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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웅자주론단(416)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 경축 ― 열병식, 평양시 군중시위 성대히 거행
  번호 192737  글쓴이 한마음  조회 1353  누리 75 (80,5, 13:7:0)  등록일 2018-9-16 01:26 대문 4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 경축

열병식, 평양시 군중시위 성대히 거행

 

-달과 별은 태양이 있어 스스로 빛을 발 할 수 있는 것처럼 위대한 령도자가 있어 그 나라 인민이 위대한 것이다-

-최첨단 초소형 무인기가 등장해 열병식을 입체적 영상으로 선명하게 보여주었고 국가창건 70돐 경축 대집단체조 예술 공연빛나는 조국자막 글은 무인기 약 145~150여대가 빛을 발하였다.



◆조선 창건 70돐 경축열병식 평양시군중시위 성대히 거행

2018년 9월 10일 로동신문 보도에 의하면 조선로동당이 펼친 백승의 진로 따라 자력, 부강의 위대한 역사를 창조하며 광명한 미래를 앞당겨가는 격동적인 시기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한마음 한뜻이 되어 일심단결의 힘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을 뜻 깊게 맞이하였다고 하였다. 그렇다 9월 9일 혁명의 수도 평양의 중심지 김일성광장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 공화국창건 70돐 경축《열병식》 및《평양시군중시위》가 성대히 거행 되었다.

필자는 건국 70돐 경축열병식 및 평양군중시위를 록화방송을 통해 처음부터 끝까지 T.V로 시청하였다. 보도는 열병 지휘관 김명남 육군상장의 지휘차를 선두로 열병행진이 시작 되었다고 하였다. 주체적 혁명무력의 자랑스러운 전통을 과시하는 조선인민혁명군 지휘관 종대와 해방 후 새 조국건설을 총대로 굳건히 보위해 온「중앙보안간부 훈련소 종대」,「38경비대 종대」가 열병대오의 앞장에서 발걸음 드높이 광장에 들어섰다.

근위「서울김책 제4보병사단」근위「서울 류경수 제105땅크사단」근위「제2 어뢰정대」근위「제56추격기 연대」의 열병종대들이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에서 혁혁한 무훈을 아로새긴 군기들을 앞세우고 열병광장을 행진해 나아갔다. 그렇다 조선의 열병식은 화려하다 못해 근엄하였다. 세계에는 250여개의 나라가 존재한다. 어느 나라가 독립기념일에 혹은 국가창건일에 이와 같은 열병식을 치르는 국가가 있는가.

필자는 러시아의 열병식도 보았고 중국의 열병식을 본 적이 있다. 규모에 있어 혹은 등장하는 무장장비에 있어 량적 차이는 있지만 군대의 품격, 군대의 엄격한 규률과 열병종대가 하나같이 일사분란하게 굿굿하게 조선인민군 처럼 한 줄의 오차도 없이 질적으로 우수한 하나같이 움직이는 열병식을 본적이 없다. 열병식은 계속이어 진다. 일당백의 고향 대덕산「중대종대」의 뒤를 이어 조선의 존엄과 자주권을 침해하는 자들에게 조선인민군의 본때를 보여준 해군사령부「제1기지 종대」와

「항공군 종대」이어 판문점「경무대 종대」제 4군단아래「포병부대 종대」그리고 조국의 대지 우에 기념비적 창조물들을 수많이 일떠세운 근위「영웅 1려단 종대」와「서해갑문 건설부대 종대」가 보무당당히 나아갔다. 반제혁명의 최전선에서 숭고한 국제주의와 자랑찬 승리전통을 떨친「해남도 전선부대 종대」와「공군종대」「군수공업부문 로동계급 종대」도 긍지높이 광장을 누벼나갔다.

유창선 육군소장, 김광철 육군소장, 윤학선 육군소장을 위수로 하는 전선군단 종대들과 리수경 해군소장, 한일남 항공군소장이 인솔하는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 종대에 이어「전략군」과「특수작전군」의 열병종대들이 위풍 당당히 전진 하였다.「제 91군단」「고사포병 군단」「제 3군단」「제 12군단」「제 425기계화 보병사단」「제 518포병사단 종대」들도 리근혁 육군소장, 최승광 육군대좌, 권기훈 육군소장, 윤득수 육군소장, 박종철 육군대좌, 한격림 유군소장을 따라 발 구름소리 높이 울리며 씩씩하게 행진해 들어왔다.

조선의 핵심적인 무장력을 갖춘 중심부대들의 열병식을 보는 것 같다. 역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4월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전 인민적인 창조대전을 혁명의 총창, 계급의 총대로 믿음직하게 보위해갈 열의를 안고 나아가는 열병종대들 마다에 필승의 기상과 용맹이 용솟음쳤다.

절세위인들의 태양의 존함과 더불어 주체군사교육의 최고전당으로 자랑 높은《김일성 군사종합대학》과《김일성 정치대학》《김정일 군사연구원》《김정일 인민보안대학 종대》를 비롯한 각급 군사학교 종대들,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자들의 대오인《혁명학원 종대》들이 용기백배하여 경축의 광장을 활보하였다고 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 동지는《만세!》의 환호를 올리며 주석단 앞을 지나는 열병종대들에 손을 들고 답례를 보냈다. 보도는 계속해서「사회주의 조선의 승리와 영광의 기치이고 강대성의 상징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동지를 우러러 열병대원들이 터 쳐 올리는 우렁찬 함성이 광장에 메아리쳤다.」며「조선의 당과 자위적 군사 로선을 관철하는 길에서 인민군대의 강 위력한 익측 부대로 믿음직하게 준비된《로농적위군》,《붉은 청년근위대》종대들이 불패의 전투력과 정규화적 면모를 과시하였다.」고 하였다.

조선의 푸른 하늘을 철벽으로 지켜가는 조선의 비행기들이 공화국의 자랑스러운 행로를 상징한《70》이라는 수자대형을 짓고 수도의 상공을 날았다. 절세위인들의 손길아래 백승의 군사전략전술과 영웅적 전투정신, 완벽한 실전능력을 갖춘 기계화 종대들이《무장으로 받들 자! 우리의 최고사령관》의 군악에 맞추어 광장을 누벼나갔다. 리성호 육군대좌, 심용택 육군소장, 권육성 육군소장, 문학명 항공군 소장의 지휘 차들이 선두로 정연하게 대열을 지은

「탱크종대」와「장갑차 종대」와 각종 구경의「자행 포」및「방사포 종대」「로케트(미사일) 종대」들이 위풍당당 하게 전진하였다. 강철포신을 추켜들고 지축을 울리며 나아가는 무쇠철갑대오의 열병대원들은 일당백의 전투력을 더욱 튼튼히 갖추고《조국보위》《혁명보위》《인민보위》의 영예로운 사명을 충실히 수행해나갈 충천한 기세로 김일성광장을 통과하였다.

무진막강한 조선의 군력에 대한 자긍심으로 가슴 부풀게 하고 필승의 신심과 용기를 백배해주는 열병대오에 군중들은 열렬한 박수갈채를 보낸다. 필자도 T.V로 록화된 열병식을 보고 박수를 쳐 댔다. 과거에 대비해서 본다면 열병식은 짜임새 있게 간소화 되였지만 더 화려하였다. 열병식 인민군들의 복장이 과거와 달리 세련된 얼룩무늬 전투복들을 착용하였다. 이번 열병식 장비들도 간소화 된 것 같았다.

핵탄두를 장착한 미 본토를 타격할 수 있는 대륙간탄도미사일(ICBM)「화성-14형」이나「화성-15형」은 보이지 않았다. 수많은 각 종류의 장비와 중, 장거리거리 미사일들도 등장하지 않았다. 재래전 방어용 무기들만 열병식에 등장하였지만 과거에 볼 수 없었던 신형무기들이 많았다. 특이한 것은 소형 무인기가 등장해 우에서 좌 우현에서 주석단의 가까이에서 찍은 영상이 이채로 웠다.

무인기 카메라는 열병식 참관자들을 가까이서 찍었고 우에서 찍어 열병식의 전체적인 입체감을 시원하게 보여주었다. 열병식이 진행되는 시간대에 잠시 백악관의 동정을 틈새로 먼저 일아 보자.

√ 2018년 6월 12일 싱가포르 조미정상회담에 이은 2차 조미정상회담 카드가 급부상하고 있다. 남북정상회담 등 9월 외교일정을 바탕으로 빠르면 미국 중간선거(11월 6일) 전 10월 초에 김정은 위원장과 트럼프 대통령이 만나 조미정상회담이 개최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조선반도 비핵화와 평화체제 수립으로 나아가기 위한 제2차 조미정상회담을 조율 중에 있다고 하였다. 조미 간 빅딜이 추진될 수 있을까.

2차 조미정상회담을 공론화하고 나선 것은 백악관이다.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은 10일 브리핑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위원장의 친서를 잘 받았다는 사실을 확인하면서 친서 목적은 2차 정상회담 개최를 요청하려는 것이었다고 밝혔다. 나아가 이미 일정조율에 들어갔다며 추가 정상회담 개최를 위한 논의가 시작됐다고 공개하였다. 한편 김 위원장이 남측 특사단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 첫 번째 임기 내 비핵화라는 시간표를 제시한 이후 조미 간에는 긍정적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김 위원장이 정권 수립 70주년 열병식에서 미국을 겨냥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열병식에서 제외하자, 트럼프 대통령은「매우 크고 긍정적인 성명」이라고 평가하였다. 대화 의지를 확인한 정상 간 메시지가 2차 정상회담 조율로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김 위원장이 추가 정상회담을 요청한 데는 실무진의 협상이 아닌 정상 간 담판을 통한「톱다운」방식의 거래를 원한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거의 모든 결정을 하는 김 위원장은 카운터 파트인 트럼프대통령과 대화하고 싶을 것」이라며 조선의 제도와 체제상 정상 간 대화가 가장 효율적인 방법임을 암시하였다. 정치적 목적도 있어 보인다. 백악관 운영의 난맥상을 고발한「밥 우드워드」워싱턴포스트 부편집인의 백악관 내부 흑막의 발설자의 신간 발간과 익명의 고위관리의 뉴욕타임스 기고 등 악재를 돌파해야 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조선의 변수가 정치적으로 필요한 시점이다. 여론의 시선을 중간선거에 불리한 정치이슈에서 외교문제로 돌리려는 의도이다. 2차 조미정상회담 성사를 위해선 충족돼야 할 변수가 적지 않다. 무엇보다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가시적 성과적 보장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간대이다.

역풍을 맞을 수도 있는 상황에서 김 위원장의 원론적 약속만 믿고 회담에 나설 가능성은 낮다. 당장 핵심쟁점인《종전선언》과《핵 신고서 제출》문제에서 돌파구를 마련해야 한다. 그런 점에서 폼페이오 국무장관의 4차 방북할 시간적 여유가 없다. 결과는 2차 조미정상회담 개최 가능성에 두고 있다.


◆건국70돐경축대집단체조예술공연《빛나는조국》진행

√ 2018년 9월 10일자 로동신문은 보도에 의하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 경축 대집단체조와 예술 공연《빛나는 조국》을 성대히 진행하였으며 조선의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 동지께서 공연을 관람하시였다고 보도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 경축 대집단체조와 예술 공연《빛나는 조국》이 9월 9일 5:1일경기장에서 성대히 진행 되었다.

그러나 해외 시청자들은 전체를 록화 방송을 하지 않으니 본 사람이 거의 없다. 중요한 명장면 만 보여주었다.《빛나는 조국》의 다섯 글자는《무인기 레이저조명 LED》불빛으로 밤하늘에서 빛나는 형식의 자막 퍼포먼스를 보여주었다. 필자가 세어보니 무인기 약 80~100여대가 동원 된듯하다. 금년 3월 남한의 평창겨울올림픽에서도 무인기를 이용한 개막식과 폐막식 때 공간을 화려하게 장식한 적은 있지만 무인기로 글자를 만들지는 못하였다.

무인기를 레이져 조명과 함께 퍼포먼스를 하는 것은 고도로 높은 기술을 요한다. 여기에 컴퓨터 보다 더 정확한 학생들의《카드색션》은 예술적 가치로 가히 일품이다. 《기네스 북》에 이미 올려 졌어야 한다. 실례를 든다면, 미국이 풋볼경기에서《무인기》를 사용하지 못하고 로프에 카메라를 매달고 좌우로 옮겨가면서 촬영을 하고 있는 실정과 대비한다면 조선과 남한이 무인기 활용은 대단한 첨단기술을 잘 다룬다는 것에 경탄을 금치 못한다.

그래서 조선민족의 두뇌가 세계에서 제일 좋다는 것이다. 로동신문은 백두산의 억센 기상을 않고 력사의 폭풍우를 과감히 뚫고 헤치며 사회주의 강국의 령마루를 향해 질풍 쳐 나가는 조선의 불패의 위상을 않고《빛나는 조국》의 제명이 경기장의 밤하늘에 찬연히 빛을 뿌리는 가운데 경축의 춤 바다가 펼쳐졌다고 하였다. 서장 《해 솟는 백두산》과《사회주의 우리 집》,《승리의 길》,《태동하는 시대》,《통일 삼천리》,《국제친선 장》 등

5장으로 구성된 대집단체조와 예술 공연은 조선의 건국과 수호, 기적과 번영의 발전행로에 빛나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 동지의 영원불멸할 혁명업적과 당의 령도 따라 세기적인 변혁을 이룩하며 백승의 한길로 승승장구해온 주체조선의 영광 찬란한 력사를 대서사시적 화폭으로 감명 깊게 보여주었다.출연자 들은 주체의 건국 위업을 완벽하게 실현하여 이 땅 우에 진정한 인민의 나라, 자주, 자립, 자위로 존엄 높은 사회주의 국가를 일떠세워주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심을 아름답고 우아한 음악과 춤 율동에 담았다고 하였다. 그리고 근로하는 인민이 땅의 주인, 공장의 주인, 나라의 주인이 되여 민주조국 건설에 한사람 같이 떨쳐나선 새 조선의 높뛰는 숨결과 조국해방전쟁의 위대한 승리, 전설속의 천리마가 나래 펼친 당대의 시대상이 생동한 예술적 화폭으로 펼쳐졌다는 것을 강조한다. 한평생 혁명의 붉은 기를 높이 들고 우리 식 사회주의를 굳건히 지켜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헌신의 로고를

가슴 뜨겁게 새겨주며 노래《우리는 잊지 않으리》와 함께 험난한 산발들과 파도세찬 바다 길로 이어진 위대한 선군 장정의 영웅서사시적 행로를 보여주는 거대한 춤 물결이 온 경기장에 파도쳐 넘쳐났다. 출연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과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 동지의 령도 밑에 거창한 전변의 력사가 창조되는 내 조국의 벅찬 현실을 음악과 무용, 체조와 교예, 대규모의 배경 대와 현대적인 조명과 무대장치 등의 조화로 실감 있게 보여주었다고 감격해 하였다.

「력사적인 4. 27선언의 기치 따라 우리 민족끼리 통일의 새 역사를 써나가려는 겨레의 강렬한 지향이 통일 삼천리로 아름답게 수놓아지고 평화로운 새 세계를 바라는 인류의 열망이 친선의 교향곡이 되여 장내에 울려 퍼졌다」면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동지는 대집단체조와 예술 공연《빛나는 조국》을 발전하는 시대와 인민의 지향과 요구에 맞게 새롭고 독특하게 형상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였다 면서 전체 출연자들과 관람자들에게 뜨거운 인사를 보냈다고 보도하였다.



◆무인기의 대표적인 모델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 경축 대집단체조와 예술 공연《빛나는 조국》을 성대히 진행하였다. 여기에 조선은 무인기를 띄워 공중에서 촬영도하고 무인기 조명을 선 보였다. 영상이 입체적으로 보였고 선명하였다. 어떠한 무인기였을까. 사람들이 궁금증을 갖게 하였다. 그래서 이미 알려진 내용이지만 무인기에 대한 몇 가지 흥미 있는 정보를 공유하자고 한다,

무인항공기(無人航空機, 영어: Unmanned Aerial Vehicle, UAV) 또는 드론(drone)은 조종사(human pilot)가 탑승하지 않은 항공기(비행기체)이다. 지상에서 원격조종(Remote piloted)을 해 사전 프로그램 된 경로에 따라 자동 또는 반자동 형식으로 자율비행하거나 인공지능을 탑재하여 자체 환경판단에 따라 임무를 수행하는 비행체와 지상통제장비(GCS: Ground Control Station System) 및 통신장비(데이터 링크) 지원장비(Support Equipments) 등의 전체 시스템을 통칭한다.

독립된 체계 또는 우주, 지상체계들과 연동시켜 운용한다. 활용분야에 따라 다양한 장비(광학, 적외선, 레이더 센서 등)를 탑재하여 감시, 정찰, 정밀공격무기의 유도, 통신정보중계, EA/EP, Decoy 등의 임무를 수행하며, 폭약을 장전시켜 정밀무기 자체로도 개발되어 실용화되고 있어 주요 군사력 수단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몇 년 간 빠른 성장이 이루어지고 있는 추세다. 2017년 6월 아마존은 드론 이착륙 센터에 대한 특허 출원을 하기도 하였다.



▼ 비행고도에 따른 분류

무인기는 종류가 다양하다.

저고도 무인항공기(Low Altitude UAV): 6,200 m (20,000 ft) 이하의 무인항공기저고도 비행을 하며 전자광학 카메라, 적외선 감지기 등을 탑재한다.

중고도 체공형 무인항공기(MAE:Medium Altitude Endurance):13,950m (45,000 ft) 이하의 무인항공기로서 대류권 비행을 하며 전자 광학 카메라, 레이더 합성 카메라 등을 탑재한다.

고고도 체공 형 무인항공기(HALE:High Altitude Endurance): 13,950 m(45,000 ft) 이상의 무인항공기로서 성층권을 비행하며 레이더 합성 카메라 등을 탑재한다.


▼ 무인기 크기에 따른 분류

초소형 무인기(MAV:Micro-Air Vehicle):크기는 15Cm 이내 1인이 손으로 던져서 운용한다. 이번 조선 창건 70돐 경축 열병식 및 집단체조에 조선은 초소형 무인기를 많이 등장시켰다.

미니급 무인기 (Mini-UAV):1~2명이 휴대하면서 운용한다.

중, 소형무인기(OAV: Organic Aerial Vehicle): 차량 1대에 장비 및 운용자가 탑재되어 이동하면서 운용한다.

소형 무인기 : SR 급 이상의 무인기이다.
중형 무인기 : MALE 급 이상의 무인기이다.
대형 무인기 : HALE 급 이상의 무인기이다.


▼ 비행, 임무수행 방식별 분류

▷ 무인스파이기: 초기의 무인정찰기 형태로서 발사된 후부터는 인위적인 조종 없이 사전에 프로그램 된 비행로를 따라 비행하며 장착된 카메라로 촬영한다. 비행이 끝난 후 녹화된 VCR 테입을 회수하여 정보를 얻는다.

▷ 무인공격기: 현재에도 적 레이더 방공망 파괴에 많이 쓰이는 형태의 무인 공격기이다. 일정한 상공에서 비행을 하다가 적 레이더가 작동하면 레이더 신호를 따라가서 자폭한다.

▷ 무인정찰기: 통제소 가시거리 내에서 원격조종하여 실시간에 표적 정보를 수집하기 위한 무인항공기이다. 현재 대부분의 무인항공기는 정찰기이다.

▷ 무인폭격기: 통제형태는 정찰기와 같으나 탑재장비로 폭탄을 탑재하여 표적지역에 투하한다.

▷ 무인전투기: 현재의 유인전투기를 대신하기 위해 개발 된 전투 무인항공기이다.

▷ 무인표적기: 방공포나 전투기훈련을 위해 대표적으로 사용되는 무인항공기이다.

▷ 무인헬기: RPV의 경우 이착륙을 위한 장소의 제약이 많았으나 수직 이착륙기의 경우 이러한 제한사항을 상당히 해소시킬 수 있다.

▷ 무인초소형 비행체: 소형 비행체로서 휴대용 정찰, 촬영, 물류의 수단으로서 활발히 개발되고 있다.


무인기는 누가 뭐래도《GPS》통신을 쓰는 한 미국을 따라올 나라는 없다. 미국의 무인기는《MQ-1 프레데터》《MQ-1 리퍼》등등....미국은 극단적인 스텔스기술을 첨가하여 무인정찰기 개발에 집중하였는데《RQ-3 다크스타》《폴캣》이라고 한다. 미군은 이러한 각종 무인기를 7천대~1만대 가량 운용하고 있고 리퍼와 프레데터를 이용해 이란, 시리아, 소말리아, 아프간, 예멘, 파키스탄접경에서 적 공격을 주도하고 있다.

가끔씩 납치되거나, 추락 또는 격추 기사가 올라오지만. 미국의 무인공격기의 공격대상은 주로 레이더 기술도 변변치 않고 무인기 타격기술도 없는 소말리아, 탈레반, 예멘에서 공격을 주도하고 있다. 반면《RQ-170센티넬》은 파키스탄 핵과 이란 핵전략을 탐색하는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상당한 스텔스성이 구현된 비행체이다. 그러나 이제는 기술적으로 낡아 무인기로써 RQ-170(센티넬)은 15KM 이하 상공에서 활동하도록 스텔스성이 극대화되도록 디자인 되어 있다.

「RQ-3 다크스타」처럼 속도는 당연히 느리기 때문에 대낮에는 활동을 안 하고 야간에 주로 활동한다. 2011년 8월 26일 중국의 무인기가 추락해 떨어진 적이 있다. 중국은 그래도 미국보다 기술적으로 앞서 있다. 무인기의 최대 장점과 약점을 알자면 저공비행을 시험해 보는 것이다. 중국은 완전 저공비행에서는 성공하였다. 미국은 저공비행에 실패하였다. 고공비행에서 추락은 대체로 전자통신장애 때문이다.

전자통신장애를 뛰여 넘어야 할 기술은《GPS》인공위성 통신. 조종이 아니라 다른 통신체계가 필수적이다. 저공에서 성공을 하려면 초단파가 전자 파장에서 큰 장애를 받지 않는다. 그러나 고공에서 전자조종은 위성중계조종이 아니라《메타파》라는 주파 대역이 있는데 이것을 적용하여야 한다. 그러면《GPS》통신조종이 아니더라도 무인기의 조종은 정확하게 할 수 있다. 그러나 미국이나 중국 러시아의 경우 이것을 돌파하지 못하였다.

즉, 우주함선(UFO)통신체계를 가져야한다. 메타파의 주파대역은 2000Hrz(헤르쯔)를 넘어야 한다. 60hrz(해르쯔) 레이더 탈마드통신은 고열의 대기권에서 주파대역을 읽지 못 하는 것은 당연하다. 조선은 1990년대에《무인 핵 잠수정》《무인어뢰정》.《무인방사포정》《무인 탄도 로켓트 정》. 기타《무인 공격용 탱크》들을 이미 무인화 하여 실전에 배치하였다. 세계최초의 무인장비들이다.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미니탱크》무인화에 성공하여 전자부대에 실전배치하였고 비행기도《무인전투폭격기》《고공정찰기》들을 당시 운영하고 있었다. 로벗 무기도 부지기수로 있다. 그러던 것을 2010년에 들어서면서 완전철수하고 중동으로 아프리카로 수출을 하였다. 문제가 무엇이냐 하면 메타파 통신을 사용하였는데 무인기에는 고공에서만 사용하고 중, 저공은 사용하지 않았다. 그래서 마음 놓고 수출했던 것이다. 보통 고공에서는 무인기를 사용하지 않는다.

다만 매타파 통신은《이온추진체 비행체(Ion-pr〮opelled Flying Object(IFO)》에서만 사용 하였다. 이온추진비행기(IFO)와 우주비행기(UFO)는 질적으로 다른 물체이다. 이것을 간혹 혼동할 수 있는데 이온추진비행체는 공중과 대기권 내에만 운영하고 우주비행기(UFO)는 성층권과 대기권, 우주 유영을 자유자재로 하는 비행체이다. 제3차 현대전에서 비대칭전쟁은「이온추진전투 폭격기」,「이온추진정찰기」「이온추진전자기」등등. 이러한 첨단무기들이 존재하고 우주비행체 무기인인 경우 전투용 우주전함(UFO)이 등장하게 된다. 우주비행기 (UFO)상식을 알아야 한다.

통신체계에서 군사용은 자주진영이나 제국주의 진영이나 거의 비슷하다. 다만《타마라식》통신체계가 가장 중요한데《메타파 통신체계》가 존재하고 현재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 진영은《메타파 통신체계》가 존재하는지 조차 모른다. 감감 무소식이다. 메타파를 모르고 있다. 그래서 실전에서 보면 간난 애기와 어른의 싸움이 된다. 이게 통신체계에서 주되는 양상이다. 그러니 당하면서도 이해를 못하는 원인이 여기에 있다.

이온추진체 장치는 우주선 추진 시스템으로 개발되었는데, 이온 립자를 충전한 후 전자기장으로 뒤로 내 뿜으면서 추진하는 방식이다. 우리도 집집마다 이온추진 장치를 가지고 있는데 바로 텔레비전 브라운관이다. 항해 중에 필요한 이온은 우주에서 끌어 모을 수 있으므로 별도의 연료가 필요 없다. 테슬라는 엄청난 전자기파장을 발생시키는 장치를 개발해 필라델피아에서 여러 번 시험을 했을 뿐만 아니라 비행체까지 개발해 시험을 하였지만 아직 성공하지는 못하였다.

다양한 색깔의 빛을 내는 이 비행체는 열을 발생시켰는데 이는 마이크로웨이브 때문이다. 전자 렌인지에 사용되는 초단파는 물 분자를 진동시켜 가열하는데,(UFO) 착륙지점에도 검게 그을린 흔적이 있다. (UFO)가 출현하면 동물이 불안해하고 인간의 신경이 마비되는 것은 초단파의 영향 때문이다. 그리고 미군의 무인기는 실제로 어디에서 발전 하였는가. 그것은 로벗 기술에서 발전하고 시작된 기술이라고 보는 것이 정답일 것이다.


▼ 무인기에 대한 상식

로벗 하면 전자지령 프로그램인 쏘프트 웨어의 프로그램이다. 이것을 인버터 전자지령을 로그하면 비행기술 즉,「전자제어」가 나온다. 이러한 것을 마그네트 인버터로 조작하면 무인항공기가 형성되는데 여기서 인버터 전자지령 프로그램의 주파대역을 알면 누구나 다 조종을 할 수 있다. 즉, 쉽게 이해를 하자면 장난감 헬기라던가 장난감 경기용 비행기도 「리모콘 콘추럴」로 움직이는 원리는 다 같다.

여기다 고성능 광학장치 렌즈와 무장을 하고 레이더를 갖추고 나면 무인정찰기가 된다. 여기에 초고속능력의 광학렌즈와 무기와 폭탄을 장착한다. 그러면 무인폭격기가 된다. 여기까지가 미국의 실력이라면 한 수 위를 더 가르쳐 준다면 무인조종기에「광학제어」장치인 초정밀「전자망원경」에 쏘프트웨어 프로그램을 갖추면 컴퓨터에서 전자로 지구 우에서 보면서 자유자재로 조종을 할 수가 있다.

그러자면 미국은 무인기의 광 제어를《광학공률제어》로 가야한다. 그런데《광학공률제어》란 무엇인가.? 고도와 장거리 속도에서 사물을 정확히 식별할 수 있는 기술을 말하는 것이다. 미군은 이 모든 기술을 레이더에 의존을 한다. 그러니 식별이 선명하지 못하며 바람이 심하게 불거나 구름이 낀 날은 무인기 운영이 불가능 하다. 미국이 정말로 전자기술에서 업 그래이드가 되었을까.?

아직 안 되었다고 보는 것이 솔직한 답이다. 우리가 보통 포비스 포비스 하면 수중 대 해상 탄도미사일로 답을 한다. 오산이다 .왜,? 포비스 하면 순항으로 보아야 한다. 왜냐하면 순항은 옛날처럼 곡선운동을 하지 않고 저속비행을 하였기 때문이다. 지상에서 부상을 하고 있고 해상에서도 부상을 한다. 우리가 지상부상이라고 하면 얼핏 이해하기를《전자방석》에 의한 부상열차를 생각할 수 있는데 그런 원리가 아니고 지상에서도 산과 나무 벼랑과 장애물 높은 산과 낮은 산 높고 낮은 빌딩들이 있다.

이러한 자연 장애물이 역할을 한다. 이러한 장애물을 다 피하고 지상에서 고도 얼마 좌우 현. 회전얼마 속도로 얼마를 전진 하라, 그리고 목표물을 발견할 때 진입속도 얼마로 목표 물 명중 이러한 것이 미사일의 제원이라고 보면 순항은 지상에서 높이 얼마 목표 진입속도 얼마를 규정하는데 그 값이 얼마냐, 이것에 따라 총 킬로미터 수가 얼마짜리 순항 미사일이냐가 결정 된다. 지상에서 목표물을 타격 할 것이라면 지상 순항미사일이고, 해상이면 해상 순항미사일 이라고 부른다.

사람들은 이런 미사일을 보고 조선의「불새」단거리 미사일 이라고 표현하고 조선이나 중국은「상어」라고 표현 한다.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은 처음 로켓 단정에 올렸던 것이「철갑상어」였다. 그 후 그것이 이란이나 아프리카 쪽으로 많이 수출해 나간 것으로 보인다. 지금은 전혀 새로운 형으로「상어」와「물범」으로 알려지고 있다. 물론 고체 엔진일 것이고 소형화된 융합핵 원자로엔진에 탄두장약은 그것(?)을 하였을 것이다. 바로 여기 순항미사일에《광학제어 공률》을 장치하였다.

그러니 목표물을 인식한 상태에서 탄두가 보이면서 식별을 한다. 앞에 인식한 적의 구축함이나 큰 배들은 피해간다. 인식한 목표물은 그때부터 속도가 마하로 넘어 간다. 즉, 해상의 파도높이 0.5m 정도에서 날렵하게 돌진을 할 수가 있다. 이것이 조선이 자랑하는「상어 반찬」이고「물범의 위력」이라 한다. 물범은 주로 벙커용이다. 물범의 다른 위력은 좌우 현측의 위력이 재 보강된 것이다.

요즘에는 인공지능까지 부착 되어 있어 육상에서 자동차도 피해간다면 말은 다 한 것이다. 주 타격 임무는 남한 군, 주한미군의 전략벙커를 타겟으로 한다.「물범」은 리드미칼한 움직임은 일품이다, 제일 사거리가 짧은 것이 450Km정도이고 제일 긴 것이 1200km 일 것이다. 즉, 공해상에서 도꾜를 공격해도 이상무! 순항미사일도 위협적이지만 무서운 것이 또 있다. 그것이 무엇인지 알면 놀랄 것이다. 그것은 포비스 형 이고 항공용이라고 한다. 항공용 이라고 하여 비행기를 대상하는 것이 아니다.

물론비행기도 대상하고 주로는《거점타격》용이다. 즉, 기지라던가 관공서, 주요공장 등 이다. 이것은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유생역량이고 다른 하나는 공장의 설비나 전쟁무기고 탄약 창고 등을 타격하기 위한 것이다. 유생역량은 공진에서 오는 뇌진동이고 다른 하나 전자지피기를 말한다. 다음으로 더 무서운 무기가 있다. 다 조선의 인민군 경보병 특히 공병들이 열병식 때 들었던 무기가《전자포》라고 한다.

이 전자폭탄은 일화가 있다. 특히《JAS 39 그리펜(Gripen)》전투기를 수출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스웨덴의 국방산업에 위협적인 존재가 되고 있다. 스웨덴 국방부는 위헌의 소지가 있기는 하지만, 새로운 기술로 무장한 이 전자폭탄 문제에 대처하기 위하여 훈련을 받은 해커의 고용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런데 이 전자폭탄을 조선이 2000년도에 개발을 완성하였다는 것이다. 무인비행기, 무인탱크. 각 종류의 포탄을 로벗이 다 나른다. 로벗이 사람의 일을 대신한다.

한마디로 전자폭탄으로 지옥의 류황 가마 속에서 로벗이 어려운 일을 도맡아 한다. 이 무인기 체계에서《이온 열전자 화기》또는《흑전자 화기》라고도 한다. 누가 현대전에서 핵탄이나 미사일을 발사한다고 하는가. 그것은 21세기 새 시대의 첨단 군사과학기술을 모르는 무식한 사람이거나 아니면 겁 없는 용감한 사람이 하는 소리이다. 미국이 조선과 전쟁하겠다고? 꿈 깨라! 조선인민군은 미군이 언제고 선제타격 해주기를 학수고대하고 있을 것이다.(끝: 2018년 9월16일)



※ 긴 글을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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