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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TV] 김부겸 의원 "대구 시민 여러분! 문재인 도와주이소 살리주이소"  감동연설!!!




문재인 캠프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김부겸 당선시키던 것 처럼 대구가 도와달라"




문재인이 김부겸에게..




5차토론 문재인 사이다 발언




[스토리 TV] 이제는 알자!! '언론이 문재인을 떨어뜨리는 방법'  언론 개혁이 필요한 이유!!!!




[스토리 TV] 이철희 "문재인의 '주적' 답변은 미래를 보는 인물이라는 증거"




문재인이 대통령이 되어야 하는 이유! 표창원, 박주민, 손혜원의 진심어린 열정적 연설




농업의 가치가 존중받고 도시와 농어촌이 상생하는 나라, 저 문재인이 만들겠습니다!





문재인, 수도권과 지방이 상생하는 강력한 지방분권 공화국을 만들겠습니다




시각장애인과 어르신을 위한 '소리로 들려주는 문재인 10대 공약'




김대중과 문재인




2012년 어느날, 미래의 내가 찾아오다..   (그때 문재인 후보를 찍을 걸, 국가국민 왠수 박레기 때문에 이게 무쉰 고생이야!!)




고생 그만! 이제 우리 손으로!




정책은 언제나.. 목마르다!




문재인 후보 유세 현장, 조국 교수의 돌직구 연설


5월 4,5일 사전투표

5월    9일 본투표


세상과 국민을 살기 좋게, 나라를 나라답게 문재인 후보를 응원합니다. 날짜 잊지마시고 꼭 투표하세요.

조회 수 :
587
등록일 :
2017.04.29
18:08:24 (*.185.205.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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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릭

2017.05.02
11:3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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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t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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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러움이 있는 계절 5!

당신의 마음에

일 년 내내 5월의 이 푸른 신록이 함께 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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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보리처럼 당신의 꿈도 알차게 여물어 가길....


JIFF 눈물의 상영작 '노무현입니다' 5월25일 개봉

 http://movie.daum.net/magazine/news/article?newsId=20170502141938167


2002년 국민참여경선, 지지율 2%의 꼴찌 후보가

 1위 대선후보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드라마틱하게 담아낸

영화 '노무현입니다' 5월 25일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2017 전주국제영화제 전주시네마프로젝트 선정작 ‘N 프로젝트’가 '노무현입니다'로 제목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노무현입니다'는 지지율 2%의 꼴찌 후보가 국민의 대통령이 되기까지,

2002년 전국을 뒤 흔들었던 기적의 역전 드라마를 담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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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시장선거 등에서 번번이 낙선했던 만년 꼴찌 후보 ‘노무현’이 2002년 대선 당시 대한민국 정당 최초로 치러진 새천년민주당 국민참여경선에서 2%의 지지율로 시작해 어떻게 대선후보 1위의 자리까지 오를 수 있었는지 그 과정을 생생하게 되짚는다. 영화는 관객들로 하여금 마치 2002년 당시 현장에 있는 것처럼 그 과정을 흥미진진하고 드라마틱하게 그려내, 그의 어떠한 점이 당시 국민들의 지지를 이끌어냈는지 그 질문에 대한 답을 들려준다.


세상을 살아가는 숱한 사람 중 하나로서의 무당을 그린 '사이에서'(2006), 비구니 수행도량 백흥암에서의 300일을 담은 '길 위에서'(2013), 죽음과 가장 가까이에 있는 모현 호스피스 수녀들의 이야기 '목숨'(2014) 등을 통해 남다른 시선과 깊이 있는 연출로 한국 다큐멘터리의 새 지평을 열어온 이창재 감독의 네 번째 장편 다큐멘터리 '노무현입니다'는 누구나 알고 있지만 사실은 아무도 알지 못했던 ‘사람’ 노무현을 관객들에게 소개한다.


이번에 공개된 '노무현입니다' 티저포스터는 녹음이 푸르른 길, 자전거 뒷자리에 손녀를 태운 채 달려가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뒷모습 위로 “저 잘 모르시죠?”라는 카피가 시선을 사로잡으며, 관객들 저마다가 기억하는 노무현을 떠올리게 하는 동시에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노무현을 환기시켜 영화 본편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25일 개봉



베릭

2017.05.06
17:51:17
(*.170.38.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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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선서와 함께 5년 임기를 시작한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지난 10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열린 환영행사에서 주민들로부터 꽃다발을 받고 있다.







민주주의에 목말랐던 부산 다시 되살아난 그 엄청난 야성

30연 만에 되살아난 문재인 대통령 후보 부산 유세 부마항쟁 민주화 성지 부산 함성



박근혜 503 탄핵 인용 및 구속 사건 으로 일찍 찾아온 조기 대선 정국...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심상정, 유승민 등등 여러 대통령 선거 대선 후보들이 경쟁을 펼치고 있다...

그리고 그 엄청났던 부산 서면 인파 함성 그 엄청난 위엄.... 다들 경상도 하면서 대구 경북 및 부산 경남 모두 같은 경상도 취급 했지만... 예전에 그 박정희 독재 권력에 도전 했던 부마항쟁 정신 및 김영삼 시절 그 부산의 야도 향한 야성...

그 부산의 민주화를 향한 야성 그 모습이 이번 대선 정국 에서 다시 되살아나고 있다..

문재인 부산 유세 현장 나타난 그 지지자 열기... 문재인 대통령 당선 확률 및 지지도 지지율 상황....


 김영삼 대통령 아들 김현철... 그리고 김대중 아들 김홍걸... 이들이 문재인 대통령 후보 유세 지원에 나선 이유...

 지역감정 아물고 지역 차별 극복하고 동서화합...

부산 경남 호남 전라도 화해 및 화합 위한 문재인 대선 유세 나타난 김현철 김홍걸...

김영삼 김대중 민주주의 정신 간직하고 삼당합당 및 4자필승론 단일화 실패 등 아픈 기억 극복하고 하나로 되어

 정권교체 이룩 할까? 문재인 대통령 당선 확률...

그리고 청와대 국정농단 세력 박근혜 503 최순실 일당... 정유라 덴마크 구치소 어디 있나?



민정수석실 산하 반부패비서관에 전격 발탁된 박형철 전 부장검사의 변호사 시설 모습 (사진=페이스북)

박 전 부장검사는 박근혜 정권 초반 원세훈 전 국정원장의 지시로 국정원 직원들이 댓글을 조작하는 등 불법 선거운동을 했다는 사건의 수사를 맡았다가 이번 정권 내내 좌천성 인사를 발령받은 끝에 검찰을 떠난 인물이다.

박 부장검사가 기용되면서 국정원의 댓글 사건은 물론이고 검찰의 정윤회 문건 사건의 축소 의혹, 세월호 수사의 우병우 전 민정수석 개입 의혹 등이 줄줄이 파헤쳐질 것으로 보인다



숱한 논란을 불러왔던 국정교과서도 문 대통령의 폐지 지사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됐다. 문 대통령은 취임 사흘만에 교육 분야의 첫번째 업무지시로 국정교과서 폐지를 지시해 잘못된 정책은 곧바로 바로잡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이처럼 문 대통령이 취임 초반부터 적폐 청산의 드라이브를 세게 가동하면서 전임 정권 심판을 우려한 자유한국당의 반발도 거세지고 있다. 취임 초 허니문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여야간 긴장감이 점차 고조되는 분위기이다.





자유한국당 김명연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정치적으로 자신에게 불리한 사안은 외면하고 유리할 것 같은 사안만 재수사하도록 지시하는 것은 정치보복으로 의심될 수밖에 없다"며 "개혁을 위한 적폐청산을 내세워 정치보복을 하려 한다면 국민은 절대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비판했다.


김 대변인은 "정치보복이 아니라 적폐청산을 제대로 하려면 노무현 전 대통령 일가의 640만 달러 뇌물수수 의혹, 문 대통령 아들 '문준용 특혜 취업' 의혹, 유엔 북한인권결의안의 '대북 결재' 사건도 반드시 진상 규명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태옥 원내대변인도 다른 논평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구속된 마당에 국정농단 사건으로 얼마나 더 어떻게 갈등과 분열을 유발할지 걱정된다"면서 "세월호 조사도 검찰과 해수부에서 조사는 할 만큼 다 했다는데 자꾸 과거를 들춰내려는 이유가 뭐냐"고 지적했다.


이어 "국민이 당장 먹고사는 일과는 직접 관계가 없고, 양대 진영이 첨예하게 대립하는 사안을 새 정부가 출범하자마자 추진하는 것이 맞는 일이냐"고 각을 세웠다.


문 대통령이 적폐청산에 속도를 낼 수록 자유한국당의 반발은 거세질 것으로 보여 인사청문회와 개혁입법 통과 과정에서 한국당의 공세도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여소야대 국면에서 야당의 협조 없이는 법안 통과 하나도 어려워 난관이 예상된다. 한국당은 바른정당 탈당파들을 받아들이면서 원내 107석을 확보한 제1야당이다.




하지만 전 정권의 실패로 적폐 청산의 명분이 있는데다 바른정당은 침묵하며 여론을 주시하고 있고 국민의당은 오히려 적극 환영하고 있어 국민적 여론을 업고 이를 돌파할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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