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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진 지구역사

(Hidden History of Earth)


https://m.blog.daum.net/skachstj/1646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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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4
13:01:47 (*.28.4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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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릭

2021.10.24
14:51:58
(*.28.4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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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하는 블로그는 

사진 수록이 많으면서 정보들을 한데 모아놓았는데,

진위여부를  떠나서 각자 믿는바대로 수긍하면 됩니다.


현재 기독교에서는 성경의 변조역사를 모른체 많은 진실들이 삭제된 반쪽짜리 성경을 믿으면서 현실세상을 해석하려고 하니 오류가 많이 생겨서 설명들이 뒤죽박죽 혼선 자체입니다.

현재 기독교 교회는 계시록을 철저히 연구했으며 계시록의 666이 바로

로마교황(카톨릭 예수회)세력으로 수십년전부터 지목했습니다.

로마교황청이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등등 온갖 다크세력들과 엮여있다는 것을 철저히 해부하고 가르칩니다.

그리고 교회에서 해석하는  외계인 설들은 바로 타락한 천사들이다.

그레이들은 나치부대가 실험해서  만든 괴물들이다.

렙틸리언들외계인들은 타락천사들이 괴물이 된것이다

우주인은 없으며 그레이와 렙틸들은 루시퍼의 부하들이다.

인간은 윤회환생을 하지 않는다. 라고 가르치는 중입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그래서 기독교인들이 의식이 부분은 열려있으나 부분은 막혀서 패쇄적이며 의식의 틀이 제한적이므로 한계가 많습니다.


그러나 저는 성서통독을 여러차례 해보았으며 교회 신앙생활을 한때 열심히 했으나 저를 인도하는 하나님과 영혼가이드의  도움으로 기존의 관념들을 벗어났으며 갇혀있지 않으면서 폭넓게 삼라만상을 해석하면서 살게 되었습니다.


일단 새로운 성경 유란시아서는 우주전체 행성들마다 생명체들 즉 우주인들과 동물들이 산다고 인정을 합니다.

유란시아서는 인간과 동물의  윤회환생을  인정하며 진화를 위한 시공간 여행자라고 표현합니다.

인간과 동물의 윤회환생길에 사고조절자 하나님의 성령과 천사들이 같이 도울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평평설은 일루미나티의 역정보입니다.

즉 이중삼중 장치의 속임수 쇼입니다.

그런데도 여기에 현혹되어서  헛소리 주장하는 착각병자들이 존재합니다.

저는 평평설을 믿을 수가 없습니다

4살때 영안이 열려서 하늘을 보다가 태양계와 은하계를 목격했기 때문입니다.

우주를 다스리는  신의 시각으로 본것이며, 신적 존재가 보여준것인데, 하나님의 성령님께서 보여주었든지 영혼가이드가 도운것일것입니다.


채널링에 의하면 저같은 인물들을 인디고 아이라고 설명합니다.

동시에 크리스탈 아이같은 속성도 있으며  레인보우 휴먼의 에너지도 갖고 있습니다.




베릭

2021.10.24
15:24:41
(*.28.4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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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체험담이며, 지구평평설은 조작된 가설이다!

라고 주장할 수 밖에  없는 체험담입니다.


4세때 시골 태생에다 티브이 없이 책도 모르던 시절 말도 못배웠었을 때입니다.

 아침에 길을  걷다가 하늘의 태양을 보고서 스스로 내면에서 한 또렷한 속삭임의 문장은 다음 같습니다 (전생의식, 하위자아의 목소리 ㅡ어린  10세전후 소녀 느낌! )

"저하늘에는 태양이 있고 태양 너머에는  태양계가 있고 태양계 너머에는 은하계가 있어"

그러면서 동시에 하늘은 태양계가 등장하면서 태양을 중심으로 도는  행성들의 운동이 동영상으로 지나갔고, 은하계의 나선형 소용돌이 운동하는 영상들까지 영화스크린처럼 거대하게 하늘 전체에  전개된후 사라진 체험을 하였는데 환한 아침에 눈 부릎뜨고 목격한 그 장면들을 어찌 잊을수 있겠습니까? 가슴 벅차고  환희를 크게 느꼈던 순간이었지요.


과연  그런 영상을 시골 깡촌의 4세 아이에게 광명회가 전송했을까요?

즉 지구평평설은 날조된 거짓말  가설이라는 뜻입니다.


내자신의 영혼가문 보호령들이 먼훗날 접하게 될 지구 평평설에 절대로 혼란스러워하거나 속지말라는 계시를 전했다고 이해하고 있으며  이러한 체험도 못하는  입장인데 평평설 우기는 사람들이 딱합니다~!!!


이런  특별한 장면들을 목격한 날은 바로 부친이 고향을  떠나 다른 지역으로 정착하고자 떠나던 날이었으며 아침 일찍 저는 부친손에 이끌려서 걸어가다가  하늘을 보고서 떠오른 태양을 주시하다가 일어난 특별한 체험입니다. 모친은 동생을 업고서 네식구가 고향 마을을 벗어나서 한적한 들판길을 걸어가다가 체험한 놀라운 광경인데,  하늘 전체가 갑자기 영화 스크린으로 변해서 태양계의 행성들의 운동들과 은하계의 나선형 운동들을 생생하게 칼라로 목격했습니다.



달은 지구를 돌고

지구는 태양을 돌고

태양은 은하계를 돌고

은하계는 또 은하군이 모여 돈다

그렇게 우리는 작은 한조각인 1년을  기념한다.

수 많은 회전이 있고 수많은 1년이 있었다.



베릭

2021.10.24
14:52:11
(*.28.4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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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글은 머카바에 대한  2012년의 글을 올리면서
여러개 올린 독백식 문어체 반말서술식 문장인데 그대로 복사해서 붙입니다.
저는 이 체험을 하기전에 특별한 꿈을 꾸었습니다

꿈 내용은 휴먼종족 형체의  남성 여성 우주인들이 우주선안에서 저의 이름을  거론하면서 그들의 우주선에 데려오고 싶다. 함께  우주선 승무원으로 일했으면 좋겠다는  대화를 나누는  장면입니다.
우주복을  입은 남성 선장은 저의 지구인의 삶을 끝내게 해주고 싶다. 차라리 그들무리에게 오게 해서 같이 일하면 어떻겠느냐? 의논을 합니다.
무리 중 여러명의 여성 승무원들은 말하기를 자기네들도 그러길 바란다. 하지만 남은 가족들 중 형제를 놔두고 오는것보다 형제를 지켜보고 돌아보며 살게 하는것도 괜찮지 않겠느냐? 만일 지금 오게 된다면 남겨두고 온 동생 걱정 많이 하게 될것 같다라는 식으로 설명합니다.

남성   우주선 선장은 심각하게 고민을 하다가 여성 승무원들의 의견도 이해가 된다면서 그냥 지구에서 남은 여생을 살도록 하는 것으로 하는것이 낫겠다고 서로 결론을 내립니다.

아무튼 이런 특이한 내용의 꿈을 꾸었는데, 실제 유체이탈을 하고 영혼이 우주로 나가게 됩니다.
저는 그 우주공간의 놀라운 장관들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어마어마한 숫자와 크기의 우주 함대들이 대 중 소 모두다 존재하며, 형태들도 다양했습니다.
우주선 안에 들어가지 않았으며  밖에서 구경하고 돌아온 것입니다.
하나님의 과학세계에서 파견된 하나님의 우주함대를 목격한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이런 체험들을 빛의 지구 사이트를 알기전에 다 체험했으며,  체험결과 저의 방향성대로 소신들을 전하고 있습니다.

즉 키미님이 전하는 그 우주군 함대들을 이미 30대중반기에 목격했습니다. 4세때부터 특이한 체험들은 계속 이어졌으며, 이제는 키미님의 메시지들을 통해서 제가 체험한 진실들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일단 나의 영적인 여정을 간략하게 알려야겠다.

내가 빛의 지구라든지 기타 영성정보를 지식으로 공부를 하고서 그 이후에 개인체험을 했다면 나는  신뢰성이 떨어지는 존재이다.

이유는 기본적으로 세뇌된 지식 정보에 의해서,  체험이라는 성향들도   그사람의 배경이 되는 아스트랄계에서 가공하고 만들어 내기 때문이다.

 

하지만 내경우에 체험을 쭈욱 해오다가 ~ 뒤늦게서야 영성 정보들을 확인을 하면서 내 체험을 증명시켜주는 채널링 정보 출처지를  발견을 한 것이다.

 

우리나라에 인터넷 보급이 활성화된 시기는 2000년 전후이며 나의 체험은 90년대 초기가 본격적 시작이다.

영성계를 알게된 것은 2007년도이다.

 

머카바는 빛의 회전하는 탈것이며 에너지장인데.....불타는 소용돌이 화염형태의 공이라고 한다.

이 내용은 이미 초등학교 고학년시기에 확인을 하였으며....이런 해당 내용이 얼마전에 크라이언 채널에서 전달되었다.

사실 영적세계의  상위자아가 분명히 존재함을 확인한 셈이고, 그 존재를 20대 중반기에 목격을 하였으며...그 존재는 다른 공간의 내자신이자, 현재의 나보다는 시간적으로 앞서 존재했던 존재이고 지금은 함께 존재하는 중이다.


채널링에서 상위자아를 언급하는 이유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이 상위자아 체계는 누구에게나 적용되는 것은 아니지만,  채널링 정보 중 순수한 체계를 받아들이는 일부 사람들은 그들만의 그룹과 상위자아가 존재하면서, 에너지 장 자체도 이상적이고 아름다운 편 같다.


물론 이들의 개인적 삶의 힘든 여정은 존재한다. 개인적으로 환경적인 제한들과 압박이 존재한다. 그러할찌라도 그들의 의식의 본래적인 모습은  빛나고 아름다운 것은 사실이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외계행성의 우주함대를 목격한 시기는 1990년대 중반기이며 이에 대한 언질은 이미 90년대 초기에 들었다.

피닉스저널의 출현시기와 비슷하다,

외계행성의 목격을 하기 몇칠전에는 납치를 당하는 줄 알고 저항을 했다.

잠을 자는 중에 갑자기 몸이 공중으로 뜨고 있어서...죽고나면 그런 일이 있든지? 아니면  납치 ? 라는 생각에 당황을 했고

마음준비가 안된 상태라서인지...계속 저항을 하자 다행히 중단이 되었다.


그이후 다른날에 우주 공간으로 진입을 한다.  


물론 하늘을 나는 무수한 우주선들과 다각형 형태의 우주 함대들도 보았고, 그런 공간들을 지나서 크고 작은 우주선들과 대형 함대형식의  무한숫자의 비행선들이 정박된 행성을 목격했다.

그 장소는 지구가 아니었다. 달도 아닌 것 같다. 


지구를 벗어나서 점점 여러 행성들을 지나온 중에 우주 함대들이 공중에 떠 있는 것과 특정 행성에 정박된 것을 본것이다.


 이 당시에 느꼈던 평화로운 감정과 안식은 이루 표현할 수 없는 성질의 것이다.

 

꿈은  두종류가 존재한다.

첫째로 가상의 아스랄세계의 가공된 스토리들이 존재하고,

둘째로 이 물질 현실과 동일하게 일치하는 내용들이 존재하는데.... 꿈속에서 모르는 사람들의 얼굴을 몇달전이나 몇칠전 혹은 당일날 보고나서 현실에서 확인을 하고 ....실재 현실이었음에 놀라는 일이 빈번했는데...그 일은 그런 연장선이었다.


물론 이후에도 유사한 체험을 몇년 주기로 했으나 첫 시작점은 인터넷 정보를 전혀 모르기 전 시기에 이루어졌다.

 

내가 선택한 채널링 체계는 신생개혁파의 채널링 정보들이면서,  정통 보수기독교와 상반된 정보들이 많다.


하지만 이미 1990년대 초기에 그레이에 대한 정보를 받을때는 그레이들이 남녀 성이 없고 복제로 존재한다고 들었는데 채널러 리샤로얄 정보와 일치하는 내용같기는 하다.


지구안에 별도의 발달된 지저 문명이 존재한다는 내용도 일치하며... 지구 영계의 다른 외계인들이 거주한다는 이야기는  바로 파충류종들의 여러 종족을 의미하는 것 같다,

 

구약의 하나님과 신약의 예수가 전한 하나님은 서로 다르다고 하였는데.... 구약의 하나님은 지구인을 책임지는 하나님이라고 했었고, 신약에서 예수님이 전한 하나님은 우주전체를 책임진다고 들은즉...서로 다른 하나님이라고 인식을 했었다.


지금은 우주 전체를 책임지는 하나님이 근원이신 대하나님을 말하는가보다 느끼면서.....

신약시대에 예수그리스도 함께 하였던 하나님이 현재 지구를 보호하고자 우주함대를 이끌고 계신다는 내용을 들었기 때문에 이런 내용들이 의아하기는 했으나...결국은 지금 정리가 되었다.

 

우주함대를 이끌은 하나님이 바로 지역우주의 창조자였던 그리스도 미가엘이고 신약시대 예수님이 전한 하나님이나, 지금 시대 피닉스저널의 그리스도 미가엘이 전하는 하나님은 바로

중앙우주에서 존재하는 근원으로서 대하나님이 아닐까? 생각을 해본다.

 

--------------------------------------

 

대 하나님 내지 근원 아래에서는 모두가 한 생명의 공동체인가?

그런데 분리와 분화가 너무 많아서 근원의 존재는 각자 알아서 만나보고 해결해야 할 문제인 것 같다.

 

아무튼 내경우는 내가 살아온 개인 체험들을 입증시켜 주는 내용들을 채널링 자료에서 얻는 편이다.

 

사람은  겸손해야 한다.

교만하면 타인의 삶이나 다른 것들을 공연히 트집잡고 무시하고 얕잡아보고 싶어한다.

순간적인 자기 우월감과 심리적인 만족감을 채워줄지언정 바람직한 자세는 아니라고 본다.

 

작은 것에도 섬세한 마음을 기울이고 소중하게 여길 줄 알고 감사를 느껴야만이.....

스스로 행복해지는 비법을 터득하는 것이다.

행복은 외부적인 조건에만 있지는  않다.

스스로도 얼마든지 느낄 줄 알면 느끼는 것이 행복이다.




베릭

2021.10.24
16:10:44
(*.28.40.39)
profile



우주선의 승무원들은 남성들만 아니라 여성들도 같이 있으며

지구인들의  최근에 오게된 스타씨드 탄생 배경은 바로 지구근처에 오게된 우주군 연합의 승무원들로부터 의식과 생명에너지가 분리되어서 태어나는 것입니다.


이 의견은 저만  아니라 아누도 얘기합니다.

아누는 엔키  엔릴과 나머지 가족들과 우주선 함대에 승선후에 지구를 돕는 우주인들 연합과 같이  일을 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우주인연합에는 니비루행성 출신들(아누나키)승무원들도 많이 참여하고 있다면서 니비루 출신들이 말덕부류같이 낮은4차원 수준들도 있으나, 동시에 본인들같이 5차원 이상의 빛의 존재들도 따로 활동한다고 전했습니다.


즉 키미님이 아누나키는 선한자들과 악한자들이 나뉘어져 있으며, 그레이들도 선한 그레이들과 악한 그레이들이 나뉘어져서 활동한다고 전했는데, 키미님 의견이 100% 진실대로 전한 것입니다.


그레이 렙틸 아누나키 모두 빛과 어둠 양쪽에 동시에 존재한다가 진실입니다.

그러므로 한쪽으로 치우쳐서 대상들을 평가하면 안되며, 세밀한 분석을 하고 경계선을 분명하게 나누어서 우주와 우주인들을 해석해야 합니다.


지구인  스타씨드들이 여성 비율이 남성보다 많다고 합니다.

여성 승무원들도 많이 우주함대에 참여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홀리캣

2021.10.24
16:40:58
(*.219.16.191)

댓글에서 말씀하신 이야기는 베릭님 자신의 체험담인가요? 다른 사람의 체험담인가요?

베릭

2021.10.24
18:06:01
(*.28.40.39)
profile


저의 체험담이 맞습니다.


최근에 기독교에서 해석하는 외계인설의 정보를 게시판에 띄운 회원의 글이  있어서 그런 설명들이 맞지 않기 때문에  저의 실제 체험담을 올린것입니다

지구밖 외계인들(우주인들)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지구가 속한 태양계에 어둠형 외계인들이 갇혀있다고 하며

태양계 밖의 파충류외계인들이 모두 악성이 아니며 신성을 갖고 사는 파충류외계인들이 따로  있으며, 이들도 우주군에 합류해서 일을 한다고 합니다.

예컨데 니비루행성 출신들은 휴먼종족 파충류종족 모두 함께 공생공존을  하면서 선한 파충류외계인들도 따로 있을것입니다.


아무튼 지구인들 중 인간으로 태어나서 사는 자들  중 악성렙틸들이 인간 역사에 섞이어서 온갖 악행들을 자행해온데다가 이제는 지구인들 멸족작업을 해온 것을 최근에 가속화하기 때문에 문제입니다.


속임수의 세상이건만 이런 내막들을 모른체 살다가 피해를 당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의료계에서 돈을 벌기위해서 일부러 환자를 만들고자 이상한 법안을 만든후에 일부 국민들을 괴롭히는 이상한 세상???  이런 문제에 대해서 키미님은 우주군들이 의료계 딥스테이트 이것까지 도울수없다.

깨어난 시민들이 뭉쳐서 싸워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저역시 동의를 충분히 하면서 깨어나는 국민들이 더욱더 많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유럽은 시민들이 백신때문에 데모하고  난리가 아니라고  합니다.

한국은 현재 분위기가 이상하게 흐르는 중 같습니다.

그래도 깨어나고 있는 국민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확신이 듭니다.




홀리캣

2021.10.24
18:46:14
(*.219.16.191)

1990년대 중반기 몸이 공중으로 뜨고 있는 경험을 했던 이후에 우주 공간으로 진입을 하여 무수한 우주선들과 다각형 형태의 우주 함대들 그리고 비행선들이 정박된 행성을 목격했다고 하셨는데요. 요즘도 그와 유사하거나 같은 체험을 하고 계신가요?

베릭

2021.10.24
20:48:17
(*.28.40.39)
profile



우주함대를 목격한 일은 그당시 한번 있었고 그 전후에는 홀로서 꿈속에서 우주 공간을 몇번  나갔는데, 둥근 행성들만 보았습니다.

지구를 벗어나서 뒤돌아 보았을때는 지구가 둥근 공으로 보였으며, 플랫어스의 주장들과 다릅니다.

젊었을때는  심적인 방황과 갈등들이 많았으며 세상 살기 싫다고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혼이 그런 갇힌 생각에서 해방되도록 돕고자 영(전생의식)과 보호령이 현실의 답답함을 잊게 하고자 다른 차원과 다른 세상을 경험하도록 도우면서 현실을 버티도록 도왔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꿈속에서 우주공간으로 여행을 나갈수 있는 존재는 바로 전생의식입니다. 전생의식이 잘때 몸밖을 빠져나가 여행을 다녔으며, 아스트랄계도 돌아다니고 우주공간도 찾아다니고 했던것 같습니다.


지금은 제가 현실에 대해서 죽음을 생각하지 않고 주어진 환경속에서 적응하면서  살고자 마음자세를 전환해서 그런지 더이상 여행을 다니거나 예언적인 꿈을 꾸지 않습니다.

전생의식이 아스트랄계가 아니라 현실세상의 풍경(산과 계곡 등 자연)을 보고싶으면 높이 떠서 날으는 새처럼 초고속으로 높이  날면서 아래쪽 풍경들을 관찰하고 했습니다. 시공을 초월해서 가고싶은 곳을  찾아다녔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저는 혼의식이  기억력이 강해서 잊지않고 기억하는 것입니다.


아마 다른 사람들의 영들도 신체밖으로 빠져나와서 여행을 다닐것입니다. 혼의식이 무디고 감각이 없어서 본인 영의 활동을 인식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본인 신체안에 영(전생의식)이 별도로 있다는 것을 확실하게  아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을 것입니다.

대개 영혼은 하나의 일체형이라고 여기지 영과 혼이 육체 하나에 따로 존재한다고 상상을 하지 못합니다. 저역시 영과  혼에 대한 개념들을 확실하게  이론적으로 확신하게 된것은 얼마 되지 않습니다.


 


홀리캣

2021.10.24
22:24:26
(*.219.16.191)

네, 말씀하신대로 영(spirit) 과 혼(soul) 의 개념은 구분해서 이해해야 할 필요가 있죠.

환생이 '영+혼' 일체로 이루어지기도 하는지라 흔히 '영혼' 이라고도 하는 표현은 반드시 틀렸다고만은 할 수 없지만, 어째튼, 그 두 가지를 구분해야만 우리 인간을 비롯한 우주의 모든 생명체의 본질에 대한 보다 정확한 이해의 토대를 갖출 수가 있는 것이죠.


베릭님께서는 우주와 관련된 체험을 많이 하셨군요!

지구가 둥글다는 사실을 직접 목격을 하셨다고 하셨는데 그 점은 저의 체험으로도 마찬가지였어요. 그런데 지구에서 벗어나 보니 나 자신이 어머니 지구의 품에서 태어나 성장했으며 동시에 이 지구가 얼마나 소중한지 등등, 그러니까, 지극히 기본적인 사실이라고 할만한 것을 비로소 깨닫게 되더라구요.


아 그리고 저 또한 베릭님과 마찬가지로 요즘은 예전처럼 그러한 우주 공간으로의 여행 경험을 전혀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조만간 다시 할 수 있으리라 기대하고 있어요.



베릭

2021.10.25
12:15:05
(*.28.40.39)
profile


홀리캣님은 영적인 내공과 공력이 대단한 분같습니다.

님같은 분들이 많아져야 지구 평평설을 잠재울 수 있습니다.


오래전 외국방송 번역방송을 ebs에서 보여주었는데  유체이탈후 우주공간을 나갔다가 돌아온 사람들의 증언이었습니다.


성인남녀 모두 출연했었는데 어느 나이 지긋한 백발의 여성분의 인터뷰 설명이 생각납니다. 그녀는 자기 영혼이  육체를 벗어나서 지구밖을 나와서 우주공간을 유영할때 육체와 영혼사이에 가늘고 긴 혼줄이 있었고 이 혼줄은 무한대로 늘어났으나 다시 육체로 되돌아올때는 순식간이었으며 혼줄도 순식간 줄어들었다고 얘기했습니다.


그녀를 비롯해서 여러 체험자들은 지구가 분명히 둥근 공같이 보였다고 전했습니다. 체험자들은 한결같이 자기들이 지구밖을 벗어나서 우주공간을 체험했을때  감동과 환희를 느끼면서 신의 사랑을 느꼈다고 표현했습니다.


홀리캣님의 전생의식은 특별한 존재같습니다.

머카바 에너지장이 형성되어 있는 전생의식들은 우주공간 여행을 쉽게 할수 있습니다. 님의 혼의식도 영의 공력만큼 스스로 노력하고 갈고 닦았기때문에  공력을 발휘한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영과 혼이 소통이 잘되면 영의 체험들을 혼이 잘 알고 이해하는데,

둘관계의 소통이 단절되어 있으면 따로 개별적으로 활동하게 되며 혼은 영의 상태를 전혀 모른체  영적 감수성들이 잠자면서 사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영적인 감수성이 깨어나있으면서 통찰력과 분석력이 뛰어난 

홀리캣님의 영성세계 탐구의  여정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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