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다른 사람 포용하는 거 아닙니다. 송영길 오늘 시작부터 대박이네요.






                                 




공적개발원조 2조 7천억, 미얀마 700 억만 밝혀짐, 후진국 대사들 전수조사해야함.



                



                                 





문재인을 까는 자 민낯을 드러내주겠음. 비판적 지지? 대선까지는 무조건 지지로 갑니다.






                                



제가 문재인 디펜스 하면서 여럿 보낸 거지요. 네, 미안합니다. 상처는 각자 치료하죠.






                              



X 파일 총정리. 미림 X 파일입니다. 이상호의 엑스 파일도 삼성 엑스 파일도 아님.



                                                       

                         




        이 강의만 들으면 유재일 영상 다 본거. 정치란 무엇인가?



하아... 문재인 대세굳히기가 정말 시급하군요. 저를 포함 정치에 관심없어해온 일반 시민들은 이렇게까지 사태를 읽어내는 능력이 없습니다. 직장에서도 정치적인 인간들을 벌레보듯 해온지라...

그런데 재일님 영상보고 많이 배웁니다.내 삶을 둘러싼 정치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고, 지금 한국정치판을 읽는 능력도 많이 배웁니다. 신문만 봤더라면 절대로 알 수 없지요. 감사 감사 ^^


노무현의 인품에 반해 친노가 된 유시민은 자기스스로 능력이 있거니와 멀지않은 대통령감을 알아챈 그의 식견도 한몫했겠지요..이런 이상적인 관계를 또 볼수있기를 바랍니다.




                                




전 표창원의원이 유시민과 노무현의 왕따의 길을 연구해 보셨으면 해요.


저는 문재인 다음은 안희정과 표창원의 싸움이라고 예측했습니다.

18대 대선 패배후 광주 우체국에서 표창원 교수가 프리허그했을때 이 사람이 나중에 정치하면 광주에서 큰 지지를 받을 수 있겠다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지난달 광주에서 여의도CSI 토크콘서트를 했는데 즉문즉답으로 교육, 경제, 의료 등등 여러 분야에서 막힘이 없이 답변하는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추가로 그 자리에서 차기 대선에 출마하겠다는 말씀도 하셨고 저는 물개박수로 화답했습니다. 이번은 무조건 문재인, 차기는 표창원과 안희정의 대결이 될 것 같고 저는 표창원으로 이미 맘이 99% 가있습니다.


이번에 터진 더러운잠 사건에서도 아무말없이 징계 받아들이고 변명하지 않는 모습도 멋지고 그것은 괜한 버티기로 문대표님께 누를 끼치지 않겠다는 모습으로 보여서 더 열성적으로 지지하게 됐습니다. 19대 문재인 20대 표창원 저는 이렇게 굳혔습니다.







                                




19살 고 3 학생 비정규직의 자살. - 경향 사회면- 노동과 교육 개혁이 시대의 최우선 과제.



1.얼마나 인격적 모욕감과 자괴감을 느꼈으면 스스로 목숨을 ... 엄마를 도울수있다는 생각에 기뻤을 학생을 생각해보니 참 마음 아픕니다..나라의 부적합한 제도들이 합리적으로 개선되길 바래봅니다.


2.지문 얘기는...가슴이 막히고 말문이 막히네요.. 부디 하늘나라에선 평안하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그래도 힘들면 그냥 나오지 ㅠ ㅠ 에구 불쌍해서 어떻하나...


4. 진짜 주진형 선생 말처럼 한국의 노동구조 뜯어 고치지 않으면...

진짜 결국 영원히 신분제 계약직 비정규직 구조는 끊을수가 없어죠...회사도 직접 고용이 오히려 좋습니다...

소속감도 생기고...근데 노동법이 말도 안되서 결국 어떻게하든 비정규직 뽑고 정규직은 안뽑으려 하는 것이죠

(사실 정규직은 극단적으로 강하게 보호하고 비정규직은 마땅한 보호장치조차 없는 현실입니다)...

상식적으로 면접 십여분 안에 그사람을 다~~평가한다는게 말이 안되죠...

누군가 뽑으면 문제있는 사람도 있고 일 안하는 사람 어느 조직에도 있고...

그래서 뽑으면 해고가 안되니 비정규직만 뽑을라 하는거죠..

.그리고 다들 처우 차이가 매우 크니 정규직 되려고 취업 미루고 스펙 쌓기만 하고있으니...스펙 높다고 일 잘하나요?

필드에서 살아남는 사람들은 따로 있습니다...


미국에서 노동유연성이 높다해도 영화처럼 "유~! 화이야~~!!" 이렇게는 못한다 합니다...-_-

일단 고용보험이 무진장 쎄서...사람 짜르면 보험료 왕창 오른다네요...

그리고 짤린 직원도 상당히 든든히 실업급여를 받기 때문에 여유있게

다른 직장 알아보거나 아니면 아에 다른 업종으로 교육을 받는다네요...우리도 이런 시스템이 중요한거 같습니다..

.그리고 정 문제있는 사람이면 회사도 보험료 인상을 감수하고 해고하는 것이죠...

그리고 추가로 차별금지 법이나 징벌적 손해배상 제도로 보완했으면 좋겠습니다...


노동이 유연해지면 한국사람 특성상 갑질을 하려하는데...한놈만 확실히 조지면 됩니다...-_-

 청년들 때리고 성추행하면 그냥 몇십억 사업체에서 물어줘야하는...

이런 시스템의 최종 목적은 노동자를 보호하고 투자가 잘되고 산업구조조정이 잘되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죠...

결국 구조조정을 못하는 한국사회의 낙후된 시스템이 한계기업을 만들고 거기의 노동자들은 열악한 처우에 놓일수 밖에 없고요...기업은 규제와 경직성 때문에 신규투자를 안한다면...-_-

결국 청년만 헬게이트 열리는 것이죠...

평생직장과 해고없는 사회는 어쩔수없이 포기하고 복이와 안전망을 만들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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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캠프를 기웃거리는 김종인과 박영선, 미키 이상호. 이재명은 조심하라.



이재명과 노무현을 비교하지 말아주세요ㅡ노통은 사이다발언으로 인기를 얻은게아닙니다ㅡ그의말엔 언제나 국민과 역사를 사랑하는 진정성과 책임의식 외면과내면의 일치성이 가득햇습니다ㅡ말잘하는 정치인이아니엏어요ㅡ문재인을 지지하는 이유도 같아요ㅡ말잘하는게 아니라 그에게 진정성과 깊은책임의식이 느껴지기때문입니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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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대선 토론에서 문재인 후보가 홍준표 (후보에게) ‘그 (노무현 전 대통령이 뇌물 받았다는) 발언 책임지셔야 됩니다’ (라고 말한 거) 보셨어요? 우리 레드 준표씨, 약간 쫄은 것 같던데! ‘아씨, 저 새X 대통령 될 가능성 존X 높은 새X, 이 씨X, 나 갑자기 이거 쫄아야 되는 건가?’”

지난 14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올라온 3분 길이의 이 영상에 등장한 남성 한 명은 정장이 아닌 평상 복장이었다. 그는 편한 어투로 전날 있었던 대선 TV 토론에 대한 감상을 말했다. 후보의 목소리를 흉내내기도하고 비속어를 섞는 등, 친한 사람들끼리 정치 토론을 할 때 나올 법한 모습이었다. 화면 뒤 배경은 스튜디오가 아닌 가정집 책장이었다. 자막이나 영상 효과도 따로 없었다. 닷새 동안 1만 8100명이 이 영상을 조회했고, 150개의 댓글을 달았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4/20/2017042001739.html



“어제 대선 토론에서 문재인 후보가 홍준표 (후보에게) ‘그 (노무현 전 대통령이 뇌물 받았다는) 발언 책임지셔야 됩니다’ (라고 말한 거) 보셨어요? 우리 레드 준표씨, 약간 쫄은 것 같던데! ‘아씨, 저 새X 대통령 될 가능성 존X 높은 새X, 이 씨X, 나 갑자기 이거 쫄아야 되는 건가?’”

지난 14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올라온 3분 길이의 이 영상에 등장한 남성 한 명은 정장이 아닌 평상 복장이었다. 그는 편한 어투로 전날 있었던 대선 TV 토론에 대한 감상을 말했다. 후보의 목소리를 흉내내기도하고 비속어를 섞는 등, 친한 사람들끼리 정치 토론을 할 때 나올 법한 모습이었다. 화면 뒤 배경은 스튜디오가 아닌 가정집 책장이었다. 자막이나 영상 효과도 따로 없었다. 닷새 동안 1만 8100명이 이 영상을 조회했고, 150개의 댓글을 달았다.

/유튜브 캡처


공식 선거운동 기간이 22일뿐인 대선을 앞두고 정치·시사 문제에 대해 해설해주는 개인 방송 평론가들이 인터넷 공간에서 활약하고 있다. 이들은 개인 자격으로 촬영한 5~60분 길이 시사 평론 영상을 하루에도 수 차례 인터넷에 띄운다. 전문적 촬영·편집 기술이 없기 때문에 영상은 다소 조악하지만, 많게는 수십만명의 네티즌들이 이들 영상을 공유해 보고 공감이나 반박 댓글을 단다.

말 그대로 ‘장삼이사(張三李四)’격 일반인이 진행한다는 점에서 어느 정도 이름이 알려진 언론·정치인이나 교수가 진행하는 기존 ‘팟캐스트 방송’과도 결을 달리 한다. 고정 시청자를 2000명 이상 보유하고 있는 인기 평론가들이 현재 10명 이상 활동 중이다. ‘게릴라 정치 평론가’이라 할 수 있다.

사람들은 “기존 TV 시사 방송에선 볼 수 없는 거침없는 입담에 빠져든다”, “선거운동 기간이 짧아 일일이 공약 검토할 시간도 빠듯한데, 귀에 쏙쏙 들어오는 해설이 마지 ‘단기 속성과외 같다’”고 입을 모은다. 이들 인터넷 평론가 대다수는 이번 대선 후보 중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나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를 지지하고 있다.

개인 방송 평론가들의 인기 비결은 솔직함이다.
대학이나 당(黨) 직함을 가진 사람들이 공개적으로 할 수 없는 감정 표현을 날 것 그대로 한다.
유튜브 채널 구독자를 3만 7000여명 보유한 ‘유재일(BJ명)’은 한 영상에서 더불어민주당 내 일부 ‘운동권’ 인사들의 공감 능력 부족을 지적하며 “감성 제로(0)에 도전하나? 다신 꼴 보기 싫어. 이성이 감성을 이긴다는 말, 전 그런 개떡같은 소리 싫어하고요. 그지 같은 새X들 하고 왜 어울려. 동지니 뭐니, 지X하고 앉아 있네. 니들끼리 놀아”라고 말했다. 조회수 2만5000회를 기록한 이 영상엔 그의 말에 공감하는 댓글이 줄을 이었다. 이 BJ는 이번 대선과 다음 총선에서 (대중적 기반의) 친 문재인 세력이 패권을 잡아 당내 일부 운동권 세력을 제압해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유튜브 캡처



이들은 또 자신이 특정 정치인의 지지자임을 먼저 밝히고 스스럼 없이 편파적인 해설을 한다. 예를 들어 자신이 이재명 성남시장의 지지자임을 밝힌 인터넷 BJ ‘이해생각’은 문재인 후보 확정 후 최근 영상에서 “최선(이재명)이 아니면 차악(안철수)을 뽑아야 한다”며 “(언론 보도를 통해) 검토해보니 문재인은 의정생활 동안 복지·장애인 단체에 한 푼도 후원하지 않은 것으로 나온다. 인간성이 이렇다. 나는 ‘네버 에버(never ever)’ 죽어도 안 뽑는다”고 공공연히 말했다. 이 영상엔 ‘멘트가 시원하다’, ‘차라리 안철수가 1000배 더 낫다’ 등의 댓글이 달렸다.

이런 정치 평론 영상을 자주 본다는 회사원 김모(31)씨는 “TV를 보면 평론가들이 알쏭달쏭한 양비론만 늘어놔 다 보고나면 허탈한데, 이런 ‘편파 방송’은 특정 후보의 지지자 입장에서 오히려 통쾌하고 재밌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들 방송이 가십거리나 근거 없는 음모론만 양산한다는 비판의 목소리도 있다. 일례로 한 정치 평론 BJ가 작년 10월 올려 71만명이 조회한 영상의 주제는 ‘최순실과 호스트바 친구들’이었다. 그밖에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태민 목사가 내연 관계였다는 암시나 박 전 대통령이 관련된 ‘섹스 테이프’가 곧 나올 수 있다는 내용의 영상도 수만명이 시청했다. 한 네티즌은 댓글에 “(박 전 대통령이) 공약을 지키지 않았다는 것이 문제지, 그런 질 낮은 추문이 국민의 관점이 아니다”라고 반박했으나 대부분의 댓글은 관련 음모론을 부채질했다.

한 BJ는 최근 문 후보 측 유세 차량이 도로에서 오토바이를 치었다는 뉴스를 지상파나 주요 일간지들이 문 후보와 결탁해 일부러 묵살하거나 작은 기사로 처리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유튜브 캡처



선관위는 이들 정치 평론 방송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앙선관위 관계자는 “어떤 사실을 특정 후보를 떨어뜨리려는 목적으로 퍼뜨리면, 그 사실의 진위 여부와 관계 없이 아무리 개인이라도 선거법상 징역·벌금형으로 처벌한다”며 “특히 인터넷 방송은 전파속도가 빠른 만큼, 후보 비방 영상의 경우 바로 비공개 조치를 할 수 있도록 주요 인터넷 방송사들과 업 무협약도 맺었다”고 말했다.

정치평론가인 최창렬 용인대 교수는 “개인들이 인터넷 환경에서 자유롭게 선거 관련 의사를 표출하는 것은 정치의 대중화 측면에서는 긍정적 현상”이라면서도 “음모론을 퍼뜨리거나 특정 후보만을 옹호하는 자세는 오히려 사람들로 하여금 이번 대선 자체를 냉소적으로 보게 하고 BJ 자신만을 맹목적으로 추종케 할 위험이 있다”고 말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4/20/201704200173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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