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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반려동물' 공약,
생명있는 모든것을 사랑하다.

 문재인 반려동물정책 5대 핵심공약



 


대통령 후보 문재인~

 손혜원, 표창원 "동물복지정책,

안락사 중심 유기견 처리제도 개선해야"





문재인 "나도 반려인… 반려동물정책에 의지 있다"



유홍준 교수,

문재인 후보 지지 2TV찬조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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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후보 고양이 "찡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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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기동물 청와대 가는 날이 온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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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egye.com/content/html/2017/04/15/20170415001169.html?OutUrl=daum


 반려동물 챙긴 문재인반려견 버린 박근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는 15일 반려동물 주치의 사업을 지원하고 유기동물의 재입양을 활성화 하는 방안 등 반려동물 5대 핵심공약을 제시했다. 이는 청와대 반려견 9마리를 두고 떠난 박근혜 전 대통령과 대비되는 모습이다. 

문 후보는 이날 서울 상암 월드컵공원 반려견 놀이터에서

△동물의료협동조합 등 민간동물 주치의 사업 활성화 지원

△반려견 놀이터 확대 △반려동물 행동교육 전문 인력 육성 및 지원센터 건립

 △유기동물 재입양 활성화 추진

 △길고양이 급식소 및 중성화(TNR)사업 확대를 공약했다. 

문 후보는 이날 반려동물을 데리고 나온 반려인들과 반려동물 정책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그는 자신의 반려견 ‘마루’를 키우는 반려인이라고 소개하며 반려인구 1000만 시대에 맞는 동물정책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문 후보는 ‘지순’이라는 유기견을 잠시 키운 일화도 소개했다. 



후보는 “2012년 대선 때도 대선후보 가운데 처음으로 동물복지 공약을 제시했었다”며 “공약은 선거 때 그냥 하는 것이란 인식이 이명박·박근혜 정부 때 만들어졌는데 저는 철저하게 공약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반면 헌재로부터 파면을 당한 박 전 대통령은 3월1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자택으로 거처를 옮기면서 ‘새롬이·희망이’ 가족 9마리를 데리고 가지 않았다. 

동물보호단체는 “박 전 대통령이 반려견을 유기했다”고 주장했다. 부산의 한 단체는 박 전 대통령을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고발까지 했다. 새롬이·희망이와 새끼 2마리는 ‘한국진도개혈통보존협회’로 옮겨졌다. 나머지 5마리도 분양을 준비 중이다.

동물권단체 ‘케어’는 12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한 국가의 원수였던 분께서 직접 입양하고 번식했던 진돗개 9마리를 책임지지 않고 포기하는 것은 유기나 다름없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주인이 나가버린 청와대에 남아 있는 진돗개들의 입양을 돕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박 전 대통령은 반려견을 정치에 자주 활용했다. 대통령 취임 때 자택 인근 주민에게서 선물받은 진돗개 한 쌍이 새끼 5마리를 낳자 청와대 홈페이지에 사진을 올리고 페이스북을 통해 이름을 공모했다. 새해 업무보고에서 “한 번 물면 놓지 않는 진돗개 정신’을 강조한 적도 있다. 

박 전 대통령, “평창동계올림픽 마스코트를 진돗개로 하라”고 지시해 당시 조양호 올림픽조직위원장이 예정에도 없던 IOC 출장을 가는 촌극이 벌어지기도 했다. 또 2014년 12월 ‘정윤회 문건사태’ 땐 “진짜 비선은 진돗개”라며 비선 의혹을 일축한 바 있다. 

최순실과 공모해 국정을 농단하고 헌법과 민주주의를 유린했던 박 전 대통령의

‘진돗개’ 사랑도 결국 국민에게 보여주기 위한 ‘코스프레’에 불과했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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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트, 바스텟(이집트, 사랑의 신)


고대 이집트의 사랑의 여신으로 바스텟(Bastet)이라고도 한다. 나일델타 지역의 부바스티스(Bubastis)의 수호신으로 고양이나 암사자의 머리를 가지고 있다. 한 손에 시스트룸(Sistrum: 악기의 일종)을 들고 다른 한손에는 방패를 들었으며, 한쪽 팔에는 바구니를 걸치고 있는 모습으로 묘사되는 경우가 많다. 세흐멧 등과 함께 피라미드 시대(제 3~6왕조)부터 그 이름이 나타났는데, 사랑의 여신으로 숭배되었다. 부바스티스의 바스트 제전은 이집트 전지역에 걸쳐 행해지는 유명한 축제인데, 헤로도토스에 따르면 바카날리아(박쿠스 축제)와 같은 광란적인 연회가 동시에 개최되었다 한다. 뒤에 그리스인들은 아르테미스(수렵의 여신)와 동일시하였다

 



바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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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영박물관

고양이의 여신 바스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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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텟  (사진출처- http://dir.shopping.empas.com)



이집트의 고양이여신 비스테트에 대해 알고계신것 좀 알려주세요


답변

  • 바스테트 = 女神(Bastet)이집트 신이지요.


    하토르의 딸. 은혜와 참살의 여신. 양면성 때문인지 얼굴은 고양이의 모습이지만 손에는 이집트의 악기인시스트룸 (탬버린과 흡사)과 앵크 (이집트 십자가)를 든 여신으로 묘사가 됩니다.

  •  어머니인 하토르의 화신인 '세크메트'역할을 수행하기도 하는 신이라고 하는군요.


    이집트의 고양이 여신이다. 아마도 최초에는 집안의 고양이보다는 오히려 암사자와 결부되어 있었던 것 같다. 델타의 부바스티스에서, 머리가 고양이인 이 여신을 숭배했는데 그 고을의 공동묘지에는 미라로 만든 고양이도 있었다. 그 밖에도 어떤 생물의 수호신이든가, 또는 그 동물의 모습을 한 신들은 각각 그것이 신성시되는 각자의 도시가 있었다.


  • 고양이는 집 안에서도 존경받았다. 그리스에서 온 여행자 헤로도토스는 이렇게 말한다. "화재가 발생했을 때 이집트 인들은 한줄로 나란히 모여서, 불을 끄기보다는 고양이를 더 걱정한다. 그러나 고양이들은 사람들 사이를 빠져나가거나 또는 사람들을 건너뛰어 불 속으로 뛰어든다. 그러면 사람은 그 죽음을 크게 애도한다....집에서 고양이가 자연사하면 그 집 사람들은 눈썹을 깎는다. 개가 죽은 집에서는 머리와 온몸을 면도한다." 바스테트 축제가 거행되는 동안에는 파라오들이 좋아했던 사자 사냥을 하는 것도 신앙심이 부족한 일로 여겼다.



    동물신으로서는 델타 지대인 부바스티스에서 숭배한 고양이의 신 바스테트, 숫양의 머리를 한 창조의 신 크눔(Khnoum,여기서 카노프스라는 지명이 생겨나고, 이곳에서 만든 단지를 카노프스 단지라고 하는데 그 단지에 미이라의 내장을 부위별로 넣었다), 악어의 모습을 한 사이스 거리의 신 세베크, 멤피스에서 숭배한 암사자 모습의 세크메트(Sekmet), 개의 모습을 하고 죽은 자를 감시하는 아누비스(Anubis)등이 있었다. 이상과 같은 신들 이외에 아몬(Amon)처럼 기원을 확실히 알 수 없는 것과 베스(Bes)처럼 커다란 배의 익살맞은 표정을 짓고 있는 기묘한 신 등 여러 신들을 믿었다


  • 앞에서 말한 아몬 신앙은 신왕국 시대에 성행했으나, 한때 이크나톤 왕에 의해 아톤(태양의 원반)의 신앙으로 바뀐 적도 있었다.


  • 그러나 이크나톤 왕이 죽은 후에는 아몬 신앙이 다시 부활되었다. 고대 이집트인이 사후 세계의 신앙(사람이 죽어도 영혼은 죽지 않으며 이 세상과는 다른 세계에서 살게 된다는 신앙)을 갖고 있었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 그래서 고대 이집트인은 때때로 죽은 자의 시체를 여러 가지 방밥으로 가공하여 미이라로 만들고, 또 죽은 자를 위해 거대한 피라밋이나 지하 깊숙히 훌륭한 무덤을 만들기도 했다.

    이것은 죽은 자의 영혼을 그곳에서 살게 하기 위해 만들었던 것이다.


  • 그래서 몰지각한 사람들에 의해 죽은 후의 생활을 간섭받지 않도록 정성껏 만들었으나, 후세에 와서 도굴꾼이나 보물을 찾는 모험자들에 의해 파헤쳐지는 일이 많았다. 고대 이집트인의 신앙에 의하면, 죽은 자가 사후의 세계(그것은 '오시리스 신의 나라' 또는 '서방의 낙원'이라고 불렸다)에 이르기 위해서는 일정한 의식을 올려 여러 가지 주문을 외울 필요가 있었다. 그러한 의식을 그림과 함께 기록한 파피루스 문서가 남아 있는데, 그것을 보통 '사자의 서' 라고 한


이러한 문서는 오늘날 10여 종류가 전해지고 있지만,

가장 유명한 것은 대영박물관에 있는 '아니의 파피루스' 일 것이다.


  • 그 문서는 '아니'라는 서기(히에로글리프를 쓰는 사람으로, 궁중에서 높은 지위에 있었다) 가 주인공으로 되어 있는데, 모두 190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여기에는 여러 가지 의식이나 죽은 후의 세계의 모습, 그리고 신들의 특징이 그림과 히에로글리프로 묘사되어 있다.








고양이와 도시. 캣맘. 코스모스와 카오스. 프랙탈.

인간의 깝침 그리고 모색해야 할 공존. 유재일




 

청담동벙커에서 손혜원의원, 우희종 박사님,

손채은동물연대대표와 토크쇼




전 세계에서 발견되고 있는 고대 문명의

미스테리한 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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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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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릭

2017.04.19
09:33:44
(*.13.1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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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ocutnews.co.kr/news/4539748단독]하태경 "선거조직 뒷거래의혹 무혐의"…거짓말 들통 /하태경 -  '선거조직 뒷거래의혹' 거짓말로 스스로 도덕성에 먹칠 http://www.nocutnews.co.kr/news/4538376 하태경-윤상직 '뒷거래 의혹'에 모두가 침묵하는 이유


그말은 송민순에게 해야지  쉽게 간단하개 살지말고 두루두루 다 모아서 정보를 분석하고나서 결론 내리거라 결론은 송민순이 사실을 은폐하고 거짓말을 꾸몄다이다


꼴값을 떨어요~~~돌대가리들이 유튜브는 알아서 쳐보는데 판단을 할줄 모르는것이냐? 종합적으로 판단하고 분석해서 최종 결론을 못내리는데 오르지 누군가 내린 결론만 받아먹지 그 과정은 알고싶지 않겠지!



여기의 무식한 인간들은  한쪽만 생각하고 양쪽입장을 생각못하는 로봇수준같은데  정신차리거라! 송민순이 거짓말을 한다고 가정을 하고서 판단을 하면 문재인의 말과 다른 사람들이 맞다이다/ 즉 문재인이  아니고 송민순과 통일부장관과 안보실장과의 문제였는데 왜 문재안에게 덮어씌우느냐 이다!

http://www.nocutnews.co.kr/news/4539748단독]하태경 "선거조직 뒷거래의혹 무혐의"…거짓말 들통 /하태경 -  '선거조직 뒷거래의혹' 거짓말로 스스로 도덕성에 먹칠 http://www.nocutnews.co.kr/news/4538376 하태경-윤상직 '뒷거래 의혹'에 모두가 침묵하는 이유
송 전 장관의 주장에 '오류'가 있다고도 밝혔다. 먼저, 김 교수는 "첫째. 송민순이 싸운 사람은 이재정 통일부 장관이다. 11월 15일에 이어 16일에는 대통령을 앞에 두고 격렬하게 대립했다"면서 "그런데 송민순은 이 내용을 회고록에서 쏙 빼고 엉뚱하게도 문재인 비서실장에게 덮어씌웠다"고 지적했다.

              

이어, "핵심적인 의견 대립은 통일부 장관과 하고 회의 주재자는 (백종천) 안보실장인데, 도대체 왜 (송 전 장관은) 배석한 비서실장을 걸고 넘어지는가"라며 "많은 사람들이 의도적인 왜곡의 정치적 동기를 의심하는 이유"라고 짚었다.

무엇보다 그는 당시 국가정보원에서 북한 인권결의안에 대해 북한 측의 입장을 확인하고자 한 것이 사실상 송 전 장관 때문이었다는 주장도 펼쳤다.
http://h21.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42525.html 송민순의 자의적 기억 의도적 생략/ 김연철 인제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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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v.media.daum.net/v/20170421203446869?s=pelection2017송민순 주장과 '엇갈린' 김만복 "북에 원론적 입장 통보
김만복 전 국정원장은 북한에 물어보고 결정했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했습니다. [김만복/전 국정원장 (일요신문 인터뷰) : 우리는 기권할 거라고 (북한에) 통보한 게 아니고 찬성할 거라고 물어본 것도 아니고 '우리가 어떤 태도를 보이든지 간에 남북 관계는 변화가 없다' 이렇게 통보하고 말았어요.]김 전 원장은 기권 결정도 2007년 11월, 안보조정회의에서 사실상 확정했다고 말했습니다

김만복/전 국정원장 (일요신문 인터뷰) : 기권으로 결정된 사안을 (송 전 장관이) 자꾸만 찬성으로 해도 된다고 하면서…]그런데 송민순 당시 장관은 찬성해야 한다는 주장을 폈고 그래서 국정원이 채널을 통해 인권결의안에 대한 우리의 원론적인 입장을 북한에 통보했다는 겁니다.
당시 우리 정부의 결정 과정에서 북한의 의사를 반영했다는 송민순 전 장관의 주장과는 엇갈리는 대목입니다




반기문의 실체 :: 김기춘 ----- 신직수( 김기춘의 BOSS ) ----- 홍석현( 신직수의 사위 ). 반기문의 두 멘토 한승수, 노신영( 전 국무총리 )의 둘째 며느리는 홍라영( 홍라희, 홍석현의 여동생 ).    한승수( 박근혜의 외사촌 형부, 전 국무총리, 현 김 and 장 고문 )의 사위가 바른정당의 김세현 의원. 육인수 ( 육영수의 언니 )의 둘째 사위가 한승수. 육인수의 첫째 사위가 장덕진 전 장관. 장덕진의 아들이 장원 조선일보 기자. 장원의 부인이 한수진 SBS 의원. 위 내용은 경남도민신문에 실림.


   왜 중앙지에서는 이런 내용을 안 다루나? ====>

  반기문을 둘러싼 인맥, 혼맥, 학맥 ///

  박근혜 ---- 홍석현 ---- 반기문 : 보수 --- 귀족? 보수 행동은 혼맥을 보면 보인다. //

/ 진보 ---- 엘리티즘, 진보행동은 학맥을 보면 보인다


박근혜의 외사촌 형부 한승수와

홍석현의 사돈 노신영을 멘토로 모시는 반기문. 보수는 혼맥.

 



대통령 뽑았다고 관료들을 지배할 수 있는 구조가 아니군요.

귀족과 로펌 휘하의 관료들.


https://www.youtube.com/watch?v=uW8Pua3DX04


오늘도 : 유재일님 노무현과 문재인은 미림파일을 덮으려하지않았습니다 과거사 청산차원에서 공개하려하였고 그러기위해선 해당파일이 불법적수집한자료라 특별법이 필요하였습니다 하지만 한나라당과 당시 정동영 당의장이 이었는데 국회통과안됐죠 청와대요구에도 불구하고요 이런데 문재인이 국회에 특검을 막았다는 이상호기자의 워딩은 문제있고 재일님에 마치 노통과 문재인이 막았다는 표현도 틀렸습니다


문댚이 '국정운영의 매커니즘'을 알기에 준비된 대통령이다라는 발언은 관료사회의 뿌리깊은 문제점을 알기에 할 수 있는 말이죠. 노통시절 국정운영의 어려움을경험하고 매커니즘을 이해하고 있다는 것. 그게 기득권층에서 두려워하는 것일 수도.



홍석현의 폭로! -

다른 언론은 오죽했을까?] 박근혜의 '손석희 교체' 외압,

 2016년 2월 '이재용과의 독대' 때부터 있었다 -김현정의 뉴스쇼




 



JTBC 외압의 실체, 이제는 말할 수 있다, 홍석현




2



손석희를 말하다, 홍석현






통일이 살 길이다, 홍석현






JTBC 회장이  밝히는 박근혜

그 무서운 명령 손석희 제거하라 언론 탄압 압력






"대통령이 손석희 교체하라고 했다" 홍석현의 폭로




 



노무현의 선택, 홍석현의 선택






홍석현이 말하는 꿈이 있는 나라







함께 맞는 비



베릭

2017.04.24
14:56:14
(*.78.14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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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zum.com/articles/37488750




뉴스1

             심각한 분리불안증을 앓던 쫑구. © News1

(서울=뉴스1) 한준우 동물행동심리전문가 = 수컷 믹스견 '쫑구'는 5년 전 길거리에서 구조됐다.

유기견 대부분이 그렇지만, 쫑구는 몇 대에 걸쳐 종이 섞인 잡종견이었다.

안타깝게도 작고 예쁘게 생긴 순종견은 쉽게 가족들을 만나지만 잡종견의 상황은 다르다.

오랜 기간 입양을 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쫑구는 운이 좋게도 구조 직후 입양처를 찾았다. 하지만 쫑구의 행복은 오래 가지 않았다.

쫑구를 입양한 보호자는 쫑구가 심한 분리불안 증세를 보인다는 이유로 얼마 지나지 않아 파양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쫑구는 또 다시 쉽게 입양처를 찾았다. 작고 귀여운 외모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인 것 같았다. 하지만 쫑구는 이내 또 파양됐다. 그 후로도 쫑구는 몇 번이나 아픔을 겪어야 했다. 모두 쫑구의 분리불안증을 극복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입양자들이 털어놓은 쫑구의 분리불안 증세는 생각보다 심각했다.

입양자들에 따르면 쫑구는 보호자가 사라지고 나면 방 곳곳에 대소변을 봤다. 집안에 물건들을 파손해 놓기도 했다.
쫑구의 문제행동은 파양이 거듭될수록 심해졌다. 시간이 흘러 쫑구는 보호자가 눈앞에서 사라지기만 해도 심하게 짖어대는 문제행동까지 보였다.

쫑구를 구조한 단체는 결국 쫑구의 입양을 보류했다. 다른 곳에 입양을 가도 다시 파양될 확률이 높았기 때문이다.

뉴스1

쫑구는 보호자가 나가면 집안을 난장판으로 만들어 놓곤 했다. © News1


분리불안증이란 본능에 기인한 것이다. 보호자를 신뢰하지 못하는 반려견이 보호자와 떨어져야 하는 상황에 처했을 때 분리불안 증상들을 보인다.

보호자를 신뢰하지 못한다는 것은 '나를 놔두고 어디론가 사라져 버리는 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한다는 의미다. 이로 인해 반려견들은 불안감을 느끼고 배변 실수, 기물 파손, 짖음 등의 문제행동을 보인다.

이런 문제들을 일으키는 반려견을 마주한 보호자들은 감정 조절을 잘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때 보호자들은 분리불안증을 앓고 있는 반려견들에게 절대 해서는 안 되는 행동들을 하곤 하는데, 바로 감정적으로 야단을 치는 일이다.

집에 돌아온 보호자에게 야단을 맞은 반려견은 자신감을 잃게 된다. 이로 인해 반려견은 더욱 불안한 심리 상태에 빠지게 되고, 증상들은 날이 갈수록 심해지게 된다.

쫑구의 경우 환경과 보호자가 계속 바뀌면서 분리불안증이 심해졌을 것이다. 처음엔 약한 정도의 분리불안 증세를 보였겠지만, 쫑구는 보호자가 바뀌는 상황을 이해하지 못하고 또 다시 보호자가 사라지 것을 막기 위해 온 힘을 다해 짖었을 것이다. 보호자에게 '돌아오라'는 표현 말이다.

하지만 절규에 가까운 쫑구의 짖음은 보호자에겐 이해하지 못할 문제행동일 뿐이었다. 쫑구의 짖음을 무시했을 것이다. 이에 쫑구는 '내가 작게 짖어서 주인이 내 요구를 들어주지 않는다'라고 생각해 더욱 크게 짖은 것이다. 안타깝게도 쫑구의 더 큰 요구는 여러 번의 파양으로 이어지게 된 것이다.

뉴스1

한준우 서울연희실용전문학교 애완동물학부 교수. (네발 달린 친구들 클리커 트레이닝 대표, 딩고(DINGO) 코리아 대표,,알파카월드 동물행동심리연구센터 지도교수.) © News1


베릭

2017.04.25
23:22:56
(*.170.38.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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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Q54_adc1gl4&t=664s


초딩수준 안철수? 엠비아바타? 엠비대선 도운 뉴라이트세력들이 안캠에 가서 일을 한다고 함 이런 내막도 모르고 참으로 한심스럽습니다~~~가제는 게편임/ 초록은 동색임/ 끼리끼리임/ 자기편 결함은 일체 안보고, 상대방 단점만을 과장하는 태도가 최상천교수 뺨치네~~~최상천교수는 안철수가 뉴라이트이고 수상한 인물이라고 펄쩍 뛰던데 잘하는 짓이다~~~~최상천이 문재인도 욕을 했지만 안철수를 왜 욕하는지 확인이나 하고 방송하세요!



자기도취에 빠져서 그림 타령하는것보니 편하게 살아서 안철수가 눈에 들어오나본데, 서민층들은 안철수가 서민을 위한 정책이 아니라 재벌위주 정책을  하고 특히 주식금융재벌들 유리할 정책으로 흐를것을 알므로 서민층들은  지지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명박은 성공한 사업가라서 정치 잘했나요?


안철수는 친구들이 재벌2~3세들이고 그들은 주식으로 돈벌어들이는 금융재벌들입니다, 당신도 같은 부류인가본데, 문재인에 대한 난잡한 표현질 더이상 하지 마시요! 계속 그러면 당신 정체 철저히 분석해서 나도 당신 비방하는 글을 전파할 것이니 그리 아시요


안철수나 당신같이 자기네 패거리들만 하는 인간들보다 진짜 불쌍한 길냥이들 유기견들을 생각하는 문재인후보가 우주적인 생명존중사성이 있는 것입니다. 우주만물을 생각하고 다른 생명들도 함께 공존할것을 모색하는 마음을 가진 후보는 문재인 후보뿐이 없어요




문재인후보 욕질하면서 자극적인 드러운 방송 하지말고 안철수 후보의 장점만 전달하는 방송하세요. 왜 감정적인 표현들을 난잡스럽게 해대면서 추태를 떨고 난리입니가? 당신같은 인간들 서민층들이 보면 재수없습니다 아시겠어요?


문재인후보는 서민층들의 희망입니다.. 차라리 투표를 하지말고 기권을 하든지? 사람이 그리 없어서 안철수입니까? 안철수정보를 철저히 찾아보고서 비리리스트라든지? 이명박연관설 이재요연관설, 뉴라이트연관설, 김문술연관설,  동영상과 정보들  찾아보고 들어보세요


최상천교수의  언철수비판 동영상 3개 모두 다 들어보고나서 확인한후에 지지를 하든지 할것이지, 겉으로 보이는 포장된 이미지만 보고 이런 방송을 한다니  어이없습니다.지적으로 살고 싶으면 지적으로 준비를 철저히 하고서나 방송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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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김문술/ 안철수와 이재오/ 이재호와 이명박의 연결고리를 모르나봅니다?안철수 벤쳐비리도 모르고 안철수 비리리스트도 확인 안하고 전합니까?완전 이중적입니다 부정적감정을 일으키는 난잡한 묘사로 문재인 후보를 악담하는 표현을 할줄은 알아도 안철수가  서진핑 트럼프 상대할  수준이 못된다는 것도 모르나 봅니다?  자기도취가 강한 사람들끼리 잘해보시오~~~


문재인은 길냥이들과 유기견 등 동물보호에 대한 공약은 철저히 악속해서 나는 문재인 지지할 것이오!   장애인단체는 정부에서 보조를 조금이라도 하지만 길냥이나 유기견들은 제도적인 보호장치가 거의 없는데  문후보가 약속한 것을 보면 진짜 생명존중 사상이 있는 것 아닌가요?


어디다 능구렁이 타령입니까? 진짜 불쌍한 생명들 유기견 길냥이들을 누가 밥주고 누가 보살핀단 말이요? 문재인은 길냥이들 무료급식소를 세워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장애인들만 불쌍한가요? 장애인들은  동사무소가 돕지 않나요?문재인과 그 부인은길냥이 돕는  캣맘가족들입니다.


당신은 길냥이들 밥 챙겨주고 물챙겨준적은 있나요?? 유기견들을 보고 가슴 아파한적은 있나요? 그런것을 일체 모르니까 오르지  자기감정도취에 빠져서 남의 장점은 못보고  오르지 단점들만 찿아내서 험담질이나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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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철수                

머리가 좋고 아는 것도 많지만 그만큼 모르는 후보!! 무엇보다 멘탈이 약해서 대통령감은 아님.. 제발 정계를 떠나 교육계나 경제를 살려주시길 바랍니다.

유명세를 이용해 교수도 된 사람인데(더군다나 부부가 세트로) 교육계도 떠나야 정상이죠.

서민들 피빨아 주식 부자 된 사람이 구멍 가게같은 회사 운영 좀했다고 국가경영 을하겠다고? 무식하면 용감하다???




베릭

2017.04.26
23:04:21
(*.170.38.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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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v.media.daum.net/v/20170426184716927

산 채로 쓰레기봉투 넣어 버리거나 생매장..계속되는 반려동물 잔혹사

살아 있는 반려동물을 쓰레기봉투에 넣어 버리거나 땅에 묻는 등 잔인한 사건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25일 휘경동의 한 아파트에서 고양이를 생매장한 경비원 A씨(65)를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현행 동물보호법상 반려동물을 죽이거나 죽음에 이르게 하는 등의 학대 행위를 할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24일 오후 3시30분쯤 서울 동대문구 휘경동의 한 아파트에서 경비원 이모씨(65)가 살아 있는 고양이를 화단 땅속에 파묻은 사건이 발생했다.(사진 페이스북 영상 캡처)© News1

(서울=뉴스1) 이기림 기자 = 살아 있는 반려동물을 쓰레기봉투에 넣어 버리거나 땅에 묻는 등 잔인한 사건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25일 휘경동의 한 아파트에서 고양이를 생매장한 경비원 A씨(65)를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A씨의 행동은 현장에 있던 한 초등학생의 휴대폰 카메라에 담겼고,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퍼지며 논란이 일었다.

A씨는 영상에서 "이렇게 묻어줘야 얘도 편한 거야 알아? 알았지?"라며 "이거 살아날 수가 없어 고양이가 어디 많이 차에 치여서, 많이 다쳐서 살아날 수가 없어"라고 말하고 살아 있는 고양이를 땅속에 묻었다.


지난달 1일에는 경기 부천시 심곡동에서 살아 있는 강아지를 20ℓ 쓰레기봉투 속에 넣어 버린 B씨(27·여)가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되기도 했다.

강아지는 응급수술을 받아 목숨을 건졌지만 B씨가 경찰 조사에서 "강아지가 말을 안 들어 때렸는데 끙끙 앓고 죽어가는 모습을 보고 봉투에 담아 버렸다"고 진술해 시민들의 분노를 일게 했다.


지난해 10월에도 충남 천안시 성정동의 한 쓰레기장에서 100ℓ 쓰레기봉투에서 앞발과 뒷발이 테이프로 묶인 고양이 1마리가 발견됐다.

경찰 조사 결과 고양이를 버린 C씨(27) 등 2명은 이 사건의 신고자로, 길고양이를 잡아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등을 통해 팔려다 실패하자 유기된 것처럼 위장해 자작극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다.


전문가들은 이런 반려동물 학대사건이 계속되는 것에 대해 몇가지 이유를 들고 있다.

우선 최근 많이 개선되긴 했지만 아직까지 동물권과 생명존중 인식이 많이 미흡하고 동물보호법을 잘 모르는 사람이 많다는 것이다.


전진경 카라 상임이사는 "동물을 물건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아직도 많이 있다""아직도 우리 사회는 생명에 대한 인식이 낙후됐을 뿐만 아니라 다친 동물들을 구하고 돌볼 수 있는 사회적 시스템이 부재하다"고 말했다.


미비한 동물보호법도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현행 동물보호법상 반려동물을 죽이거나 죽음에 이르게 하는 등의 학대 행위를 할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된 동물보호법에 따라 내년부터2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강화됐지만 학대행위를 근절시키기엔 부족하다는 의견이 많다.

전 상임이사는 "개정 이후에도 동물학대는 다른 사건에 비하면 처벌 수위가 낮다"며 "형량이 낮은 건 물론이고 학대자에게 동물 구입이나 소유권을 제한할 수 있는 법이 마련돼 있지 않아 학대가 반복해서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다.


전 상임이사는 이어 "그뿐만 아니라 동물학대 행위를 설명한 동물보호법 8조(동물학대 등의 금지) 조항들이 많이 미비한 상태로 학대자들이 빠져나갈 구멍이 많아 실제 처벌로 이어지는 경우가 드물다"면서 "동물보호법 조항이 상세하게 만들어진 영국은 기소율도 상당히 높고 형량도 높은데 우리나라도 이를 배울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베릭

2017.04.27
14:3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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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zum.com/articles/37586042


[1000만 반려동물,

그러나①] 대선 화두인 동물복지...현행법은 ‘유명무실’



-반려동물 공약 쏟아지지만, 기존 동물보호법 ‘유명무실’

-2015년 동물보호법 위반 검거 사범 중 40%만 기소...절반 이상 ‘무혐의’  
 


 반려동물 1000만 시대를 맞아 대선 정국에서도 ‘반려동물’이 득표를 이끌 주요 슬로건이 되고 있다. 유력 후보들이 한 사람도 빼놓지 않고 반려동물 관련 공약을 내놓은 건 이번 대선이 처음이다. 반려동물 진료비를 공개하고 동물을 물건으로 취급하는 법률을 개정하는 방안 등 새로운 공약이 쏟아진다.

그러나 법조계와 동물보호단체에서는 정작 기존의 동물보호법도 제 구실을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동물학대로 검거되는 인원은 해마다 늘지만, 처벌로 이어지는 건 절반에도 못 미친다는 것이다.

대검찰청이 집계한 ‘동물보호법 위반 사건 처리 결과’를 보면,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검찰에 접수된 사건은 지난 2013년 160건에서 2015년 287건으로 3년 새 179%로 늘었다. 이 중 재판에 넘겨진 건 2013년 70건(43%), 2014년 131건(48%), 2015년 115건(40%) 수준이었다. 절반이 넘는 사건은 ‘혐의 없음’으로 종결됐다.  

헤럴드경제


주로 범행의 고의성을 입증하기 어려워 무혐의 처분이 많이 내려진다고 법조계 관계자들은 분석한다. 동물보호법에서는 과실이 아닌 고의로 동물을 학대한 경우만 처벌 대상으로 삼고 있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사례가 2012년 사회적 공분을 불러일으킨 ‘악마 에쿠스’ 사건이다. 자신의 비글종 개를 에쿠스 트렁크에 매단 채 질주해 숨지게 한 견주에게 경찰은 학대의 고의가 있었는 지 불분명하다며 무혐의 처분했다.

동물보호법에 규정된 학대의 기준이 모호한 것도 무혐의 처분이 많은 이유로 꼽힌다. 동물보호법 8조 1항에서는 ‘목을 매다는 등 잔인한 방법으로 동물을 죽이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다. 그러나 이 조항에 대한 각급 법원 재판부의 해석은 갈린다.

일례로 자신의 진돗개를 공격하는 이웃집 맹견을 전기톱으로 내리쳐 죽인 일명 ‘로트와일러’ 사건에서 1ㆍ2심과 대법원은 상반된 판단을 내렸다. 원심은 피고인이“자신의 개를 보호하기 위한 급박한 상황이었으므로 합리적이고 정당한 이유가 있었다”며 “목을 매다는 등 합리적이고 정당한 이유 없이 잔인한 방법으로 동물을 죽인 것이 아니다”고 봤다. 해당 조항을 ‘정당한 이유 없이 잔인한 방법으로 동물을 죽이는 행위’라고 해석한 것이다. 그러나 대법원은 “A씨가 기계톱을 휘두르는 방법으로 피해견을 쫓아버릴 수 있었음에도 장기 일부가 절단될 정도로 기계톱을 작동시켰다”며 ”이는 목을 매다는 등 잔인한 방법으로 동물을 죽인 행위”라고 판시했다.

동물학대 사범은 재판에 넘겨지더라도 가벼운 벌금형을 받는 경우가 대다수다.

대법원 판결 종합정보 시스템을 조회한 결과, 지난 2012년 1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5년 간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총 174건의 판결이 선고됐다. 벌금형이 111건(63.7%)으로 가장 많았고,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55건(31.6%), 실형은 8건(4.5%)이었다. 실형을 받은 8건에서 피고인은 주거침입, 절도 등 다른 혐의도 받고 있는 ‘경합범’이었다. 동물학대 단독 범죄만으로 실형을 선고받은 피고인은 한 사람도 없었다.

일례로 대전지법 천안지원은 지난해 4월 자신의 자택에서 기르던 강아지 세 마리의 꼬리를 작두로 자른 혐의(동물보호법위반)로 재판에 넘겨진 A씨(59)씨에게 벌금 30만 원을 선고했다. A씨는 법정에서 동물을 학대한 적이 없고 성장을 돕기 위해 꼬리를 잘랐다고 주장했다. 재판부는 성장을 돕기 위해 꼬리를 자른다는 주장에 수의학적 근거가 부족하다고 봤지만, 이후 A씨가 강아지를 건강하게 기른 점, 장애 3급을 가지고 있는 점을 두루 고려해 벌금형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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