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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길 -좋은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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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의 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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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삼한 성자(여래라는 증거로   이마에 백호광을 가지고계시다   천수천안 관세음보살  모든 진리를 꿰뚫는 정안을 얻은분! 깨달은척  하는 달라이라마하고  차원이다르다) 

 

그분께서는 과거 전설 속에 전해져 내려오는  깨달은자의  완전한 증거가 있었으니, 몸과 마음과 말과 행동에서 완전한 증거를  보여 주셨습니다.  그러니 그 증거가 있는 한 함부로 부정하는 말을 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1) 몸에서는 전설 속에 전해져 내려오고 있는 

지혜의 눈이 인류사 최초로 이마에 나타났으며

2) 마음은 모든  업을 지우고  반야에 머물렀으며

3) 말은 항상 진실되었고  

4) 행동은 오욕을 떠나 있었습니다. 

5) 그 영혼은 육체의 속박에서 벗어났으니 

산 자도 죽은 자도 아닌 상태로 이 세상에 머물다가

가셨던 것입니다.

 

여래께서는 진리가 사라진 어두운 세상에 다시 완전한 생명의 길을 다시 밝히기 위하여 세상에서 유명하다고 하는 이 시대 최고의 지식인들을 찾아다녔습니다.  

그러나 어느 하나도 진실한 깨달음을 얻은 사람은 없었고 세를 모으고 깨달았다고 하는 많은 스승들이 전부 다 자기 생각과  논리와  신과  환상 속에서 인간의 정신을 오염시키는 가르침을 전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니 그분은 안방에서 신을 전하며 세력을 넓히고 있는 다른 사이비 교주들과는 차원이 다른 것입니다.

 


오탁악세의 세상 타락한 이세상에서  

영웅을 기다리는것은 

저들판위의 썩은 짐승의 시체에 묻힌

들꽂의 씨앗에서 싹이 피는것과 같다 


세상도 변해서 어제 마주웃던 이웃조자 

서로를 불신하며 마음속에 경계의 빛을 띄우고 

이런 난세의 시대에    

강한 원력을 가진 사람이 태어난다  

 

세상을 개혁하기 위해   

인간들에게 양심과 정의를 가르치기 위해  

세상을 축복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강한  원력으로 국가를 리더해가는   

종교지도자  부처 



약사여래란 무엇인가


▣ 주제풀이

약사여래(藥師如來, Bhas.ajyaguru-vaid.u죚ya) : 원명은 약사유리광여래(藥師琉璃光如來)이며, 대의왕불(大醫王佛)이라고 함. 중생들의 질병 치료로부터 무명(無明)에 의한 온갖 고뇌를 구제하고자 서원하신 부처님.
- 정유리세계(淨琉璃世界) : 약사여래부처님이 계신 세계로서 동쪽으로 10항하사의 불국토를 지나서 있음.
- 일광보살(日光菩薩)과 월광보살(月光菩薩) : 약사여래부처님의 협시(脇侍)보살로 왼쪽에 일광보살, 오른쪽에 월광보살이 각각 위치함.
- 약사7불(藥師七佛) : 약사여래를 비롯한 일곱 분의 부처님. ① 선명칭길상왕여래(善名稱吉祥王如來) ② 보월지엄광음자재왕여래(寶月智嚴光音自在王如來) ③ 금색보광묘행성취여래(金色寶光妙行成就如來) ④ 무우최승길상여래(無憂最勝吉祥如來) ⑤ 법해뇌음여래(法海雷音如來) ⑥ 법해승혜유희신통여래(法海勝慧遊戱神通如來) ⑦ 약사유리광여래 등을 이름.
- 약사전(藥師殿) : 각 절에 약사여래부처님을 모신 건물. 약사여래부처님은 연화좌 위에서 왼손은 약병을 들고 오른손은 시무외인(施無畏忍)을 맺은 모습이 가장 대표적임.
- 약사여래본원경(藥師如來本願經) : 서기 615년(수나라 대업 11년)달마굽다 번역. 줄여서 「약사경」. 약사여래가 동방에 불국토를 건설하여 정유리국(淨琉璃國)이라 하고 그 세계의 교주가 되어 12가지의 대원을 세우고, 일체 중생의 질병을 치료하여 무명(無明)의 고질까지도 치료하기로 서원함.


▣ 부처님 말씀

*약사여래부처님은 동쪽으로 10항하사의 불국토를 지나서 있는 정유리세계(淨琉璃世界)에 계시는 부처님으로서 일찍이 보살도를 행할 때 12대원(十二大願)을 세우니 이와 같은 서원에 의해 이룩한 약사여래의 정유리세계는 순일하고 청정하여 욕망으로 물든 바가 없으며 여인도 없고 3악도(三惡道)도 고뇌도 없다. 또 땅은 맑은 유리로 되어 있고 금줄로 길의 경계를 만들었으며 성곽, 궁궐, 모든 집의 창과 발이 모두 7보(七寶)로 만들어져 있어 서방의 극락세계(極樂世界)의 공덕장엄과 다르지 않다. 약사여래의 12대원은 다음과 같다.

① 내가 깨달음을 얻을 때, 내 몸이 광명으로 크게 빛나며, 모든 중생들도 나와 같게 하겠다.
② 위덕(威德)이 높아서, 모든 중생들로 하여금 모두 견문(見聞)이 열리게 하겠다.
③ 모든 중생들에게 궁핍함이 없게 하겠다.
④ 모든 중생들이 다 대승법(大乘法)에 편안히 머물게 하겠다.
⑤ 모든 중생들이 다 계(戒)를 구족하게 하겠다.
⑥ 모든 불구자의 몸이 모두 원만해지게 하겠다.
⑦ 어떤 고통에 처해 있는 중생도 모두 심신이 안락해져 무상보리(無上菩提)를 얻게 하겠다.
⑧ 여인이 여자의 몸을 버리기를 원하면 모두 남자가 되게 하겠다.
⑨ 천마(天魔)나 외도 등이 그릇된 소견을 버리고 모두 부처님의 바른 지견(知見)에 들어가도록 하겠다.
⑩ 나쁜 왕의 치세(治世)로 고난을 당하는 이가 있으면 모두 다 구제하겠다.
⑪ 모든 중생들이 굶주림과 목마름을 떠나 항상 배부르고 만족하게 하겠다.
⑫ 가난하여 의복 가구 등으로 고생하는 이가 있다면, 그들에게 좋은 옷과 보배로 된 가구를 베풀어 만족하게 하겠다.

이러한 약사여래부처님을 신앙하면 다음과 같은 공덕이 있다.
① 재물에 인색하거나 계율을 깨뜨리고 방해하며 탐내고 성내는 등의 악업(惡業)을 일삼아 3악도에 떨어지더라도 약사유리광여래의 명호(名號)를 들으면 거기에서 해탈할 수 있다.
② 약사유리광여래의 명호를 듣고 그 세계에 태어나기를 원하면 죽은 후에 태어난다.
③ 만약 병이 들거나(惡鬼)의 해를 입거나 수재나 화재 등을 만나거나 맹수의 피해를 입거나 하더라도 한 마음으로 약사여래의 명호를 외우고 염(念)하면 거기에서 해탈할 수 있다.
④ 수명이 연장되며 모든 횡액을 면할 수 있다.


▣ 예화

 대약보살의 탄생

부처님은 4아승지·십만 겁 동안 성불할 인연을 성숙시키면서 무수히 사바세계에 태어났으며, 그 가운데서 삼생(三生)에 걸쳐 어머니 태를 나오자 동시에 사자후를 하였다. 그것은 대약보살의 때와 일체도보살의 때와 그리고 이번이다. 대약보살로 태어났을 때는 그 어머니 태에서 나오자 제석천이 와서 전단향 나무의 심을 손에 쥐어 주고 갔으므로 부처님은 그것을 쥔 채 나왔다. 어머니가 부처님에게 물었다.
“그대는 무엇을 가지고 왔는가?”
“어머님, 이것은 약입니다.”
이렇게 약을 쥐고 왔기 때문에 약왕자(藥王子)라고 불렀다. 그 약은 장님과 귀머거리를 낫게 하고, 모든 질병을 낫게 하였으므로 이 약을 ‘위대한 약’ 이라고 사람들은 불렀으며 이 때문에 대약이라는 이름이 붙게 되었다.


▣ 요지

부처님은 종종 대의왕(大醫王)이라고 불리운다. 아프면 병원에 달려간다.그러면 의사는 먼저 진찰을 하고 그리고 아픈 원인 즉 병을 진단하여 그에 맞는 치료나 약을 쓰게 된다. 그러면 환자는 아픔을 잊고 다시 건강하게 생활을 한다.
부처님도 마찬가지다. 중생이 번뇌와 고통에 시달리는 것은 아픔이다. 그래서 부처님께서는 이 아픔을 진단하시고 그에 맞는 수많은 처방을 내려 주신다. 이것이 대기설법 혹은 응병여약(應病與藥)이다. 이 말씀을 듣고 그대로 행한 사람은 깨달음에 이르게 된다. 즉 건강하게 되는 것이다.
중생의 아픔을 치료하는 약사여래부처님을 대의왕불이라고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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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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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릭

2022.01.21
03:08:25
(*.28.4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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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주소글은 1990년대 초반부 당시 상황과 맞물립니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iambbma&logNo=222551884946&proxyReferer

1991년에서 1994년 도 한국 사회의 종교적 상황들과 연결지어서 해석해야 이해됩니다. 즉 그당시에 기승을 부리면서  득세했었던 기독교간판을 내세운 사이비종교들과 기타 문제성 종교성 단체들에 대한 경고성 비판 내용들이라고  이해하기 바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1991년 전후의  한국사회의  사이비 종교집단 사례들  ■


1) 영생교 (조희성) : 그당시 조직 이탈자들을 대상으로 폭행 협박 

                               살해까지 일삼음,  

이단 연구가 탁명환씨도 살해당했는데 영생교를 비판했다는 이유로 급습당해  목숨 잃음


2) 통일교(문선명) : 전세계적인 교세의 사이비집단

                              (일루미나티  영성담당쪽에서 만든 곳)

3) 기타 기독교 내 사이비들과  천주교예수회  등등

  이삼한 성자님은 당시 사이비불교와 사이비기독교를 염두하고서 하나님 예수님 천사, 부처님 등을 흉내내는 거짓 영들이 신행세하는것이며, 본인 부처의 눈에는 그들 배후세력이  뱀이나 기타 동물들(렙틸리언 즉 아수라라고 개인적으로  생각됨 )이라고 언급하심 


4) 라엘리엔(UFO): 1990년대에 한국의  모모출판사에서 책을 번역했고 그단체 회원가입을 한 사람들 중심으로  끌로드보리롱라엘(프랑스인)을 한국에 초청후 책사인회와 강연회를 전국 대도시에서  했었음.

우주인 하나님 종교였음 ( 훗날에  교주행적이 크게 타락했으며, 일루미나티의 거짓말 공작으로 나중에 고발하는 정보까지 나왔음 / 책도 다른 사람책 내용들을 표절했다고 함)

즉 엘로힘 만난일은 애초에  없던일이며 , 사진 증거도 전혀 없어서 뭔가  수상했었는데 결국 사기치고 전세계인들을 속인것이 됨!!!

그당시 이삼한성자님은 라엘리안의 우주인이 증거가 없으며, 그들이 실제했다면 환시였다고 설명하셨는데, 즉 라엘리안의  UFO우주인설은 거짓이라고 간단하게 이야기를 하심(블로그 주소로 들어가면 대화 내용 나옵니다)


5) 대순진리회 : 증산교, 강일순을 상제님으로 섬기는 단체로서

                        1980년대부터 교세 확장 강력하게 했으며 사회문제일으킨 곳으로서 돈갈취 등등 시끄러웠습니다.

이삼한 성자님은 이곳도 답이 없는곳인데 답을 만들어서 자기네  세력을 우상화시킨곳으로서 이론들만 그럴듯하게 엮어놓고 사람들을 현혹시키는 종교단체라는 뜻으로 해석하신것으로 보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

그런즉  성자님은 많은 사람들이 영적으로 본인에게 도움되는 것이 아니라, 그 반대로 피해를 보는 사례가 많으니까 종교단체들을 무조건 맹신하지 말고 조심하라고 조언을 하는 것입니다.


즉 생각하고 따져보고 탐구하고 연구하면서 세상 모든 현상과 일들을 살펴보고 공부하라고 충고해주십니다.

그런즉 1990년 전후의 어지럽고 시끄럽던 종교단체들에 대한 이삼한성자님의 지혜로운 의견들이라고 이해하면서 글을  읽기 바랍니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iambbma&logNo=222551884946&proxyReferer

1994.03.20 법회 여래 이삼한


기가 작은 사람들은 자기가 볼 수 없는, 

하나의 진실을 볼 수 없는 자에게

진실을 자꾸 들려주면 골이 아프고 견딜 수 없고

거기에서 견딜수가 없지만은

근기가 있는 사람은 참고 들으면

그리고 들은 것을 확인하려고 노력하면

결과적으로 그는 큰 것을 깨닫고 얻게될 것이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깨달음을 점점 얻어가고,

여러분들이 하나의 시각의 눈을 뜨게 되면

여러분들은 외롭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여러분들이 아무리 옳은 소리를 해봤자

그걸 알아 들을 사람이 없다는 것이에요.

여러분들이 결국은 동기가 되어주고 도반이 되어줘서

여러분들이 서로 같이 생활의 생활을 의논하고

그 삶을 서로 돕고 서로 사랑을 나누고

이러한 하나의 서로를 위해서 축복해 주는

이러한 생활이 없이 여러분들이 세상에서 자기를

하나의 좋게 꽃 피운다는 일은

참으로 좋은 자신의 결과를 자신속에서 열매 맺게

한다는 것은 너무나 어려운일이에요.

나는 사람들에게 이런 말을 쉽게 합니다.

결국 옳은자는 내가 옳은길에 서니까 외롭더라는겨.

외로우니까 결국 그 외로움을 가지니까

온갖 유혹에 부딪친다는것이여.

사람의 마음이 외로우니께 온갖 유혹에 빠진다는 것이여.


쉽게 말해서.. 여러분의 시각이 밝아지고

여러분들의 정신이 좋아지고

여러분의 삶이 여러분들의 이해에서

이미 움직이고 시작할때는

여러분 주위에는 부모도 없고 형제도 없고

자식도 멀리 있다는 것입니다, 바로 거기에요.


그럼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나게 되는가.

그것은 길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항상 같은 성질을 가진 것까지(*것끼리) 통하지요.

지옥에 가야할 사람과. 극락과 지옥은 너무나 먼 거리입니다.

동쪽과 서쪽과 같은 길이에요. (*서로 정 반대의 길)

좋은 결과를 얻는 길과, 나쁜 결과를 얻는 길은.

결국 이것은 같은 생활 속에 존재하면서도 그 뜻은 정 반대로 갑니다. 동쪽과 서쪽으로 가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니까 바로 장님과 눈을 뜬 자가 말을 하는 것은

똑같은 말을 하지만도 그 뜻을 결과적으로 볼때는

그 속에 있는 뜻을 볼때는 정 반대의 편에 서 있다는 사실입니다.

여러분들은 이것을 이러한 점을 

매우 소중하게 이해하고 그리고 이러한 시각이

과연 자기에게 얼마만큼 큰~~ 지혜가 될것인가

하는데에서 매우 깊게 생각하고 판단해야 합니다.


이제 내가 하나 재미난 이야기를 하나 하겠습니다.

이곳에 사실이지 근기가 약한 사람들은

 이곳에 오면 매우 힘이듭니다.

그런데 하나는 보장이 됩니다.

이곳에 오면은 힘은 들지만도 여기서 나가면 편안합니다.


내가 사람들한테 항상 하는 이야기는

성공하기 위해서는 남의 다섯배의 일을 해야 된다.

여러분들은 모든 길흉화복.

행복과 하나의 자신이 바라는 축복의 결실

바로 하나의 법속에 존재한다.

이 법을 앎으로, 이 법의 세계를 앎으로 해서

여러분은 깨닫게 될 것이고

여러분들은 깨달음으로서 세상을 보게 될 것이다.

그럼으로해서 여러분들은

세상에 있는 불행으로부터 이탈하게 된다.

회원 : 그런데 여래님 저.. (*알아듣지 못함) ..

위에서 (*알아듣지 못함).. 에서 힘들다는 것도 느낌은

 사람마다 다 다르잖아요.

허약하고 병이 있는 사람들이 쉬는 곳은 높지만..


여래님 : 그렇습니다. 

허약하고. 허약. 정신적으로 허약하다든가

몸이 육체적으로 허약한 사람들이 병들어 있는 사람은 사실이지 일하는게 노는것보다 힘듭니다.

그러나 건강한자가 노는 것은 일하는 것보다 힘듭니다.


                            


아, 지난번에 우리가 읽은 불교의 경전이 뭐였지?

(회원 : 화엄경)

화엄경. 그 화엄경 속에는 석가모니의 가르침이나 가르침은 (*그 책에) 한마디도 존재하고 있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면 한마디도. 그 부처의 한마디. 

내가 거기에서 상당히 사흘 동안 (*화엄경을) 

읽는 동안 한마디도 (*진리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부처의 말이) 한마디도 존재하지 않았다면

그것은 그 당시의 신도가 쓴것도 아니에요.

신도가 썼으면 그속에 한마디는 들었을긴데.

과연 그러한 경전을 누가 써서

이걸 부처의 가르침이라고 했느냐.

저것은 사실이지 하나의 소설이었는데,

소설도 우리나라 심청전 작가만해도

(*알아듣지 못함) 쓴게 아니고 하나의 환상의 세계. 

환상의 세계에 존재하는 하나의 이야기였습니다.


그러니까 장님 세계에 존재하는 (*환상적인) 이야기였는데 재미난 일은, 실제 저걸 사람들한테 가서 해주면은 사람들이 그냥 빠져버려요.

내가 그것을 듣고 "저것은 부처의 말도 아니고 부처의 제자가 쓴 전한 말도 아니다." 그렇게 말하고 있지만은

실제 중생들한테 가서 모아놓고 천명을 모아놓고 강당에 모아놓고 불교 교양 대학이다 성가(?)(*기독교) 대학이다 하는데 가서 저놈을 가지고 말을 맨들어가 가르키면 그 사람들은 거기에 빠져. 심취해 버린다는거에요.


이것은 무엇이냐면 바로 시각의 차이에요.

장님이 볼때는 생각으로 보니께, 그게 막 살아있는 용처럼 움직이고 살아있는 물건처럼 움직인다는거여.

그러나 실제 그 속에는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그건 이야기지. 

거기에는 하나의 법이 존재하지 않았어요.

사실이 존재하지 않았어요.


법이라는 것은 과거에도 존재하고

현재에도 존재하고 미래에도 존재합니다

끝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은 깨달은 자가 가르켰다는 것은 

하나의 사실을 가르치니,

그 뜻은 현재와 미래와 과거 어느시대든

(*법이) 존재해야 되는데

(*화엄경) 거기에는 그런 존재하는 실체가

하나도 존재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여래님 : 화엄경. 제자야? 

그러한 보살은 존재하지도 않았고,

그런 사람은 있던 적도 없습니다.

그래서 저러한 말을 듣고 자꾸 듣게되고

저러한 말에 빠지게 되면은 하나의 의식이 망해버립니다.  더욱 의식이 어두워져버려요.


더욱 거기에는 의식이 어두워져서

하나의 분별력을 잊어버리게 됩니다.


회원 : 인간의 완성이 깨달음이잖아요.

인간의 고도로 문명이 발달되면은

의식이 망한다 하셨는데,

신. 그 조물주가 인간을 있게 한 이유 뜻이라고 하는..

여래님 : 자, 조물주가 인간을 있게 하는 것은

하나의 그 어떤 구조와 역학. 

거기에선 정의자가 필요했어요.

그리고 이.. 세상 자체가 존재함으로해서

하나의 천계가 존재할 수 있는기고

천계가 존재하면, 지옥과 천계와

의식의 세계와 인간의 생명의 세계와

의식의 세계가 존재할 수 있지.

그리고 이러한 하나의 세계가 존재함으로해서

반복현상의 근원이 만들어지지 

그래서 하나의 인간을 존재하게 한 것이지

그리고 하나의 이러한 존재하는 것에 의해서

또 하나의 세상은 

영원히 존재할 수 있는 비밀을 맨들어놓은 것이지.

회원 : 여래님 그럼 조물주는 결국 자기 자신을 유지케하는 하나의 수단 아닙니까. 이게.

여래님 : 조물주의 근원은 하나의 천계의 활동에 의해서 생성된 기운이었고 그 기운이 하나의 우주활동에 영향을 받아서 진화되서 거기에서 하나의 백프로의 에너지순수. 완~~전한 하나의 의식체로 변하는 것이다.

하나의 완전한 근원으로 변하는것이지.

100%의 아~~~~~~~주

 순수한 거석으로 변화된다는 것이지


그때 그는 이 모든 기운을 거기

그러한 하나의 기운에서 나타나게 되는 의식체

 모~든 기운을 장악하지. 왕 중의 왕이되지.

모든 만물의 만물. 존재하는 그 뜻의 왕이 되지.

그 뜻을 만들어 지배할 수 있지.

모으고 흩고 하는 그러한 기능을 갖게 되지.

그래서 결국 조물주는 하나의 천지활동에 의해서 

나타난 기운이고,  그 기운은 또하나의 우주활동에

의해서 나타난 기운이고, 존재하게 된 기운이고.

그 기운이 하나의 대천지의 그 변화.

변화를 일으킨 소용돌이에 의해서 만들어 나타난.

태어난 하나의 그.. 기운이다.

하나의 그 어떤 원인이다.

그 원인은 결국 하나의 의식이 생성해 냈고

그 의식은 하나의 모~~든 미래가 그 속에 비침으로해서 그 의식 속에서는 하나의 쉽게 말해서 모든 미래가 비춤으로해서 자신 속에 비친 그 미래를 보고 그 미래를 어떻게 존재시키는가.

하나의 반복현상의 원리. 

최고에 이르렀기 때문에

이 원리를 통해서 그러한것을 존재하게하는

그 일원(一元)을 완성하게 된것이지.

리고 거기에 원력을 집어넣게 된것이지.

중요한 것은 하나의 지구의 반복현상이나 

이런것을 간단하게 풀리는데 저 태양계의 반복현상이라는 것은 참으로 놀라운 일이야.

나도 이 반복현상의 원리만은..

세상에 있는 좋아지고 나빠지고 망하고 흥하는

모든 법의 세계는 설명할 수 있어도

이 반복현상의 원리만은 정확하게 거석을 못하거든?

예.. 그러니까 나는 하나의 이 반복현상의 원리에 의하여 존재하게(*현상이 존재하는) 있는것은 볼 수 있지만은 그러나 그 속에 있는 뜻을 세운 근원

모~두 다가 추적해서 밝히지는 못한다.

그래서 보는자다. 그래서 여래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말하는

 조물주. 창조주라는 사람은. 의식체는.

절대 어떤 감정을 가지고 있지 않고

어떤 신의 세계에도 머물고 있지 않습니다.

신의 세계에도 머물고 있지 않기 때문에

누구도 접근.. 어떤 신이나 인간이 접근이 불가능합니다. 어떤 천신도 거기엔 절대 불가능 합니다.

예.. 내가 완성이 됐을 때..100%의..

지금 나의 그것은 98% 이 시대에 와서

망할긴가 더 보태가 갈긴가 그건 모릅니다.

그러니께 이 나의 진기가 

100% 내 속에 있는 아주 작은 진기가

100%의 퓨어 에너지로 됐을 때

근원의 세계로 가는데 

그때 내가 근원의 세계로 갈 때는

추적을 하면은 내 자신과 세상의 모든 일이

 내속에는(*내속에서 모두) 끝나야 가요.

내 자신과 세상의 일을 가지고는 그 근원의 세계에 

들지를 못합니다.

세상의 문제를 가진 사람은 세상에 남게 되고,

자신을 가진. 문제를 가진 사람은 자신속에 남게 돼요.

이게 세상의 비밀입니다.

근데 나와 모~~든. 세상을 모~두 벗어났을때

 그.. 뭐이고 나는 하나의 내 자신과 여래.

해탈을 했다는 것은,

내 자신과 세상의 문제로부터 하나의 묶여 있는 줄을.

사슬을 풀었다 하는 것 뿐이지 다른 의미는 아니에요.

만일 내가 모든것을 하나를 초월했다면

나는 여러분 옆에 있지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을 사랑하지 않을거고 

나는 일을 안해도 고통스럽지 않을 것이고

 아~무런 그.. 무엇을 느끼지 않을 것이니까

 하나의 초인적으로 변해 있을 것이니까. 초인적.

그러나 내가 여러분을 사랑하고 있는 것은,

세상을 사랑하려 하고 사랑하고 있는 것은

나는 해탈을 해서

하나의 세상과 자신에게 얽매여있는 줄은 끊었지만은

하나의 세상에 대한 사랑만은 버리지..

세상에 대한 관심만은 버리지 못했다는것이여.

그니께 완전한 나의 완성이 아니었다는 것이지.

완전한 완성은 아니다.

나는 하나의 여래일 뿐이다.

그러나 인간 세상에 온 최고의 완성자 여래지. 

그이상은 안온다.

회원 : 생명체는 생명 씨앗이

결국은 생명체 현상으로 나타나면서

나무가 되면서 자기를 죽여버리잖아요.

나무속에 그런게.. (46:31) 끊김.

여래님 : 그 근원도.. 그러나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자, 얼마 만큼 노력과 시간이 여러분에게 필요한가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해탈을 하고 또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사랑. 아름다운. 

가장 그 밝고 그 좋은 근본.

그 자신까지도 근본과

아~~주 순수한 근본까지도 진화되어야 한다는겨.

조금도 어떤 사심이나 이런 감정의 움직..

동요가 없어야 된다는겨.

의식의 동요가 없어야.

 아~~주 그때 모~~~든 기운에 동화될 수 있고

 자기가 동화된 모든 기운을 장악할 수가 있는거여.

그래서 저렇게 냉층 같은 것도 맨들어 내는겨.

 냉기 기류가 흐르는것처럼

 하나의 구조역학을 세울 수.. 맨들어낼 수 있는기지.

렇지 않고서는 도저히 불가능해요.

우리가 와서 내가 관찰한 바에 의할 것 같으면,

이 세상은 우연히는 절대 안 맨들어진다는 거여.

절대적 우연이.. 이건.. 절~~대적 우연이..만일에 

어떤 경우에도 우연히는 안 맨들어진다는 거여.

왜냐하면 기층의 그것을 보고 이 중력대나

이 기층이나 이런걸 계산해 봤을때,

이건 절대적으로 하나의 이런것이 

우연히 형성되는 것은 불가능했어.

결국은 하나가 파괴되면은

또 하나의 새로운 것에 의해서 

그게 메워지고 이렇습니다.


우리의 몸의 구조나 하나의 원리에 의해서

모든 생명체도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를 알면은 한가지만 알면은

만가지를 알 수 있다.

만가지를 알면 하나를 아는자이다.

그거여. 만법귀일이고 뭐여.. 또 무슨 문자가 있어?


회원 : 여래님이 이제 100% 완전한 퓨어 에너지가 되면 조물주의 세계로 가신다 했잖아요.

조물주의 세계가 따로 존재하는겁니까. 그러면

여래님 : 근원의 세계라고하지..

그러나 그 세계가 근원의 세계가 존재하지.

안 존재하는가. 그 근원의 (*세계는) 존재하지.

만일에 그 근원의 세계에 있는 조물주가

감정을 가지고 있다면 어떻게 되겠어. 

그럼 실수해. 실수.

그러나 단 하나 여러분들이 근원의 세계가 어디있느냐 그걸 묻는다면 대답할수가 없어요.


왜냐면 거기에 가본 사람 거기에 가서

 다시 인간 세계에 돌아온 사람..

그 기억을 가지고 돌아온 사람도 없고

 사실 갈수 있는 사람도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세계는 분명히 존재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세계는 특별한 사람들만이 알 수가 있어요.

그러니께 내가 하는 말이

 하나님 창조주를 파는 사람일수록 경계하라.

들은 매우 무지한 자다.

그러니께 그들은 바로 세상에서 가장 큰 사기꾼이 되는거지.


불성 자체를. 무엇을. 불성이라는 말이 무엇을 의미를 하는지 거기에 대해서 조금만 내게 설명을 해줘라."

그러니께 내가 하는 말이 여러분들이 불성에 대해서 (*묻는다면) 나는 이렇게 말합니다.


불성이라는 것은

모~~~든 생명체는 세상에는 기운이 있습니다.

중력대에는 많~은 기운이 있는데

거기에는 무기가 있고 생기가 있습니다.

무기가 있고 생기가 있습니다.

생기는 모든 생명의 근원이 됩니다.


쉽게 말해서 하나의 이 생기라 하는 것은

 하나의 그.. 기운이 순도가..

어떤 진기를 가지고 있다는겨.

하나의 그 어떤 현상을.. 만들 수 있는 기운을 가지고 있다. 그것을 우리는 그것을 진기라고 합니다.

그러니께 모~~든.


그러면 우리는 쉽게 말해서

진기. 진실. 진리 이런 말을 표현합니다. 먼저 우리는 이 불성이라는 용어 자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진기가 무엇이며, 진실이 무엇이며,

진리가 무엇인가 이런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진기라 하는것은 이 생기와 무기가 있는데,

(*진기는) 생기를 말하는 것이고

이 생기의 순도가 얼매만큼 좋고 나쁘냐. 나느냐에 

따라서 진기가 크고 약하다 이렇게 표현이 됩니다.

그러면 진실이라는 것은 무엇인가.


진실이라 하는 것은 있는 것 그 자체를 진실이라 합니다. 있는 그 자체를 진실이라고 합니다.


이 진실이 사람의 시각에 따라 다르게 보일 수도 있습니다.

아무리 바르게 보여도 사실은 사실 그대로 존재.. 

사실 그대로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께 누가 사실. 더 사실을 정확하게 설명했고,

누가 그것을 볼 수 있었고, 설명할 수 있었는가.

여기에 따라서 그 진실의 가치는 달라지는 것입니다.

있는 것이 진실이다.

그러면 진리는 무엇이 있는가.

있는 것을 있게 하는 것이 진리다.

여기서 계~속 반복되는거지.

진기, 진리, 진실. 이러한 근원적인 이야기.

근본적인 이야기를 하는거지.

있는 것을 있게 하는것이 진실이다. 진리다.

그럼 무엇.. 자, 여기서 쉽게 우리가 흰 페인트와 빨간 페인트를 가지고 배합을 했더니 색칠을 했더니 분홍색이 나왔다는 것입니다. 분홍색의 페인트가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게 바로 진리입니다. 바로 있는 것을 있게 한거. 흰 것과 빨간 것을 섞었더니 분홍색이 되었다. 이게 진리입니다. 바로 있는 것을 있게 하는 것이 진리.

그러니께 저 색의 진리는 진실은 빨간 것과 파랑색의.. 흰것의 이래서 원인이. 원인이 흰 페인트와 빨간 페인트의 원인이 배합이 되어서 나온것이다.

자, 그러니께는 불성이라는 말은 바로 모~든 생명체는 이러한 하나의 진기에 의해서 하나의 기운. 진기를 가지고 진기가 있어서 태어난거다. 이 진기는 하나의 생명활동에 의해서 어떤 활동에 의해서 나오는 것이다.


그러니께 이 불성이라는 말 자체를 진실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거기에서만 불성의 근원은 진실입니다.


모~든 생명은 바로 그 진실을 가지고 있는 진실에

의해서 나게 된다.

그러나 풀잎 하나도 실제적으로

 하나의 진기가 저기에 묻어 있지 않으면 안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께 자, 그러면 이 불성이 이 불성이라는 진실이 좋고 나쁘면 여기에서 나옵니다.


그.. 이.. 진실이 좋아지면은 몸에 있는 그 기운. 바로 생명의 근원인 기운 진기가. 자기의 생명의 그 결정체 속에 있는 기운이 좋아지면은 부처도 될 수 있는기고, 나빠지면은 풀잎이 될 수 있는기고 그거 아닙니까.


그걸 갖다가 부처도 불성이. 뭐 풀잎도 불성이 있어서.. 난 그러니께 여러분들은 이런 말. 말 자체에 대해서 이해를 해야..


자, 그러면 또 뭐.. 질문해. (39:00)


회원 : 불성을 얘기하기도 하고 자성.

자기 본래의 성품을 알게되면

부처를 알게 된다고 그렇게 자성이라는 용어..

여래님 : 자 그럼 우리는 자성이라는 말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 것인가.

자성에 대해서 말하겠습니다.

자성이란 자기가 가지고 있는

성질이나 성품이나 그게 자성 아닙니까.

자기가 있는 성품이 자성이지 무엇이여.

근데 아 그 자성을 알면 부처를 알게 되겠네. 하하하.

그 뭐.. 자, 그 자성이 어떻게해서 존재합니까.

행위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이여.

그럼 행위에 어떻게


여기서 가르키는 그 중에서

가장 기초적인 것이 근본과 바탕이다.

근본은 무엇이냐. 자기를 말한 자신을 말하는 것이고,

바탕은 자신을 자신에게 하나의 새로운 하나의

결정체의 원인을 제공해 주는 그 활동


자신의 결정체를 만드는 활동을 제공해주는 것을

무엇이냐 하면 바탕이여.

자기를 만드는 결과를 그 바탕이 제공을한다는거여.

중요한 문제는 바로 이것입니다.

그러면 이 자성이라는게 어디서 생기는 깁니까.

과거에 활동에 의해서 하나의 영체가 만들어지고

그 영체의 속에 있었던 결정체의 내용

결정체가 하나의 생명으로 부화되면서

그 결정 속에 있었던 입력되어 있었던

거기에 있었던 순수한 그 하나의 그 진기

하나의 생명을 부활시키면서

그 속에 모든 하나의 자성을 불어넣었다는 것이여.

그 생명체의 자성을 불어 넣었다는 것.

그러니께 과거를 알면 과거에 있었던,

과거에 자기가 어떤일을 했더니

자기가 그렇게 됐다 하고 그걸 깨달으면

부처가 있는 자리를 알지.

아 내가 이러면 부처가 되겠다.

그럼 그걸 자성을 알면 보면은

그걸 깨달아야 자성을 보는데 어떻게 그걸 하는겨.

그러니 세상 사람들은 참으로 모르는 말을 함부로 하고 있다는 사실이에요.


회원 : 여래님 요즘 세상에 사기꾼이 많아가지고 사람들을 대할 때, 나는 항상 자성은 옆에다 이리 딱 두고 그리 상대방을 대하는거하고... 자성 옆에 놔놓지 말고 탁 끄내가지고 같이.. (*알아듣지 못함)


여래님 : 하하하.

다른 회원 : 진실하게 살지 말라하는 그 소리


여래님 : 제가 이 세상의 일을..세상을 살다가 보면

 너무 환멸을 많이 느끼는 일들이 많아요.

이 시대는 특히 말세고

여기에는 너무나 어두운 세상이에요.

참말로 못해 우리가 보고 들은 것은..

말할 수 없는 것이 많습니다.

그러나 난 하나 깨달으면 무엇이 좋은줄 압니까.

무엇을 하나 딱 보면 훤히 압니다.

뭐 눈에 보이고 이래 아니.. 보면 이건 이렇고 이건 이렇다.

중요한 문제는 여러분들이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여러분들이 지혜, 하나의 혜안이라는게

얼마나 필요한줄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께 내가 하는말이 자기의 성품을 자기의 거석을 알면 아까 뭐랬어?

자성을 알면 자성을 알면 깨달았는데

무슨 어떻게 자성을 아냔 말이야. (59:29)


그러니께네 그런말로 사람들을 현혹되게 하고 속이고 있으면 여러분들은 절대 이게 여러분들은

실제 기존.. 하나의 이 강연장이나 대학이나 그담에 그 뭐..어디 여러분들을 가르칠 수 있는 스승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드뭅니다.

그러니께 여러분 자신이 이웃과 대학교수 같은 사람을 만나면 여러분들이 가르켜 줘야 돼요.

그들은 말은 잘~ 책을 읽고 줄줄하는데 그 책 속에 있는 말을 꼬치꼬치 딱 해갖고 그런 관계 거기에는 어떤 구조역학이 있어서 그런 현상이 나타나는지


그속에 있는 진실을 우리에게 이야기 해달라 하면 시간이 없다든가, 무엇이 없다든가 꽁무니를 빼가지고 뭐 다음에 어떻게 하겠다든가 절~대 대답 안합니다.

그러니께 그건 모르는 사람한테는 천번을 들어봤자 소용이 없는겨. 그리고 만일에 경우 내가 아까도 이야기했지만도 사람은 살아가는데 여러분들이 자식을 공부 시키는 것은 자식으로 하여금 재물을 주는것 보다도 몇 천만.. 돈 천만원 들더라도 공부를 해가지고 자기가 배운 지식에 의해서 살아가도록 그렇게 길을 열어줄라 그러거든. 그렇지 않아? 하나의 지혜.

그가 하나의 교육을 통해서 새로운 지혜를 얻어서 그가 갖고 있지 않으면 (*교육을 통해서) 지혜를 얻어서 그 지혜를 바탕으로 해서 세상을 좀 편안하고 좀 잘 살아가게 해주기 위해서 여러분들이 자식을 공부시킨다 이렇게 보면은 맞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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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무슨 질문을 더 중요한 것 좀 해요.. 다 중요하지만은 모르는 사람한텐 질문을 많이하지만은 저 정도령이고 무엇은 질문을 하고 싶어도 못하게 하는가보다만..


회원 : 저번에 티비 안보셨어요? 잡혀가는거.

       영생교. (다른 회원 : 그사람이 정도령이에요?)

다른 회원 : pd 수첩인가 뭐 거기서도 방영이 되었지...

그게 어떻게 이름이 조희승인데.

그럼 조희승이면 조도령이 되야되는데

왜 정도령이냐고 일부러 그 PD가 그러드만..


(...)회원 : 조도령이라 해야되는데 조도령이 갇힐까(?) 싶어서 숨기기 위해서 정도령이라 했는데 정씨를 못지어서 조합을 하면 조자가 된다.

다른 회원 : 그게 뭐 저 정감록에.. 정감록 비서에 보면.. 남사호의 선생이 쓴 뭐.. 어떻게 쌌더만 거기에 격암유록에 나왔는가 하여튼 거보면은 조. 파자를 시키면 그게 정이되네. 그래서 정인데. 그게 이제 조가된다는. (여래님 : 맞춤법으로?) 끼워 맞추면 그렇게 된다는거죠

다른 회원 : 글자를 .한자를 뜻. 글자를 조합을 하면.. 정이 조가. 조가 정이 된다는데..

여래님 : 중요한 문제는 여러분들 이 나쁜 것은 빨리 번식력을 가지고 마, 퍼졌다 하는데 좋은 일은 참으로 여러분들이 보셨다시피 참~ 힘들어.

만일에 이 시대에 백명만 내곁에 있어도 사실이지 이 나라가 내가 막을 수 있겠어요. 내가 이 나라가 망하는 것 만은 막을 수.. 제가 이 사실이지 나라에 장래 이.. 뭐 내가 눈을 뜨고 보니까 지금 세상에서 무슨일이 일어나는가 하는 것 근원적인 문제. 큰 문제는 대부분 알고 있습니다.


경제, 정치. 경제 문제에 대해서 장래에 대해서 알고 있습니다만은 아까 이야기 했죠. 아무리 내가 가서 본 사실을 사실대로 이야기해봣자 믿어주는.. 그걸 갖다 들어주는 이 한명도 없어.

나라에서 실제 그러니께 진정으로 나라의 일을 걱정하고 나라의 장래를 걱정하고 나라를 구하겠다는 자하나도 없고 전부 다 이 판에 출세하겠다는 사람들만 어찌 그리 많은고.

그러니께 그들은 내말 들어보니께 딱 까딱하면 위험하기만 위험하지 오늘날 시대가 참으라는 말만 하거든.. 참고 기다려보라는 말만 하고. 기다리라는 말만 갖다가 지금 빨리 해야 된다 이런식이니께 그건 너무 힘들고 그냥 쉽게 출세할라는 사람들 뿐이니께 사실이지 어렵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우리 사회는 지금 이 정도 한국 사회 같으면 사실 세상에서 마 좀 (*알아듣지 못함) 사회가 어두워 보이지만 괜찮은 편입니다. 이제 이 세상은 두 번 다시 오지 않을깁니다.

이제 하나 우리가 살아남을 수 있는 이 민족이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거석은

과거 을사조약이 맺어지고 난 일본 식민지.. 이 어떤 하나의 강대국의 식민지로 되던가 그렇지 아니하면 과거 역사속의 있던 일들 이스라엘인과 같은 운명을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그래 뭐 그렇다면 매우 안타깝지만은 도울 방법이 없다.

그리고 하나의 아까도 UFO 이야기가나와서 내가 설명한 것처럼 어떠한 생명체가 존재하는데는 그 생명체가 필요로 하는 환경이 항상 존재해야 된다. 바탕이 존재해야 된다. 어떠한 생명체도, 그 바탕에 의해서, 그 결과를 그 바탕에 있는 것에 의해서 결과를 얻지 그 바탕에 없는것은, 바탕이 없는 결과는, 바탕에도 없는 결과는 얻을 수 없는 것이다.



(*여래님께서 말씀하신 당시인 1994년에서 1995년도한국의 경제성장률이 9%를 기록할 정도로 눈부신 활황을 이루었고 위기를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1995년에서 1996년으로 넘어가는 시기부터 경제성장률이 9.6%에서 7.9%으로 하락하면서 언론에서는 침체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조금씩 나오기 시작했지만, 한국정부와 외신(IMF, 세계은행 수장들)은 금융위기가 일어나기 불과 몇달전까지도 한국경제는 위기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아시아금융위기 발생으로 여래님께서 예상하신 날보다 1년이 지난 후인 1997년 11월에 외환위기가 발생하여 한국정부는 IMF, 국제부흥개발은행,아시아개발은행등의 국제기관과 미국,일본,독일,프랑스,영국,캐나다, 호주 국가들에서 총 550억 달러를 지원 받았는데 당시 한국의 외채는 정부가 발표한 외환보유액 300억 달러의 5배가 넘는 1,530억 달러였습니다.)

(*1997년 한국 외환위기는 태국의 고정환율제 포기로 인해 동남아시아에서 통화위기로 번져 동북아시아의 환율변동을 이용하여 유대자본세력의 차익 실현과 그들이 한국의 정치와 경제를 식민지로 만들기 위해 나타났던 현상입니다.)

오늘의 우리 현실이 매우 안좋은거 같으니께 여러분은 바쁘시더라도 일요일이 되면 와서 생활의 문제에 대해서 더 많이 물어주고 가정의 문제에 대해서 많이 물어주고..


아까 이야기 안합니까. 여러분의 의식이 자꾸 높아지고 수준이 높아지면 남편이 그냥 신경질을 내고 자식들이 자꾸 멀어져. 엄마 옛날하고 달라졌다. 이리쌌고 뭐어 그 다음에 친구들이 멀어지고 이리 한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건 어쩔 수 없어요.여러분의 천재가 되면 천재가 되는 것처럼 하나의 둔재들 한테는 버림을 받게 됩니다.

여러분들은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자기가 그것을 보고, 자기가 달라진 것을 보고 "아 내가 이 정도되었구나." 이렇게 자위自衛를 할 줄 알아야 되지.

모르고 "아이고 이건 뭐 그 말이 맞긴 맞는데.. 내한테 안맞다." 이런식으로 하는것은 참말로 큰 걸 얻었다가 고기를 잡았다가 놓치는 경우와 똑같은기지. 낚시에 있는 고기를 물었다가 놓치는 결과와 똑같은 현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런 문제에 대해서..

여러분들은 이러한 자리를 통해서

여러분 가정만이라도 구할 수 있는 사람.

가정만이라도 구할 수 있는 사람.

그러니께 거기에 항상 지혜가 필요합니다. (82:56)


베릭

2022.01.21
06:23:32
(*.28.4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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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nina729001&logNo=221665621880&proxyReferer


인간도 자기 정신으로 건강한 삶을 살아야 좋은 영혼을 얻는데, 다른 신이 들어와 그 의식을 잠식한다면 밝고 건강한 삶을 살지 못하고 좋은 영혼을 얻지 못한 채 세상을 떠돌다 소멸하게 되는 운명을 맞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을 가까이하는 종교는 매우 위험하며 생명의 이치에 어긋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성자들은 항상 자신을 깨우쳐 진리에 따른 삶을 살라고 하신 것입니다. 예수조차 주여! 주여! 하면서 나를 믿지 말고 주의 뜻을 행하라고 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종교들은 온통 믿기만 하면 복을 주고 구원을 준다고 하고 있으니, 그들의 가르침은 이미 성자들의 가르침과는 정반대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이렇게 다른 영체가 인간의 의식 속에 들어오게 되면 그 사람의 영혼을 좋게 성장시킬 수 없는 것이니 그 어두운 기운으로 인해서 몸과 마음이 병들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세상에는 어두운 기운으로 인하여 원인을 알지 못하는 수많은 병들이 사람들의 몸을 괴롭히고 있으며 자폐증, 우울증, 공황장애 같은 각종 정신병들이 창궐하고 있는 것이다. 세계를 돌아다녀보면 우리나라처럼 많은 병원과 약국이 있는 나라는 드문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생명의 이치에 어긋나게 세상을 어둠 속에 빠뜨리고 있는 잘못된 믿음과 논리들을 타파하고 사람들에게 사실과 이치에 맞는 밝은 삶을 전해 주기 위해서 나의 작은 힘이나마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대가 말했듯이 나는 평생 공직자입니다. 공직자라는 것은 공익을 위해 사는 삶을 택한 사람들을 말합니다. 세상의 모든 일을 공평무사하게 정의롭게 해결하며 잘못된 일을 양심과 정의에 따라서 심판하고 교정하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내가 현실 속에서 하는 일은 국민의 복리 증진에 관련된 일이며 일과 후에는 시간을 쪼개서 국민들의 정신을 망치는 어둠을 밝히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데 그것이 무슨 잘못이 있으며 비난받을 일인가요?

세상에는 양심과 종교의 자유가 있습니다. 그것이 자유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의 기본 원칙인 것입니다. 종교를 주장하는 자유가 있다고 하면, 그 종교의 잘못을 밝혀 사람들을 성자들의 가르침에 맞게 안내할 반 종교의 자유도 있는 것입니다. 현재의 종교는 이미 성자들의 가르침과 많이 달라졌으니 그 잘못됨을 반성해야지 , 종교 자체의 거대함으로 자신들의 정당성을 주장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는 이미 공직에서 은퇴 했으니 이미 관련 규정과는 무관하다는 사실을 알립니다.

그리고 그대는 이삼한이라는 분을 마치 깨달은 흉내를 내다 죽은 사이비로 모독하고 있으나 그분의 행적은 그대의 입에 담을 수 없을 정도로 너무나 거룩한 삶을 살다 가신 분입니다. 그분은 깨달은 자만이 가질 수 있는 모든 징표를 지니고 있었으며 오직 깨달은 자만이 할 수 있는 엄청난 행적을 남기고 가셨으니 아래에 밝히는 일화에서 그분의 실체를 여러분들은 알게 될 것입니다.

깨달음의 증표로 은 오욕을 떠나 있었고 마음은 반야에 머물렀으며 행동은 진실 했고 말씀은 거짓이 없었으며 이마에는 지혜의 눈이 열려 삼계의 모든 일을 볼 수가 있었으며 맑은 의식으로 모든 병을 고치는 의통이 있었습니다.

그분의 이마에 난 지혜의 눈을 모독 하셨는데, 그분의 지혜의 눈은 깨달음을 얻으시고 세상을 위해 자신을 바치고자 결심한 한순간에 튀어 나왔습니다. 이 지혜의눈은 석가모니 부처님께서도 나타나지 않는 것으로 만 년에 한 번 정도 뛰어난 부처가 날 때 나타난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 지혜의 눈은 단단한 구슬과 같은 것으로 일반 혹의 경우에는 그 안에 있는 살덩이가 같이 흔들리지만 이 지혜의 눈은 표피만 움직이지 그 안에 있는 구슬은 가만히 고정되어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깨달음을 얻기 위해서는 수 천생의 공덕으로 뛰어난 근본을 지니고 태어나야 하니 깨달음을 얻을 자는 이미 떡잎부터 다른 것입니다. 그분은 어려서 고아가 되어 아무 도움도 받지 않고 해초를 뜯어먹으며 스스로 양심과 용기를 지키며 자라났으며, 무학 출신으로 20대에 국회의원에 출마하고, 30대에 무자본 상태에서 사업을 시작하여 부산 지역 건축용재 사업에서 최고에 이르렀던 분입니다.그러나 그 분은 그 잘나가던 사업을 스스로 포기하고 세상을 위해 자신을 바치는 삶을 택했고 마침내 깨달음을 얻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항상 그 분이 하시는 말씀이 깨달음을 얻고자 하는 자는 하늘이 무너져도 흔들리지 않을 양심과 땅이 꺼져도 흔들리지 않을 용기가 있어야 한다고 하신 것입니다. 이런 점에서 허약하고 기이한 모습을 보이며 남의 재물을 갈취해 세력과 재물을 모은 다른 사이비 교주들과는 차원이 다른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은 하늘이 부처의 선근을 가진 뛰어난 자를 세상에 나게 하고 고통 속에서 자신을 키워 마침내 다시 그 완전한 열매를 맺게 하는 하늘의 안배였던 것입니다.

그분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저도 가족들이 어렵게 살 때 비즈니스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열심히 했습니다. 비즈니스 하나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현장에 딱 붙어있었고 그 결과 큰 재산을 모을 수 있었습니다. 그때 생각했어요, 한참 장사가 잘 될 때, 없던 집이 생기고 생활의 여유가 생기자 과연 내가 많은 재물을 갖게 되면 그 재물을 어디에 써야 될 것인가? 여기에 대해 답을 찾지 못했습니다. 많은 재물을 갖게 된다면 우리집에 찾아올 사람중에 가장 많은 사람은 도둑놈, 사기꾼, 그리고 무엇인가 나에게 기대를 가진 사람들, 별별 사람이 찾아오는 거에요. 그 많은 사람들이 와서 나에게 기대하고 요구한다면, 내가 천석꾼이 되었다고 하더라도 만명이 와서 기대를 한다면 그 만명의 요구 조건을 들어 줄 수 있겠습니까? 그로 인해서 나는 괴로움만 느끼게 될 것이고 나는 결국 멸망하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 일생을 그 재물을 지키는데 허비하고 말 것입니다. 그래서 난 그때부터 모든 경제활동을 버렸습니다. (2000년 말씀)”

그분은 부자가 되려면 엄청난 부자가 될 수 있었던 분입니다. 그러나 그분은 부자가 될 길을 스스로 포기하고 세상을 위해 일하는데 자신을 바치신 분입니다. 그분이 그렇게 하신 이유는 거짓과 욕망과 신들의 의해서 망해가는 인간세상을 구해야 하는 사명을 지니고 오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 분은 그 원인을 밝혀 어둠을 깨뜨리고 세상을 축복하기 위해서 그렇게 혈혈단신 동분서주하며 외롭게 세상을 떠돌다가 말레이시아 외로운 곳에서 일생을 마치셨던 것입니다.

이렇게 그분은 세상을 위해 스스로 부귀와 명예와 세력을 버리고 초라하지만 당당한 삶을 사셨으니, 세상과 진리를 위해 자신을 모두 바친 삶이야 말로 다른 사이비 교주와 다른 참으로 거룩하고 희생적인 성자의 모습인 것입니다. 그러니 그대는 거짓된 자들이 함부로 지어낸 말에 현혹되어 악업을 지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다.

그분은 40여개국의 저명인사와 수많은 대학과 불교 사원과 이슬람사원 그리고 기독교회를 다니면서 세상의 어둠을 깨치기 위해서 끝없이 자신을 불살랐습니다. 안 되는 줄 알면서도 끝없이 그들을 깨우치려고 노력하는 자신을 일러, 계란으로 바위를 깨뜨리는 자라고 하셨습니다.

이것은 세상에 대한 끝없는 사랑과 강한 근본이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안 되는 줄 알면서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을 바친 일이야말로 세상에 대한 가장 큰 사랑인 것입니다. 어둠에 빠진 잘못된 지식인과 종교인들을 깨치려고 노력했던 과정에서 있었던 가르침이야말로 지금 지금 인류에게 남겨진 가장 위대한 재산인 것입니다.

그분께서는 당신이 신을 이용했다면 부귀 영화와 권력, 미녀와 세력에 쌓여 자가용 비행기로 세상을 호화롭게 여행하며 다닐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진리의 어긋난 일로서 자신의 영혼을 망치는 일이며 세상을 망치는 일이기 때문에 절대 그런 것을 거부한다고 하셨습니다.

당신이 세상에 오신 것은 변화기에 처한 세상을 구하기 위함이며 인류 구원의 희망참된 진리를 밝히는 일 속에 있기 때문에 비록 초라하고 힘든 길이지만 당당하고 자랑스럽게 이 길을 간다고 하였습니다.

이렇게 세상을 위해 모든 부귀영화를 버리고 자신을 다 바친 분을 가지고 그대는 자신의 생각으로 함부로 거짓을 지어 모독을 합니다. 그분이 세상을 위해서 하신 일은 중생을 구하고 고통과 거짓을 깨뜨려 세상을 진리로 밝히고자 한 일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왜 그런 분을 그대는 그토록 비난하고 모독 하기에 급급할까요?

수천 년 만에 나타난 깨달은 자의 실체를 알지도 못하고 함부로 모욕하고 비판하는 것은 사랑과 진실로 점철된 성자에 대한 모독이며 하늘에 대한 모독이며 선에 대한 모독이며 진리에 대한 모독입니다. 선의 반대는 악이며 하늘의 반대는 지옥이며 진리의 반대는 거짓인 것입니다. 지금 그대는 모든 악과 거짓과 지옥을 대변해서 세상을 깨우치러 나타나신 고귀한 스승을 모독하고 반대하고 있는 것입니다. 나는 이 일로 인하여 그대가 어떠한 과보를 받을지 두렵기 그지 없습니다.

그분은 부처님 이래로 최고의 깨달음을 얻으신 분입니다.

그 분이 하신 일은 보지 않고서는 절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안방에서 이름을 자랑하는 일이야 누구도 할 수 있는 일입니다. 그러나 세계 최고의 철학을 자랑하고 있는 인도 대륙의 정신적 지도자들과 전통 불교로 유명한 태국과 버마 불교 사원을 다니면서 유명 승려들을 말 한마디 못 하게 하고 유럽과 미국의 수많은 명문 대학을 다니면서 모든 분야에 교수들과 대담하며 그들의 가설을 꼼짝 못하게 지적하는 일이야 말로 진정 깨달은 자가 아니면, 세상 일에 완전히 눈 뜬 자가 아니면 불가능한 일인 것입니다. 그분의 그러한 행적은 곧 나올 경전에 자세히 기록 될 것입니다. 그러한 경전이 나오게 되면 그대는 자신이 얼마나 큰 죄를 지었는지 알게 될 것입니다.

변화기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변화기는 대부분의 성자들이 누구나 다 세상의 종말을 이야기하고 다음 세상을 준비하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렇다면 그런 성자들이 다 혹세무민한 것일까요?

그대는 이곳에서 영혼사후 차원을 이야기한다고 상상 속의 관념을 만들어 사람들을 속이고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렇다면 그대는 영혼을 부정하고 생명의 길 망각한 채 현실적 욕망에 빠져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의 삶이 인간적이라고 생각하고 있나요? 그것은 사악한 동물에게 나쁜 지혜를 부여하는 끔찍한 일인 것입니다.

인간이 인간이기 위해서는 양심을 지녀야 하며 생명의 길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모든 성자들은 인간의 영혼을 이야기했으며 천상과 지옥에 대해서 이야기 했습니다. 모든 것은 자신이 지은 것을 반복하며 좋은 자기를 얻기 위해서는 좋은 원인을 지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좋은 영혼을 지을 때 그것은 후세의 더 좋은 자기와 더 좋은 운명으로 이어지며 최종적으로 인간 완성의 경지인 해탈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그대는 지금 세상 사람들의 정신이 바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생각하나요?

현재 인간의 정신은 생명의 길을 잃어버린 채 눈 앞의 이익과 욕망을 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인간들은 더욱 사악해지고 이기적이고 비양심적이 되고 있습니다. 이런 상태로는 절대 다음 세상에 인간으로 다시 태어난다는 보장이 없는 것입니다.

인간이 다시 인간으로 태어나거나 천상에 나기 위해서는 양심진실을 보존하고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생명의 길을 부정하고 사후 세계를 부정하는 사람이 양심과 진실함을 지킬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길을 잃어버린 사람들로 가득 찬 세상은 더욱 말세로 치닫고 있는 것입니다.

그대는 영혼과 사후세계의 존재를 당연하게 말씀하신 성자들의 시각을 자신이 넘어선다고 생각합니까? 현대 문명이 영혼과 사후세계를 부정한다고 해서 그들의 시각이 성자들의 시각을 넘어선다고 생각합니까? 그대는 유물론적인 현대문명의 교육을 받고 아무것도 모르는 무지한 상태에서 깨달은 분을 비난하고 있지만 그것은 길을 잃어버린 말세 문명의 무지함이며 어리석음에 불과한 것입니다.

인간이라면 기본적으로 자기 구원에 대한 소망은 가지고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현실에서 욕망을 즐기다 죽으면 그만이라고 말하는 인간은, 이미 인간이 아니라 동물에 불과한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현대인들의 정신 상황인 것입니다.

모든 것은 순환하고 있습니다. 세상은 만법귀일이라 하나의 이치로 통하고 있으니 인간의 영혼 또한 존재하며 윤회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일상 속에서 끊임없이 우리가 확인할 수 있는 일입니다.

이러한 자기 구원은 변화기를 맞아 인간이라면 누구나 추구해야 할 시급한 일인 것입니다. 이 변화기를 슬기롭게 극복하지 못하면 영원히 자기 생명의 씨앗이 이 우주 속에서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세상에서 유일하게 의식을 지닌 만물의 영장으로 태어나, 이러한 자기 반성의 시간을 가지고 살아가느냐? 아니면 세상이 어떻게 되는 관계없이 내 멋대로 사느냐? 하는 것은 자기의 근기에 따른 문제입니다. 과연 어느 것이 바람직한 삶일까요? 이것은 독자 여러분의 판단에 맡기도록 하겠습니다.

의식이 흐리고 욕망이 가득한 사람일수록 생명의 이치가 보이지 않을 것이며 눈앞의 이익에 급급할 것이니 그런 자는 진리를 밝히는 이곳에 오지 않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의식 자체가 진리를 받아들이기에는 너무나 멀기 때문입니다.

변화기의 시기에 대해서 비난을 하시는데, 이곳에서 깨달은 분이 변화기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것은 이미 수만년의 과거 생을 사시고 과거에 경험하셨기에 이생에서 다시 그것을 밝히는 것입니다. 인간세상 또한 시계바늘처럼 한 생애를 마치고 나면 다시 처음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

그러면 한 세상의 변화기는 어떻게 오게 되는가?

변화기는 중력의 교란에 의해서 나타나게 되고 중력의 결과는 문명의 발전으로 인한 환경 파괴와 생명 질서의 교란으로 인하여 지구 내부의 압력이 표출되기 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외부 중력과 지구 내부의 압력이 균형을 상실하고 지구 내부의 압력이 바깥으로 표출되면 지진과 화산과 대 해일이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지진과 화산 폭발과 대 해일로 인하여 여태껏 그래왔듯이 지구는 큰 변화를 겪고 또 다시 새로운 세상이 열리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변화는 6~7천년 정도에 한 번씩 되풀이 하게 되는데 그러한 징조로는 기온이 급속도로 오르게 되며 점점 강한 강도로 자주 나타난다고 하셨습니다. 요즘 세상에 나타나고 있는 기상 재해를 보면 과거에 별로 보이지 않던 6.0 이상의 지진이 일상화 되고 있으며 여기저기 화산 활동이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깨달으신 분께서는 지구 기온 상승은 탄소 가스로 인한 온실효과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지구 내부의 지열이 바깥으로 영향을 끼치기 시작함으로써 나타나는 현상이니 그 증거로 빙하가 녹는 것은 바로 지표면으로부터 먼저 녹지, 상층부로부터 먼저 녹는 것이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6~7천년 정도에 한 번씩 나타나는 것을 이치로 보고 거의 가까이 다가왔다는 것을 경고하기 위해 말씀하신 것이니 정확하게 맞춘다는 것은 사실 어려운 일인 것입니다. 다만 그 시기에 대해 마지막으로 하신 말씀은 가을에 벼가 익는 시기는 반드시 오지만, 토양과 햇살과 비와 농부의 노력에 따라서 수확 시기는 다소 빨라질 수도 늦어질 수도 있다는 것을 말씀하셨다는 것을 알려 드립니다.

이처럼 변화기에 처한 인간 세상에 어둠을 밝히고 인류 구원을 위해 세상에 오셔서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치고 가신 분인데 변화기를 통해서 한몫 잡으려고 했다고 모함하는 것은 참으로 나쁜 말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그 분이 하시는 진리의 말씀으로 인하여 자신들의 잘못된 교리와 세력이 부숴질까 두려워 하는 분들이라면 이렇게 모함할 수가 있겠지만, 그분이 진정 말세의 세상을 구하기 위해 세상에 나타난 참된 성자라면 그 죄는 영원히 면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그분은 90년대 초부터 자신이 앞으로 20년 정도 사시다가 돌아가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분은 오래 사실 생각이 본래부터 없으셨던 분입니다. 자신이 하는 일을 마치면 더 이상 미련 없이 떠나신다고 항상 말씀하셨습니다. 그분이 2008년에 돌아가셨으니 3~4년 빨리 떠나신 것입니다. 그러니 그분이 제명을 다하지 못하고 죽었다는 모함을 함부로 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의통에 관한 이야기를 물었는데 지금 질문하신 내용은 너무 치졸하신 질문이라 답변 할 가치도 없는 이야기입니다.

그분은 수백은 넘어서고 수천 정도에 가까운 사람들을 치료 하셨습니다. 그런 사람 중에는 수 많은 경우가 있었는데 지금 질문하신 내용은 배은망덕한 경우를 예시한 것인데 어찌 그것을 어떻게 문제로 삼나요? 그것은 깨달은 분의 문제가 아니라 치료 받은 사람이 잘못한 것이 아닌가요?

그렇게 은혜를 배반한 사례로는 영국 천재 협회 제니다 여사같은 경우도 있고 또 다른 경우도 있는데 이를 소개할까 합니다.

“처음에 의통을 시작할 때 회원들이 두사람을 추천했습니다. 한 사람은 돈 좀 있는 사람으로 학원 원장으로 그는 엄청난 심장병을 알고 있었고, 한 사람은 회원의 친척벌 되는 사람인데 너무 무서운 병이라고 고통스러워 해서고 자기가 날마다 주물러 주면 고맙다고 한대요. 자기 손이 닿으면 시원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너무 가난하다는 것입니다. 이 사람은 부담이 가서 의통을 안 받으려고 한다고 그래요. 그래서 가난한 자도 좋다고 했습니다. 너희가 옳은 일을 한다고 이곳에 와 있는데 어찌 돈을 받을 수가 있겠습니까? 그래서 전화를 해서 오라고 했어요. 그는 매우 지쳐 보였습니다. 온몸에 거북이 뚜껑처럼 기운이 꽉 차 있었어요 근육 같은 것이 얼마나 고통스럽게 거북 뚜껑 같이 딱 받쳐져 있었어요. 그는 그 고통을 견딜 수 없었어요.

당신 어떻게 이렇게 무서운 병을 가지고 있었느냐? 자기도 모른대요. 너무 고통스럽 돼요. 이제 나을 것이다. 머리에도 통증이 왔어요. 왜 이리 아픈가? 머리에 침을 맞았데요. 나도 그것을 알지. 그대는 머리가 아파서 침을 잘 맞아서 뇌신경을 건드렸다. 뇌신경을 건드려서 이것이 성을 내서 통증이 오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약속을 했습니다. 이주일 후에 네 병은 나을 것이다. 그래서 그 몸에 있는 현상을 내가 받아서 14일 후에는 그 통증이 사라져 버렸어요. 심장에서 엄청 나게 통증이 왔어요. 구멍을 떼우고 뒤 날 아침에 나아 버렸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 병이 나았다 그랬어요. 그런데 그 사람은 병이 낫지 않았다고 변명을 했습니다. 그때 돈 만 원을 빌려 달라고 했어요. 그래서 무엇을 하는데 쓰려고 하느냐 하니까 나한테 준다고 했어요. 나는 돈은 필요 없다. 앞으로 내 옆에 있는 이 스님을 도와줘라. 그러면 이 스님은 세상을 위해 큰 용기를 내고 매우 큰 공을 세울 수가 있을 것이다. 내가 바라는 것은 스님이 세상을 구하는 일을 바라지, 다른 것은 바라지 않는다. 그래서 당신은 돈으로 하지 말고 이 사람을 도와 주라고 했습니다.

그는 14일 후가 되었습니다. 찾아가 보니까 부인 했습니다. 그러나 부인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내 의식으로 고치기 때문에 내가 이상이 없으면 그에게도 이상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겠어요? 내 몸에서 병이 사라졌는데 어떻게 그 사람 몸에 병이 있겠어요? 그러니까 그 사람은 거짓말을 하면서 우겼습니다. 그 사람은 너무 통증이 와서 2,000원짜리 약을 먹고 나았다는 것입니다. 15년동안 불치병으로 앓은 병이 어찌 그날 그시에 약속한 날짜에 그 약을 먹고 어떻게 그것이 낫겠어요? 2000원짜리 무슨 약이 있어서 그 무서운 기운과 싸워서 이길 수 있겠어요?

그래서 나는 아무 말도 안 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했지만 나는 찾아가서 고쳐 주었던 것입니다. 나는 그 병이 너무나 나를 괴롭혀서 맨날 사우나 같은 목욕탕에 가서 집에서 그 병 때문에 누워서 그 병과 싸웠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이 그렇게 자기 병과 싸운다고 해서 물 한 바가지 대접하거나, 고맙다는 말을 하지 않고 공중변소 취급하며 뒤를 보고 나서 떠나갔습니다."

계란을 먹었다고 깨달은 자에 어울리지 않는다고 비난했습니다.

모든 것은 문제에 따라서 답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분은 경우에 따라 육식도 하고 살생도 했습니다.

그런 사례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분은 세상을 구하기 위해, 없는 돈을 모아 해외전법을 자주 나가셨습니다.

그래서 회원들이 계란 하나 사 먹는 것을 겁을 내면서 검소하게 지냈습니다.

너무나 절약했기에 외국 여행을 한번 다녀오면 10킬로 정도 살이 빠진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100원, 200원짜리 국수를 사 먹는데 

 거기에 계란이 나오면 감지덕지 하게 먹는다고 하겠습니다.

그것을 먹어야 법을 전할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채식을 해야 된다는 관념에 사로잡혀 영양 섭취를 하지 말아야 합니까?

아니면 그 적은 돈에 주는 그 작은 양의 음식을 먹지 않고 힘이 빠진 채 공덕행을 부실하게 해야 하는 것입니까? 항상 문제에 따라서 답이 달라지는 것이 법계의 질서이며 깨달은 자의 지혜인 것입니다

그리고 살생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인도를 여행하는데 모기장 시설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은 싸구려 여관 방이라 모기가 가득 했다고 합니다.

그러면 살생을 금하라고 하는 계율에 사로잡혀 밤새도록 모기에게 뜯기고 병에 걸려 법 전 하는데 지장을 받아야 합니까? 아니면 모기를 잡고 편안한 잠을 잔후 세상을 위해 열심히 전법행을 해야 합니까?

큰일을 앞두고 모기를 잡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여러분이 삶을 살아가면서 깨쳐야 할 지혜인 것입니다.

깨달은 분께서는 과감히 모기를 잡고 편히 주무셨다고 합니다.

관념에 사로잡혀 해야 될 중요한 일을 못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문제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어리석음인 것입니다.

진실의 근원

 www.ginc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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