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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다 낮다

멀다 가깝다

남자 여자



이것들의 공통점은 비교하에 성립하는 개념입니다.

천국 그리고 신을 사랑으로 느끼려면 이곳이 지옥이고 인간의 불행없이 성립할수 없습니다






신이 있고 신이 사랑이라면


신이란 인간을 불행하게 만들고 자기를 사랑으로 포장하는 존재로써





제가 끝까지 진실을 파고드는건 우주전체(신)가 거짓이란걸 체험하기 위해서이고 거짓에 산물인 우주를 끝까지 거부하기 위함이며 다시는 태어나고 싶지 않아서 입니다


어설프게 신의 체험을 하고와서 뽕맞은듯한 표정으로 신을 찬양하는 사람이 한둘이 아니지만 그만큼 그 체험자는 불행하다는게 결론이고 신은 이것을 즐기는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잔인하다고요?


성인들이 아무도 신을 찬양하지 않는 이유가 이거고 과거 신성모독이라는 미명아래 이런말을 하면 길거리에서 객사당하기 딱 알맞았기에 입을 다물었겠죠


어설프게 신을 팔아먹으며 신을 사랑으로 포장하는 자들이 99.9%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끝까지 이성적으로 자각해야 우주를 알수있는거지 단순한 행복에 젖어서 풀어지고 이성을 놓아버리면 모든게 다 헛수고일뿐



진리는 인간의 인식으로 알수없다고 하며 반박하고 싶은 분들도 있을겁니다. 인간의 인식너머에 진리가 있다면 그건 인간이 알 필요도 없고 우리에게 중요한건 우리가 느끼는 체험이 절대적입니다. 인간의 인식으로 모른다면 실제 진실이 어떻던간에 그건 아무상관이 없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느끼는게 전부일뿐이죠.

개는 돈의 가치를 모르기에 황금 한덩어리보다 고깃덩어리가 더 나은것처럼 우리 인간도 마찬가지 입니다. 천상계에서 무슨말을 하던 그런건 우리와 아무런 상관이 없고 중요한건 우리는 상위차원으로 진화를 한다고 해도 인과법에 따라 언젠가는 지구에 다시 태어날뿐입니다.

저는 미칠듯한 고뇌로 인해 정말 죽도록 진리를 찾았지만 다시 안태어나는게 진리라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무묘앙 에오를 접한후 이제 천상계 5차원 6차원 이런것들은 그저 우리가 계속해서 살아갈수 있도록 하는 당근같은 미끼라고 생각합니다.


에오의 말에 의하면 깨닫고 난 후에는 두가지의 길이 있는데 하나는 다시 태어나는것이고 다른하나는 영원히 태어나지 않는 우주밖으로 나가는것이라고 합니다. 부처와 노자는 우주밖으로 나갔다고 했으머 에오 본인도 나간다고 했습니다.

부처가 일찌감치 이런말을 했었죠 존재는 괴로움이다. 라고요.


저는 신을 사랑이라고 전혀 생각하지 않습니다. 신은 자기를 사랑으로 표현하기 위해 우리를 끝없는 지옥의 불구덩이 넣어서 비교체험하에 사랑이라고 인식하도록 꾸며놓은게 물질계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은 에오를 극혐하지만 그들은 반박은 없고 오직 자기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만으로 극혐할뿐이죠

반박은 언제든 환영입니다. 단, 명확한 논리를 제시해주세요. 누가 그러던데 이거다 저거다 이런 반박은 자기의 수준만 떨어트리는것이니 삼가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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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등록일 :
2019.10.11
11:37:38 (*.177.25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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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비

2019.10.11
16:33:34
(*.177.252.116)

참고로 저는 신과나눈 이야기 전권을 수십차례 정독했고 신이 말하는 의미를 파악하고자 끝까지 연구했었지만 결국 신은 우리를 계속해서 살아가게 만들며 고통스러운 움직임을 요구하는게 전부였습니다. 우리가 신이라고요? 우주만물과 연결되더라도 그건 신을 느끼는 정도이지 신이 될수는 없습니다. 우리에게는 신의 능력이 없으니 신이 아닌겁니다. 이런 말장난으로 죽어라 세뇌만 시키는게 신이었고 영성책에 관련해서 내가 생각하는대로 이루어진다는 모든말은 전부 다 거짓입니다. 믿음이란건 자신의 이성으로 바꿀수있는게 아닌것입니다. 콜라를 보면 검은색인데 이건 우리의 눈에서 검은색으로 인식된것이고 이걸 받아들이는게 믿음입니다. 나의 이성으로 검은색이 아닌 빨간색으로 바꿀수 있을까요? 절대 안됩니다.


우리는 신이 아니라 신의 유희에 놀아나는 세포만도 못한 존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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