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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앞으로 국내와 세계정세는..그 흐름은 어떻게 흘러갈까요?..

트왕카페는 지금 악마군을 90%이상 물리치고

동유럽에서 마지막 일격을 가하는 일만 남았다고 하는데

지금 딥스들이 동유럽에서 준비하는 마지막 전쟁이..그것이 끝인지

정말 그것만 해결되면 이제 앞으로 지구상에는 평화가 찾아 온다는 소리인지


아니면

많은 이들도 알다시피..앞으로 5G가 가동되고 좀비인간들이 출현하며

빌게이츠가 앞으로 천연두 테러를 일으킬거라고 하는데

앞으로 지구정세는 큰 혼돈의 시기로 접어드는 것인지


그리고 모든 예언서에서 공통으로 거론되었던 지축이동

다른 예언은 다 빗나가도 지축이동만큼은 반드시 필연적으로 일어난다고 하죠

그러면 그 지축이동은 지구상에 평화가 찾아온뒤 향후 앞으로 발생한다는 소리인지


앞으로 지구정세가 혼돈의 앞길로 치닫는 것인지

아니면 트왕카페처럼 동유럽 마지막 전쟁만 해결되고 나면 평화가 찾아오는것인지


도대체 어디에 중심을 두어야 할지 사실 혼란스럽습니다


만은 이들이 지축이동시 전 인류의 30%가 지상에서 사라진다고 하는데

이 지축이동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앞으로 우리나라는 한달후에 5G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하는데

많은 사상자들이 나온다고 합니다.이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대선이후의 국내정세는 어떻게 흘러갈가요?..

앞으로 혼돈이지..평화인지..

알길이 없습니다.


조회 수 :
241
등록일 :
2022.01.19
16:22:56 (*.102.3.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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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릭

2022.01.19
19:31:28
(*.28.4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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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축이동설은

에드가 케이시부터 증산교 그리고 불교방향(이삼한 성자)에서도 얘기했으며, 채널링(프리덤티칭)에서도 거론했습니다.

프리덤티칭에서  지축이동시킨후 새로 발생하는 에너지를 필요로 하는 타락세력들이 있는데 그들이 그일을 못하게 자기네 세력들이 막고있다나? 

그런데 프리덤티칭 이들은 어둠세력인데 빛인척 사기치는 세력이므로 지들 멋대로 뻥친다고 보면 됩니다. 


지축이동은 행성인구가 과밀할때 일어나는 작업이라고 오래전 채널링에서도 얘기했는데(어번던트호프) 자연재해이기보다  행성 운행자들의 의 권한행사?라는 느낌을 줍니다. 그런데 어번던트호프도 더이상 믿을수 없는 곳이 되었으니  거기 썰도 제끼는것이 낫습니다.


즉 자연재해이지만 특정 신들이 의도적으로 그일을 한다는 것이고 증산교는 지축이 세워지면 4계절이 없어진다고 설명하면서 후천시대가 열린다고 강조합니다.


에드가케이시는 지축이동은 지각변동을 일으켜서 지구의 지형들이 바뀌며 섬나라 일본은 바다속에 가라앉게 된다고 했습니다.


그 지축이동이 언제 일어나느냐?는 아무도 모릅니다.

지축이동 계획이 보류될수도 있고 안일어날수도 있습니다.

지축이동을 하려는 의식체들이 있다는데? 그들이 빛인지? 어둠인지? 중도성향인지? 정확히 아는 사람이 혹시 있나요?


그런데 지구문제는 전체 우주문제로 연결된다고 채널링에서 누누히 얘기해온즉 쉽게 지축이동이 일어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특히 미래에 대한  예언은 가능성이 늘 반반이라서 

반은 맞고 반은 틀리기 일수였고 빗나가는 일이 많았으므로

예언은 그냥 호기심으로 보고 끝내는 것이 낫습니다.


평화의 시대인가? 환란의 시대인가?

이 문제 역시 반반입니다.

깨달은 사람들이 많아지면 평화가 빨리 실현될것이며

깨달음을 거부하는 사람들이 많으면 환란이 오래갈것입니다.


뭘 깨닫는가? 지구현실과 그동안의 영적 배경을 조금이라도 눈치채야

깨닫는것이겠지요.

토비아스가 더이상 메시지를 전하지 않지만 교훈을 많이 남겼습니다.

이 물질계의 모든 현상들은 비물질계에서  일어나는 에너지 싸움의  반영들이다!라고 했는데 저는 이 의견에 100% 공감합니다.


그러므로 비물질계에서 일어나는 에너지 싸움에 산사람들이 참여해야 된다는 것이며, 현실개선의 뚜렷한 목적을 위해서 기도를 하고 만트라를 외우고 기타 자신들만의 에너지조정 방법들을 터득해서 뭔가를 해야하는것입니다.


현실의 어둠이 바뀌기를 기다리고 가만히 있으면 안됩니다

본인들이 믿는 신들을 부르고 기도를 해야 신들이 일을 합니다.

본인들 주변의 에너지 정화를 위해서 터득한 방법들을 가지고 하루에

규칙적인 시간을 투자해서 에너지조정 작업을 해야 합니다.

이런 일을 하는 깨어있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빠르게 평화의 세상이 도래합니다.


특히 지금 급한 백신문제로 집회참석하고 법정소송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잘되기를 바래야 합니다.



그런데 이 백신문제에서 이득을 보는 세력들이 꽤 있습니다.

이들은 백신접종이 10차이상 가야 계속 떼돈을 벌기때문에

백신접종과 백신패스를 반대하는 사람들을 싫어하고 적으로 여깁니다.

이런자들이 바로 키미님이 지적한 의료계의 딥스(?)세력들이고

상층부가 아니라 중간부 부터 하부조직까지 어마어마하기때문에

이들의 청소문제가 쉽지않고 시간이 걸린다고 했습니다.


의료산업, 의료계마피아???이들의 원조가 록펠러 재단이며 전세계적인 의료계의 커넥션의 이익집단이 엮이었기때문에  그들의 막대한 수익문제를 쉽게 포기할 수가  없겠지요.(국민세금 가지고 자기들끼리만 실컷 이익 얻음)

그래서  이들이 금권으로 언론에 돈먹여서 홍보하게 하고, 백신부작용기사 못나오게 막아대고 정치인들과도 커넥션으로 엮여서 세계 곳곳 일부 나라에서 비정상적으로 국민들에 대한 통제와  압제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예: 뉴질랜드 여자총리가 백신접종후 몇개월사이 재산이 9억에서 200억대로 증식됐다고 함! )



YTN최근 뉴스에 전세계에 백신패스 시행하는 나라는 10개국이라고  하며 접종률80% 이상 나라에서 9시이후 영업제한은 한국뿐이라고  합니다.

아무튼 정부관계자들이 국민들이 우습고 만만하게 보이나 봅니다.

마치 살처분시켜야 할 가축 취급하는 것 같네요.


한국이 이 지경이 된  이유는  전체를 생각하기보다, 사리사욕에 눈이 먼 양심이 뒤틀린 인간들이 은근히 많아서 그런것입니다.


어린아이들과 청소년 학생들은 사리사욕과 무관한 세대입니다. 그런데 어린아이들과 청소년세대를 보호하기는 커녕, 아이들마저 백신팔이와 접종률에 미친 정부인간들에게 희생된다는것이 분통터지는 일인데도, 사기치는 인간들의 정체를 모르고 속는 무지한 일부 국민들이 있다는 것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국민들이 점점더 눈치를 채가는 중이며, 본인들 주변에 백신부작용의 피해자들에 대한 소문을 쉽게 듣고 경계하기 시작했습니다. 정상적인 상식을 가진 국민들은 지금 현실을 분개합니다.


오르지 백신접종과 백신패스가 계속되기를 바라는 자들은 의료계의 일부 양심썪은 종사자들일것입니다. 국내 부작용환자 40만이상 되니 그동안 돈 잘 벌었을것입니다. 


백신접종해주면 1인당 2만원가까이 받는다니 그동안 떼돈 번 자들이 있었으며 이들은 의료계딥스의 중간단계~하부단계에서  금전적인 이득을 확실하게 얻었습니다.


장례식장도 바쁘게 돈 많이 벌었다네요. 미국의 장례식장 통계로 백신접종후 사망자를 45만에서 ~50만이라고 했는데 공식으로는 1만명 정도로 발표합니다.  실제  통계수치도 속이는 것이겠지요.

그 이외 질병청이 3차 접종독려 문자보내는데 90억을 썼다고 하니 통신사들과 직원들도 수익이 짭짤했을것 같습니다. 


한쪽에서는 피해자들이 피눈물을 쏟는데, 속임수로 뒷통수 후려치기 짓거리를 하는 글로벌제약회사의 영업사원 수준으로 처세하는 정부관계자들의 립서비스와 무책임하고 무능한 처세에 대해서 속지 않는 국민들이 많아져야 한국은 평화의 시대가 빠르게 도래할것입니다.



ㅡㅡㅡㅡㅡㅡ

한편, 전 세계에서 방역패스를 적용한 나라는 10개국 남짓이다. 백신 접종률이 80%를 넘었음에도 방역패스 제도를 택한 곳은 우리나라와 덴마크뿐이다. 밤 9시 영업제한과 방역패스를 동시에 적용한 것은 한국이 유일한 것으로 알려졌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이삼한 성자님 어록 중 지구 중력대 이상을 예언하심   ■


스승 : 이 세상은 하나의 공식에 의해서 존재해왔다. 

인류가 끝없이 존재할 수 있었던 것은 변화를 통해서 있는 것을 

만들어 내고, 있는 것을 사라지게 하는 일을 반복했기 때문이다. 

이미 이 시대는 이러한 변화기에 들어섰다.

그리고 그 정확한 연대를 내가 말하면 인간의 세계나 신들의 세계에서 큰 혼란이 일어나기 때문에 말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곧 세상은 중력대(重力帶)에 이상이 생기면서 

이 시대 인류의 종말을 가지고 오게 된다. 

그리고 그 일로 인하여 이 시대의 문명도 사라지게 된다. 


예언자들도 현(現)시대가 말세(末世)라고 말하지만 

그들은 어떤 영감(靈感)에 의해서 말하기 때문에 실제로 이 시대에서 

일어나는 현상에 대해서는 충분히 설명하지 못하고 있다.



교수 : 변화기는 어떻게 오게 됩니까?


스승 : 대기권과 지표면의 사이에는 중력이 있고 이 중력의 활동에 의해서 생명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 변화기란 이 중력층(重力層)의 힘이 균형을 잃게 될 때 나타나게 되는 현상으로서 기상이변으로부터 지진활동과 지각변동, 그리고 엄청난 해일현상이 일어나게 되는 것이다. 이 일로 인하여 한 시대의 인류가 사라지고 다시 새로운 인류가 나게 된다..






베릭

2022.01.20
03:29:44
(*.28.40.39)
profile

행성인구 과밀이 문제이고 적정선은 5억에서 8억이라고 ???

이것은 ㄱ ㅣ ᆞㅣ소리 시전입니다.


프리에너지 보급되면 즉 5차원이상 행성수준은

인구과밀이 전혀  문제가 안된다가 정답입니다.


우주 문명과 인간의식

http://www.lightearth.net/index.php?_filter=search&mid=light&category=67251&search_target=title_content&search_keyword=%EC%9D%98%EC%8B%9D&page=2&division=-653401&last_division=0&document_srl=67747



피닉스저널은 인간의식 중 하위자아 영이 아니라 혼의식(Soul)의 깨달음과 각성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즉 혼 (soul  )이라는 의식자체는 독립적인 창조력과  선의의 의지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메시지를 전합니다.

인간은 본인안의 영자체에 의미를 두기보다, 혼의식 스스로 노력으로

깨달음에 도달해야  합니다. 특히 본인들이 살고있는 3차원 물질계를 

냉철하게 분석후에 각자 어느방향으로 가야할지 정확한 선택을 해야 합니다.






베릭

2022.01.20
04:53:52
(*.28.40.39)
profile

 


창조의 법칙[LAWS OF CREATION]



어떠한 사회나 어떠한 문명도, 그 진보 상태가 어떠하든 간에, 물리학, 혹은 자연이 만들어 내는 ‘문맥적’ 법칙들[the contextual laws]과 모순된 상태로 존재할 수는 없습니다.

나아가 당신들도 알게 되겠지만, ‘우주 문명’ 속에 존재하는 ‘의식을 가진 존재들[conscious beings]’은 그들이 보유하고 있는 ‘자연[nature]’과 ‘복지[well being]’와 ‘행복[happiness]’의 법칙들을 결코 의도적으로 위반하지 않습니다. 

이성적인 의식을 가진 존재들[rational conscious beings]’의 ‘기본적인 특성[the BASIC NATURE]’은 결코 변한 적이 없고, 앞으로도 결코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성적인 존재들은 결코, ‘기술[technology]’이 자신들의 자연적인 성품[nature], 자기-통제력[self-control], 자기-책임[self-responsibility], 성숙[growth], 그리고 행복[happiness]을 추월하는 일을 방치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자아[SELF]에 대한 통제력(인간이 갖는 가장 위대한 가치입니다.) 상실은, 비이성적[IRRATIONAL]이 되는 일로서, 이것이야말로 ‘반-문명[anti-civilization]’ 속을 사는 ‘가짜 인간들[pseudo-human]’의 첫번째 특징이기 때문입니다.


‘우주 문명’ 속을 살아가는 ‘모든 의식을 가진 존재들

[all conscious beings]’은, 비이성을 갖지 않습니다

[FREE OF IRRATIONALITY]. 

그리고, 그 밖의 다른 무엇이 되든, 저마다의 ‘의식’, ‘성숙’ 혹은 ‘행복’에 방해가 되는 장애물들은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결국, 우주 문명을 구성하는 모든 의식을 가진 존재들은

같은 특성을 향해 진화해 가게 됩니다. :

그들은(우리들은) 모두, ‘이성적인 행복[rational happiness]’과

‘그것이 표현해 내는 진정한 자존감

[its emotions of GENUINE self-esteem]’ 

그리고 ‘사랑[love]’ 속에 살아가는 것입니다. 

실로, 모든 의식을 가진 존재들의 

‘도덕적인 지향점[the moral purpose]’은

‘참된 행복[true happiness]’을 성취하는 데에 필요한, ‘이성적 요구들

[the rational requirements]’을 충족시켜 나가는 것입니다.



존재의 특성[NATURE OF EXISTENCE]

존재의 특성에는 다음과 같은 사항들이 포함됩니다. :

1. ‘객관적인 법률과 정의[objective law and justice]’는 

전적으로 ‘우주 문명’의 특징입니다.
2. 개개의 의식을 가진 존재들이 갖는 ‘무한한 가치[the limitless value]’는 ‘이성적인 문명[a rational civilization]’ 속에서 표현됩니다.


3. 지속적으로 팽창하는 ‘가치 생산[value production]’과 ‘번영[prosperity]’의 ‘역학[the dynamics]’은, 개개의 의식을 가진 존재들이 갖는 ‘영원한 궁극의 가치들[eternally supreme VALUE]’을 보존하고자 합니다.


반-문명의 특징들

어쩌면, 반-문명의 가장 이상한 특징들이란, 

바로 ‘인구과잉[overpopulation]’과 ‘노화[aging]’가 될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나는 정확히 ‘인구과잉’과 ‘노화’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당신들도 이내 알아보게 되겠지만, ‘반-문명의 엘리트들[anti-civilization ELITE]’은 인구를 감소시키려 노력하고, ‘휴머노이들’이 겪는 경험[humanoid experience]의 모든 측면들을 완전히 통제하려고 듭니다.

그들은 “인간들”이 겪는 모든 경험[“human” experience] 역시 

통제하려고 애씁니다.


—하지만, 진정한 “인간”[a true “human”]이 진실을 한 번 이해하고 알게 되면, “통제[control]”가 불가능해 집니다. 

바로 그 때문에, 그들의 입장에서 볼 때, 

‘가짜 인간들 혹은성장과정에 있는 인간들

[false- or developing-humans]’로 구성된 대중이

‘진실에 대해서 알게 되는 것을 결코 허락하지 않는 일

[the never allowing of Truth to be KNOWN]’은 

절대적으로 요구되는 것입니다.


어떤 문명이든 간에, 이성적인 문명[rational civilization]에서는, 

인구과잉과 노화가 불가능해 집니다.

정확히 그 반대현상이 발생합니다.

파괴적인 휴머노이드들이 존재하지 않게 될 때, 

각각의 이성을 가진 존재들은, 

생산적이고, 문화적이며, 예술적인 혁신들을 자유롭게 만들어 내게 되고, 어떠한 한계도 없이 저마다의 역량을 꽃피우며, 타인들과 사회에 있어, 값을 헤아릴 수 없을 만큼의 가치를 지닌 존재들이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성적인 문명에서의[in a RATIONAL civilization] 

각각의 의식을 가진 존재들은, 노동 분화의 역학 속에서, 

저마다가 소비하는 ‘자원과 가치’에 비해, 

훨씬 더 많은 ‘자원과 가치’를 개발하고 생산해 내기 때문입니다. 

‘엔트로피[entropy]’(내부운동의 복잡성을 나타내는 양—역주)는

결코 증대되지 않는 상황에서, ‘가치[value]’는 항상 증대되는 것입니다. 그 속에서 의식을 가진 존재들은 영원히 젊은 채로 남게 되는데, 

왜냐하면 “나이[age]”는 고려대상이 아닌 문제가 되기 때문입니다.



‘영원히 끝나지 않는 

우주 문명[the never-ending Civilization of the Universe]’ 속에서, ‘의지적인 힘을 가진 의식을 가진 존재들

[volitional conscious beings]’에 대한

‘높은 수요[a great demand]’는 항상 존재합니다.


객관적인 법률에 기반한 이성적인 사회이자 열린 사회 속에서, 

자유를 구가하는, 각각의 의식을 가진 존재들은, 

다른 모든 의식을 가진 존재들에게 엄청난 이득을 가져다 주고, 

모두를 풍요롭게 만들어 줍니다. 

따라서, 영원의 시간을 통해, 

그리고 영원의 시간대 전체에 걸쳐

[through and throughout eternity], 

저마다의 의식을 가진 존재들은, 

특정 시점에서 전 인구가 내 놓을 수 있는 가치보다 

더 많은 가치를 생산해 내어, 사회 전체에 공헌하게 되는 것입니다.

지식과 기술은 끝없이 증대합니다. 

모든 발전하는 문명들은 항상 더 놀랍고, 더 값싼 에너지원의 개발을 

필요로 하며, 늘 더 큰 생산 효율성을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의식을 가진 존재들의 번영과 행복은 실상 

그들이 현재 보유하고 있는 지식과 기술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보다는, 그들이 어떠한 기술적인 수준에 처해 있든 간에,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진보해 나가는 지식과 기술을

생산해 낼 수 있을만한, ‘이성적인 사고와 행동 패턴

[rational thinking and acting processes]’을 가졌느냐 하는 

문제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우주 전역에 걸쳐서, 온갖 다양한 지식과 기술 수준의 스펙트럼이 

존재합니다. 의식을 가진 존재들이 엮어내는 기술 수준은, 

저마다가 가장 효율적인 가치 생산성을 나타내는 데에 있어서, 

얼마나 감독받지 않는[unsupervised] 채로 역량을 발휘하면서 

발전을 구가할 수 있는지, 

그리고 자유 의지[FREE WILL]를 얼마나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는 지에 달려 있습니다. 

각각의 의식을 가진 존재들이 저마다 

추가적이고, 의지적으로 개발해 내는 가치들은, 

해당 문명의 기술 수준과 경제 성장에 있어서 

너무나도 소중한 의미를 가지기에, 

의식을 가진 존재들, 각자각자는 참으로 위대하면서도, 

결코 다른 누구로 대치될 수 없는 귀한 존재들이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의식을 가진 ‘정직한’ 존재들[honest conscious beings]이 

그 구성원으로 있는 문명은, 

그들의 기술 수준이 어떠한 단계에 있든지 간에,

결코 멸망하지 않습니다[NEVER ALLOWED TO PERISH]. 


요컨대, 내가 제안하고 싶은 것은, 

항상 ‘옳은 방향[the correct direction]’으로 나아가라는 것입니다.

늘 ‘(건강한) 의식과 정직함’ 속에 머물며, 

양쪽 모두를 견지하라는 것입니다.




베릭

2022.01.20
05:09:26
(*.28.40.39)
profile


반-문명의 특징들

어쩌면, 반-문명의 가장 이상한 특징들이란, 

바로 ‘인구과잉[overpopulation]’과 ‘노화[aging]’가 될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나는 정확히 ‘인구과잉’과 ‘노화’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당신들도 이내 알아보게 되겠지만, ‘반-문명의 엘리트들[anti-civilization ELITE]’은 인구를 감소시키려 노력하고, ‘휴머노이들’이 겪는 경험[humanoid experience]의 모든 측면들을 완전히 통제하려고 듭니다.

그들은 “인간들”이 겪는 모든 경험[“human” experience] 역시 

통제하려고 애씁니다.


ㅡㅡㅡㅡㅡㅡㅡ

1990년대 초기  등장한 피닉스저널!

이때부터 휴머노이드 비이성적인 지구엘리트들이 인구감축과 인간통제를 궁리했다고 나옵니다.

그런즉  지금 스마트폰시대가 시작된후에 본격적인 감시통제와 길들이기 작전을 특히 한국인을 대상으로 시도하고 있다고 의심됩니다.



베릭

2022.01.20
05:17:56
(*.28.40.39)
profile


어떤 문명이든 간에, 

이성적인 문명[rational civilization]에서는, 

인구과잉과 노화가 불가능해 집니다.

정확히 그 반대현상이 발생합니다.

파괴적인 휴머노이드들이 존재하지 않게 될 때, 

각각의 이성을 가진 존재들은, 

생산적이고, 문화적이며, 예술적인 혁신들을 자유롭게 만들어 내게 되고, 어떠한 한계도 없이 저마다의 역량을 꽃피우며, 타인들과 사회에 있어, 값을 헤아릴 수 없을 만큼의 가치를 지닌 존재들이 되는 것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파괴적인 휴머노이드들만 지구에서 사라지면, 지구는 인구과잉과 노화문제가 해결되면서 모두가 행복하고 가치생산적인 기술과 창조력안에서 이성적인 행복을 누리면서 얼마든지 잘살수 있다고 합니다.

즉 이미 잘 살고 있는 우주문명들이 존재하기때문에 문제해결책이 얼마든지 있다고 합니다.


현재 지구상에 프리에너지가  상용화되면 빈부격차없는 지상천국이 실현이 됩니다. 이것을 막는 자들이 바로 그들족속들만의 부귀영화를 꿈꾸는 파괴적인 휴머노이드들(혼의식ㅡ지구 엘리트 계층 중 특정 어둠 세력들 )때문이고 이들은 궁극적으로 청소되어야 된다고 합니다.



청소방법은  지구적인 변화기를  맞이해서 저절로 해결된다는 정보들이있는데,  지구가 포톤벨트 영역으로 진입을  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포톤벨트 우주 에너지 입자안에 지구가 들어서게 되면 의식수준이 낮고 파괴적인 자들은  견디기 힘들어지고 고통을 크게 겪는다고 합니다.



베릭

2022.01.20
05:21:52
(*.28.40.39)
profile

구원[REDEMPTION]?

저런, 당신들 모두는 항상 무언가가 혹은 누군가가 당신들을 구조해[SAVE YOU] 주길 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당신 스스로 당신이 어떤 존재인지[WHAT YOU ARE]를 이해하기 전에는, 결코 “구조[save]”와 같은 표현에 걸맞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지구의 이 반-문명[anti-civilization] 속에서도, 의지적인 성장을 거듭해 왔으며, 정직한 채로 남아 있는, 모든 의식을 가진 존재들은 구원될 것이며, 우주 문명 속으로 옮겨가게 될 것입니다.


달리 말하자면, 지난 무수한 세월에 걸쳐 지구에 살아 온, 의식을 가진 존재들 가운데, 모든 정직한 자들[EVERY HONEST CONSCIOUS BEING]은 계속해서 살아남게 될 것이며, 우주 문명 속에서 영원토록 번영을 구가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지난 역사에 걸쳐 이기적인 자기 논리만을 가지고 살면서, 온갖 해악을 다 끼쳐 온 휴머노이드들[ALL HARMFUL HUMANOIDS OF PAST HISTORY SELF-PROGRAMMED THEMSELVES]은, 영원히 존재 상태로부터 사라져버릴 것입니다[TO VANISH FROM EXISTENCE FOREVER]!!!!!

당신들은, 온갖 허튼소리들과 거짓말들을 받아들이는 일을 멈추고, 이제야말로 진실을 알아야[KNOWING TRUTH] 할 필요가 있음을 느끼기 시작하겠습니까?

이것은, 인간들, 휴머노이드들, 그리고 동물들이 “죽게[die]” 될 때, 그들이 겪는 ‘장의 변화[field changes]’에 대한 물리적인 측정[physical measurements]을 통해서도 입증될 수 있는 문제입니다


.나아가, 이와 관련된 실험들은, 휴머노이드들[HUMANOIDS]이 영원히 사라져 버리는 반면, ‘인간’ 의식[human consciousness]은 ‘우주 문명’으로 옮겨간다는[transceives] 사실을 지지해 주기도 하는 것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

깨달음을 얻는다!는 것은

진실을 받아들여야  된다는 것을 뜻한다.

모든 정직한 자들은 구원을 받으며 영원한 우주문명을 누리게 된다.


이기적인 자기논리만으로 살며 해악을 끼쳐온 겉모습만 인간인 자들은 존재자체가 영원히 사라진다(의식의 해체를 뜻한다고 보여짐)

그 시기는 지구의  에너지적 장(필드)자체가 바뀌는 시기인데, 

포톤벨트안에 진입후의 일이 될것으로 판단된다.


베릭

2022.01.20
09:49:42
(*.28.4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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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톤벨트 요약 ㅡ (다른 사이트 설명 글 )


그 나마 의식성장이니 뭐니하는 영상들보다 
과학적인 설명이라서 좌표 찍어봄 

=요약= 

은하를 중심으로 광자대(포톤벨트)가 도넛모양으로 형성되어있음 
과학적으로 검증된 관측 현상임 

질량은 제로에 가깝고 거대한 전자파 구름으로 되어있는데 
태양계는 이 벨트를 12000년 주기로 걸쳐감 
진입후 벗어나는데는 2000년 걸림 

이 전자파 구름에 있으면 물질내 영향을 주는데 
태양의 흑점 폭팔같은 이상현상이 그 결과임 

90년대 후반 태양계는 이미 진입 했으며 
2010년대 지구 역시 광자대 영역에 들어섬 

앞으로 2000년간 지구를 포함한 태양계에 대격변이 올것이며 
지구 자전축이 바로 서기도 하고 
인류 역사의 대홍수 같은 큰사건이 생길수도 있다고 함 

엘리뇨 같은 현상이 바로 그 시작의 전조일수도 

어째든 믿거나 말거나 이지만 
포톤벨트 광자대는 사실이고 관측된 우주 현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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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톤벨트

포톤벨트(Photon Belt) [광자대, 광자막 등으로 불림] ---바바라 핸드 클로우 등광자 막은 플레이아데스 성단의 중심 태양인 알치온(Alcyon)에서 나온다. 알치온은 언제나 광자막을 형성하고 있다. 다른 우주 지역은 각자의 궤도에 따라 주기적으로 광자막의 영향을 받는다.

플레이아데스 성단 근처의 광자대(포톤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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