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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운동권 출신들 중 주사파들은 특히

이익과 최종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중간 과정에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과격분자들이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이지 하태경의원은 거짓말도 능수능란하게 잘하는 듯 합니다.


이의 제기한 사람의 의견 달아봅니다.

그리고 선거관리위원회에 전화해본결과 하태경의원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한 상태입니다.

오마이뉴스 등 여러 신문에 선거관리위원회가 기사내용 시정하라고 요구했다는 하태경의원의 말은  거짓말이고

이사람은 예전에도 거짓말로 자작극을 벌인 전력이 있습니다.

이런 인간들이 정치를 한다고 설치니 완전 못된 말장난질쟁이 인간들만 넘치는 기분입니다.


                         


쫌!!!! 정책가지고 반박해라고욧!!!! 가십거리말고!!!!!헐뜯는거 징그러라 이늠 저늠 난리네 ~~세월호 하나 제대로 밝히지도 못하고 바그네 하나 못막고 질질 끌려다니고 정치욕심에 타협하고 다똑같은 것들

                         
태경아 니가 정유라 얘기를 요렇게 집요하게 팠으면 니 진정성을 믿을낀데 너거당 대선후보 대구에서 배신자 소리듣고 있던데 어쩔껴?::??
                         
그거밖에 털게 없어??? 고마해라 지겹다 그네언니한테도 좀 글케해서 국정운영 좀 잘하지 그랬어

                         
증거는개뿔!또고발당하던만~
                         
정유라, 성완종, 세월호, 정윤회 최순실, 많은 사건도 제대로 풀지 못하면서 유독 한사람만 10년이나 힘들게 하나요?
그건 애국하는길이아니고 한인간을 넘어 뜨리기위한 집요한 집착입니다.

닭그네 똘아이가 발악을 하는구나 허긴 닭대가리도 이번이 의원직마지막이고

 
아무리 털어도 털게 그렇게 없나보네 에라이 기가찬다 기가차 드러운놈 쌔고쌨다 거기가서좀 파봐라
문재인 화이팅
박근혜을 그렇게 고발했드라면 참 좋았을텐데





뉴라이트는 현재진행형

친일파, 매국노. 종북 네거티브에 맞대응.



https://www.youtube.com/watch?v=cZ_xaNQPOQ8Soyoung An                     

그럼 왜 최종보고서는 안 보여주시는건가요? 삭제됐다거나 징계맞은게 문준용만을 위한 특혜라는 것도 증거를 보여주셔야하지 않니요? 
Soyoung An
Ellencia Kim 아니요 삭제됐다고만 했지 그게 사실인가에대한 최종보고서는 안보여주지 않았나요?
저도 동영상 봤거등요.
그리고 문준영 한명을 뽑은 채용도 아니고
 수십명 뽑는 채용에 징계를 받았다고 문준영 특혜라는것도 의문이 가구요
Soyoung An                     
Ellencia Kim 보시고 답글 달아주신건가요?
2007년도 06월15일자 보면 특혜채용을 하기위해 의도적으로 조작했다고 볼수 없다고 써있네요. 확인해보시죠.
그리고 경고징계건도 보니 예산관련 징계 두건
그리고 인사규정관련 한건 그리고 이 세가지를 총책임했다 볼수 있는 사람을 견책내린걸로 보이네요.
도대체 이게 어찌 문준용을 뽑기위한 특혜라는건지 모르겠네요


Soyoung An
어느분께서 올려주신 최종보고서 파일 다 다운받아 읽어봤습니다.
중간보고서에는 "문XX"는 대학재학시 ....특혜채용으로 보기는 어려움"
 이게 최종보고서에는 "특정인 특혜채용을 목적으로 채용공고 및 모집 안내 내용을 미리 의도적으로 조작한 정황증거는 별견되지 않음" 이라고 써 있네요?
그게 하태경 의원이 말하는 6월자 최종보고서네요. 3페이지에 적혀있습니다

. 문xx를 위한 의혹에 중간보고서이 디테일하게 내용을 적었다가 최종 공문서에 이름을 뺐다고 특혜가 아닌게 특혜가 됩니까?
 그리고 공고상의 문제로 징계받았다고 지난번에도 기사 났는데
 이번 징계를 4명이나 받았다고 하는거보니 예산이랑 기획업무 관련징계가 세명 인사 관련 징계는 한명이네요.
15일 공고해야하는데 6일 한거. 대체 뭐가 특혜채용인지 저는 모르겠네요.
내용 제대로 읽지도 않고 이런식으로 선동을 하는지도요.
검증 좋죠.
하지만 동일한 선상에서 검증하시기를 바래요.
양강이라면서 왜 검증은 한군데만 하나요?

Couch potato
 최종보고서 읽어보시면 저 보고서는 중간보고서 이후에 추가로 예산부분등을 추가조사하여 행정처분을 위한 서류입니다
 조사내용, 한고원측 주장, 판단 이렇게 기존 문서에 있던거를 판단 부분만 적었습니다

졸업증명서는 학력이 고졸까지 지원할수있고
졸업을 얼마 안남긴 상태로 합격하였고
 입사후 회사서류보완차 추후제출한것입니다

비율문제는 일반직 39명
응시 9명 합격(중 문군 포함)
계약직 7명 + 외부인사 2명(외부인사에 문군 포함)합격하였습니다
이력서도 최종합격발표후
고용정보원의 요청으로 제출한것이고
원래 한국고용정보원에서는 응시할때 이력서를 내지않습니다

 말하는 필기면제 이런건 하태경의원이 보고서상 의혹내용 입니다 판단은 그대로구요

Soyoung An
졸업예정자라면 저도 입사하면서 졸업증명서 합격 후에 냈구요.
응시원서가 따로 있는 기업은 이력서를 안받기도 합니다.
두배수 지원자는 최종보고서에도 나오듯이 연구직 일반직을 중복 공고하면서
두각시키지 못한 과실 및 공고기간을 줄인걸로 인해 나온 결과일수도 있구요.
 
 그런걸로 인해 징계를 받았겠죠. 필기시험 면제는 어느 보고서에 필수로 나와있는지 가르쳐주세요
보고서상으로는 제가 못봐서 놓쳤을수 있네요. 일반기업들은 채용공고를 올려놓고 수개월동안 지원자를 못구하기도 하죠.
 공기업이어서 그럴리 없다하면
 지난번에 생긴지 얼마 안된 공기업이라 지원자가 많이 없었다라는 답변도 있었구요.
합리적인 의심은 할수 있지만 정확한 증거가 없다면 감사자료를 믿어야하는게 맞지 않나요?
 이런경우 특혜채용이라는 증거를 하의원이 찾아야하는게 맞겠죠.
문캠에서 고소한다고하니 결과를 보면 되겠지요

Soyoung An
그리도 제가 원하는건 합리적의심은 후보 누구에게나 동일하게 적용되어야한다고 봅니다.
문후보 검증을 하지 말라는게 아닙니다.
 지금 나오는 안후보나 다른 후보들에게도 동일해야한다는거에요.
 왜 검증을 들어가면 국민이 알것이다라는 답변만 하는거죠

Couch potato
고졸도 지원됩니다 응시자격으로 결격사유도 아니구요 졸업예정서가 꼭 필요한 서류도 아닙니다 그러나 낸것은 입사후 서류보완차 추가로 졸업증명서 낸겁니다 그리고 최종보고서 읽어보긴하셨나요? 거기엔 채용만으로 징계내렸다라고 누가 그랬나요 채용으로 징계가 내려지면 당연히 특혜가 인정되는건데 말이되는거라고 생각하십니까? 최종보고서에는 주요업무실태 조사결과 처분지시... 특혜의혹 및 예산,회계분야 등 주요업무 운영실태를 조사한 바 붙임과 같이 위반사항이 있어 처분지시 라고 되어있습니다 본래 님이 의심하는것또한 공고기간 미준수 및 인사위원회 심의를 통해 내부인원 채용비율을 결정하지 않은 점 등 인사규정을 위반때문에 내려진거구요 제발 제대로 읽고 오세요 감정적으로만 생각하지마시고


문준용은 인재입니다.

  디자인 업계 여러분 파슨스 스쿨 석사에

공모전 입상에 뉴욕현대 미술관 전시

 스펙이 어떤 스펙인 지 인증좀 해주세요.

kjd750205

그냥 지나가다 적음. . 친구놈이 서울cj디자인팀 팀장임 졸업하고 그때입사할때 말총머리 사진붙이고 자소서에 비젼짧게 적고 입상경력 지방이지만 3위한거 적고 합격함 대학도 부산대 나옴. 그런사람이 지금 팀장임 ㅋㅋ 문준용 얘기하니 웃어버림 구글이나 애플광고 만들수도있는 경력이라함ㅋㅋㅋ


고용 노동부의 한국고용정보원 감사 내용을 보면  문준용씨 채용 특혜는 없고 다만 채용공고나  일시, 그리고 진행에 약간의 미흡함을 지적받은 것 뿐이다.  문준용이라는 특정인을 채용하기 위해 조작하거나 일부러 일정을 꾸린 것은 없고 최종학력증명서도 당시 아직 졸업 전이라 늦게 제출할 수밖에 없었다는 것.
 한 분야의 인재를 대선 후보의 아들이란 이유만으로 특혜라는 딱을 붙여 부정행위로 몰아가는 것은 한 인격체를 말살하는 비열한 작태다. 사실이 모두 밝혀지면 거짓 주장을 하고 음해 공작을 한 정당과 의원은 법적인 책임을 져야한다.



sky Jeong
J EOM / 이력서는 개인정보에 해당하는데 어떻게 입수했는지 밝혀야 합니다.
공개한 자료가 원본이 맞는지, 원본을 왜곡한 것은 아닌지, 등에 대하여 특혜 의혹을 제기한 쪽에서 증명해야 합니다.
 이는 개인정보 유출, 문서조작, 허위사실 유포 등에 해당해 보입니다.
 2007년 특혜 의혹 감사 후 인터넷 상에 아들 이력서가 수없이 돌아다녔다고 하는데
, 대선 낙마시키는 것이 목적이니
일단 포토샵 등으로 날짜 조작해놓고 의혹을 제기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봅니다.
어 거기까진 생각못했는데 그렇네요? 이력서를 어떻게 입수했지? 그거 불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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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철 '주사파'가 밝히는 종북의 정체






하태경 의원님 합의금 500 추카.

자 이제 주사파 - 북한인권운동가 - ?

이번엔 어떻게 변신하실 생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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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vop.co.kr/A00001145470.html


민변 안에 북변" 하태경 벌금 판결에..

누리꾼 "버릇,예의 없어"


바른정당 하태경 의원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바른정당 하태경 의원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뉴시스

바른정당 하태경 의원이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민변)의 명예를 훼손해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

10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항소1부(재판장 이태수)는

민변이 하 의원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 항소심에서 1심 판결을 뒤집고

 “하 의원이 민변에 500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2015년 3월 하태경 의원은 김기종씨가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를 피습하는 사건이 일어나자 페이스북에

 "김기종 변호사는 민변 소속인데 머리 속은 북변이에요. 민주변호가 아니고 북한 변호라는 거죠.

민변 안에 북변인 분들 꽤 있다"라고 글을 올린바 있다. 


누리꾼들은 해당 판결에 대해

 " 종북 놀음하다... 한방 먹었네...

체증 내려간 듯 속이 좀 시원하네.",

 "상습적인 사람은 국회의원직도 박탈해야 한다.",

 " 하태경이 민변 활동에 자발적 기금(500만원)을 하려는 모양입니다.

확정 판결이 빨리 나기를 기대해 봅니다", "어디서 깨 뽁는 고소한 냄새가 난다 손해배상 받도록 해야됨"

 등 트윗을 남기며 바람직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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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9
18:16:25 (*.13.1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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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릭

2017.04.19
18:24:55
(*.13.1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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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ocutnews.co.kr/news/4538376


하태경-윤상직 '뒷거래 의혹'에 모두가 침묵하는 이유


윤상직 산업통상부 장관(왼쪽), 새누리당 하태경 의원 (사진=자료사진)


부산 해운대와 기장군 지역에 출사표를 던진 새누리당 하태경 의원과 윤상직 전 통상산업부장관의 선거조직 뒷거래 의혹을 두고 억측이 난무하고 있다.

검찰과 선거관리위원회 등 사정기관이 침묵을 지키자,
특정세력이 힘을 발휘하고 있다는 등 갖가지 억측이 불거지고 있다. 

새누리당 하태경 의원과 윤상직 전 통상산업부장관 사이에 거론된 선거조직 뒷거래 의혹의 핵심은 하 의원이 윤 전 장관에게 자신의 보좌관을 선거운동원으로 지원하고 그 댓가로 1천여 만 원을 받는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당시 지원에 나설 보좌관의 전력 등 자격문제로 지원자체가 무산되면서 없었던 일이 됐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윤 전 장관 측에서 하 의원의 후원금 계좌로 4백여 만원을 입금했다는 설이 흘러나오면서 의혹이 확산됐다.
 

이 같은 의혹이 사실이라면 선거운동과 관련해 금전적 이익을 주거나 제공 의사를 표시한 것으로 선거법을 위반한 것이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새누리당 공천을 앞둔 상황에서 두 후보는 이런 사실이 확인된다면 치명적인 타격을
입을 것으로 예상되는 대목이다.

사안이 이처럼 중대하지만 검찰과 선거관리위원회
 선거관련 범죄를 다루는 사정기관은 전혀 움직이지 않고 있다. 

심지어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고소, 고발이 없으면 조사를 할 수 없는 사안이라며 미리 장막을 쳤다. 
또 해운대기장지역에 출마한 후보들도 침묵을 지키거나 전면에 나서길 꺼리고 있는 상황이 빚어지고 있다. 

한 총선주자는 "윤 전 장관의 배후에 누가 있는지를 보면 상황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라며 말을 아꼈다. 
다만, 윤 전 장관과 기장군에서 치열하게 경쟁을 벌이는 안경률 전 의원이 선거대책위원회 관계자를 통해 진정서를 낸 게 전부이다.

이에 따라 지역 정치권에서는 윤 전 장관이 친박의 핵심이기 때문에 빚어지고 있다는
들이 회자되고 있다. 

윤 전 장관의 입김이 작용하면 새누리당 중앙당과 청와대로부터 찍힐 수 있다는 인식 
퍼져 있다는 것이다. 

총선에 나선 주자가 뒷거래 의혹의 당사자이지만,
외부적인 요인으로 검증의 무풍지대가 되고 있는 이상한 선거가 진행되고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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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보기:
http://www.nocutnews.co.kr/news/4538376#csidxae0d6fdad30fdaf9f8fbbd433e60ecc onebyone.gif?action_id=ae0d6fdad30fdaf9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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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ocutnews.co.kr/news/4539748

단독]하태경 "선거조직 뒷거래의혹 무혐의"…거짓말 들통

  • 2016-01-28 06:00


새누리당 하태경 의원
부산 해운대에서 20대 총선을 준비중인 새누리당 하태경 의원이 거짓말로 선거조직 뒷거래 의혹을 덮으려 시도했으나 하루만에 들통이 났다. 
 
하 의원은 26일 기자와 전화통화에서 "자신과 윤상직 전 통상산업부장관과의 '선거조직 뒷거래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의원은 통화에서 "자신과 윤상직 전 통상산업부장관과의 '선거조직 뒷거래 의혹'에 대해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무혐의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가 자신의 사무실에 대한 현장조사를 거쳐 지난 25일무혐의 종결처리했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강조했다. 

하 의원은 또 "부산시선관위 조사팀장이 직접 자신의 사무실에 와서 관련 서류를 가져갔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선거관리위원회에 무혐의 통보사실에 대해 보도자료를 낼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런 하의원은 해명은 하루만에 '거짓해명'으로 드러났다.이에 따라 하 의원이 사건 은폐를 시도한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는 취재기자에게 '선거조직 뒷거래의혹'에 대해 "전혀 조사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번 건은 고소고발이 없어 조사권을 발동하지 않았다.하 의원 사무실 방문조사는 더 더욱 없었다.그럴 필요성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또 하 의원이 무혐의 통보를 받았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조사자체가 없었기 때문에 그런 결정 역시 내릴 수 없었다"며 하 의원의 거짓말 확인해 주었다.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특히,"이 사건과 관련해 제기된 진정서를 검찰에 넘겼다"며 하 의원이 주장하는 조사와 무혐의 통보 발언 명백한 거짓말로 드러났다.

결국 하 의원이 '선거조직 뒷거래의혹'과 관련해 거짓말을 한 것으로 드러나 스스로 도덕성에 먹칠을 했다. 

하 의원이 취재기자에게 거짓말까지 동원해 사건의 파장을 줄이려 시도하면서 '선거조직 뒷거래의혹'은 파장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http://www.nocutnews.co.kr/news/4539748#csidx6d9633f875f62508949d385558928bf onebyone.gif?action_id=6d9633f875f625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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