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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마당

우주는 우리를 돕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의식 있는 삶에
눈을 떠가고 있습니다. 빛의 지
구는 내면에 있는 다양한 차원
의 의식을 통합하여 평화와 조
화의 빛을 내기 시작하는 사람
들의 교류 장소입니다.


신과나눈이야기한국모임
http://cafe.naver.com/cwgkorea


자유게시판

빛의 지구 회원분들 안녕하세요.


단도 직입적으로 도움을 요청하는 어떤 제안을 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빛의 지구는 예전과 달리 더이상 모임도 없으며,

각자 원하는 사람들이 개별적인 연락을 취해서 소모임을 만들거나 교류를 하는 방식으로 유지되는 곳입니다.

예전과 달리 각각 독립을 해서 다른 사이트나 거처로 이동을 해서 활동을 하는 분들이 많아졌고

고정적인 방문을 하는  사람들 숫자는 소수이고

검색을 하다가 우연히 들렸다가 가는  장소로서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고정적으로 방문하는 회원들 숫자는 적지만,

그래도 글을 올리는 분들은 일부 있고 혹은 눈팅만 하는 분들도 일부 있다고 추정됩니다.



예전에 우철님으로 활동하다가 행복만들기님으로 닉네임을 바꾸었는데,

행복만들기님을 금전적으로 후원을 하는 회원분들이 있었으면 하고 바랍니다.

여러 사람들이 마음을 합심해서 조금씩 분담해서 물질적인  도움을 주면 좋을 것 같은데

한달에 5000~10000원 정도로 행복만들기님을 후원해준다면

부담도 적고 괜찮을 것 같은데  여러분들의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후원금을 보낼 계좌는 나중에 다시 알려주겠습니다.

자동이체로 해서

한달에 5000원~10000원 후원금 보내는 일에 도움을 요청합니다

불우이웃 돕기 차원에서   친절한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행복만들기님은 지금 매우 여려운 환경에 처해있는 분이며

건강상 이유로 일을 나갈수 없어서 생활적으로 너무너무 고통스럽고 힘들다고 알고 있습니다.

제가 조력을 하기에는 저도 현재 처지가 비슷해서  도움을 못주고 있습니다.

그동안  지켜보아온  행복만들기님은  선함과  진실함이 가득한 심성을 소유한 분이며

맑고  순수한 자연계의 빛에너지를  소유한 분입니다.

선하고 진실한 생명이건만 주어진 현실의 한계로 인해   힘든 처지에 있다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얼마전부터 제가 빛의 지구 게시판에   자료들을 올리는 중이지만,

마음이 여유로와서 올리는 것이 아니고   모순 많고 각박한 현실에 대해서  너무너무 화가 나서 올린다고 해야 맞습니다.

정치권의 거짓말쟁이 인간 패거리들과 억울하게 모함당하는 일부 사람들[노무현계 친노들도 포함 ]의 현실을 고발하는 의미입니다.

흔히 말하는 극우보수? 친일파 세력들?  이들은 왜 거짓말 모함질을 그리도 잘하는지?

그리고 이런 자들의 거짓말 정치공작에 속아넘어가는 우매한 사람들이 왜 그리도 많은지 화가 납니다.



빛의 지구 게시판에 자료올리기를 일년 넘게 안하다가 간접적인 현실에 대한 답답한 마음이 강해서

이런 모순 많은 현실을 까발리는 유튜브  시사정치평론가 유재일씨 자료들을 소개하는 중이고

정치뉴스를 소개하는 중이지만, 다른 사람들은  안정적으로 사는 상태라서 그런지

제가 소개하는 자료들은 별로 관심이 없는 듯합니다.




이타성은 영성의 기본이지만, 그것을 직접적인 현실에서  실천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습니다.

이유는 사람들은 다들 이익을 주고 받고 식의  거래가 있는 관계만을 선호하기 때문 같습니다.

아무튼  여러 회원분들께서

멀리 있는 모르는 사람을 돕기보다  지금 이곳 빛의 지구 사이트를 사랑하는

행복만들기님을 돕는 분들이 많이 계시기를 간절하게 바랍니다.




하나뿐이 없는 소중한 생명을 지탱하는 육체는 제대로 된 음식을 먹지 못하면 병들어서 시름시름 앓다가 죽습니다.

환경적으로 안정적인 사람들은  이런 말들이 무슨 소리인지? 이해가 잘 안되겠으나

생활기반이 무너진 사람들은  당장 눈앞의 처참한 현실에 심신의 상처가 매우 깊고 큽니다.

생활의 기초가 흔들리는 처지가 되면 너무 괴로와서 자살하고 싶은 마음과 싸우면서 살아가게 됩니다.

이곳은  영성 사이트이므로  추상적인 세계~ 비물질세계,

현재만이 아니라  과거와 미래까지 모든 관심 분야를 이야기 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만일 생활이 너무 힘들고 괴로우니 도와달라고 호소하는

또다른 회원의 하소연 어려운 처지를 못본체하지 않고

도와줄 수 있는   한도내에서 돕는다면 이타성이 훌륭하게 성장하는 좋은 영적 성장의 계기가 될 것이고

예수님의 사랑과 부처의 자비를 실현하여 신들이 반드시 큰 복을 내릴 것이며 감사할 것입니다




저역시 주어진 삶에서 개인적인 삶이 구체적으로 어떻다고 알릴 수는 없지만, 

또다른 고통받는 힘들고 안타까운 사람들의 하소연을 같이 느끼고자 하는 마음은  유지하려고 노력합니다.

행복만들기님의 글에 너무 너무 공감하는 바이며

직접적인 현실에 도움도 안되는 외계인 이야기들이나 여러 추상적인 영성 이야기가 무슨 의미가 있나 싶습니다.

물론 호기심과 의문점들을 풀기 위해서는 이런 저런 정보들이 필요하기는 합니다.

그래서  최근에 다른분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하기 위해서 정보들을 검색후에 이런저런 정보들을 올리기는 했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정보들이 직접적인 현실에 무슨 생활적인  문제를 해결해주겠습니까?

당장 죽게 생겼는데, 그래서 위로가 필요하고 도움이 조금이라도 필요한데, 

구체적인 생활적인 도움을 주지 않으니 외계인 이야기들 부터 신들이야기 등등을 말하는 사람들이

마치 딴세상에서 사는 사람같이 느껴지는 것입니다.


정부의 복지정책이 완벽하다거나  그리 좋은 것도 아니고

증세만 해대고 서민층을 불리하게만 해온 10년의 어둠세력의 정부아래에서 살다보니

극빈층 서민에 속하는 사람들은 정권교체를 갈망할 수 밖에 없고 서민층을 생각할 줄 아는 정치인을 탐색하게 되는 것입니다.






아무튼 행복만들기님을 향해서  불우이웃을 돕는다는 심정으로

많은 분들의 친절하고 진심어린 따뜻한 사랑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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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2
등록일 :
2017.04.24
21:31:01 (*.78.14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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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

2017.04.24
22:28:07
(*.185.205.203)

이 글을 진심으로 응원하며, 좋은 계기를 통하여 좋은 성장의 문이 열리길 바랍니다.

함께 손잡고 서로를 신뢰하며 걸을 수 있고 서로를 축복하는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좋은 사람을 위해서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축복하고 도와주면 얼마나 아름다운 사회가 될까요?

좋은 사람을 위해서 좋은 글을 써주면 그것이 좋은 시이고 좋은 작품입니다.

이타성을 강조하는 아름다운 마음씨의 글을 지지하며 진심으로 치유되길 바라고 행복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베릭

2017.06.14
22:04:03
(*.170.38.164)
profile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479158


[기자]

1인용 침대가 겨우 놓인 월 15만 원짜리 고시원입니다.
그런데 고시생은 단 한명도 없고 중장년 남성이 대다수입니다.

[고시원 주인 : 거의 밭이나 농장 같은 데 일하러 가고 노는 사람도 있고요.]


전남 목포에서 일자리를 찾아왔다는 59살 서모 씨도 40일 전부터 이곳에서 묵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식사와 외출도 거의 하지 않았고 지난 5일 주인이 걱정 돼 문을 열고 들어갔을 때 바짝 마른채 숨져 있었습니다.
수중에는 20여만 원이 전부였고 휴대전화에는 빚 독촉 문자만 남아 있었습니다.

[서정호/부산사상경찰서 : 음식을 섭취 안 한지 오래된 것처럼 보였습니다. 뼈하고 가죽만 남아있는 상태였습니다.]

서 씨는 미혼인 데다 30년 전 부모가 돌아가신 이후 형제들과 연락을 끊고 지냈습니다.
서 씨 같은 무연고 사망자는 2010년 580여 명에서 2년 전부터는1200명을 넘어섰습니다.

최근 경제 형편 등을 이유로 가족과 인연을 끊는 '절연 가구'가 증가하면서 고독사도 함께 늘어난 겁니다.
특히 서 씨 처럼 주소지와 실거주지가 다를 경우 사회복지사의 관리도 받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고독사를 막기 위한 정부 정책은 독거노인에만 집중돼 제대로 된 실태조사 조차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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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ocutnews.co.kr/news/4795348

'영양결핍'으로 고시원서 50대男 고독사


발견당시 172㎝ 키에 몸무게는 40㎏ 정도에 불과

부산의 한 고시원에서 홀로 지내던 50대 남성이 영양결핍으로 숨진 채 발견됐다.

부산 사상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5일 오전 7시 20분쯤 사상구의 한 고시원에서 A(59) 씨가 몸이 바짝 마른 채 숨져 있는 것을 고시원 주인 B(60)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키 172㎝의 A씨는 발견 당시 몸무게가 40㎏ 정도에 불과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A씨는 마지막 생을 쓸쓸하게 홀로 고시원에서 마감해야 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한 달 전 해당 고시원에 방을 얻어 살기 시작하면서 외출과 식사를 거의 하지 않았다.  
 

평소에도 몸이 너무 허약해 혼자 식사를 준비하기가 여의치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결혼을 하지 않은 A씨에게는 3명의 형제들이 있었지만, 30년째 교류를 하지 않아 아무도 돌봐줄 사람이 없었다.

특히 A씨의 현재 주소가 예전에 살던 전라도 지역으로 돼 있어, 사회복지기관에서 고인을 살아 생전 미리 알고 돕기 힘든 상태였다. 

담당 경찰은 "A씨의 주소가 부산이 아니어서 도움의 손길이 닿기가 어려운 상황이었다"며 "타살의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고, 한두평 남짓의 고시원에서 죽음을 맞이한 안타까운 사연"이라고 말했다.



원문보기:
http://www.nocutnews.co.kr/news/4795348#csidx24fe7eca091e65a9b92a4b6496ec7ea onebyone.gif?action_id=24fe7eca091e65a9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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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70606000192

가족과도 사회와도 절연 50대 남 고독사

 

    
20170606000159_0.jpg
          
             

부산의 한 고시원에서 50대 남성이 영양결핍으로 바짝 말라 숨진 채 발견됐다.

한 달 동안 고시원 밖을 나오지 못한 채 굶어 죽어갔지만 가족과 사회 등 아무도 그를 돌보지 않았다.

이른바 '고독사'다.

 최근 가족과 절연하거나 혼자 사는 노인이 급증함에 따라 국가나 지자체 차원에서

이들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제도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부산 사상경찰서에 따르면 5일 오전 7시 20분께 부산 사상구 한 고시원에서 A(59) 씨가 영양결핍으로 몸이 바짝 마른 채 숨져 있는 것을 고시원 주인 B(60) 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발견 당시, A 씨는 172㎝의 키에 40㎏ 정도에 불과했다. 거의 뼈에 살가죽만 붙은 상태였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한 달 전 이 고시원에 방을 얻어 살면서 외출과 식사를 거의 하지 않았다.

 주변 진술에 따르면 몸이 허약하고 기운이 없는 탓에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는 혼자서 밥을 해먹거나 거동을 하지 못했다고 한다. 고시원 주인 B 씨는 간혹 복도 청소를 하며 문을 두드려 인기척을 확인했다.

한 번은 A 씨의 너무 마른 모습에 김밥을 만들어 건넸지만 이마저도 잘 먹지 않고 버려뒀다. 




한 달 전 사상구 고시원 입주  
외출도 식사도 거의 안 해  
영양결핍 상태 숨진 채 발견
 

단절된 삶만큼 쓸쓸한 죽음  
무연고 사망 예방대책 필요
 

A 씨의 주변에는 가족도 사회도 없었다. 결혼도 하지 않았고, 3명의 형제들과 왕래하지 않은 지도 30년이나 됐다. 특히 현재 주소지도 예전에 살던 전라도 지역으로 돼 있어 사회복지관 등에서도 A 씨를 미리 알고 돕기가 힘든 상태였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15년 무연고 사망자는 1245명으로 4년 전에 비해 179%가량 늘어나는 등 이미 고독사는 사회에 만연해 있다. 특히 노인 고독사와 달리 A 씨처럼 충분히 삶을 이어갈 수 있는데도 돌봐줄 사람 없이 안타까운 죽음을 맞이하는 이들도 계속 늘고 있다. 전문가들은 가족과의 인연을 끊는 '절연 가구'가 최근 늘면서 이러한 형태의 고독사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고 분석한다. 지난해 8월에도 가족과 한 집에 살던 이 모(66) 씨가 숨졌으나 관계가 원만하지 않았던 이 씨의 가족들은 한 달여가 지난 뒤 숨진 사실을 알았다



이처럼 새로운 형태의 고독사가 이어지는 만큼 새로운 예방 시스템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현재 지자체나 사회복지관 등은 A 씨처럼 다른 주소지로 등록됐거나 무연고자의 경우 모니터링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다고 말한다. 부산지역 한 사회복지사는 "현수막을 내걸거나 통장 등 주민들에게 건강이 좋지 않은 이웃이 혼자 살 경우 신고해달라고 하지만 한계가 있다"고 말했다.



신라대 사회복지학부 손지현 교수는 "꼭 신고가 아니더라도 지역 사회를 살고 있는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이웃의 상태를 확인하고 부담 없이 이를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연계망이 구축돼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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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vop.co.kr/A00001168155.html



부산 단칸방서 50대 남성 숨진 지 3개월 만에 발견

생활고 겪어왔고, 외상이나 외부침입 없어.. 고독사 추정, 이번 달만 두번째

부산에서 나홀로 죽음을 맞는 ‘고독사’ 사건이 잇따르고 있다. 사진은 뉴스타파 ‘도시생태보고서-그 누구도 모르게 고독사’ 화면 캡쳐.

부산에서 나홀로 죽음을 맞는 ‘고독사’ 사건이 잇따르고 있다. 사진은 뉴스타파 ‘도시생태보고서-

그 누구도 모르게 고독사’



부산에서 홀로 살던 50대 남성이 숨진 지 3개월 만에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12일 오후 8시 15분께 부산 동구의 한 단칸방에서 A(51) 씨가 숨져 있는 것을 집주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집주인은 “A씨의 집에서 냄새가 심하게 났다. 119와 경찰을 불러 잠긴 문을 열어보니 A씨가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검안 결과 A 씨는 숨진 지 이미 3개월이 지난 것으로 추정됐다. 발견 당시 A 씨의 시신은 부패가 상당히 진행된 상태였다.

현장에서 외상이나 외부 침입의 흔적은 별다르게 발견되지 않았다.




중국집 주방장이었던 A 씨는 2011년 보증금 500만원, 월세 10만 원을 내고 이곳으로 이사를 왔다.

그러나 생활고에 월세를 내지 못해 보증금이 모두 깎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휴대전화도 요금을 내지 않아 3개월 전에 끊겼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A 씨의 가족 관계를 파악하는 한편, 부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부산서 외로운 고독사는 이번 달만 해도 벌써 2번째다.

지난 5일엔 부산의 한 고시원에서 60대 남성이 영양결핍으로 숨져있는 것을 주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당시 172㎝의 키의 B(60) 씨는 거의 뼈에 살가죽만 붙은 상태였다. B 씨 역시 한 달 전 이 고시원에 방을 얻어 살면서 외출과 식사를 거의 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형제들과 이미 관계가 수십 년 전 단절됐고, 결혼도 하지 않았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해 부산지역의 무연고 죽음은 91명에 달한다.


전체 17개 광역시·도 중 서울 308명, 경기 193명, 인천 146명에 이어 네 번째다.


전문가들은 가족과 이미 인연이 끊긴 이른바 ‘1인 절연가구’가 늘면서 A·B 씨 등의 사례와 같은 고독사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며 정부 차원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은다.





                                                                https://www.youtube.com/watch?v=u1hN2JQHSFc




                  


                                                                       


                                                                  50대, 고시원서 영양결핍 '고독사'…정책 '사각지대'





베릭

2017.06.22
01:41:18
(*.170.38.173)
profile

http://v.media.daum.net/v/20170621203544


숨진 지 넉 달 만에..절연 가정의 비극 '고독사'

입력 2017.06.21. 20:35        

【 앵커멘트 】 부산의 한 빌라에서 심하게 부패한 60대 여성의 시신이 발견됐는데, 숨진 지 넉 달이 지났지만 가까이 사는 자식들조차 몰랐습니다. 이처럼 가족들과 단절된 삶을 사는 이른바 '절연 가정'에서 고독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박상호 기자입니다.

【 기자 】 61살 여성 윤 모 씨가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된 건 지난 19일 오후 5시 20분쯤입니다.

밀린 월세를 받으러 갔던 집주인이 이상한 냄새를 맡은 겁니다.

▶ 인터뷰(☎) : 집주인 - "문을 따니까 열쇠 아저씨가 '사람 송장 냄새가 난다.' 이러는 거예요. (처음에는) 하수구 냄새인 줄 알았어요."

숨진 지 넉 달이 지나 시신은 심하게 부패한 상태였습니다.

▶ 스탠딩 : 박상호 / 기자 - "기초생활수급자였던 윤 씨는 6년 전부터 이 집에 혼자 살고 있었습니다."

없는 돈에 지난해 뇌종양 수술까지 받아 더욱 힘들게 살았는데, 아무도 몰랐습니다.

▶ 인터뷰(☎) : 경찰 관계자 - "자식들과 연락 안 한 지가 한 10년 넘었습니다. 자식들도 (어머니를) 보려고도 안 했고…."

윤 씨처럼 쓸쓸하게 생을 마감한 사망자는 이달 한 달 동안 부산에만 5명,

최근 5년 사이 고독사를 포함한 무연고 사망자는 60%나 증가해 지난해에는 1,200명을 넘어섰습니다.

▶ 인터뷰 : 손지현 / 신라대학교 사회복지학부 교수 - "5시간마다 한 분씩 돌아가신다는 보고가 있을 정도입니다. 최근 청년들의 독거가 많아지고 있기 때문에 청년들한테도 이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1인 가구와 함께 가족들과 단절된 '절연 가구'가 늘면서 나이와 처지를 불문하고 고독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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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kdks75

지금 30~40대초반 결혼을 포기하고사는 독거남, 독거녀들도, 30년후에 벌어질일이다. 지금이야 아직 30대중후반이니 젊어서 모르지 50이다가오면 서서히 몸이아프고, 매년 검사해야할 병목들이 새로생긴다 혼자살기에 제대로 밥도 놓칠때도많고 , 그러다 어느순간 60살다가오고 그러면서 모든게 하나하나 망가지는거지 혼자사는데 치매라도 걸리면 진짜 대책없는거지, 본인이 치매걸린것도 서서히 까먹고 급사해도, 누가 와서 시체를 찾을길도없고


Young

기사와 약간 별개로 혼자가 편한 사람도 있어요. 가족문화보다 이웃 공동체문화와 사회제도 그리고 안전망이 절실해질 것 같네요. 가족 의존 그만. 가족 탓 그만. 솔로나 이혼,독거 손가락질 그만.

데이지

절대로 남일이 아니다. . . . 나를 포함한 ㅠㅠ

퉁퉁마디

며느리 욕하구 아들에게 돈만 요구하고 친척다니며 자식험담 입에 달구살고 자식집에 와서 17평 연립 밖에 못사냐구 짜증만 내는 60된 시모 여러분 어떠세요 견디실 수 있겠어요

월랑

나이가 먹을수록 옳바른 친구를 만이 사귀어야 합니다... 자식 다 필요없어요...


무자식 상팔자가 맞나보네... 힘들게 키워도 잘 못 키우면 늙어서 구박이나 안받으면 다행인 야박한 세상... 수명은 길어지는데 자식들한테 올인하느라 노후 준비는 안되어 있고,.... 자식들은 먹고 살기 힘든 세상이 되니 천륜도 절연하고 저 살기 바쁘고...참 슬픈 현실이네요...


두둥둥

자식한테 어쨌길래 원숭이실험모르냐 젖이 안나오는 엄마품같은 인형이랑 젖이나오는 딱딱한 인형중 원숭이는 젖이 안나와도 엄마품같은폭신한인형을끌어안드라 사람도그렇지않을까 날사랑해주지않고 안아주지않고 비난만하고 혼내기만하고 강요만하고 칭찬은인색하고 형제간차별하고 돈만주면 다되는줄아는 부모. 라면. 나같아도 연끊는다.아니 저절로 끊어지겠지.문젠 믿었던 밀어줬던 자식이 배신때리는건데. 그건 그집사람들만안다. 남은 절때모른다.그래서남가정사는이러쿵저러쿵못한다


siladll

잔소리는 당신의 불안 분출구일뿐 상대를 위하는거라는 착각 자꾸 잔소리를 하니 겜으로 도망을가지 고독사 하기 싫으면 잔소리 집어치소


클로이

엄마 안만난다 학대받고 자라서.., 어른되서도 만나면 5분 안되서 사람 돌아버리게 한다


사이다

까놓고 요즘 자기부모 임종 지키는 자녀 거의없다. 요양병원에서 죽었다고 연락오면 그제야 찾아갈뿐. 호스피스 병동에서 옆사람 죽어나가는거 매순간 보면서 며칠을 기다렸다 혼자 죽는게 요즘 사람들의 죽음이다. 사형수들방에서 하나씩 처형장 가는거랑 머가 다른가? 낯선 공간에 실려가서 첨 보는사람들 사이에서 마지막 가는길 봐주는이 없이 혼자 저승가는건 그건 고독사가 아닌줄 아나?


김윤희

애들 교육에 올인하지 마세요.. 그 고생 알아주는 자식없고.. 준비못한 노후만 탓할 뿐입니다..


눈꽃

씁쓸한 기사ㆍ ㆍ 자식이 있어도 자식이 없어도 이런 저런 사연이 많겠지만 지금 이 기사 접한 우리들 부터 건강 챙기고 열씨미 벌어 노후 챙기기로 해요 명복을 빕니다 ㅠ


고독사가 뭐 어때서 그러냐? 짐승들도 죽을 땐 조용한 곳에 숨어들어 혼자 죽는다. 하물며 만물의 영장인 사람이 죽을 때 그럼 떼거지로 모여서 굿판이라도 벌리면서 죽어야 하냐? 소리없이 왔다가 소리없이 가는 게 인생이다.



콜라베어

사랑을 베풀면 사랑으로 보답받는 법인데.. 자식들 좀 사랑해주시지 그러셨어요... 아마 사랑받지 못한 분이기에 어떻게 사랑을 주는지 모르셨겠지만 안타깝네요 사회적 안전망이 필요합니다


하모니카

사고사가 아닌 바에는 다 혼자 가지요.. 옆에 누가 있느냐,없느냐? 차이가 있을 뿐.. 이웃과 왕래가 없었나봐여~~


내안에하늘

부모가 잘못했을 가능성도 있지만 진짜 자식이 자식이 나몰라라 한 경우일 수도 있잖아요. 저 분이 어떤 사연으로 고독사 하셨을지 알지 못하면서 왜 수많은 댓글은 저 정도면 부모가 부모노릇 못했을거라고 단정하는 거죠? 이해불가;


미친오리

기초수급 정도면 자식들 생활도 뻔하다 절연하고싶어 하는게 아니라 먹고살기 힘드니까 그리고 늙어선 아들뿐이 없으면 자식 없는거랑같다 딸이 병수발하고 챙겨주니까


나무사랑

자식있는데 기초수급자 되려면 자식들하고 연락안되야 주는거 아니냐? 텔레비젼에 자주 나오드만.. 연락되면 끊길까봐 더 멀어진걸 수도


막걸리아

나도 기초생활 수급자임.. 저렇게 살까 걱정이네요. 그러니 종교단체에 한 달에 한번씩은 가고 도시가스회사 우편물등 방문을 많이 하드만.... 자식도 한 명밖에 선택되지 못하니깐 저런 무연고 부모 자식들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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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v.media.daum.net/v/20170621160302161


엄마 뺨 때리고 흉기들어 무릎까지 꿇린 '못난'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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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부동산

정신병이면 입원시키고 치료해야지 돌본다고 해결이 안돼고 나중엔 더 큰일이 생깁니다 부모님 현명한 판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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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돌프

사실 자식한테 맞는 부모는 자식보다 부모에게 문제가 있다. 어릴때 잘못을 하면 따끔히 혼내고 착한일 하면 칭찬을 해주고 부모자식간 질서를 만들었어야 했다. 그러지 못하고 잘못해도 큰 꾸중없이 오냐오냐 하면서 키우면 어릴때부터 자식이 부모를 겁내지 않는다. 지금 애가 잘못해도 오냐오냐 자식이랑 원만히 지내려고 야단치지 않고 친구같은 부모를 강조하는 사람들 그러다 진짜 친구된다. 자식이 나이들고 힘이 더 세지면 그때부터 얻어맞는거다. 그거 알고나 오냐오냐해라


꼼짝마발들어

반대합니다. 자식이 부모를 보면 겁먹고 벌벌 떨어야 합니까? 부모 자식이 그런 사이가 되어야 합니까?

훈육과 방임 학대는 모두 엄연히 다릅니다.

과거세대는 미개한 시절 만큼 폭력과 폭언으로 사실상 학대를 했고

현재는 명백한 잘못에도 너무 훈육을 안하는게 문제가 되는점은 있어보이고 지적받을만 하지만

님이 말한것처럼 부모자식 간에 상호 인간존중이 아닌 부모를 보면 겁을 내야한다는 발상은 동의할수 없습니다.

그런식으로 준 학대를 하면 오히려 더 망나니 됩니다.

Gqhl

이것은현실적입니다

저는 루돌프님에말에도공감하는부분이있습니다

 어려서부터너무엄하게 키워서도안돼지만그저마냥예뻐라 해서도안되지요

요줌젊은분들에게서많이보이고있지요

왜들우리부모들은정신못차리고 아들아들합니까 ? 답답


31456

댁이 무얼 안다고 다른 부모된 사람을 훈계해.

백명의 사람이 있으면 백개의 인생이 있고 그 누구도 다른 사람의 인생의 우여곡절을 알 수 없는거야.

그 사람이 되어서 그 사람의 인생을 살아보지 않는 한. 이런 댓글이 참 우습고 가당찮게 느껴질 수 밖에 없는 이유야.

 당신도 인생을 덜 살았거나, 어지간히 살았음에도 배움이 부족한 부류이거나..


로시반

부모야 정신 차려라.

 그러다가 가족들 중에서 누구 하나 죽어 나가고 네 아들은 살인자 되는 게 초읽기같다


경쾌한빗소리

자식을 키우는 방법이 잘못되면 이런 결과를 낳네요

자식에게 함부로 폭언과 폭행을 일삼으면 자식은 커서 부모와 똑같아집니다



daunchang

악마를 낳았는데..

글타고 내자식인데..

흑흑..


파랑이

그냥두면다른사람에게도범죄를저지르지않을까..

.걱정되는아이같네요...심리치료가필요하겠어요...부모로서마음이아프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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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스커

.부모가 심각성을 아직도 못깨닫는구나

누가 하나 죽어나가야 알려나... ..

부모를 탓하고싶다 타인이 해 입기전에 치료받게하고 보호감호해라



니야앙

기사 마지막부분에도 나왔는데 교통사고후에 뇌를 다쳤나 봅니다

전두엽 손상된듯 하네요

부모가 잘못 가르킨게 아니고 정신과치료를 받아야 하는 병안듯 싶네요

다만 썩 잘사는 형편인거 같지 않아 걱정이네요


mgdajpwtad0

교통사고때 죽었어야지

 왜살아서 부모를 고롭히나? 너도 사람이냐 부모가 참 불쌍하다



비요일

저도 저정도 까지 폐륜은 아닌데. 언젠가는 저렇게 할것같은 남동생이 있어요..

할머니가 키워주셨는데..

나이처먹을수록 미친개가 되서 할머니한테 달라들고 반 쌍욕하고..

진짜 정신병원에 가둬버리고 싶고 상종하기싫은 동생새끼가 있는데..

밖에서는 멀쩡한데 가족들한테만 저지랄 하니까 문제네요...휴..


OCK

정신병원으로 보내서 사회에와 영구 격리 시키시던가 아니면 또 지랄을 하면, 죽지 안을 정도까지만 겁나게 패세요.

그런 놈은 무서운 사람이 한명은 있어야 해요. 그리고 그런 놈들은 무서운 사람한테는 똥개색끼처럼 깨갱해요.


wise

어렸을 때 자녀가 잘못을 저질러도 혼내기는 커녕 오냐오냐 하며 넘어가거나...

내 아이 기죽이지 말라고 버럭하는

 요즘 부모님들!!! 어릴 때에는 내 손 안에 있다고 생각 되겠지요?

커가면서 괴물로 변해가 어느 순간 부모를 공격하게 됩니다...

잘못한 일에 대해서 그저 귀엽다고 넘어가지 말고,

어려서부터 명확하게 가르쳐주고 엄하게 꾸짖으세요



성황봉굿

내 형이 그렇다... 20대부터 술먹고 칼들고 행패를 부리더니,

 50살에 당뇨합병증으로 맹인이 되고 신장망가져 투석중.....

.이런 인간도 80살 넘은 노모와 내가 보살펴줘야 하나?.......

저런 인간 3년 살았다고 인간될줄아나?.....출소해서 더 크게 당한다


상이

자식 잘 키웠네

오냐오냐 키운 자식 호로새끼 된다는 말이 있는데

요즘은 많은 가정에서 제대로 보여주네

아들의 선처를 탄원하는걸보니

언젠가 자식 손에 죽을수도 있겠다 싶다

저런 부류들은 절대 못 뉘우친다

그리고 폭행이나 폭력은 달고 인생 살꺼고

자잘한 범죄로 평생 자식 똥구녕에 돈 쑤셔 넣으면서 살아야 된다.

그리고 언젠가는 살인도 저지를 확률이 높지

너무 비관적일수 있지만 현실은 냉정한거야

제대로 처벌하고 용서를 빌고 깨우치게 해야 되는데

피붙히니 자식이니 하면서 용서만 해주면 저렇게 된다


성남김현수원장

예전에 어느 아주머니와 상담하는 중에

  그녀의 아들이 들어와 자기 엄마 뒤통수를 "빡!!" 소리나게 후려치길래

하도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이놈아, 세상에 엄마를 때리는 놈이 어딨냐??!!" 하고 야단을 쳤더니,

  그 아주머니 말이 "당신이 뭔데 우리 아들에게 막말을 하냐"면서

나를 사이코 패스, 정신병자 취급한 이상한 아주머니가 있었죠ㅠㅠ

기사를 보고 그 때 일이 생각이 나서

답답한 마음에 몇 자 적어봤습니다;;


스마일

폭력의 속성은 점점 심해지는걸 볼때

어머니 B씨는 계속 참으면 결국 아들한테 살해 당하게 된다.

저런 악질은 부모가 나약하게 대처하면 더 냘뛴다

나같으면 저런 쓰레기는 어떻게든 끝내 버릴것 같다



땡큐대디

교통사고로 뇌수술뒤 성격 완전 변해서 폭력적으로 변할수 있다 주위에 아는 형이 그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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