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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백신의 주요 후유증은 주로 혈관질환인 혈전(혈전피떡)이므로 빠르면 수일내에..

또는 지금 당장은 후유증이 안나타나더라도 수개월 수년후에라도 언제라도 생길수 있습니다. 

피가 뭉치고 떡처럼 진득여지는 혈전(피떡)으로 심장혈관을 막으면 심근경색, 뇌혈관 막으면 뇌졸증 대장이나 소장등을 막으면 장괴사 그밖에 심장근육에 염증이 생기는 심근염 여성의 경우 생리불순, 하혈 등등 .. 급사의 위험성도 높고, 우리몸에 대단히 큰 부작용이 올수 있으므로 백신을 절대로 맹신하시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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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news.v.daum.net/v/20200411092242983

'SW황제→기부왕→코로나 투사' 빌 게이츠, 韓 예찬론자 된 이유

 입력 2020. 04.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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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국가들이 한국 정부의 빠르고 강력한 코로나19 대응법을 배워야 한다."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공동 창업자이자 빌앤드멜린다게이츠재단 이사장이 한국 예찬론에 빠졌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를 비롯해 전세계 질병 퇴치운동에 적극 나서온 빌 게이츠가 최근 CNN, 폭스뉴스 등 미국 주요 언론과의 인터뷰를 할 때마다 빠지지 않고 언급하는 게 ‘한국의 코로나19 대응법’이다.

지난 9일엔 문재인 대통령에 직접 전화해 코로나19 사태 수습을 위해 도움을 달라고 요청하기도 했다.


"韓 코로나확산 관리는 세계의 모범 사례"


이날 통화에서 문 대통령과 빌 게이츠는 코로나19 백신 및 치료제 개발에 협력하고, 코로나 대응의 파트너로 긴밀히 소통하기로 약속했다. 문 대통령은 "한국은 코로나 완치자의 혈장을 비롯해 많은 자료를 확보하고 있다"며 "치료제 개발 보급을 위해서도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빌 게이츠는 "치료제는 백신보다 빨리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사망자를 감소시킬 수 있고 의료진의 과부하를 막을 수 있다"며 "한국과 협력해서 백신 뿐 아니라 치료제 개발을 가속화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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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AxtD


읍사무소에서 주사 맞으라고 전화오면

사망자 몇명인 줄 아는지? 물어보세요!







https://m.cafe.daum.net/saintfullgospel/NqOe/6808?q


코로나 백신의 위험성에 관한 자료들(펌)

 


살아남길 바라는가?

그렇다면

길지만

끝까지 

정독하길 바란다

 

요근래 부쩍 ''부고''가 많은 진짜 이유

 

편하게 TV 틀면 보여주는

확진자수와 접종자수만 보셨나요?

 

팩트체크부터 해볼까요?

사망자수와 부작용 사례수도 확인하세요.

 

1)  미국 4/20일 기준

사망 3,486명 / 부작용 86,080명

 

2)  영국 4/15일 기준

사망 847명 / 부작용 626,087명

 

3)유럽 4/17일 기준

사망 7,766명 / 부작용 330,218명

 

4) 우리나라 4/29일 기준

 사망 73명 / 부작용 15,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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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스트라제네카 부작용 많다고 화이자 접종하겠다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미국은 화이자 접종을 많이 한 나라입니다.

 

노르웨이 보건당국은 백신 접종 사망 위험성이

코로나 감염 사망 위험성보다 높다고 발표했습니다.

 

인도에서 사망자가 2월부터 급격히 늘고 있습니다.

도에서의 백신접종은 1/16일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미국 백신 부작용 보고 시스템(VAERS)에 따르면

2007/8/1~2020/11/30일까지 13년 동안 

백신 사망자수는 3,001명이고,

2020/12/1~2021/4/13일까지 4개월 반동안 백신 사망자수는 3,005명입니다.

 

마이애미 사립학교는 예방 접종을 받은 교사가 학생 근처에 있는 것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접종자는 고용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일본에서는 백신 접종을 받은 사람은 당분간 헌혈이 허용되지 않습니다. 보험 가입도 거부됩니다.

 

 캐나다에 한 체육시설에서는 다른 지역 체육관련시설과 보험회사들과ㅈ논의한 끝에 백신 접종자는 2023년까지 신규회원으로 가입 불가하다고 공고 했습니다.

 

CDC가 얼버무림으로 사람들을 속이는 동안

백신을 통한 대량 학살은 계속되고 있다.

 

불과 몇 달 만에 미국 질병 관리 본부(CDC)는 covid-19 백신 접종 후 118,902 건의 부작용과 3,848 건의 사망을 발표했다.

 

백신 부작용 보고 체계(VAERS: Vaccine Adverse Event Reporting System)가 세워진 이래도 백신으로 부상 보고가 이렇게 급증한 적이 없었다.


2020 년 12 월 이후, 실험적인 COVID 주사 후 기록된 총 사망자 숫자는 지난 15 년 반 동안 보고된 백신으로 인한 모든 사망자 수보다 더 많다.

이러한 대량 학살은 백신을 통해 계속되고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연구로 인한 학살은 주사를 통한 대량 학살이다. CDC는 기만적인 의료 사기를 통해 대량 학살을 은폐하고 있다.

 

.

코로나 19 사망을 집계 할 때가 되자 CDC는

사망에 기여한 근본적인 건강 문제에 관계없이

모든 잠정적인 사망,

분쟁의 여지가 있는 사망,

의심스러운 사망, 위양성 사망들을 모두

코비드 19로 인한 사망으로 처리했다. 

 

.

만일 코로나 19 스캔들 전반에 걸쳐 동일한 PCR 검사 기준이 적용이 된다면 “대 유행성”이라는 것은 안개처럼 사라질 것이며, 백신이 현재 진행중인 대량 학살의 원천이라는 사실이 밝혀질 것이다.

 

만일 당신이 백신은 안전하다고 믿고 있다면 제대로 된 정보를 아직도 받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이 글은 Lance D Johnson이 네츄럴 뉴스에

올린(2018-01-17) 컬럼을 옮긴 것이다.

 

만일 당신이 아직도 백신이 안전하다고 믿고 있다면 여러 번의 예방 주사를  맞게 한 후에 아이를 잃어버리게 된 사람들의 절규를 듣지 않았을 것이다.

 

미국 정부는 백신 생산 제약회사들에 대한 책임은 전혀 묻지 않은 상태에서

선택된 희생자들을 위한 보상과 더불어 백신으로 인한 손상 케이스를 설명토록 하는 특별한 법정을 열었다.

 

혹시라도 당신이 백신의 위험성에 대해 전혀 아는 바가 없는 상태라면 진리가 제대로 전파가 되고 있는 다음 3 사이트에 들어가 한번 조사해보길 바란다.

 

LearnTheRisk.org

ChildhoodShots.com

TheWorldMercuryProject


 

당신은 (무시무시한)사실들이 밝혀질 때에

백신으로 인해 망가진 희생자들의 면전에서

과연 깔깔대며 웃을 수가 있을까?

 

유아 급사 증후군(Sudden infant death syndrome), 발작, 알레르기, 뇌 부종, 피부 질환, 먹지 못함, 신경 질환들,  이 모든 것은 미국을 포함한 전세계의

실패한 백신 정책의 처참한 결과물들이다.

현재 사용이 되고 있는 모든 백신은 어떤 목적으로 사용하든지 몸에 큰 부담을 안겨 줄 것인데

혈액의 양과 몸 무게가 적게 나가는

유아들의 몸에는 더욱더 그러하다.


백신에는 면역계에 염증을 일으키고 병원균에 반응하도록 항원 보조제(adjuvants)가 사용이 된다. 가장 보편적으로 백신에 사용이 되는 항원 보조제로서는 알루미늄 염이 있다.

 

Chris Exley 박사가 연구 결과에서 보여주듯이 백신 접종 후에 면역 반응 세포들은 주사를 놓은 자리로 재빠르게 모여 세포질 내에

항원 물질들과 알루미늄 염을 쌓아 놓는다.

그 후 면역 반응 세포들은 몸 전체를 돌아다니면서 알루미늄 양이온을 뇌를 포함한 다른 예상치 못한 장소들로 운반해 놓는다.

 

그런데, 세포 내 소낭(vesicles)이 산성화가 되면

뭉쳐진 알루미늄 염이 녹게 되는데,

이 때에 생물학적으로 활성화된 알루미늄(A13+ aluminum cations)이 세포막을 터뜨리면서 세포질로 들어가 세포가 죽는 일이 발생한다.


바로 이 것이 백신의 첫 번째 문제로서 면역 반응을 증강시키는 역할만을 하도록 되어있는 바로 이 알루미늄이 세포들을 죽이고, 염증을 일으키며, 그리고 온 몸을 돌아다니면서 독성 작용을 한다.

 

당신이 만일 백신이 안전하다고 믿고 있다면, 알루미늄 이온이 세포 차원에서 쌓이면서 유발되는 독성 작용과 알루미늄을 기초로 해서 만들어진 백신을 접종했을 때에 뇌와 면역계에 일어날 수 있는 잠재적 손상에 대해서 당신은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백신에는 방부제가 들어간다. 백신의 방부제 중의 하나가   티메로살(thimerosal)이라고 불리는 일종의 무기 수은이다.

학자들은 그 동안 포유 동물의 뇌에 티메로살 넣고 살펴보는 연구를 진행하였다.

그 결과 그들은 티메로살이 뇌에서 유기 수은보다 훨씬 더 빨리 제거가 되는 반면, 동시에 축적도 더 빨리 되어 빠른 시간 내에 위험한 수위에 도달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내었다.

 

글락소스미스클라인(GlaxoSmithKline) 제약회사가 만든 플루라발(Flulaval) 독감 백신을 실험실에서 조사해본 결과 수은의 농도가 51 ppm에 이른다는 사실이 발견되었는데, 이는 미국 환경청이 규제하는 수돗물 속의 수은 수치 제한 량의 무려 25,000배에 해당하는 양이다.

 

수은은 장이 지니고 있는 필터링 시스템과 미생물,

그리고 장벽을 지나지 않고

주사로 몸 안에 직접 넣을 수 있는 방부제 중에서

가장 안 좋은 것이라 할 수 있다.

 

백신이 임신한 여성에게 권면이 되고 있는데

태아는 과연 보호를 받을 수 있는 것일까?

태아는 결코 보호를 받지 못한다.

태아가 자궁에서 수은에 아주 적은 양이 노출이 된다고 하더라도

평생 동안 수은 중독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만일 당신이 아직도 백신이 안전하다고 믿는다면

당신은 수은의 독성과 뇌를 손상시키는 수은을

몸의 정상적인 필터링 시스템을 우회하여

근육 주사를 통해 혈액으로 직접 집어 넣는 것의

위험성에 대한 이해를 전혀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미국 텍사스 연구원인 던 리차드슨(Dawn Richardson)은 어스틴에서 유아돌연사증후군(sudden infant death syndrome)에 대한 연구를 주도했었다.

연구를 통해 그와 연구 팀이 발견한 것은

유아돌연사증후군이 집중된 시간이

 2, 4, 그리고 6개월 되는 시점으로

그 때가 바로 연약한 유아들에게 여러 가지 백신을

한번에 다 놓아주는 때와 일치한다는 사실이었다.


과연 앞으로 나라 전체적으로 퍼져 있는 영안실에서의 통계가 이와 동일하게 나올지를 조사하는 연구가 진행이 될지 모르겠다.

하지만, 아마 그런 조사가 진행이 된다면 유아돌연사증후군은 실패한 백신 정책의 희생물인 아이들의 죽음을 감추려고 사용한 애매모호한 용어라는 사실이 밝혀질 가능성이 높다.

 

현재 소아마비 백신(polio vaccines)이 생명을 살리고 있다는 광고가 진행이 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슬픈게도 소아마비 백신은 현재 중동에서 치명적인 전신마비를 유발시키고 있다.

그 동안 시리아에서만 33명의 아이들이 소아마비 백신을 맞고 전신마비가 오는 케이스가 확인되었다.

 

이러한 사태에 대한 발표가 2017년 8월에 있었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유엔 아동 재단(유니세프: the United Nations Children’s Fund: UNICEF)은 더 많은 소아마비 백신을 접종시켜야 된다고 계속 공표하고 있다.

만일 당신이 아직도 백신이 안전하다고 믿고 있다면 당신은 예상할 수 없는 많은 숫자의 아이들이 남은 아이들을 지킨다는 미명하에 희생 재물이 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당신은 혹시 백신들에 들어 있는 약화시킨 생 바이러스들이 잠재적으로 다시 감염을 일으키는 생 바이러스로 변해 백신 접종자들을 감염시켜 막으려는 바로 그 질병에 걸리게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아는가?

 

당신은 이러한 바이러스들이 1달이나 그 이상 동안 발산dl 되면서 특히 면역계가 저하되어 있는 사람을 감염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아는가?

 

백신으로 인한 바이러스 전파는

백신으로 유발되는 진짜 이슈가 되는 문제로서

애초에 영양 결핍 상태에 있는 사람들에게

더욱더 문제가 된다.

만일 당신이 아직도 백신이 안전하다고 믿는다면

당신은 어떻게 백신이 백신 접종자를 감염시키고

나아가 우리들 중 약한 사람들에게

다시 감염을 시킬 수도 있다는 사실에 대해

조금도 모르고 있는 것이다.

 

코로나백신의   최종목적은 인구의 반이상을 줄이는것인데 현재 전세계적으로 코로나백신을 맞은사람은

2억명정도!

접종자중

즉사하거나

중환자가 되거나

만성질환자가 된사람들도

굉장히 많치만(언론에 나온 수치는 조작)

그들중 10%(2천만명)정도가

9월경에   사망하게됩니다

 

그런데!!

정말 무섭고

대비해야만할것이

코로나백신은

접종자의 유전자변형을 일으키고

변이된 유전자가 사탄바이러스

(스파크단백질)로 변이돼

전염시킨다는것이죠

내가 백신을 안 맞는다고해서

자유로울수없다는거죠!천기

 

물론  9월경  가을쯤  사망자가 속출하더라도

언론은  사망원인을 절대! 네버!!

백신을  지목하지않지요


살아남으셔서 안심하고 계신가요?

인구감축의 화학적 살상무기인 백신의 유독성물질들은  인간의 타고난 생명력과

당신의  피나는 해독하려는 노력으로

어느정도 회복될지 모르나

변이된 유전자는 어떠한 노력에도  치유되지 못하고

당신이 생을 마감할때까지

당신의 몸속에서 나쁜짓을 한다는것!

백신부작용 완화목적으로 타이레놀같은 

간에 치명적인 소염진통제를  추천해데는  무지한 의사들이나 그들을 맹신하는 대중들

:;;;;

또한

몇달뒤 

백신부작용으로  사망자가 속출하더라도

기저질환이나

기타 다른 요인들로

끼워맞추기합니다

대중들은

역사가 그러하듯

TV(뉴스)를 맹신합니다

.

.

.

두 가지 과학


과학에는 사람을

살리는 과학과 죽이는 과학이 있어요.

 

1) 존슨앤존슨은

미국에서 마약성 진통제로

20년간 50만 명이 넘게 죽었어요.

현재 무려 1,500만 명의 시민이 참여

초대형 소송이 진행 중이에요.

 

2) 화이자는

미승인 의약품 허위 홍보, 허위 주장

뇌물 공여, 의약안전법 위반 등

2000년 이후 무려 71번이나 위법으로

5조 2천억 원 벌금형을 받았어요.

 

3) 아스트라제네카는

2006년 유럽위원회로부터

특허법 남용으로 825억 6천만 원

 

2010년 미국법원으로부터

약물 무단 사용 권장으로

5,890억 5천만 원의 벌금을 판결받았어요.


 4) 모더나는

2010년 RNA 치료제 전문 기업으로

설립 후 9건의 RNA 백신 개발을 시도

단 한 건도 성공하지 못했어요.

 

코로나 백신은 그들이 세상에 출시한

첫상품이에요. 그들은 초짜 기업입니다.

.

.

 

제발 좀 알아보고 맞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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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axBSpobAw08

"천국은 다 거짓말이야"_ 넷플릭스 소시지 파티 영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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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복무 중 화이자 2차 백신 맞고 걷지 못하는 20대 병사


입력 2021. 10. 22. 

A씨, 기저질환 없었고 신체검사 1급받고 입대했을 만큼 건강
"두 달여간 1000만원 상당의 검사비·입원비·치료비 들어갔다"


18일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소재 이비인후과에서 한 학생이 백신 접종을 하고 있다. 청주=연합뉴스이미지 크게 보기

18일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소재 이비인후과에서 한 학생이 백신 접종을 하고 있다.
 
군 복무 중 코로나19 백신을 맞고 통증으로 인해 걷지 못하고 있는 한 병사의 사연이 전해졌다.

22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따르면 지난 4월 군에 입대한 A(21)씨는 자대배치 이후 화이자 2차 백신을 접종했고 다리 정강이 쪽이 저리기 시작하면서 걷지 못하고 있다. A씨는 평소 지병이 없었고 신체검사 1급을 받고 군에 입대했을 만큼 건강했었다.


A씨는 “지난 7월 29일 화이자 2차 백신을 맞고 두 달이 지난 시점까지 무릎과 가슴에 통증이 생겨 걷지 못하고 있다”며 “두 달여간 여러 병원을 전전하며 검사를 받았지만 원인을 알 수 없었다”라고 설명했다.

군병원에서도 “치료가 불가능하다”는 말을 들었던 A씨는 “정확한 진단명이 없어서 군부대에 복귀해야했지만 부대장의 배려로 청원휴가를 받고 한방치료를 받으며 원인을 찾기 위해 검사를 받고 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도 A씨는 “하지만 개인이 사용할 수 있는 청원휴가도 10일뿐이고 이제는 군부대에 복귀해야 한다”며 “가본 모든 병원에서 백신 부작용을 의심하지만 연관성을 밝히기 힘들다는 이유로 진단서 발급은 어렵다고 한다”라고 토로했다. 이어 “벌써 1000만원 상당의 검사비·입원비·한방치료비가 들어갔다”라고 덧붙였다.

A씨는 “점점 다리는 차가워졌고 발가락 움직임이 없었는데 한방치료로 그나마 종아리가 따뜻해졌고 발가락을 움직일 수 있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A씨는 “정부에서는 백신접종을 촉구하지만 그에 따른 부작용은 책임을 지지 않는다”며 “보상은 해준다고 하지만 일반 병원에서 백신과 연관성을 찾기 어려운 점을 이용하기 때문에 말뿐인 보상이라 생각한다”라고 꼬집었다.

나아가 “건강한 청년이 군복무를 하다가 백신을 맞고 하루아침에 걷지를 못하고 있다”며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전세계적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특수한 상황을 인지해서 군병원에서도 상황이 더 악화하지 않도록 제때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https://news.v.daum.net/v/2021102209115959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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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2차 접종 후 걷지 못해" 도움 호소한 현역 병사

해당 청원글. 청와대 국민청원 캡처
군 복무 중인 현역 병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백신인 화이자 2차 접종 후 통증으로 걷지 못하고 있다며 제때 치료받을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호소하는 청원글이 게재됐다.

21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군 복무중 백신부작용으로 걷지못하고 있습니다 도와주세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지난 4월 입대해 현재 일병이라고 밝힌 청원인은 “지난 7월 29일 화이자 백신 2차를 맞고 2~3일후 양쪽 정강이에 다리 저림이 시작됐다”며 “2달이 지난 지금 현재는 무릎과 가슴에 통증까지 생겨 걷지를 못하고 있다”라고 호소했다.

청원인에 따르면 신체검사 1급을 받을 정도로 평소 지병이 없고 건강했지만 돌연 화이자 2차 접종 후 이 같은 통증이 유발했다고 한다. 다리 저림 증상 이후 두 달간 수차례 병원을 방문했지만 검사 결과 정상으로 정확한 진단명이 없어 부대 군 병원에서도 ‘치료가 불가능하다’라는 말만 들었다고 한다.

그는 “다행히 부대장의 배려로 청원휴가를 받아 한방치료를 받고 있는 상황”이라면서 “이제는 개인이 사용할 수 있는 청원휴가도 열흘뿐이라 곧 부대에 복귀해야한다”고 설명했다. 현재 1000만 원 상당의 검사·입원·한방치료비를 감수하며 병원을 전전하고 있다고 한다.

그러면서 청원인은 “정부에서는 백신 접종을 촉구하지만, 부작용은 책임지지 않는다”며 “보상은 해준다고 하지만 연관성을 찾기 어렵다는 말뿐”이라고 토로했다.

청원인은 “군 병원에서 상황이 더 악화되지 않도록 제때 치료라도 할 수 있도록 해줬으면 좋겠다”라고 촉구하기도 했다.

해당 청원은 22일 오후 2시 20분 기준 4052명의 동의를 얻고 있다.

https://news.v.daum.net/v/20211022144719865 (동아일보 )   


===■  댓글 반응들 ■========

정부는 이런 사례를 나 몰라라 하고 개인이 백신 연관성을 무슨 수로 밝혀낸단 말인가. 침묵하는 정부는 이 사안에 대해서 회피하지 말기를.

사망자 1200명중에 인과관계 2건..보상도 해명도 치료도 사과도 없는 정부..임산부와 청소년에게 실익이 많으라고 6개월마다 맞으란다.물론 죽거나 불구되면 검사나 치료는 셀프다

그 흔한 사과 먹고도 심한 알러지 보이는 사람들이 있는데 인위적으로 단시간에 만들어 긴급 승인 받은 백신이 문제가 없으리라 없죠. 문제는 소수의 사람들에게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킬 수가 있다는게 문제.. 이상 없이 맞은 사람들은 부작용 보이는 사람 이상하게 보지 말고 제발 정부가 제대로 보상하고 인과관계 인정하게 하도록 힘을 써 줘야 합니다.


백신회사도 책임져야 합니다!!! 코로나로 돈 쓸어가면서 부작용 책임은 안지고! 계속 부스터샷이니 뭐니 맞으라고만 하고! 책임져라~


정은경청장과 보건복지부장관은 허수아비에 불과하다. 청아대의 결단만이 해결할수 있다. 전국 피해자들이 답합하여 정부에 보상과 지원을 요구해야한다. 이런데도 방송에 나와 백신접종 권유하는 기자와 의사들 정말 나쁜 사람들입니다.


제 말이요 제발 국민들이라도 각성했으면 좋겠어요 백신접종 권유/강제는 간접살인입니다


어제기준 다음 코로나관련 메인기사 이틀간 코로나사망 9명 백신사망 12명 비교될까봐 두 기사가 하나가 아니라 각각 따로 걸림 코로나보다 백신이 더 치명적이라는 얘기 이런 얘기하니 댓글에 코로나 걸리라는둥 넌 백신 맞지 말라는둥 즤가 믿고 알고 있는것과 다른 팩트를 말하면 눈 까뒤집고 무식한 댓글달며 공격하는 인간들. 난 개인적으로 코로나 걸려 생.치센터에 갔다온 자연항체보유자 질본권유에 모더나1차맞고 후유증 개고생까지 했다 겪어보지 않고는 그 고통 모르지 2차는 안맞는다


그냥 하나만 솔직하게 물어보자 

화이자만 500명 넘게 죽었는데 언론들은 할 말 없냐? 

어쩜 이리 뻔뻔할까? 애써 눈을 감고 모른척만 하네 

화이자 맞으면 안 죽는다고 선동한게 누구더라?


게임에 참가하신 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이번 게임은 백신 맞기 백신 맞기! 게임입니다.

참가자들은 총 두 번의 백신을 맞게 되며, 게임에 통과하신 분들은 백신 패스로 다음 게임인 위드코로나 사회 활동을 하실 수 있습니다. 

단, 백신을 맞은 후 몸이 아프신 분들과 심한 부작용이 있는 참가자들은 탈락 탈락!입니다. 자, 그럼 시작합니다!

젊은 사람은 절대 맞지마세요ㅠㅠ 특히 아이들,10대들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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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11023145151848?x_trkm=t


기저질환 없는 20~30대 2명, 접종후 사망..감염된 젊은층 2명도 사망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는 형한테 백신언제 맞을거냐고 물으니

자기 친구가 백신맞고 얼마전 사망해서 끝까지 안맞겠다고함. 그 사망한 친구분은 고아라서 별다른 대응도 못하고 화장처리.

친구들이 급히 뒷수습은 했지만 며칠전에도 만났던 친구인데 갑자기 사망해서 다들 황망해함.

40대 후반 남성.

아..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요?



질병청이 의협보다 설마 더 썩은건가

책임진다는 말이 쉽지 않은데

백신 접종후 사망자 나오면 책임 진다고 애기하고

그만큼 백신 안전하고 독감백신이랑 비교 많이 했는데

독감백신은 생후 6개월부터 맞을수 있는데

어른들도 코로나 백신 접종후 사망자 많은데

질병청은 인과성 2명인정 나머진 기저질환이라는게

나라에 녹을 먹는 질병청이 의협보다 더 썩은거같다



백신 접종시 의사는 왜 있냐

백신 접종시 기저질환이 문제되면 

접종 중단 시켜야지

신종 백신이니 의사들도 판단 못하는데

질병청은 무슨 자신감으로

접종후 사망자 책임진다고 했다가 발빼냐?



솔직히 이게 부작용이 안나타났다 뿐이지

저런 중증부작용이 내 가족한테서 나왔다 생각해 봐라

일주일에 수백만원 들어가는 비용에

내 자식 내 부모가 반신불수되서

내가 꼼짝없이 돌보거나

도우미 비용 들여가면서

남은 평생을 돌봐야 되고

그 돈을 감당이나 할 수 있냐?

거기다 사망이라도 해봐라

백신 맞기 몇일 전만 해도 하하 호호 하면서 

같이 있던 내 가족이

어느날 갑자기 백신 맞고 몇일 있다 사망했다면

그걸 아 그냥 운이 없었네 이러면서

다 운명이지~이러면서 다 받아 들일 자신이 있냐?

그런 사람 있다면 나와봐라

국민이 마루타 실험체여??



대통령은 UN에 연예인들 데리고 가서 박물관 관람하고 , 

 나라에선 청년들이 백신 부작용에 죽어가도 

일언반구가 없고. .

이게 나라냐.... 

이게 대통령이냐....

뭐냐 도대체? 정체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https://news.v.daum.net/v/20210928101455392

"부검에선 백신 사망 인과성 높아"..질병청은 최종 '불인정' [촉!]




골때리는 그녀 청장이구만 

훗날 정권 교체되면 어떻게 감당들 하려고?

일단 모르쇠로 가고 나중에 보자 이건가? 

백신은 접종 해야지만?

국민들에게 정확한 데이터 정보를 주면서 

접종 종용을 해야지? 

여야든 믿을 넘들 없는 나라




백신을 맞으라고 종용해놓고 

부작용에 대해서는 인정할 수 없다?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나 

백신접종은 선택사항이고

 몸이 불편하거나 부작용이 걱정되면 

안맞아도 된다고 홍보하도록 해야지~



국가가 이러면 안되지 

백신 접종은 개인의 건강을 위한 것이기도 하지만

집단 면역을 위한 국가적 전 인류적인 기여의 의미도 

가지고 있다.

그런데 사망과 백신과의 관련성을 부정하기만 한다면

도리도 아니고

집단 면역을 달성하는데도 지장이 있다. 

피해자에게 지불할 돈이 그렇게 아까운가?

코로나로 피해가 없는 사람들에게도 돈을 퍼주면서

하물며 사망한 분들에 대한 도리가 아니다.



정부에서 예방접종 부작용 중증에 

사망자 책임지지 않으려는의도가 분명하다 

내목숨을 담보로 예방접종 하지 않는게 상책이다



결국 백신 안정성이 훼손될까봐 인정하지 않는 것이지....

이놈들 국민들이 개,돼지로 보이나..!



고로 책임 안 진다는말 겉과 속이 다른 문재앙,

질병관리청 

국민한테 백신 맞으란 소리 찌껄이지 마라

댓글 찬성하기







베릭

2021.10.23
16:23:28
(*.28.4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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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cafe.daum.net/saintfullgospel/NqOe/6808?q



코로나 백신의 위험성에 관한 자료들



https://m.dcinside.com/board/w_entertainer/14072585


백신사망자 부검했는데 모든 장기에서 스파크 단백질 나왓대긔 



mRNA백신(화이자, 모더나)를 접종하고 사망한 사람들을 부검했더니,

모든 장기에서 스파이크 단백질이 발견되었다.

스파이크 단백질은 혈류를 타고 온 몸에 퍼져 모든 장기에 축적된 것이다.

독일 연구원들이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다르면,

mRNA백신을 맞고 사망한 사람은 다발성 신부전으로 사망했고,

분석결과 mRNA백신이 면역반응을 촉진하기는 했지만

장기를 마비시키는 스파이크 단백질은 막지 못한 것 같다고 말했다.


스파이크 단백질을 만들어내는 mRNA를 인체에 주입하여, 그 스파이크 단백질을 우리 인체가 스스로 만들어내고 그럼으로써 자연스럽게 스파이크 단백질에 대한 항체를 형성하고자 하는 것이 코로나 mRNA 백신의 원리이다.

그런데 그 mRNA백신에 의해 스파이크 단백질이 우리 인체 내에서 혈전을 폭발적으로 증가시키고,이로 인해 다발성 장기부전이 생기는 것 같다는 것이 최근 의학박사들의 연구결과이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https://thebl.com/opinion/autopsy-of-vaccinated-patient-shows-spike-protein-in-his-organs-as-possible-cause-of-death.htm

스파크 단백질이란?

 도대체 스파이크 단백질이 뭐길래 이 것이 변종이 돼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고통스럽게 하는 걸까요?

img.png스파이크단백질을 이용해 숙주세포의 수용체와 결합

그림에서 보시면 스파이크단백질은 바깥쪽 표면에 돌기처럼 위치해있는 것입니다. 그림은 코로나바이러스를 투과전자현미경(TEM)으로 본거고요. 바이러스 막 바깥쪽 표면에 돌기형태의 스파이크단백질이 촘촘히 붙어있습니다. 참고로 그림의 형태가 태양의 코로나와 비슷해 코로나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스파이크는 축구화 밑바닥의 촘촘히 붙어있는 것을 말합니다.

img.png축구화 밑의 스파이크

축구화 밑에 보면 촘촘히 박힌 게 보이죠? 저 것을 스파이크라 부릅니다.

혹시나 스파이크가 어떻게 생겼는지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사진을 들고 와봤습니다. 스파이크는 축구할 때 축구 선수들이 미끄러짐을 방지하기 위해 있는 건데요. 바이러스도 이와 마찬가지로 스파이크단백질이 숙주세포와 강하게 결합되어 바이러스가  숙주세포로  빠르게 침투해주도록 지지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인간세포로 바이러스가 침투할 때는 단백질 가위가 스파이크단백질의 일부를 자르고 잘린 코로나바이러스는  인간 세포 내에 자연스럽게 침투가 되는 것이죠.

영국발 변종 코로나가 사스바이러스보다 더 빠르게 전염, 확산되는 이유는 숙주세포의 ACE2와 더 강하게 결합하고 스파이크 단백질의 일부분이 단백질 가위에 의해 더 쉽게 잘리도록 변형되었다고 전문가들은 주장하고 있습니다.


베릭

2021.10.28
09:36:58
(*.28.4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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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11028075549127


모더나 "50세 이상, 매년 부스터샷 접종받아야 할수도"

기사내용 요약
"몇 주 내 12~17세 긴급사용 승인 전망"
"6~11세도 긴급사용 승인 신청 예정"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댓글 반응 ㅡ똑똑한 시민들 ■


자연면역 되는거 인정합니다 

 코로나로 70세 까지 죽은 사람 한명도 없다 

 70세 이상은 몇명 있었지만 

 백신 맞고 70세까지 죽은사람 많음 70세이후로없음

론은 백신은1세~70세 까지는 

접종불필요

70세부터120세까지는 

백신접종필요 이게팩트야



백신장사라니까 얘들아


지금까지만해도 153조 벌었다는데 

와우 누가 벌었겠냐?

국사람과 연결이 없을까?

힌트 주가로 알수있다.



저 음흉한 웃음뒤에 

사람을 돈으로 보는 돈신이 있고 

미개한 나라와 궁민들은 저들의 조종과 지배를 받는다. 정작 저자는 백신을 한번도 안맞았다는데 

정현이의 손목을 건다



다국적제약회사 농간에 놀아나는거임..

모더나새~ 쿠들 이젠 대놓고 약팔더만.



약장사면 다행이죠

 저승사자입니다.



백신 팔아서 사람 목숨 가지고 돈맛 보더니.

이젠 뵈는게 없구만.



계속 이렇게 당할수만은 없다!

백신 농간에 놀아나선 안된다!

아무 효력도 없는 백신을

생사람 잡는데 사용하고있다!

코로나에 1프로도 효과 없고

지금도 백신이 코로나에 효과 있는줄 아는 백성들 많다는데 놀랐다.

무능한 백성들!

정부는 그렇다 치드라도!


돈 벌려고 환장을 했구만.. 에라이


5년주기로....전염병 퍼트리고...........

백신팔아먹음 

제약사 주식을 위해서



그러니까 백신은 완벽하게 코로나 차단하는 수단이고

코로나 확진되면 미접종자 탓이라는거지?

문정권 선거있으니 

민심달래려고 위드코로나 가면서

코로나 확진나오면

미접종자 탓으로 몰아갈거다

언제나 그랬듯이

마녀사냥 희생양이 필요하잖아?



백신 안맞으면 온갖 차별에 제재하고

백신맞고 죽으면 나몰라라하고

오늘만 30대 젊은 청년 2명이 백신맞고 사망한 기사가 나왔다

백신접종후 연일 사망자 계속나오고 있다

 이게 정상적인 나라가 맞냐?

 아무리 생각해도 빨갱이 공산당 같은데



이래도 코로나 백신?

빌게이츠가 자랑한 인구감축 백신 아니라고?

부작용으로 죽어나가도

세계 어느 정부도 문제삼지 않는게 이상하지 않나?



백신 맞고 사망한 사람 그 중에 1명도 
책임을 지지 않는 정권이 
 이젠 백신으로 분열 시키는 구만~ 
정권 말 안들음 적폐란다.
그리고 이재명은 음식점도 총랑제로 해서
아무나 못하게 만든단다.
그냥 사회주의로 가시지~~
그냥 기본소득 줄테니 니덜은 말이나 잘 들어나인가!!!
없고 빽 없고 재산 없는 사람들아~
그렇게도 모르겠니!! 
주는 듯 하면서 이용해 먹는자, 
 끄나풀들은 대장동과 백석동에서 
개발 돈잔치, 뇌물 등등
자빨정권을 겪어 보고
혹시나해서 또 뽑아 봤지만
공정과 상식이 더 무너졌다.


국가는 백신패스로 사실상 접종을 강제하면서
현재 집계된 백신사망자만 1145명인데
여기에 대해서는 책임은 지지 않으려고 함 
 백신 맞고 중증부작용 생기거나
 중환자실 실려가거나 죽으면
그건 동의한 개인탓이고,
기저질환자는 백신맞고 죽으면
백신때문이 아니라 기저질환때문이고 
기저질환자가 코로나걸려 죽으면 
코로나때문에 죽었다고 함.


헐 이런댓글에 공감수봐라..
나라가 미쳐돌아가는건지
인간들이 광신도처럼 미쳐가는건지..
이게 상식과 공정이 통하는 사회인건가??? ㅋㅋㅋ
이게 상식적이라고 진정 생각들 하는거냐?? ㅋㅋ


열 나면 죽어야 하는건가?
 열이 코로나만의 증상도 아닌데...
 이건 아니지 않나?
이 나라에서는 각자도생만이 살 길인건가?


그러니까 겉으로는 병원은 아니라고 하지만
병원에서는 자발적으로 백신패스 받게끔 만들겠다는거네요.
사실상 강제접종을 위한 시스템


아나필락시스 두번 크게 겪어서 위험하다고
동네병원, 대학병원, 호흡기 알래르기 내과, 
보건소, 질병관리청
위험해서 다 못놔주겠다고 하는데
요양병원과 요양원에계신 시부모님 면회는 못간다니 말이되냐. 
헬스장도 일주일에 3번 pcr검사해야간다니 말이안된다.
백신패스는 미접종자에 대한 차별이다.
백신패스 반대한다


미국의 제약회사들이 만든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예방 백신이
 설령 안전성이 검증된 주사약일지라도
국가 공권력의 접종 강요는 
엄연히 뉘른베르크 강령 위반이며,
인권법에도 저촉되는 것이다.
그런데 국내에서만
 접종 부작용으로 1천명 이상이 급사한 불량 백신이다.
이 위험한 주사약을 죽기 각오하고 맞지 않으면
대중시설 이용을 못하게 하겠다고…?


백신효과 6개월이니 6개월마다 맞으라는거고

모든 접종이라는건 임상을 수십년 해야 되는건데

고작 몇년 임상 해놓고 갠찮으니 맞으라 ?



사람 죽어나는데

인과관계 없다고 보상도 어렵다?


뭘믿고 맞으라는거지???

안맞을꺼면 다중이용시설 이용하지 말라는것 부터가 

공산화야

ㅡㅡ 어이가 없네?



본래 사람의 몸은 
병에 대항하기 위한 면역 기능을 타고났다.
그것을 의학적으로는 ‘항상성 유지기능(homeostasis)’이라고 부른다.
 이 기능은 우리에게 ‘자연 치유력(natural cure)’을 
여한다.
 유스터스 멀린스는
예방접종이 이런 메커니즘을 역행하는 행위라고 비판한다. 
 실제로 근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세계의 의학은
자연 치유력을 살리는
 ‘참된 의학’을 공격하고 탄압하며
비극의 길로 돌진해왔다--
⟨우리가 몰랐던 백신의 놀라운 비밀⟩ 중에서



그냥 막죽는구나 이런데도 백신패스네
백신맞으라고 강요하네
일하다 죽거나 교통사고 재해로 죽으면 보상이라도 받지
백신맞고 죽으면 그냥 개죽음이네


백신 팔아서 사람 목숨 가지고 돈맛 보더니. 

이젠 뵈는게 없구만.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https://news.v.daum.net/v/20211027164823053


"백신패스는 '차별·배제 정책', 위헌소송대상"..미접종자 '부글'



■  댓글 반응들  ■


걸렸다 나은 사람은 왜 인정 안하나?

자연 백신인데

 어차피 백신 맞아도 6개월후에 다시 맞아야한다면서

 논리적으로 앞뒤가 안맞는 무논리로

국민들에게 무식하게 밀어부치면 국미들도 폭발한다



돌파감염도 어이가 없는 마당에

백신패스 너무 모순적인거 아님?

난 차라리 백신패스 도입후 접종자들끼리 모아놨을때

무슨일이 생길지 너무 궁금해져.

급 확산되도 미접종자들 탓할까? 그때는 또 뭐라 할지



연간 왕따로 자살하는 사람이 적은숫자가 아닌걸로 아는데 

미접종자를 확진자인거 마냥 출입규제를 한다면

국가가 대놓고 왕따를 시키는 제도는 위법입니다 

미접종자에게 출입규제를 하실려면

마스크를 벗지않는 시설은 규제를 하지말아야 합니다 

"마스크가 최고의 백신입니다"가

불과 얼마전의 홍보문구 아녔던가?




해야할 일은 목숨 걸고 입법하지도 않는 것들이 

만만한 국민 통제는 똥고집 오만상 부리면서

갑질하는 모습 정말 보기 싫다. 


말로만 선진국이고 민주주의 국가지

목청 크고 권력 있으면 전부 지멋대로 하고 있다!!!



미접종자 매장시키는 정책 그만하라!!! 

국민들도 생각 좀 하면서 정부 방침에 따르고!!! 



개인방역 지키지도 않는 것들은 온갖 피해 다주는데

솜방망이 처벌하고 

미접종자라는 이유만으로 온갖 멸시와 차별 

이제는 검사비용까지

이틀에 한 번씩 부담하게 만드는 것은 폭력이다.


광주학살, 제주사태, 형제복지원 급으로 난 충격먹었다.




백신접종을 사실상 강제하는것은 말이 안된다.


하나뿐인 목숨가지고 뭐하자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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