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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 사
역설의 철학 [펌]
  번호 192635  글쓴이 이인숙  조회 68  누리 0 (5,5, 1:0:1)  등록일 2018-9-10 13:45 대문 0
패북에서 안동선생님의 글을 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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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설의 철학 (1) ~ (19) 2018.09.07 안동 FB_

역설의 철학(1)

필자는 어려서부터 삐딱하다는 말을 많이 들어왔다는 이야기를 지난번에도 언급을 한 적이 있다.
그런데 지금 여든이 다 되어가는 이 나이에도 주위 사람들로부터 삐딱하다는 말을 가끔씩 듣는다.
그래서 오늘도 삐딱한 이야기를 해 보고자 한다.

어제 문재인 대통령의 3차 남북정상회담 조율 차 평양에 다녀온 대표들이 하는 말이 김정은 국무 위원장도 한반도 비핵화를 하겠다고 말을 하였다고 한다.
물론 우리의 문재인 대통령도 입만 열면 북핵 해결을 말하고 있으며 사실은 전 국민이 조선의 비핵화를 부르짖고 있는 중이다.
그것만도 아니다.
이 지구를 마음대로 주무른다고 할 수 있는 미국도 오직 조선의 핵무기를 없애는데 모든 노력을 경주하고 있는 중이다.
미국뿐만 아니라 조선의 혈맹이라고 하는 중국도 조선의 비핵화를 원하고 있는데 이런 상황에서 필자의 생각은 우리는 북핵 폐기를 반대한다는 궐기대회를 열고, 지난번 촛불 혁명 때처럼 대규모로 국민들이 시위를 하기를 바라는 바이다.
필자가 이렇게 말을 하게 되면 삐딱한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이 미친놈이라고 필자를 규탄할 것이라고 생각된다.
그러면 필자가 미친놈인지 아니면 우리 5000만 국민들이 미친 사람들인지 한번 생각을 해보기로 하자.

우선 조선이 대륙간 탄도미사일과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는 것이 우리대한민국에게 어떤 피해가 있는지 필자를 미친놈이라고 성토를 하는 사람들은 반드시 그 대답을 해야 한다.
이 땅의 개돼지만도 못한 쓰레기 같은 인간들은 조선의 대륙간 탄도미사일에 핵폭탄을 탑재하여 수직으로 쏘아 올리면 대한민국도 충분히 타격이 가능하다고 목에 핏대를 올리는 것을 보았다.
이 정도면 필자가 개돼지보다 못한 쓰레기라고 표현을 해도 지나침이 없는 것이 아닌가?

역설의 철학(2)

휴전선에서 대한민국을 공격하는 데는 방사포로도 충분히 서울을 불바다로 만들 수 있는데 대륙간 탄도미사일을 대한민국을 겨냥해서 만들었다고 강변을 하니 그래서 필자는 그들을 쓰레기라고 말을 한다.

지금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트럼프 미국대통령이 서로 나쁘게는 말을 하지 않고 있지만 얼마 전까지만 해도 서로 매우 험악한 말을 주고받았다.
그래서 지금도 조미 간에 대결이 치열하게 이루어지고 있다는데 대해서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그런데 지금 남북 간에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탁월한 민족애로 인하여 문재인 대통령과 3차 정상회담이 예정되어 있을 정도로 그 어느 때보다 화해분위기가 실현될 수 있는 시기가 되었다.
이런 남북 관계와 조미 관계를 살펴보면서 우리는 지금 조선의 편을 들어야 하는가?
혹은 미국의 편을 들어주어야 하는가를 심각하게 생각을 해 보아야 한다.

우리는 73년간을 민족반역매국노들에게 세뇌가 되어서 조선에게는 증오심과 적개심이 하늘을 찌르고, 미국에 대해서는 그토록 고분고분하면서 충성을 바쳐온 것이 대한민국의 현대사이다.
그 좋은 본보기가 지난 9월 6일 대한민국의 전진구 해병대 사령관이 미국에 가서 장진호 전투 전사자 묘를 참배하는 모습을 보고 심한 모욕감과 분노를 느꼈다.
지난번 문재인 대통령이 이곳을 방문하는 것을 보고 심한 모욕감과 분노를 느꼈는데 대한민국 해병대 사령관이라는 작자가 또 이런 망동을 하는 것을 보니 대한민국은 희망이 없어서 싹 갈아엎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전진구 해병대 사령관은 문재인 대통령에게 아부를 하기 위해서 그러는지 아니면 미국에게 아부를 하기 위해서 그러는 것인지 혹은 일거 양득으로 둘 다를 노리고 그랬을 것이라는 짐작이 가기도 한다.

장진호 전투 전사자는 우리민족의 내전에 개입하여서 죽은 조선의 입장으로 보면 그들 전사자는 침략자이고 적군인데 남북 화해의 지금 이 시점에서 침략자들의 전사자 묘를 참배한다는 것은 대통령이나 해병대 사령관이나 생각의 저변에는 미국을 섬기고 조선을 주적으로 생각한다는 표현이 될 것이다.

역설의 철학(3)

비록 이 두 사람만이 그런 것이 아니고 우리 대한민국의 내로라하는 무리들의 의식의 저변에는 미국은 받들어야 하는 나라이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타도해야 할 주적이라는 생각이 뼈 속 깊이 박혀있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을 것이다.
그것은 70여 년간 친일 숭미 민족반역자들에 의하여 세뇌가 된 결과라고 할 수가 있다.
그래서 필자는 그들을 구제불능이라고 생각하며, 아예 유전자가 그렇게 굳어버렸다는 생각을 하면서 그들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생각해 보게 된다.
이런 것이 알게 모르게 그 대단하다는 대한민국의 국시이고 국가 정책이라고 생각된다.
우리는 아직까지도 미국이 어떤 나라인지 모르면서 미국의 착취를 반기고, 미국의 노예 되기를 반기고, 미군의 점령을 반기고 미국말과 미국 글을 쓰려고 환장하며 미국사람을 흉내 내려고 하는 이런 무리들 가운데에서 필자 혼자만이라도 삐딱하게 생각하는 것에 대하여 격려를 하고 박수를 쳐야 하는데 미친놈이라고 단정 짓는 무리들에게 누가 미친놈이냐고 대어들고 싶은 심정이다.

필자의 지론은 조선의 핵무기가 한반도의 평화를 담보한다고 굳게 믿고 있으며, 조선 역시 그들의 핵무기는 민족의 보검이라고 하고 있는데, 우리는 대통령이하 5000만 모두가 조선의 비핵화가 우리의 유일무이한 살길인양 발광을 하는 꼬라지를 보면 그냥 침을 뱉어 주고 싶은 것이 아니라 더러운 가래침을 뱉어 주고 싶은 심정이다.

한반도 비핵화 혹은 조선의 핵무기 폐기는 절대로 우리의 입장도 아니고, 우리의 의사도 아닌, 다만 미국의 입장이고 미국의 시각이라는 것을 우리는 똑똑히 알아야 하며, 그래서 한반도 비핵화나 조선의 비핵화를 거론 하는 무리들은 분명히 민족반역자들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우리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세계 모든 국가들 그러니까 미국, 중국, 러시아, 일본을 제외한 나라들은 조선의 비핵화 혹은 한반도 비핵화를 기어이 고집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우리가 파키스탄이나 인도 혹은 영국이나 프랑스의 핵무기를 개가 소금 보듯이 하는 것은 우리와 별 상관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주위 사강을 제외한 다른 나라들도 사실은 조선의 핵에 대하여 그리 큰 관심이 없으며, 다만 미국의 눈치 보느라고, 미국과 한목소리를 내기 위한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렇지만 우리에게 조선의 핵무기는 다른 나라의 핵무기와 달라서 우리의 생존을 담보해 준다고 생각되며, 아울러 우리가 조국통일을 이룩하면 사강의 틈바구니에서 핵무기가 없어서는 우리의 목소리를 절대로 제대로 낼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하며, 그래서 대륙간 탄도미사일과 핵무기는 국가의 위상뿐만 아니라 민족의 위상이라는 것을 한시도 잊지 말아야 한다.
그래서 한반도 비핵화니 북핵 해결이니 하는 망언을 하는 사람들은 우리는 반드시 청산을 해야 한다

역설의 철학(4)

그들은 국가발전과 민족생존에 걸림돌이 되기 때문이며 친일친미 민족반역자들과 같은 생각이기 때문에 우리는 반드시 청산을 해야 한다고 감히 말을 하는 것이다.
그래서 미국이 그토록 집요하게 조선의 핵무기를 없애고자 혈안이 되어있는 것이 대한민국 5000만 국민들을 어여삐 여겨서, 대한민국 국민들을 조선의 핵무기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 조선의 핵무기를 없애려고 한다고 생각이 되는가?
그렇게 생각을 하지 않고는 그토록 거국적으로 조선의 핵무기를 없애야 한다고 하지는 않을 것이다.
소위 자주적이고 진보적인 사람들까지도 북핵 해결을 입에 올리고 있어서 북핵 해결이 무엇을 의미하느냐고 쏘아 준적이 있으며, 그렇게 북핵을 해결해야 하느냐고 물었더니 대답을 하지 못한다.
우리는 개돼지들이 아니고 사람의 껍데기를 덮어쓰고 있으면 절대로 조선의 핵무기를 없애려고 해서는 안 되고, 우리가 만들지 못한 핵무기를 조선이라도 보유하고 있도록 모든 노력을 경주하여야 한반도의 평화가 정착 된다고 생각하는 바이다.

그래서 앞에서 말한 것처럼 북핵 폐기반대 대규모 촛불집회를 해야 한다고 하였다.
물론 우리가 대규모 촛불시위를 한다고 하여서 조선의 핵무기가 100% 존폐가 결정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게 함으로 해서 조미간의 샅바싸움에서 아무래도 조선이 조금이라도 더 유리한 자리를 잡을 수 있게 될 것이고, 미국을 어느 정도라도 제동을 걸 수 있고, 제어할 수 있다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또한 한미 간에도 우리가 미국의 뜻에 반하는, 미국의 의도를 거스르는 행동도 할 수 있는 것을 미국에게 반드시 보여줌으로 해서 미국이 대한민국 국민들이 그토록 고분고분한 것만이 아니라는 것을 알도록 해야 한다.
무는 개를 돌보고 우는 아이를 젖을 주기 마련이기 때문에 우리가 미국에게 너무 고분고분 충성을 바치니 적반하장으로 미국은 우리에게 큰 선심이나 쓰는 듯이 거들먹거리고 더욱 더 수탈의 강도를 높이고 있는데 이런 미국의 버르장머리를 뜯어고치기 위해서는 우리는 반드시 들고 일어나야 한다.

역설의 철학(5)

군대 생활도 해보면 상급자가 고분고분 말을 잘 듣는 하급자에게 더 많은 일을 시키며 일을 시키기가 껄끄러운 하급자에게는 일을 잘 시키지 않는 것을 볼 수가 있으니 우리의 문재인 대통령이 미국에 대하여 너무 굴종적이니 미국의 착취는 더욱 더 심해질 것이다.
그 좋은 예로 문재인 정권은 국방비를 엄청나게 증액을 하였는데 그것은 대부분 조선의 미사일 공격을 분쇄하기 위하여 미국의 무기를 사주기 위한 것이다.
지금 남북 간에 김정은 국무 위원장이 적극적으로 민족애를 위한 행보를 하여서 화해분위기가 무르익어 가는데 국방비를 감소시키지는 못 할망정 대폭 증액을 한다는 것은 비록 3차 남북정상회담을 앞두고 있다고 하더라도 조선은 타도해야 할 주적이고, 미국은 섬겨야 할 상전국이라고 문재인 대통령은 생각을 하기 때문이다.
우리도 미국에게 고분고분하지 않고 껄끄러운 상대라는 것을 이제는 반드시 보여주어야 하는데 그런 것을 우리의 위정자들에게 맡겨서는 백년하청이니 우리가 직접 나서야 한다.
이런 일은 박근혜를 파면시키고 구속시키는 것보다 훨씬 더 중차대한 일이기 때문에 우리 민중들이 가만히 있어서는 절대로 안 된다.
그것을 못하면 필자처럼 하다못해 이불 덮어쓰고서라도 이렇게 소리라도 질러야 한다.

지금 미국은 우리 대한민국을 강점하고 있는 것을 큰 선심이나 쓰는 것처럼 생각하고 있는데 우리는 분명하게 미군이 우리나라를 점령하고 있는 것을 싫어한다는 것을 보여주어야 한다.
그렇게 함으로 해서 비록 점령을 하고 있더라도 유세를 부리지 못하게 해야 하며, 방위비 분담금 협상에서도 유리한 자리를 확보하게 되고 나아가서는 방위비 분담금을 지불하는 것이 아니라 기지 사용료를 비싸게 내게 해야 하고 그것이 싫으면 물러가게 해야 된다.
방위비 분담금만 해도 말도 안 되는 짓거리인데 우리는 미국이 말도 하기 전에 방위비 분담금 인상을 거론할 정도로 미국에게 미리 알아서 기어주는 민족반역매국 짓을 서슴없이 하고 있는 중이다.
우리가 미국에게 무엇 때문에 그토록 아부하고 충성을 바치고 알아서 기어주는가?
우리는 사실 필요도 없는 무기들을 미국으로부터 막대한 돈을 주고 사오는데 생각의 전환을 하여서 미국무기를 사지 않겠다고 하면 미국이 우리에게 아부를 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역설의 철학(6)

이런 말도 안 되는 우리 돈으로 미국무기를 사오면서 위세는 팔아먹는 양놈들이 더 부리니 우리는 이런 구조를 반드시 타파를 해야 한다.
이런 구조는 우리의 위정자들이 조선을 악마화하기 위한 방편으로 사용할 때는 어쩔 수 없었지만 이제는 문재인 대통령은 조선을 악마화 하고 주적으로 설정 하는가 혹은 상부상조하면서 함께 살아가는 동반자로 설정하는가를 확실하게 양자택일을 해야 한다.
사실 필자는 현 시점에서 미국보다 우리 자신들을 더 질타하고 싶은 마음이다.
우리의 내로라하는 위정자들은 왜놈이 물러가고 73년간 미국에게 단 한번이라도 간섭을 하지 말아달라고 요청을 한 적이 있는가!
만으로 73년의 세월동안 단 한번이라도 미군을 나가라고 그래본 적이 있는가!
간섭을 하지 말아달라고 하기는커녕, 미군을 나가달라고 하기는커녕, 미국의 목줄에서 해방이 될까봐 불안해하고, 미군이 나갈까봐 불안해하는 덜떨어진 인간들이 우글거리는 대한민국이 뭐가 그리 대단하고, 뭐가 그리 잘한다고 휴전선 너머 반쪽의 우리 민족을 그토록 저주하고, 그토록 폄하하고, 그토록 비웃고 하였는지 진정 개돼지가 아니라면 한번 생각을 해 보기를 바라는 바이다.

우리 대한민국이 세계의 무법자 미국에 목줄이 매어서 개처럼 미국에게 꼬리를 흔들며 아부를 하여왔지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73년간 일편단심 미국의 침략을 막아내려고 허리띠 졸라매고 고군분투를 하여 왔다.
그것은 민족의 자주와 자존과 자립을 위해서 피나는 노력을 경주하는데 우리는 세계의 강도 미국의 개가 되어서 그러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죽이기 위해서 모~든 국력을 경주하여 온 것이 그 추악한 대한민국의 현대사라고 하면 이의를 제기할 사람이 있겠는가?
우리 5000만 국민이 살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미국을 멀리하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최대한으로 가까이하면 할수록 우리에게는 유리하게 된다는 것을 망각하고, 망각한 것이 아니라 민족이 망해도 자신들의 배때기에 기름을 채우려하는 무리들을 우리는 지도자로 옹립하여 왔기 때문이다.

역설의 철학(7)

그래서 지금도 우리의 살길인 조선과 가깝게 지내고 싶어 하는 사람은 살아남지 못하는 법이 아직도 존재를 하고 있으니 그렇게 해서는 대한민국은 반드시 망할 것이라는 우려가 생긴다.
미국은 세계의 깡패이고, 강도이기 때문에 백 원을 바치면 다음에는 천원을 요구하고, 천원을 바치면 다음에는 만원을 요구하는 것이 깡패들의 전형적인 행태이며, 그것은 우리가 방위비 분담금이라는 명목으로 강탈당한 액수만보아도 여실히 드러나고 있다.

방위비 분담금?
참으로 웃기는 이야기가 아닌가?
방위비 분담금이라는 것이 말도 안 되는 것이라는 것을 알지 못하면 필자는 그들을 개돼지들이라고 말을 하는데 주저하지 않을 것이다.
하기야 지금의 대통령이라는 작자도 필자의 시각으로 보면 개돼지만도 못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래서 개돼지들에 의하여 개돼지보다 못한 것을 추대하였다고 필자는 혹평을 하는 바이다.
누가 대한민국을 침략한다고 방위비 분담금인가?
방위고 분담이고 우리는 전혀 필요하지 않으니 하루 빨리 깡패들인 미군을 데리고 나가기를 원한다고 미국에게 분명하게 말을 해야 한다.
문재인 대통령은 평화협정과 주한미군은 아무런 관련이 없다는 망언을 하고 있는데 그러면 미군이 대한민국을 강점하고 있는 이유를 설명을 반드시 해야 한다.
그저 미군이 있을 자리가 없어서 우리나라를 점령하고 있는가?
그것이 아니라면 중국으로부터 대한민국을 보호하기 위해서?
사실 필자의 생각은 양놈의 지배나 되놈의 지배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하며 어떤 것이 더 낫고 못하고가 없다고 생각한다.

이제는 우리민족이 힘을 합치면 양놈이고, 되놈이고, 왜놈이고 전혀 겁낼 것이 없다는 것을 우리 8000만 겨레는 반드시 자각을 하고 거기에 맞추어서 말을 하고, 행동을 하고, 국가정책을 수행해야 한다.
문재인 대통령이 다른 것은 다 못한다고 하더라도 한미상호방위조약 제6조에 의하여 한미상호방위조약을 폐기하고, 우리나라를 점령하고 있는 미군만 축출하면 우리헌정 사상 가장 위대한 대통령으로 필자는 반드시 추앙을 할 것이다.

역설의 철학(8)

하다못해 미군을 축출은 하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미국으로부터 기지 사용료만 비싸게 받아낸다고 하더라도 필자는 그런 대통령을 역대 최고의 지도자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장담을 하는 바이다.
많은 사람들이 필자가 요구하고 바라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할 것이지만 그것은 법적으로 충분히 가능한 것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필자의 말이 믿어지지 않는다면 인터넷에서 한미상호방위조약을 검색해 보면 금방 알 수 있는 사실이다.
이승만이 나라를 미국에게 넘기면서 그래도 미국으로부터 빠져나올 수 있는 조그마한 구멍을 만들어 놓은 것이 이승만이 잘한 유일무이한 것이다.
물론 애초에 한미상호방위조약을 체결하지 말아야 하는 것이었지만 그래도 그런 조약을 우리가 일방적으로 폐기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여 놓은 것을 불행 중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필자가 말을 하는 것을 생각을 하여보게 되면 미국이 구태여 조선에게만 핵무기를 없애라고 하고, 조선을 그토록 못살게 구는 이유를 알게 될 것이다.
조선의 핵무기는 한반도의 평화를 담보하는 것이기 때문에 미국이라는 깡패나라는 전쟁을 좋아하고 평화는 아주 싫어해서 조선의 핵무기를 기어이 없애려고 한다는 것을 우리 5000만 국민들은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하며, 그래서 한반도 비핵화니 북핵 해결이니 하는 망언들을 절대로 입에 올려서는 안 된다.
그런 말을 입에 올리는 자들은 자신이 죽는 줄도 모르고 불에 날아드는 부나비 수준밖에 되지 않는다고 말을 할 수가 있다.
그래서 한반도 비핵화를 부르짖는 사람들에게 그래도 모른다면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을 하여보겠다.

사실 지금 대한민국을 점령하고 있는 주한미군은 조선의 남침을 억제하는 것이 아니라 중국과 러시아를 견제하기 위해서 존재한다는 것은 웬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 사실이다.
아직도 북괴가 남침을 한다고 생각하고 미군이 철수한다고 철자만 만지작거려도 까무러치는 무리들은 물론 있겠지만 그들은 사람이라고 할 수 없으며 개돼지라고 하기에도 아까운 무리들이다.

역설의 철학(9)

그러니 미국의 입장으로서는 중국과 러시아를 견제하는데 이 지구상에서 가장 좋은 대한민국과 같은 미군 기지를 사용하려면 조선을 악마로 만들어야만 가능하기 때문이다.

미군은 대한민국에서 그 무시무시한, 미국 내 드넓은 사막에서도 하기를 꺼리는 세균무기 실험을 그 좁은 대한민국에서, 인구밀도가 세계에서 가장 높은 대한민국에서, 아무런 저항도, 아무런 제재도 없이 마음대로 할 수가 있는 특혜를 누리고 있는 것이다,
그뿐 아니라 폭격연습도 마음대로 할 수가 있고, 대한민국의 영토와 영해와 영공을 마음대로 들쑤시며 사용할 수가 있으며, 그것도 막대한 돈을 받아 챙기며 할 수 있는 이런 황금알을 낳는 거위보다 수만 배, 수백, 수천만 배 더 좋은 ‘대한미국’이라는 미군 기지를 유지하기 위해서 조선을 지구상 가장 호전적이고 악마라고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세뇌를 시키고 조선의 핵을 기어이 없애려고 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미국의 흉계를 우리는 개돼지가 아니라면 반드시 알아차리고 미군을 축출하는데 우리 5000만 민중이 힘을 모아야 하며, 더 나아가서 8000만 겨레가 힘을 모으면 못할 것이 없다고 생각된다.
그런데 아직까지도 우리의 의식구조는 참으로 한심한 것이 만약에 대통령 후보자가 아무리 유능하고 훌륭한 사람이라고 하더러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그를 열렬히 지지한다고 하면 그 대통령 후보는 100% 낙선하는 것이 대한민국의 실정이다.
참으로 이런 현상은 부끄러운 현상이라고 할 수가 있다.

이번에 JTBC 이규연 기자가 평양에 다녀온 영상을 보게 되면 진정 선망의 눈으로 보지 않을 수가 없었다.
그곳 사회는 미국을 싫어하고 미국말, 미국 글을 배우는 것은 환영하지만 우리끼리 그런 말과 글을 쓰는 것을 극도로 싫어하는 필자의 기준으로 보면 매우 이상적인 사회라고 할 수가 있었다.
미국이 조선의 핵무기를 기어이 없애려고 하는 것은 만약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핵무기를 계속 보유하고 있게 되면 한미동맹도 무용지재물이고, 주한미군도 무용지재물이 되기 때문이다.
필자가 이렇게 말을 하는 것은 핵을 보유한 나라들끼리는 절대로 전쟁을 할 수 없기 때문인데 주한미군이 아니라 미국 무력 전체를 대한민국에 가져다 놓는다고 하더라도 미국의 뉴욕과 워싱턴이 조선의 핵미사일에 의하여 불바다가 되는데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역설의 철학(10)

그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핵 무력을 완성함으로 해서 한반도에는 영구히 전쟁은 물 건너갔으며, 그래서 한미상호방위조약도 휴지조각이 되어야 하며, 주한미군도 아무짝에도 쓸데없는 쓰레기만도 못한 것이 되었다는 것을 우리 5000만 국민들은 똑똑히 알고 있어야 한다는 것을 이 필자는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강조하는 바이다.
이토록 주한미군은 우리에게는 쓰레기만도 못하지만 미국의 입장에서는 그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미국은 조미 휴전 협정을 절대로 종전협정으로 할 수가 없게 되어있다.
우리의 문재인 대통령은 한미상호방위조약은 평화협정과는 무관하다고 헛소리를 하지만 한미상호방위조약은 조선의 남침을 빌미로 체결 된 것이기 때문에 진즉에 폐기를 해야 하는 것이다.
그렇지만 역대 대한민국의 지도자들은 민족반역 매국노들로만 이루어졌기 때문에 주한미군 철수나 한마상호방위조약 폐기는 생각지도 못하고 그저 타성에 젖어서 나라를 망치고 민족을 망쳐왔는데 퇴임 후에도 국민의 혈세로 거액의 연금을 주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도 억울하지 않는가?
그들은 민족반역 매국노일 뿐만 아니라 대부분 도적놈들이었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사실이다.

만약에 조선이 남침을 할 의사가 전혀 없으며, 미군이 대한민국을 강점하고 있는 것이 중국과 러시아를 견제하기 위해서라는 것을 우리 국민들 모두가 알아차리게 되면 미국은 우리나라를 강점하고 있을 명분이 없어지게 된다.
비록 강점을 하고 있더라도 방위비 분담금은 어불성설이며 막대한 기지사용료를 우리대한민국에 바쳐야 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이다.
사실이 이러한데도 우리는 바보처럼, 개돼지만도 못하게 미국이 이 땅을 강점하고 있는 것이 너무도 고마워서 어마어마한 돈을 세계의 깡패에게 바치면서 감읍 또 감읍하는 것들을 필자가 개돼지만도 못하다고 하여서 진정 부아가 나고 억울하다는 말인가!
우리는 인식의 전환을 하여서 필자가 삐딱한 것인가 아니면 우리 국민들이 삐딱한 것인가를 한번 살펴보기로 하자.

역설의 철학(11)

우선 왜놈이 패망하여서 쫓겨 가고 미군과 소련군이 북위 38도선을 경계로 분할 점령하였는데 38선 이남에서는 흉악한 소련군이 아닌 미군이 점령한 것을 크나큰 다행으로 생각을 하여왔는데, 소련군이 점령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진즉에 소련군이 나가고 자주독립국을 건설하였는데, 미군이 점령한 대한민국은 73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까지도 미군이 강점하고 정치, 경제, 문화, 군사 등 다방면에 걸쳐 미국에 종속이 된 완벽한 미국의 식민지가 되어서 철저하게 착취를 당하고, 오직 동족타도에 모~든 것을 바치고 있는 개돼지만도 못한 짓거리를 하고 있는 중이다.

혹자는 그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세계의 최빈국이라고 말을 할 것이지만 조선은 1970년대 후반까지만 해도 대한민국보다 더 잘살았다는 사실을 모르면 그런 말을 할 수도 있을 것이다.
지금 조선이 대한민국보다 경제력이 떨어지는 것은 미국이 줄곧 대한민국을 앞세워서 조선을 무력침공을 획책하고, 핵공격의 엄포를 놓고, 경제제재를 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을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한다.
그렇지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핵 무력을 완성함으로 해서 지금 비약적인 발전을 하고 있으며 미국의 꼭두각시인 국제연합에서 경제제재만 해제하면 조선은 더욱 더 발전을 할 것은 명약관화한 일이다.
이런 조선에 대한민국이 함께하면 그 효과는 더욱 더 증대할 것이고 누이 좋고 매부도 좋게 되는 것이다.

한미 간에는 우리가 손해를 보아야 만 미국이 이득이 되고, 미국이 손해를 보아야만 우리가 이득을 보는 구조이지만 남북 간에는 개성 공단에서 보는 바와 같이 우리가 이득이 되면 조선도 이득이 되고, 우리가 미군을 축출하게 되면 우리도 엄청난 이득이 되지만 조선에서도 그만큼 국방비를 줄여도 되니 막대한 이익이 된다고 할 수가 있다.
그래서 거듭 강조를 하지만 21세기 무한 경쟁의 시대에 우리는 기술면에서 중국에게 추월당하고, 미국과 일본을 따라잡지 못하고, 인건비면에서도 중국에게 뒤지게 되어 있는 현 시점에서 우리가 실 길은 남북이 화해협력을 하는 길 밖에는 없다고 강조하고 싶다.
경제가 발전하려면 내수시장도 어느 정도 확보가 되는 것이 유리한데 그러기 위해서는 인구가 통상 일억은 되어야 한다는 것이 정설로 굳어져 있다.

역설의 철학(12)

그래서 남북이 합치면 비록 일억은 못 되어도 8000만의 내수시장을 확보하게 되니 지금보다 훨씬 더 났다고 말을 할 수가 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말하고 싶은 것은 경제력이라는 것이 무엇인가?
경제력이라는 것은 모든 구성원들이 보다 풍족한 삶을 살기위한 능력을 말하는 것인데 아무리 돈이 많아도 돈이 편중되어서 돈 때문에 자살하는 구성원이 세계에서 제일 많으면 그런 경제력이 과연 바람직한 것일까?
우리가 그토록 세계 10위권의 경제력을 자랑하고 조선의 낙후된 모습을 비웃고 있지만 자살하는 사람이 그토록 많고, 돈이 없어서 아이를 낳지 못하고, 돈이 없어서 결혼도 하지 못하고, 돈이 없어서 친구도 사귀지 못하고, 돈이 없어서 부모를 버려야 하고, 돈이 없어서 자식도 버려야 하는 자옥과 같은 사회가 대한민국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물론 대다수 사람들이 풍요를 누리고 있다고 하지만 그것은 겉보기만 그런 것이고 속내를 들여다보면 가진 자들의 노예생활에 숨이 막할 정도의 각박한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된다.
우리는 이렇게 미군이 38선 이남을 점령하여서 풍요한 삶을 살고 있다고 착각을 하고 있지만 우리 대한민국도 1950년대 경인, 신묘년에 전쟁과 흉년으로 굶어죽은 사람들이 부지기수였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다음으로 생각해 볼 것은 북괴가 남침을 하였는데 미국이 우리를 도와주어서 지금의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었다고 전 국민이 미국이 고마워서 미국에게 손바닥 비비며 감읍하고 있는데 미국 때문에 우리 민족이 얼마나 많이 살상이 되었으며, 얼마나 많이 국토가 파괴가 되었으며, 얼마나 많은 이산가족에게 피 눈물을 흘리게 했는지 그것을 조금이라도 사람의 시각으로 생각을 해보게 되면 미국이 고마운 것이 아니고 살이 떨리고 치가 떨리도록 분노하게 된다.
어중이떠중이들은 그렇게 된 것은 북괴가 남침을 하였기 때문에 그런 결과가 초래되었다고 필자에게 항의를 하겠지만 사람의 가죽을 덮어쓰고 있으면 남침 북침이 문제가 아니고 전쟁의 동기와 명분이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쯤은 하게 될 것이다.

역설의 철학(13)

미국의 전략은 세계 제2차 대전이 끝나게 되니 미국과 소련의 공동의 적인 독일과 일본이 없어지면 필연적으로 미국은 소련과 대치하게 된다는 것을 계산하고, 중국 또한 잠재적인 적국이 될 것이라는 것을 예상하고 준비를 해야 했다.
물론 이 지구상에는 수많은 나라들이 많이 있지만 유독 미국만이 다른 나라들을 적국으로 설정을 하는 이유는 미국이 세계의 왕 노릇을 하는데 거기에 도전하고 거슬리는 강대국들을 제거 혹은 대치해야 하기 때문이고, 미국에 고분고분 충성 바치기를 거부하는 조선과 같은 나라들을 손보는 것이 미국이 일으키는 전쟁이다.
그런 미국의 전략에 의하여 대한민국을 영구히 미군기지로 사용하기 위해서 대한민국 사람들에게 미국이 고마운 나라라는 것을 세뇌를 시키기 위해서 조선의 남침이 반드시 필요했고, 조선은 왜놈이 물러간 한반도에서 왜놈들에게 개와 말처럼 충성을 바치던 무리들을 깨끗이 청산을 해야 할 당위성이 주어졌기 때문에 남북 전쟁이 일어나게 되어있었다.

그것은 그 당시 뜻있는 선각자들은 이승만이 분단정부를 수림하면 반드시 동족 전쟁이 일어난다고 우려를 한 것을 보면 6.25 사변의 遠因은 이승만 숭미 민족반역 매국노가 남한 단독정부를 수립한 것이라고 할 수가 있다.
만약에 이승만이 미국의 개가 아니었고 진정한 애족애국자였다면 남한 단독정부를 수립하지 않고 평양 연석회의에 참가하여 남북통일정부를 수립하였을 것이다.
그렇게 하였으면 우리의 조국은 지금 어떤 모습일까를 상상만 해도 가슴이 벅차오른다.

다음으로 우리는 모스크바 삼상회의에서 결정한 신탁통치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보도록 하자.
우리는 그 당시 이승만과 김구 등이 반탁이 애국이고 우리가 자주독립국을 건설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생각을 하여서 치열한 반탁투쟁을 하였는데 사실은 그것은 미국의 지령으로 그렇게 하였다는 것을 미국이 모스크바 삼상회의의 결과를 완전히 반대로 뒤집어서 발표를 한 것만 보아도 우리는 미국과 이승만의 농단에 놀아나면서 동족 간에 그토록 죽이고 죽고 하였다는 것을 지금이라도 부끄러워해야 한다.

역설의 철학(14)

그래서 지금 반탁을 부르짖던 대한민국은 미국의 완벽한 식민지가 되어있으며, 찬탁을 부르짖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세계에서도 드물게 볼 수 있는 완벽한 자주독립국을 건설하였다.
우리 겨레가 한마음으로 모스크바 삼상회의를 받아들였다면 국토가 분단되지도 않았을 것이고, 피비린내 나는 동족전쟁도 없었을 것이고, 70여 년간 그토록 동족을 죽이기 위하여 민족의 역량을 소진하지 않아도 되어서 지금은 일본을 능가하는 위대한 통일조국을 이룩하였을 것이다.
일본을 능가한다는 말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코웃음을 칠 것이지만 일본이 우리의 남북전쟁으로 세계 제2의 경제대국이 되었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되면 필자의 말에 마냥 코웃음만은 치지는 않을 것이다.
우리가 그토록 위대하다고 생각하는 백범 김구 주석은 반탁을 한 것이 그분의 큰 오점이 되며, 사실 상해임시정부도 부도덕한 중국 국민당의 장개석의 영향 하에 있었다는 것을 생각하면 그리 자랑스러운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상해임시정부에서도 그토록 분열이 심했다는 것도 장개석의 영향 때문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도 해 보개 된다.
이승만은 미국을 등에 업고 권력을 노렸으며, 김구는 중국을 등에 업고 권력을 차지하고자 했던 것은 아니었을까 하는 조심스러운 생각도 해 보게 된다.
우리는 이승만에게 맞선 사람은 개나 소나 모두를 존경하는 또 하나의 우를 범하지 않았을까 하는 반성도 해보며, 그렇게 하다가 우리는 아직도 바람직하고, 진정한 우리의 지도자를 찾지 못하고, 추대하지 못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 보게 된다.

또 한 가지 반드시 언급하고 싶은 것은 우리가 흥남철수를 위대한 것이라고 생각하며, 문재인도 대통령이 되어서 처음으로 미국에 가서 가장 먼저 장진호 전투 전사자 묘를 참배하는 것과 같이 흥남철수를 위대하고 고맙다고 생각을 하는데 흥남철수가 북새통이 된 이유는 미군이 조선에 원자탄 투하를 한다고 협박을 하였기 때문에 그토록 수많은 사람들이 고생을 하게 된 것이다.

역설의 철학(15)

그들 미군들이 그토록 인도적으로 피난민을 구하고자 노력을 하였다면 미군 함정이 흥남항을 출발하면서 흥남항에 대규모 함포사격을 가하여서 미처 미군 함정을 타지 못한 수많은 사람을 학살한 것은 무엇이라고 설명을 해야 하는가?
물론 더 많은 피난민들을 태우기 위해서 군수물자를 하역하였다고 하지만 미국이 우리의 전쟁에 개입한 것은 대한민국을 미군기지로 만들기 위한 이유도 있지만 미국의 전쟁물자소비도 한 가지 사유가 된다고 할 수가 있다.
흥남항에 대규모 함포사격을 한 것은 군수품을 인민군이나 중국 인민해방군이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이유도 있지만 무차별 함포사격을 하여서 수많은 사람을 학살한 것은 그것만으로는 설명이 부족하다고 할 수가 있다.
미군이 피난민을 태우기 위해서 군수품을 흥남항에 하역을 하였다고 하는데 그렇게 하지 말고 바다에 그냥 빠뜨리면 더 쉽고 흥남항에 남은 피난민들을 죽이지 않아도 되는 것이 아닌가?
사실 흥남철수작전은 미군들이 우리민족을 어여삐 여겨서 그렇게 한 것이 아니고 세계인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것이었다는 것을 우리는 잊어버리지 말아야 한다.

만약에 미군들이 정말 사람의 목숨이 소중하다고 생각을 하였다면 평양 시내를 깡그리 폭격을 하여서 남은 사람들이 땅에 구덩이를 파고서 생활하는 것까지도 샅샅이 찾아서 기관총 사격과 폭탄 투하를 하지 않았을 것이며,(김태우 著 폭격 참조) 그리고 그토록 아메리카 원주민들을 학살하지도 않았을 것이며, 세계 곳곳을 찾아다니며 아직까지도 파괴와 살육을 일삼지 않을 것이다.
필자는 문재인 대통령이 장진호 전투 전사자 묘를 참배하는 것을 보고 생각이 얕은 소인배라고 생각을 하였다.
그는 흥남철수가 있었기 때문에 오늘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된 문재인이 있을 수 있었다고 치하를 하고, 고마워 하지만 문재인 대통령은 자신이 대통령이 된 것만 생각하고 그 수많은 사람들이 흥남항에서 미군의 함포사격에 희생 된 것은 생각하지도 못하고, 수많은 금순이가 부산에 와서 그토록 고생을 한 것은 생각도 못하는 소인배를 우리는 국가 최고 지도자로 옹립하는 우를 범하였다는 것을 뉘우치고 반성을 해야 한다.

역설의 철학(16)

이러한 민족반역자들의 세뇌로 인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북괴가 남침을 한다고 철석같이 믿으며 세계의 강도 미국을 그토록 반기고 고마워하며 우리민족에게 엄청난 고통을 안겨주게 만들었다.
미국이 건국한 이후로 미국이 우리민족을 더 많이 학살하였는가? 혹은 일본이 우리민족을 더 많이 학살하였는가를 생각해 보는 것도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지금 미국의 지배가 일본의 지배를 두 배가 훨씬 넘기고 있지만 그 많은 항일투쟁가들은 있었지만 항미투쟁가는 눈을 닦고 보아도 한명도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지금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대한민국을 침략할 생각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면 한미상호방위조약도 필요 없고, 주한마군도 필요가 없으니 미국이 대한민국을 착취할 명분도 없고, 점령하고 거들먹거릴 명분도 없어지게 되니 미국으로서는 사는 재미가 하나도 남지 않고 모두 없어지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조미 간에 이렇게 협상이 지지부진하며, 미국은 대한민국이라는 하수인을 시켜서 조선을 어떻게 해 보려고 하지만, 그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뼈를 깎는 각고 끝에 드디어 완성한 핵 무력을 호락호락하게 폐기하지는 않을 것이고, 또한 폐기해서는 절대로 안 된다.

우리가 미국이 우리 대한민국을 점령하고 있는 것을 국가차원에서 싫다고 하는 것을 분명히 보여주어야 하며, 그래서 공식적으로 미군을 데려가라고 요청을 하고, 한미상호방위조약도 폐기를 한다고 하면 미국은 우리 대한민국에게 무력을 사용할 수도 있고 경제제재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그런 상황에서 우리가 생각을 해 볼 수 있는 것은 미국의 무력 침략은 조선의 핵우산 밑으로 들어가면 되지만 경제제재는 매우 어렵다고 할 수가 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자립경제이니까 외국 의존도가 낮아서 견딜 수 있지만 우리 대한민국 경제는 워낙 무역 의존도가 높아서 채 한 달을 버티기가 어려운 것이 문제이다.

역설의 철학(17)

그래서 외교력을 발휘해서 우리가 주한미군 축출과 한마상호방위조약 폐기를 담보로 중국과 러시아에게 무역 제재를 하지 않는 것은 물론이려니와 대한민국에 필요한 완벽한 경제협력을 약속받으면 중국이나 러시아도 반기는 일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가져보게 된다.
중국은 또 하나의 세계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인구와 물자와 돈이 많은 나라이고, 러시아 또한 세계 최대의 영토를 가진 나라이기 때문에 우리가 필요한 물자들을 어느 정도는 공급이 되리라고생각 된다.
물론 그렇게 되면 지금 보다는 못하다고 하더라도 미국으로부터 자주 독립을 할 수 있는 길이고, 미국에게 착취를 당하지 않아도 되니 우리는 그 길도 한번 모색해 봄직도 하다.
이런 것은 국가를 경영하는 사람들이나 전문가들이 해야 할 일이지만 어느 누구도 생각을 하지 않고 있으니 너무도 답답해서 이 늙은 촌부가 이런 생각까지 해야 하니 너무도 한심한 생각이 든다.

그렇지만 지금 대북 특사단이 평양에 다녀와서 미국과 러시아에는 전화로 보고하고, 중국과 일본에게는 직접 찾아가서 보고를 하는 노예근성이 몸에 밴 사람들이니 기대를 할 수가 전혀 없다.
그토록 주위 사강에는 굴종적으로 임하는 무리들이 이번 평양에 가서 김정은 국무 위원장에게 고개를 숙이는 사람은 한사람도 없었다.
나이가 많고 적고를 떠나서 김정은 국무 위원장은 문재인 대통령과 동급인 국가원수인데 당연히 대면을 할 때는 고개를 숙여서 예를 표해야 하는 것이 배달민족의 전통이고 예의라고 할 수가 있다.
지난 번 노무현 대통령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정상회담을 하러 평양에 갔을 때 김장수가 김정일 국방위원장에게 고개를 숙이지 않았다고 해서 꼿꼿 장수라고 하여 많은 사람들로부터 칭찬을 받았지만 필자는 김장수에게 패륜아라고 까지 험담을 하며 글을 쓴 적이 있다.
김장수가 김정일 국방 위원장에게 고개를 숙이지 않는 것은 노무현 대통령을 무시하는 것과 같은 맥락이라고 말을 하였다.
예를 들어서 아버지의 친구에게 인사를 하지 않는 것은 아버지에 대한불경이며, 아버지 친구에게 찾아가서 예를 표하지 않는 것은 아버지의 친구를 능멸하는 것이 되기 때문에 그것은 곧 아버지를 능멸하는 효과를 가져 오게 된다.

역설의 철학(18)

마찬 가지로 문재인 대통령과 동급인 김정은 위원장에게 고개를 숙이지 않은 특사단은 지난 번 꼿꼿 장수처럼 하여서 인기를 얻으려고 그랬는지는 모르지만 필자가 볼 때는 대단한 결례를 하였다고 본다.
필자가 김정은 국무 위원장에게 고개를 숙이지 않는 것과는 또 다른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는 것이 필자는 자연인인 그저 필부에 지나지 않지만 그들 특사단은 대통령을 모시고 국사를 수행하는 사람들이니 당연히 김정은 국무 위원장에게도 문재인 대통령에 준하는 예를 해야 한다는 생각이다.

지금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도가 계속 하강 국면을 그리고 있는데 이러다가는 노무현 대통령처럼 또다시 민족반역 수구세력들에게 정권을 진상할 우려가 대단히 높아서 마음이 편하지를 않다.
물론 지금의 심정으로는 민족반역 수구세력들이 문재인 정권보다 더 못할 것이라는 생각은 하지 않지만 그래도 문재인 대통령의 임기가 끝나고 다음 대선에는 정말 자주적이고 개혁적인 인물을 추대하고 싶은데 문재인 대통령의 헛발질은 필자의 마음을 대단히 불안하게 하고 있는 중이다.

서울에만 부동산 가격이 폭등하고 있는 것도 국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으며, 지금 서민 경제는 완전히 파탄이 날 정도로 매우 심각한 수준이고, 영세자영업자와 능력이 없는 소시민들은 지금 죽음 직전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거기에 노회찬 의원의 의문사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의문사와 너무도 판박이이고, 두 분의 유서 또한 문맥이 너무도 닮아있어서 필자도 경악을 할 정도이다.
이런 말 같지 않은 일이 이명박근혜 치하에서만 일어난다고 우리는 철석같이 믿어왔는데 촛불 혁명으로 탄생한 문재인 정권하에서도 똑같은 일이 벌어지니 너무도 어이가 없다.
경찰이 그토록 두 분을 자살로 몰아가고, 노무현 전 대통령은 가장 앞장서서 진상 규명을 해애 할 문재인이 주동이 되어서 자살이라고 단정 짓고, 서둘러 화장을 하였으며, 이번 노회찬 의원의 의문사도 정의당에서 서둘러 자살이라고 유서를 낭독하고 유인물로 만들어서 배포를 해가며 자살이라고 하는 꼬라지들이 필자의 입장으로서는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는다.

역설의 철학(19)

그것도 경찰이 모든 증거물을 공개하기를 거부하고 서둘러 자살로 단정 짓는 모습들이 국가 공권력으로서는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대한민국에서 경찰을 그토록 말도 안 되게 움직일 수 있는 힘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하는 의구심이 생기지 않을 수가 없다는 것이 개돼지가 아닌 사람들에게는 당연힌 이치라고 생각된다.
만에 하나 이런 일이 국가기관에서 개입을 하였다고 하면 그 파장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의문사까지도 비화할 수 도 있으며 그렇게 되면 정권의 유지도 장담을 못할 정도로 중차대한 일이다.
어떤 사람은 노회찬 같은 고귀한 인물이 희생이 되었다고 통분을 금할 수 없어 하는데 필자는 한사람의 목숨도 대단히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국가 공권력이 말도 안 되게 두 분의 죽음을 조작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우리 대한민국에서는 현대에 들어서서 자살이라고 하는 의문사가 너무도 많다는데 우리는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
대한민국 초기에는 수많은 사람들을 그저 재판도 없이, 영문도 모르게 국가공권력이 학살을 하였지만 이제는 그런 것이 통하지 않으니 자살이라는 의문사가 줄을 잇고 있는 중이다.
삐딱한 사람이 삐딱한 생각으로 삐딱한 글을 장문으로 썼는데 혹시 공감을 하는 사람들이 있을지 의문스럽다.

2018년 9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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