생 하지만 그 결과가 미비 하기에 여전히 백신 숫자 놀이에 빠져 있다는 것이다 백신은 남을 위해서 접종 하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을 위해서 접종 하는 것이다 접종 후 사망하면 뭔 의미가 있어 인과성 인정 해도 뭔 의미가 있냐 이거다 목숨은 하나다 철저한 마스크 착용이 오히려 백신 보다 우월하다 지금이야 괜찮을지 모르겠으나 나중에 어땋게 몸 속에서 작용 할 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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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 백신 부작용이 끊이질 않는다. 반면 코로나로 인한 사망 기사는 안보이는데... 백신을 꼭 맞아야 하는 의문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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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반응을 우려하는 이들도 많다.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인 ‘블라인드’에서도 “1년 만에 만들어진 백신에 대한 신뢰성이 떨어진다”는 등 불안을 토로하는 글이 꾸준히 올라오고 있다.

미접종자들은 개인의 선택에 맡겨야 한다는 입장이다.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로 격상된 후 재택근무를 하게 된 강모(34)씨는 “백신 접종은 개인의 선택 아닌가”라며 “바이러스 감염 위험보다 백신 접종 위험이 더 크다는 생각에 미루고 있는데 백신 접종이 ‘대의’라면서 강요하고, 미접종자를 이기적으로 보는 분위기는 불편하다”고 지적했다.

직장인 이모(41)씨는 “예방 접종은 본인 의사에 따라 진행해야지 누구도 강요할 수 없다”며 “접종을 강요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지 않도록 지역사회나 학교, 회사 등에서 살펴야 한다”고 강조했다.


ㅡㅡㅡㅡㅡㅡㅡ백신에 의존한다는것은 코로나 예방할려고 맞는것인데 예방 차원이 아니라 백신 맞아 사망하면 개죽음 이라는것이다! 코로나 걸릴까봐 백신들 맞는건가요?백신 접종해 코로나환자보다 사망하는 분들이 너무 많아서 하는 소리입니다! 백신 맞지않고 코로나 걸렸다 해봅시다! 건강한 분들 자생적으로 회복도 많이하고 기저질환 자들도 회복될수 있다는 희망이라도 있다 . 백신 맞아 잘못된 분들 사망 뇌출혈 뇌사 반신불수 소장썩어 이런분들 앞날을 소망을 갖고 살아갈수 있나요? 가족들 다 힘들어지고 가정이 파탄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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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폐렴(코로나19) 사망자 2400여명. 백신 부작용 사망 포함 사망에 준하는 중증자 1만명 정도, 신고거부된 것 포함하면 10만명 훨씬 넘을 것임. 백신은 사기야. 맞지 않는 것이 목숨보전하는 것임. 병원 백신부작용 환자로 미어터짐. 오죽하면 현직의사가 부작용건수가 150배는 될거라는 말도 했었다는데... 정작 병원의사는 백신부작용 치료 안맡음. 우한폐렴(코로나19)사망자 2400여명 또한 엉터리 치료와 임상실험 등의 의료과실인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사실. 전문가가 앞잡이임. 한번도 맞춘적 없음 의사가 아니라 삐끼로 봐야 함

ㅡㅡㅡㅡㅡㅡㅡ변이코로나는 수백년전부터 계속있어왔고, 감기바이러스중 하나일뿐. 2019년도에 발견되서 코로나19라는 이름이 붙여진걸 알고 떠들어대는 인간들은 얼마나 될까.

19년도 이전에는 감기환자였고, 지금은 코로나 환자라고? 참 말도 안되는 소리들 하고 있는데 코로나19나 다른 코로나 감염이나 다 똑같은 감기중에 하나고, 개인방역에 촛점이 맞추어져야합니다. 실재로 사망율로 감기보다 더 낮은데도 왜 코로나 19공포증을 유발시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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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소리 그만 하시구요..지금 돌파감염 걸린인간들은 백신맞고 싸돌아다니다가 생긴건데?ㅋㅋ 백신맞고도 코로나 옮기는 것들은 어떻게 책임질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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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상 신체의 자유가 있습니다. 특히 자가면역질환 인자가 있는 사람에게는 백신접종 강요하면 절대 안 됩니다.


ㅡㅡㅡㅡㅡㅡ지병때문에 백신 못맞는 사람들은 같이 살아갈 자유와권리가 없나요?

왜 사람 많은데 가면 안되나요? 본인이나 가족이 혈소판감소증을 앓고 있어서 백신 못맞는데 자유롭게 다니는거 제약당하면 어떨까요? 자유롭게 다니려면 목숨걸고 백신 맞아야 하나요? 간경화 앓고 있는 사람에게 백신 강요했다가 죽으면 당신이 책임질건가요? 평소 백신 알러지가 있어서 각종백신 못 맞고 살아가는 사람과 가족들에게는 이 코로나 백신이 코로나보다 더 무서운겁니다. 꽃니미.. 당신도 당신가족도 이런 질환 걸려봐야 헛.소릴 안할것 같네요. 꼭..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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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 5년간 진료내역에 고혈압 당뇨 질환이 없는데도 기저질환으로 몰고간다.. 사망하기전 급성 고혈압 당뇨를 핑계로?? 이놈의 정부 증말 돌아버리겟다.. 그래서 우리 가족은 절대로 안맞기로 햇지.. 이런넘의 정부를 뭘 믿고 백신을 함부로 맞냐.. 맞는 사람들이 정신이 돈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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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터샷에 6개월마다 백신패스 받으려고 맞으면, 살 사람이 몇명이나 있겠냐. 가축도살이냐 ?



베릭

2021.09.26
17: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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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10926115602053

"35세 남편·두 아이 아빠, 화이자 1차 접종 13일 만에 사망..하늘 무너져"

코로나19 백신 접종 자료사진 - 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부작용을 호소하는 청원이 잇따라 올라오고 있는 가운데, 한 30대 가장이 화이자 백신 1차 접종 후 13일 만에 아내와 어린 두 자녀를 남겨두고 세상을 떠난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24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화이자 1차 접종 후 하루아침에 제 남편과 두 아이의 아빠를 잃었습니다’라는 제목의 청원이 올라왔다.


숨진 남성의 아내라고 밝힌 청원인 A씨는 “제 남편은 만 35세이며, 제 나이는 만 31세다. 첫 아이는 8살이고, 둘째는 이제 겨우 세 돌이 지났다”고 운을 뗐다.

A씨에 따르면 남편은 평소 기저질환도 없었으며 비흡연자에 건강한 상태였다. 남편은 지난 8월 30일 오전 9시쯤 화이자 백신 1차 접종을 마쳤다. 그는 다음날부터 갑작스러운 가슴 통증과 호흡곤란증세를 호소했고, 의료진으로부터 원인불명의 폐렴 및 폐부종 소견을 받았다.

당시 남편은 가슴 통증을 심하게 호소하며 먹은 음식을 다 토해내기도 했다. 이후 접종 8일 만에 심정지 상태에 접어들었고, 결국 지난 12일 세상을 떠났다. 사망원인은 ‘심인성 쇼크사’로 전해졌다.

A씨는 “남편의 죽음으로 양쪽 가족들과 저는 하늘이 무너진다는 말을 비로소 알게 됐다. 아무것도 모르던 어린아이들은 ‘아빠가 왜 이렇게 차갑냐’ ‘아빠는 언제 나아서 같이 놀러 갈 수 있는거냐’고 물었다”며 “그 당시 제가 해줄 수 있는 일은 아빠의 퉁퉁 부은 모습이나마 한 번이라도 더 보여주고, 차갑게 식어버린 손이라도 한 번 더 잡게 해주는 것 뿐이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당장 슬퍼할 겨를도 없다. 우리 가족은 하루아침에 가장을 잃었고, 전업주부인 저는 혼자 아이들을 키우면서 어떻게 밥벌이를 해야 할지가 가장 걱정”이라며 “뉴스에서만 보던 참담한 일들이 저와 제 아이들에게 벌어지리라 생각하지도 못했다”고 토로했다.

그는 “우리 가족이 겪은 이 일은 누구에게나 어떤 가정에서나 일어날 수 있는 참담한 일이라는 것을 꼭 말씀드리고 싶다”라며 “향후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부디 접종 후 생길 수 있는 부작용에 관한 정확한 대책과 구체적인 매뉴얼을 구성해주시길 간곡히 바란다”고 촉구했다.

아울러 “화이자 백신 부작용으로 인한 저희 남편의 갑작스러운 죽음 또한 인정해 주시기 바란다”면서 “국가의 적극적인 보호가 간절하다”고 호소했다.

한편 26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에 따르면 국내 백신 접종이 시작된 이후 신고된 이상반응 의심 신고는 누적 25만7685건으로 집계됐다.

이날 기준 백신별 접종 건수 대비 이상반응 신고율은 △얀센 0.58% △모더나 0.52% △아스트라제네카 0.51% △화이자 0.36%다.

누적 사망 신고 사례는 총 671명이다. 백신 종류별로 △화이자 350명 △아스트라제네카 292명 △모더나 18명 △얀센 11명이다. 다른 증상으로 먼저 신고됐다가 상태가 중증으로 악화해 사망한 경우(283명)까지 포함하면 사망자는 총 95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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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반응 ■

살인백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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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금의 일들을 뭐라해야 할지.... 얼마전 지인인 교수가 너무 건강했는데 갑자기 심근경색으로 사망했어요. 이유가 없어요. 다만 아주 젊었을때 다리 수술을 했는데, 백신 맞고 한 2주 넘었다 하네요... 그리고 아는 법조인도 혼자서 방에서 사망했는데 이 사람도 이유가 없어요. 백신맞은지 한 3주 되나봐요. 무엇때문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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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들도23세인데 1차맞고 응급실갔어요 병원에서 백신 부작용이라 인정해서 질병관리본부 신고했어요 무서워요 증세 나오는게 불특정 이라 2차 맞지말라했는데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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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많은 국민이 이유없이 갑작스레 사망을 하는데도 맞은사람은 일단 그렇타치면 접종을 스톱해야하는거 아닌가..암만 기저질환에 문제가 잇다한들 멀쩡한 사람도 하루아침에 저러는데...이건 나라에서 강제로 접종하라마라할게 아닌듯...아직 이부분에 정부는 제대로된 말한마디없이 접종을 권유하고....코로니 사망자보다.접종사망자가 어찌 쉬울수가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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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작용에 대해서 정부로부터 보호받지 못하고 개인이 피해를 입지않을까 하는 염려는 하지 않아도 된다" "만약 부작용이 통상 정도를 넘어서면 정부가 그것을 보장한다. 안심하고 맞아달라" -문재인 1월18일 신년 기자회견 중- 부작용 생기면 정부가 책임진다고 큰소리쳐놓고 부작용 생겨도 맨날 기저질환 탓, 인과성 입증탓 하면서 외면하기 바쁘고 부작용 피해자들은 재수없으면 쓰러져서 치료비 폭탄 맞아도 부작용 인정도 못받고 혼자서 다 감당해야하고 대깨문들은 백신 부작용 기사만 썼다하면 기레기라고 욕하기 바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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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9월 미얀마와 아프가니스탄은 동맹국 지배 하에 있었고 마약 불법 거래의 주요 원인이 됐던 양귀비밭은 모두 불태워졌지만 Gene Decode에 따르면 모든 대형 제약사 의약품의 50%에서 아편과 석유 파생물이 사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딥 스테이트의 쥐들이 얼마나 앓고 있나요? 아프가니스탄은 이제 세계 최초로 딥 스테이트가 없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미국이 아프가니스탄을 떠나야 했던 이유는 어느 나라 땅에도 외국군을 두지 않는다는 NESARA/GESARA의 법칙을 충족시키기 위해서였습니다. 기억해야 할 것은 전 세계에 평화협정이 맺어져 있다는 사실입니다.

 

일루미나티가 마지막으로 추진한 것은 가짜 코비드 19 위기를 만들어내고 전 세계 5억 명 인구 감소를 목표로 전원에게 백신을 맞혀 최후의 지배를 밀어붙이려 한 것입니다. 이것은 그들의 안면을 폭파시킬 것입니다. EBS는 Covid-19에 대한 모든 것을 밝힐 것입니다. 많은 의사, 간호사, 진짜 연구자들은 기사나 비디오를 통해 인터넷에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습니다. 간단히 말하면, Covid-19는 박테리아로, 이버멕틴이나 HCQ(하이드록시 클로로킨)로 간단하게 낫는다고 합니다. 백신은 독성인데, 안에는 해로운 화학물질이 많이 들어 있어서 천천히 몸을 죽여갑니다. 백신을 맞으면 맞을수록 죽음에 가까워집니다. 백신이 아닌 이 '실험용 화학물질 혼합물'을 추진하는 의료인은 앞으로 국제적인 뉘른베르크 2.0 법정시스템에 의해 기소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어떤 약이나 주사도 환자에게 실험적인 것임을 알리지 않으면, 보호자는 그 죄를 추궁당하고 기소된다는 것을 이해해 주세요.



베릭

2021.09.28
08:52:12
(*.28.40.39)
profile

1차 접종 18일 만에 급성췌장염 사망
"술·담배 안 하던 건강한 남편" 아내 청원

"남편이 보고 싶습니다"..AZ 백신 맞고 숨진 40대 남성



본인을 숨진 남성의 아내라고 밝힌 청원인 A 씨는 "지난 5월 31일 AZ 1차 접종을 마친 남편이 2주 뒤 복통을 호소하더니 병원에 가서 4일 만에 사망했다"며 "복통의 원인은 원인 미상의 급성췌장염"이라고 했다.

이어 "급성췌장염의 원인 중 술과 담배 등의 이유가 크다는데 남편은 전혀 이를 하지 않는 건강한 사람이었다"며 "저희 부부는 교육업계에 있어 저희를 보호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학생들이 안전한 공간에서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주기 위해 잔여 백신을 신청했다"고 덧붙였다

A 씨는 "질병관리청에 신고했더니 돌아온 답변은 '고혈압과 당뇨 등 기저질환으로 인한 연관성 없음'이었다"며 "5년 치 건강보험 요양급여 내역을 출력해 봤는데, 저희 남편은 병원에 가서 (고혈압과 당뇨를) 진단받아본 적도 없었고 약 처방 또한 받아본 적이 없다"면서 억울함을 호소했다.

그러면서 "사망하기까지 나흘 동안 병원에 누워있으면서 혈압과 당뇨 수치가 오른 것 같은데 그걸 보고 기저질환이라고 결론을 내려 인과성이 없다고 통보받았다"며 "기저질환이라도 있었으면 덜 억울하겠다. 의료지식이 없는 국민은 이렇게 받아들이기만 해야 하냐. 이 억울함을 어디에 풀어내야 하냐"고 적었다.


본인을 숨진 남성의 아내라고 밝힌 청원인 A 씨는 "지난 5월 31일 AZ 1차 접종을 마친 남편이 2주 뒤 복통을 호소하더니 병원에 가서 4일 만에 사망했다"며 "복통의 원인은 원인 미상의 급성췌장염"이라고 했다.

이어 "급성췌장염의 원인 중 술과 담배 등의 이유가 크다는데 남편은 전혀 이를 하지 않는 건강한 사람이었다"며 "저희 부부는 교육업계에 있어 저희를 보호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학생들이 안전한 공간에서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주기 위해 잔여 백신을 신청했다"고 덧붙였다

A 씨는 "질병관리청에 신고했더니 돌아온 답변은 '고혈압과 당뇨 등 기저질환으로 인한 연관성 없음'이었다"며 "5년 치 건강보험 요양급여 내역을 출력해 봤는데, 저희 남편은 병원에 가서 (고혈압과 당뇨를) 진단받아본 적도 없었고 약 처방 또한 받아본 적이 없다"면서 억울함을 호소했다.


그러면서 "사망하기까지 나흘 동안 병원에 누워있으면서 혈압과 당뇨 수치가 오른 것 같은데 그걸 보고 기저질환이라고 결론을 내려 인과성이 없다고 통보받았다"며 "기저질환이라도 있었으면 덜 억울하겠다. 의료지식이 없는 국민은 이렇게 받아들이기만 해야 하냐. 이 억울함을 어디에 풀어내야 하냐"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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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반응  ■

왕자

5년간 남편분 진료내역 발급 받으시고 정부 상대로 소송 진행하세요 기저질환 없엇다면 승소 가능합니다.



베릭

2021.09.28
11:49:39
(*.28.40.39)
profile

https://news.v.daum.net/v/20210928100202904?x_trkm=t

1.코로나19는 얼마나 심각한 질병인가?

최근 발표된 여러 연구를 종합한 메타분석 논문에 따르면, 코로나19에 감염된 사람 중 약 35%는 아무런 증상이 없다고 한다. 특히 어린이들은 반 정도가 무증상이다. 증상이 나타나는 약 80%는 감기나 독감과 비슷하게 증상을 약하게 호소하고 심각한 문제 없이 회복된다. 질병의 심각성을 나타내는 치명률, 즉 확진자 가운데 사망한 사람의 비율은 코로나19 대유행 시작 이후 1년8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전 세계적으로는 약 2%, 우리나라는 0.9%를 보인다. 

사망자는 대부분 기저질환이 있거나 70~80대 고령자다. 시간이 지나면서 중환자에 대한 관리와 치료가 강화되고, 고령자의 백신 접종률이 높아지면서, 월간 확진자 치명률은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다. 


2.

청소년과 어린이의 경우 코로나19에 감염돼도 대부분 무증상이거나 경증인 상황에서 백신 접종이 필요한지 이득과 손해를 따져봐야 한다. 

3.수개월 전까지만 하더라도 집단면역을 통한 코로나19 종식을 예측하기도 했지만, 델타 변이 등 새로운 변종 코로나19 등장으로 인해 사스처럼 종식이 아닌 계절성 독감으로 토착화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즉 코로나19 방역정책에 변화가 필요하며, 코로나19 대유행 이전까지 지금과 같은 강력한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시행하지 않고도 감기·독감·폐렴·결핵 등 각종 감염성 질환을 관리하며 공존해 왔던 것처럼 이제는 우리도 코로나19와 공존하는 방법을 모색해야 할 때인 것이다.

4.언제쯤 마스크를 벗을 수 있을까?

이론적으로 성인의 80% 이상이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해 집단면역이 달성되면 마스크를 벗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방역 당국은 집단면역을 하더라도 마스크를 벗고 거리 두기를 없애는 코로나19 이전으로의 일상 복귀는 어려울 수 있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성인의 80% 이상이 백신 접종을 완료하고, 코로나19의 치명률이 독감 수준으로 낮아지고, 중증환자에 대한 관리 체계가 확립되고, 효과적인 코로나19 치료제가 개발되는 시점에는 코로나19 이전으로 돌아갈 수도 있다. 빠르면 6개월에서 1년 안에 마스크를 벗을 수 있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측하고 기대해 본다. 

베릭

2021.09.30
09:34:25
(*.28.40.39)
profile

"눈 감으면 다시 뜨지 못할 것 같다"..화이자 맞고 뇌출혈 온 31세

30대 남성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화이자 백신 1차 접종 후 뇌출혈(지주막하출혈)을 일으켰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29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화이자 1차 접종 후 지주막하출혈 온 아들’이라는 제목의 청원 글이 게재됐다.


아들의 엄마는 청원글에서 “아무 기저질환도 평소에 아무 증상도 없던 31살 아들이 9월 7일 화이자 1차 접종 후 미열과 오한을 반복한 후 9월 8일 극심한 두통에 응급실 내원했다”며 “진통제를 두 번 주사했지만 더 심해져 CT 촬영을 했고, 그 결과 (아들이) 지주막하출혈로 인근 대학병원에서 혈관내코일색전술을 받고 8일간 응급집중치료를 받았으며 일반병실에서 2주간 입원을 했다”고 설명했다.

청원인은 “아들은 시술 후에도 온갖 진통효과 있는 약과 주사, 패치에도 극심한 두통에 잠들지도 못했다”며 “이후 퇴원통보를 받았고 그제야 그동안 의문이 들었던 백신과의 인과성 이상 반응신고를 요구했더니 (병원 측에서는)백신과는 상관없고 터질게 터진 것뿐이라는 대답뿐이었다”고 억울해했다.

그러면서 청원인은 “(의사가) 백신은 정맥류이기 때문에 동맥류인 뇌출혈과는 인과성이 없다고 단호하게 말했다”고 말했다.

이어 “‘정맥의 압력이 증가할 때 혈류량이 증가되어 뇌압상승, 뇌출혈이 올 수 있다’라는 논문도 봤다. 제가 이러한 글을 쓰는 이유는 기저질환도 없던 아들이 뇌출혈로 인해 겪은 고통의 원인을 가족력, 체질로 치부해버리는 이유 때문이다”라고 주장했다.

청원인은 “우연히 터질게 터진 것이라면 몸 안에 들어온 약물이 원인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라며 “백신 안정성의 입증도 부작용에 대한 데이터도 부족한 이 상화에 백신 인과성이 없다라고 단정지어버리기엔 그동안 백신 접종 후 고통에 몸부림치고 있을 많은 이들의 억울함을 어느 누가 속시원히 대답해줄까”라고 반문했다.

또 “아들은 ‘눈을 감으면 다시 눈을 뜨지 못할 것 같다’며 고통에 몸부림 치면서 잠들 수도 없다”며 “접종하기 꺼렸던 아들에 백신 맞기를 권유했던 정부와 제 자신이 한없이 자책스럽고 원망스럽다”고 했다.

그러면서 “제발 백신 부작용으로 인한 시스템과 대처가 좀 더 적극적으로 이뤄졌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강조했다.

백신 1차접종 인구대비 75.0% - 28일 오전 서울 마포구민체육센터에 마련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백신 접종을 마친 시민들이 이상반응 모니터링을 위해 기다리고 있다. 이날 0시 기준 국내 누적 1차 접종자는 3천851만1천292명으로, 전체 인구(작년 12월 기준 5천134만9천116명)의 75.0%에 해당한다. 2021.9.28 연합뉴스

백신 맞은 뒤 이상반응, 이틀 간 총 9709건

29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에 따르면 지난 27∼28일 백신을 맞은 뒤 이상반응이 의심된다고 보건당국에 신고한 신규 사례는 총 9709건으로 집계됐다.

사망 20건, 아나필락시스 35건, 경련 등 주요 이상반응 219건 등이다. 나머지 9435건은 일반 이상반응이다. 접종 후 사망에 이르기까지의 기간은 2일에서 121일까지 다양했다.

접종 후 사망에 이른 시간은 이틀에서 121일까지 다양했으며, 연령대는 20대 1명, 30대 1명, 40대 4명, 50대 5명, 60대 3명, 70대 5명, 90대 1명 등이다.

기저질환자는 8명이며 2명은 기저질환이 없었다. 나머지 10명은 기저질환 유무를 조사 중이다.

전체 접종 실적 대비 이상반응 신고율은 0.44%이다. 백신별 이상반응 신고율은 얀센 0.58%, 아스트라제네카와 모더나 각각 0.52%, 화이자 0.37% 순이다.


https://news.v.daum.net/v/20210929182605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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