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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yb_v5qC86g8

"이재명은 '부패사범'‥민주당은 좌파 세뇌 공작"







[대선 2022] "시장님과 골프 쳤다" 고 김문기 생전 영상 공개…대장동 공방 가열 [MBN 종합뉴스]

[대선 2022] "시장님과 골프 쳤다" 고김문기 생전 영상 공개…

대장동 공방 가열 [MBN 종합뉴스]









https://www.youtube.com/watch?v=6XTB_XQ8QZE

이재명 "김문기 몰랐다" 했는데…

유족, 생전 영상 공개 / JTBC 뉴스룸








https://www.youtube.com/watch?v=nYa8OrmZbGE&t=36s

故 김문기 유족 오열한 이유…“부친 발인 날 이재명 춤춰” | 뉴스A 라이브









https://www.youtube.com/watch?v=EFAHE6i_2Dk

이재명 "김문기 모른다"했는데 "시장님이랑 골프쳤어" 생전 육성








https://www.youtube.com/watch?v=0OUbNfRqxF4

"김만배 尹부친 집 구매 모의" VS "

李 김문기 알면서 거짓말" (2022.02.23/뉴스데스크/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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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c/%EC%9C%A0%EC%9E%AC%EC%9D%BC/videos

유재일유재일 - YouTube






[라이브] 지지율 격차가 왜 주는 지 모르고 있는 보수. &

 대한민국 남미행 급행열차의 시동은 꺼지지 않았다.

 https://www.youtube.com/watch?v=AIAXv9AtE3g&t=439s







https://www.youtube.com/watch?v=5ZAojINRt9I

윤석열 vs 똥팔육이 상징하는 시대정신은?







https://www.youtube.com/watch?v=6VQ5sLu8-_o&t=390s

윤석열을 문재인이 버린거죠. 조국은 문재인 사람 아니었어요.







https://www.youtube.com/watch?v=qvnmwQ7Toyc]\

문재인 vs 조국, 곽상도, 이해찬, 이재명. 2018년 여름 화천대유는 이미 뜨거웠다.







https://www.youtube.com/watch?v=e4Ae16kKm9o

조국의 실체는 이재명 쁘락치? 문파들의 각성. 환영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qxN7dA_RfvY

문재인은 조국 임명하기 싫었다니까. 그 시절 이야기 좀 하께요.









https://www.youtube.com/watch?v=ijviPPlq2GE

[라이브] 이병철님 죽음에 즈음해.

조국이 문재인 지지자들을 배신한 게 아니야.

원래 이재명파였던거지.





[새로운 대통령의 자질]
1. 정직공정상식!! 언행일치
2. 국가예산절약,, 실천해야!
3. 대장동같은 의혹없어야,,!
4. 거짓말,, 남탓이 없어야,,!!
5. 욕설,, 음주,, 폭력없어야!!
6. 돈쓰는정책은 절대로 NO,,
7. 돈버는정책은 반드시 OK,,
8. 외교와 안보,, 최우선으로,,
9. 법인카드 함부로 안써야,,!
10. 대통령의 덕과 인성이,,!!













https://www.youtube.com/watch?v=wA0gCYvBXK4

이낙연을 몰락시키기 위해

이해찬-이재명은 어떤 짓을 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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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20217135115793?x_trkm=t



윤석열 "집값 상승은 여당의 악의적 선거전략"



입력 2022. 02. 17.



민주당 겨냥해 "나치·파시즘·공산주의식 허위선동" 맹비난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유세에서 '부동산 가격 상승은 정부·여당의 선거 전략'이라는 음모론에 가까운 주장을 펴 눈길을 끌었다.

윤 후보는 17일 경기 용인 유세에서 약 40분에 달하는 연설을 하며 "이 정부 경제정책, 부동산 정책을 보라. 이것을 도대체 28번이나 한 게 말이 되는 소리냐? 저는 이 사람들이 머리가 나빠서 그랬다고 보지 않는다"고 했다. 

윤 후보는 이어 "아주 고의적이고 악의적인 것이다. 집값 올려서 운 좋아 집 가진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을 가르고, 집 없는 사람은 민주당 찍게 하려고 만들어 놓은 것"이라고 주장했다.

윤 후보는 "상식에 맞춰서 하면 이런 일이 벌어질 수 없다. 건국 이후 7~80년 동안 당대에 이렇게 집값이 뛰는 것을 봤느냐"며 "이게 고의·악의·선거전략이 들어가지 않았으면 이런 식의 방책이 나올 수 있는 것이냐"고 주장했다.

전날 충북 청주 유세에서 "있는 사람 없는사람 갈라치고, 집 있는 사람 없는 사람 갈라쳐서 (분열을) 고착화시키고 없는 사람들한테 거짓말해서 늘 편하게 내 편 만들고 선거 치른 집단"이라고 여당을 비난한 것보다 한층 수위를 끌어올린 것이다.

윤 후보는 또 신(新)뉴딜 정책 등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의 경제 공약을 거론하며 "결국은 세금 왕창 뜯어내가지고 좀 나눠주고, 옛날 미국 1930년대처럼 뉴딜을 배워서 수백 조 세금을 뜯어낸 걸 정부 투자 판단으로 경제 부흥시킨다는 것"이라며 "또 끼리끼리 누구한테 하청 주고, 이권거리 만들어서 자기들끼리 배불리 먹고 살자 이런 것"이라고 의혹을 제기했다.

윤 후보는 민주당을 겨냥해 "선거 전문가다. 밥 먹고 한 게 이런 거밖에 없다", "정상적 직업을 갖고 땀흘려 먹고살고 돈 벌고 한 게 아니라 시대착오적 이념에 빠져 수십 년 동안 선거공작만 해온 사람들"이라고 맹비난을 퍼부었다.

그는 민주당이 이 후보를 대선후보로 선출한 것을 근거로 "이 당이 얼마나 병든 당이냐"고 주장하고 "병든 민주당의 잘못된 전체주의 세력이 민주당을 장악하고, 정상적이고 훌륭한 정치인이 숨쉬지 못하게 만드는 것이 지속된다면 대한민국에 미래가 없다"고 했다.

그는 "이 당은 기본적으로 점조직 전체주의 정당이나 다를 바 없다"며 민주당이 '현 정부 적폐 수사' 등 자신의 발언을 비판하고 있는 데 대해 "옛날부터 독일의 나치, 이탈리아의 파시즘, 그리고 소련 공산주의자들이 늘 하던 짓이 자기 과오를 남에게 뒤집어씌우고, 자기 과오는 덮고, 남이 하지도 않은 것을 뒤집어씌우는 것"이라고 했다.

그는 "허위 선동, 선전, 공작이라는게 이런 전체주의자들의 전유물인 거 아시죠?"라며 "민주당이 멀쩡한 나라를 혁명을 하겠다는 시대착오적 이념을 갖고 수십 년 끌어왔다. 우리 국민들은 이거 민주화라고 하고 많이 봐줬지만 더 이상 이런 짓 해 가지고는 이 나라의 미래가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우리가 급속히 산업화를 이루는 과정에서 권위주의 정부가 장기간 집권해 왔고, 민주화를 해내야 한다는 국민 열망 때문에 이런 잘못된, 민주주의로 위장했지만 실제로는 점조직의 전체주의 운동 같은 것도 방향이 같으면 국민들이 다 좋다고 용서해 주고 품어줬다"며 "그런데 지금 어떠냐? 80년대 운동권 족보, 또그 족보의 자녀들까지 다 끼리끼리 자리 해먹고 이권 받아먹고 하지 않느냐"고 강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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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겨냥 "불법에 유능한 후보냐"…"국민 약탈 세력 쫓아내고 부정축재 환수해야"

이재명 후보 개인에 초점을 맞춘 비난도 쏟아냈다. 윤 후보는 "제가 상대 당 후보에 관해서 폄훼할 생각 없다. 경쟁자로 심각하게 생각 안 한다"고 하면서도, 이 후보의 선거 슬로건 '위기에 강한 유능한 경제 대통령'에 빗대 "이 위기를 누가 만들었나. 자기 개인 위기는 잘 넘어가더라"고 비꼬았다.

그는 이날 첫 유세지였던 경기 안성에서 "국가 위기, 국민 위기 잘 넘어가는 게 아니라 자기 개인의 사법적 위기는 검찰 수사를 무력화시켜 가지고 그럭저럭 넘어가더라"며 "유능한 경제 대통령이라고? 3.5억 들고 들어온 사람한테 도시개발 사업에서 1조 가까운 돈을 받아가게 만든 대단히 유능한 사람인 것은 맞는 것 같다. 뭐에 유능하다는 것이냐 도대체? 시장 하고 지사 하면 다 유능한 거냐? 불법에 유능한 거냐?"고 재차 비꼬았다.

그는 "국민과 함께 미래를 향해 나가려 하면 국민을 속이고 약탈한 세력을 쫓아내지 않고 나갈 수 있느냐"며 "부패한 사람들이 축재한 돈을 법적으로 환수해 국고에 넣어야 되지 않겠나"라고 말해 집권시 이 후보 등에 대한 사법 처리 방침을 시사했다.

안성 유세에서는 이 후보의 기본소득 정책 담론을 겨냥해 "기본소득 받아서 형편이 크게 나아지느냐"며 "부자들한테 이 돈을 왜 나눠주느냐"는 공격도 했다.

윤 후보는 또 전날에 이어 전문적인 정책 역량의 필요성을 부인하는 듯한 태도도 보였다. 윤 후보는 이번 대선에 나선 주요 후보 가운데 정치 경력이 가장 짧다. 

그는 용인 유세에서 "국민들 편하게 살(게 하)고, 일상 회복시키고, 열심히 일하는 분들이 보람된 성취를 느끼게 하는 게 뭐 어렵나?"라며 "상식에 입각해 국민 목소리를 경청하고 정상적 정책을 펴나가면 큰 방향에서 국민들을 편하게 살도록 하는 데 어려움이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문재인 정부에 대해 "정권 초기부터 갖은 해괴한, 국민 상식으로는 납득이 안 가는…(일들을 한다)"라며 "이걸 이해하려면 따로 공부하고 주입시켜야 한다. 운동권 학생들이 대학 가서 고등학교 때까지 선생님한테 배운 거 다 버리고 이상한 거 주입하고 외우고, 다른 생각하면 선배한테 혼나고, 이런 식의 주입이 아니면 상식으로는 납득이 안 가는 사고방식"이라고 비난하기도 했다.

또 "시민 여러분, 여기 그냥 규제 안 하고 잘 놔두면 시민 여러분이 용인 잘 발전시킬 수 있다"며 "정부가 해야 할 건 교통망, 반도체산업 지원, 이런 것 하면 되는 것 아니냐. 이게 뭐 그리 어렵나"라고도 했다.

혁신학교에 대한 비판을 하면서도 그는 "민주당의 시대착오적인 좌파 이념으로 만든 학교"라며 "여기서 맨날 토론하고, 무슨 공동체가 어떻고, 그거 안 배워도 우리가 다 집에서, 가정에서, 사회에서 우리가 (가진) 상식에 입각하면 다 아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가 17일 오전 경기도 용인 수지구 테이스티 애비뉴 옆 공터에서 열린 '역동적 혁신성장 대한민국 만들기' 유세에서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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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수호' 빼곡했던 서초동에 '2번에는 토리아빠'..무슨 일?



입력 2022. 03. 01.
1일 오후 4시. '보수와 진보 진영통합 윤석열 후보 지지선언' 집회 참석자들의 모습./사진=김도균 기자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열린 '제8차 사법적폐 청산을 위한 검찰개혁 촛불문화제 참가자들이 행사 시작에 앞서 '조국 수호·검찰 개혁'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9.10.5/뉴스1


'조국수호 검찰개혁' 손팻말이 나부끼던 서울 서초동에 '2번에는 토리아빠' 선전물이 펼쳐졌다. 문재인 대통령 지지세력 일부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하고 '광화문 대 서초동'으로 상징되는 진영대결의 한 축인 서초동에서 유세를 열었다.

1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서문 앞에서 '보수와 진보 진영통합 윤석열 후보 지지선언'이 열렸다. 200여명(경찰 추산)이 참석한 이 집회를 주최한 건 다름아닌 깨어있는시민연대당(깨시연당)이다. 불과 2019년만 해도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하며 조국 전 법무부장관 수호 집회에 적극 참여했던 단체다.

이날 집회에는 더불어민주당을 상징하는 파란색과 국민의힘을 상징하는 빨간색이 한데 어우러졌다. 참가자들은 '문파니까 2번이다', '2번에는 토리아빠'(이상 파란색), '나는깨파 진영독립', '유권자가 주인이다'(이상 빨간색) 등이 적힌 플래카드를 각각 들고 있었다.

플래카드뿐만이 아니다. 한 참가자는 빨간색 마스크와 파란색 마스크를 겹쳐 쓰고 있기도 했다. 다른 참가자들은 파란색과 빨간색의 풍선을 함께 흔들었다.

이날의 풍경과 달리 2019년의 서초동은 노란색 플래카드로 점철됐다. 청와대는 2019년 8월 9일 조 전 장관을 후보자로 지명했고 검찰은 같은달 27일 조 전 장관 자녀의 입시 의혹과 관련된 대학과 사모펀드 업체 등을 동시다발적으로 압수수색하며 본격 수사에 착수했다. 소위 '조국 사태'가 터지면서 서초동에서는 10여차례 윤석열 당시 검찰총장을 규탄하는 '조국 수호' 집회가 열렸고 같은 기간 광화문에서는 '조국 반대' 집회가 열렸다.

1일 오후 4시. 문재인 점퍼를 입고 '보수와 진보 진영통합 윤석열 후보 지지선언'에 참가한 A씨(54)의 모습./사진=김도균 기자


이날 서초동에는 문재인 점퍼도 등장했다. 민주당 권리당원이었으나 탈당했다고 본인을 소개하는 A씨(54)는 등에 '문재인 1 더불어민주당'이 적힌 야구 점퍼를 입고 현장에 나왔다. A씨는 "조국수호 집회에 참석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당시 검찰총장)를 비판했었다"며 "이제는 바꿔야 된다고 생각해서 나왔다"고 말했다.

윤 후보는 이날 오후 3시30분 집회 현장을 직접 찾았다. 집회 현장 후미에 유세차를 대고 발언을 시작한 윤 후보는 "여러분과 제가 중간에 서로 오해도 있었지만 결국 우리가 부정부패 없고 깨끗하고 바른 나라를 만들자고 하는 것에 대해서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걸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제가 진정한 국민 통합과 국가 발전을 이루는 데 여러분의 진정성 있는 지지가 큰 힘이 된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민구 깨시연당 대표는 윤 후보와 함께 단상에 올라 "서초의 빚을 앞으로 두고두고 윤 후보께 갚겠다"며 "3월9일 색깔이 어우러져서 새로운 세상, 윤석열의 세상이 열리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이어 윤 후보와 이 대표는 짧게 악수한 후 단상에서 내려왔다.

이날 국민의힘이 이들과 함께 한 유세는 여권 지지층의 분열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문 대통령을 여전히 지지하지만 이재명 민주당 후보가 대통령이 되는 건 막아야 한다는 사람들이 윤 후보 지지를 선언한 것이다.

이양수 국민의힘 선대본부 수석대변인은 머니투데이 더300(the300)과 통화에서 "이재명 후보에게 실망한 분들이 하나로 결집하는 것으로 보인다"며 "이 후보의 자질에 얼마나 결격사유가 많으면 전통적인 민주당 지지자들까지 윤 후보를 지지하겠느냐"고 밝혔다.

(서울=뉴스1) 국회사진취재단 =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검 앞에서 열린 '보수와 진보 진영통합 윤석열 후보 지지선언'에 참석해 지지자들의 환호에 주먹을 쥐어보이고 있다. 2022.3.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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