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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웅자주론단(318) 미 트럼프 정부의 대 조선정책 기초도 원칙도 철학도 없는 무지속에 군사에만 매달려
  번호 183260  글쓴이 한마음  조회 2065  누리 117 (122,5, 20:10:1)  등록일 2017-4-24 02:45 대문 11

예정웅자주론단(318)


미 트럼프 정부의 대 조선정책 기초도 원칙도
철학도 없는 무지속에 군사에만 매달려


-시진핑 집권기간 결국 중국은 특색 있는 사회주의 건설이 아니라    특색 없는 시대를 다 산 자본주의 양극화만 범람시키고 있어-



◆ 4월 6일, 4월16일, 신포미사일 시험발사의 정체

요즘 돌아가는 조선반도의 정세는 위기국면에 처해 있으면서 한편으로는 정체 되여 있다. 전진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후퇴 할 수도 없는 절박한 상황이 펼쳐지고 있다. 그러나 정세는 캄캄하고 보이지 않는 길처럼 보이지만 지구는 돌고 있고 동북아는 바쁘게 돌아가고 있고 조선은 힘차게 활기에 찬 일상으로 되돌아갔다. 독자들과 오늘의 정세 문제를 가지고 론해 보자고 한다.
 

조선이 4월 6일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1발을 쏘았다. 또 4월 16일에도 미사일 시험발사를 하였다. 지난 2월 발사했던 미사일은 ‘북극성-2형’으로 추정된다고 하였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늘 아침 6시42분께 조선이 함경남도 신포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탄미사일 1발을 발사했다”며 “초기 분석 결과 KN-15 계열로 보인다.”고 밝혔다. KN-15는 지난 2월12일 조선이 첫 선을 보인 북극성-2형을 뜻한다. 미 태평양사령부도 하와이 시간으로 오후 11시42분 조선의 미사일이 발사돼 9분 뒤 동해에 떨어졌다며 KN-15 준중거리 미사일(MRBM)로 보인다고 밝혔다. 9분 뒤에 떨어졌다는 소리는 고각발사로 우주로 1500km 이상 솟아올랐다는 말과 같은 소리이다.


√ 4월19일 제임스 매티스 미 국방장관이 조선이 4월 16일 미사일 발사를 무모한 도발이라고 규탄하며, 조선의 핵 위협에 미국과 중국이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AP, AFP 통신에 따르면 매티스 장관은 18일 사우디아라비아 방문에 동행한 기자들에게 지난 16일 실패로 돌아간 조선의 미사일 발사를 두고 "조선 지도자가 미사일을 발사해 또 무모한 도발을 시도했다"고 비난하였다. 그는 조선의 미사일 발사가 "왜 우리가 미, 중 정상회담 이후 지금 중국과 긴밀하게 협력하는지를 잘 보여준다."고 강조하였다.

 

매티스 장관은 이러한 미국과 중국의 노력은 "이 상황을 통제하고 조선반도 비핵화를 목표로 하는 것"이라며 "우리는 모두 같은 이익을 공유한다."고 말했다. 매티스 장관은 조선이 이번에 발사한 미사일 유형을 확인하지는 않았으나 미국에 닿을 수 있는 대륙 간 미사일은 아니라고 설명하였다. 다만 익명을 요구한 미국 정부 당국자는 조선이 발사한 미사일이 《KN-17》로 불리는 새로운 종류의 대륙간탄도미사일이라고 AFP에 전했다.


4월 16일 합참은 "조선이 오늘 함경남도 신포 일대에서 불상미사일 발사를 또 시도했으나 실패한 것으로 추정한다."고 밝혔다. 조선은 지난 6일에도 이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미사일을 발사한 바 있다. 그것도 실패하였다고 발표한다. 조선의 미사일 시험은 언제나 실패만 한다? 일반적으로 해석하면 4월6일이나 4월16일 발사한 미사일은 조선의 새 형의 첨단급에서도 최 첨단급에 속하는 미사일시험발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도 중국도 러시아도 아직까지 보유하지 못한 첨단 미사일이라고 한다. 만약 16일 발사된 미사일이 실전으로 넘어 갔다면 정말이지 미국이라는 나라는 존재 할 수가 없다고 하였다.

 

어떠한 형의 미사일이기에 무섭다고 하는가. 다행인 것은 당시 대기상권 제트기류가 미사일 발사와 걸맞아 실험을 한 것이라고 보면 틀림없다고 한다. 대기상권 제트기류는 매일 또는 심할 때는 매 시간마다 변화한다. 이 변화하는 대기권 평균수치가 미사일탄착과 고도를 설정하는데 기준치가 된다. 기술적으로 대기제트기류를 평가한 실험이 였다고 한다. 이런 미사일 시험이 실제로 기준수치에서 현실적 판단과 론리적 값을 평균화 하는데 성과적으로 수행 되였다고 인정해야 한다. 조선 미사일 엔진은 연속발진이 아니라 연속탄화에서 압력을 고정화 한 엔진을 사용하다. 굉장한 성능을 자랑한다.


즉, 자동차에서 가스 발판을 밞으면 기름 량이 증가하면서 엔진회전률이 높아지는 것처럼 연동회전이 높아지면 힘의 손실을 본다. 이것을 극복해야 하며 변동없는 고출력을 내자면 〝 펌프타빈〞이 절대적으로 첨단화 되여야 한다. 펌프타빈 기술은 미국은 말할 것도 없고 러시아도 중국도 조선으로부터 배워야 한다. 현재 러시아가 조선과 각종 컴무니케를 발표하면서 조약과 협상에서 무더기로 조인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서 출발한다. 앞선 기술을 배우자고 한다. 조선의 국방과학원은 새로 개발한 조선식의 주체적인 대출력발동기지상분출 시험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직접보아 주시였다.


본론으로 돌아가자, 16일 당시 대기상권 제트기류가 발생하지 않았고, 상층권 온도와 중간층 온도가 별로 차이가 없었다. 이런 상황에서《이온집속탄》핵무기로 《대기굴절》을 강하게 자극시킨다면 적정한 대기고도의 평균값이 얼마이냐, 미사일 탄착과 고도를 조종하는데 탄착 고도를 평균화한 수치를 장악하면 임의의 시각에 미사일을 자기 고도에서 폭팔시키면 대기굴절 적중률이 100% 성공을 할 수 있다. 이런 미사일 실험이었던 것이다. 다시 강조하지만 2017년 4월16일 발사한 미사일은 1발이 아니라 총 3발을 발사하였다.


미국이나 남조선은 1발만 발사를 했다면서 그것도 실패 했다고 발표하였다. 그러나 단언하건데 실패하지 않았고 한발이 아니라 세발 발사 중 마지막 것을 회귀권에서 자폭시킨 것이다. 조선의 미사일 외장은 스텔스화 되였으며 속도가 너무 빨라 레이더에도 잘 나타나지 않는다. 정확한 정보에 기초해서 밝히는 것이지만 최근에 발사한 미사일 시험은 단 하나도 실패한 적이 없었다. 조선의 모든 미사일 시험발사는 같은 미사일을 보통 3번씩 시험한다. 이게 조선의 판정관이 미사일 발사 정확도 시험규칙이다. 시험규칙을 지키고 성공해야 실전에 배비가 결정된다.


즉, 조선의 미사일 시험은 저고도, 중고도, 고고도 이렇게 분리해 시험을 해야 한다. 조선은 적당히 덤벙대며 무기를 실전에 배비하지 않는다, 시험에서 적절한 수치를 확인 장악했다면 상층권이 아니라 중고도 아래에서 제트기류를 판정해야한다. 조선의 미사일 시험과 폭팔이 마지막 세 번째 것을 고의적 자폭 했다고 인정하고 이제 풀어야 할 문제가 무엇인가, 조선은 왜 이런 미사일 시험을 강행하는 것일까? 의문이 들것이다. 그 의문을 이해하느냐 못하느냐는 조선만이 알고 있다.


남조선, 일본, 중국, 그리고 동남아 전체를 조준하는데《대기굴절》시험은 자연의 우주공학적으로 대기가 어느 한 나라에만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 지구회귀권에 접어들 때, 즉, 대기굴절로 오는 대기 진공파장이 끼치는 거대한 영향력을 누구는 안하고 누구는 용서하지 않는 문제가 아니라 무자비하게 다 섬멸해야 하는 그런《이온대기집속》무기체계이기 때문이다. 조선은 이 문제만큼은 이미 해결책을 다 완성해 논 상태에 있다. 조선의 핵 방어시설 중에 지하시설, 지하공장, 지하 도시는 사람들이 생존할 수 있는 조건을 다 갖추어 놓고 있다 것과 같다.

 

물과 산소발생기 이온 이산화탄소 발생기를 모두 갖추어 놓은 상태라면 미국의 핵 선제공격? 참으로 가소롭다고 할 것이다. 말이 달라진다. 남조선이나 일본, 미국과 중국은 지하시설도 없지만 지하시설에 이와 같은 첨단 자연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환경기술조차 없다. 기술적 설비가 존재하지 않는다. 조선의《려명거리》를 하나의 례로 들자면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의 시대에 만리마의 기념비적 사업이《려명거리》사업이였다. 그 거대한 해설문이 바로 《려명거리》의 창조성이다. 23일자 로동신문 정론에 다음과 같은 려명거리의 특별한 부분을 다음과 같이 기록해 놓았다. 여기에 사람들의 시선을 끈다.


《...10년을 1년으로 앞당기고 어제와 오늘이 다르게 강산을 변모시킨 기적의 속도가 오늘은 또 아침과 저녁이 아니라 분초가 다르게 전변되는 신화적인 환경과 속도로 더욱 더 빨라졌으며《려명거리》건설은 그것을 실시간으로 증명한 만리마 속도창조의 실록이였다. 보통의 상식으로는《려명거리》건설시간을 리해 할 수가 없다. 그야말로 신화적인 속도이다. 조선에서 제일 높은 70층 초고층 살림집의 골조는 70여일 만에, 축구경기장 몇 개를 합친 것보다 면적이 더 큰 이 건물의 외벽 타일 붙이기는 불과 10일 만에 끝났다.


70층 꼭 떼기까지 엘리베이터 초고속 속도가 단 10초 미만에 닿는다면 믿겠는가, 200일 전투가 시작된 첫 시기 매일 평균 70여세대의 살림집 골조가 형성되여 창전거리 건설 때 보다 2.3배의 빠른 공사속도가 기록 되였으며 건설이 선포된 때로부터 불과 넉 달 남짓한 사이에 수십 동의 아파트 골조들이 치솟았다. 최악의 시련을 최상의 속도로 맞받아 나아가는 그 기상은 조선의 눈부신 위용이 였고 경이적인 전진의 축도였다.


미국의 인터넷 통신까지도 공사가 시작된 때로부터 74일 만에 높이가 200여 미터에 달하는 초고층 건물의 골조가 완전히 형성 되였다고 하면서 맹속력으로 일떠서는《려명거리》 건설소식을 놀라움에 찬 어조로 전하지 않았던가. 조선의 만리마는 더 빨리와 함께 더 높이의 신념으로 나래치는 최첨단돌파의 룡마이다. 보통의 건설도 기적으로 될 준엄한 시련 속에서《려명거리》 건설자 들은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 만 한 현대건축의 본보기, 표준을 안아 올렸다. 장산소하천이 흐르던 자리에 세 송이의 《꽃》이 피여 났다.


조선의 설계가, 건설자들이 점 하나, 선 하나에도 민족자존의 정신을 심어 안 아 올린 황홀한 건축물이다. 여기서는 땅 우에서는 물론 건물의 만장에서도 나무들이 자라고 꽃들이 향기 풍긴다. 록색건축, 령 탄소, 령 에네르기 건축을 지향하는 현대건축의 추이에 맞게 랭 난방도 지열로 보장하고 조명도 태양 빛을 이용하고 있으며 지붕 록화, 벽면 록화가 도입 되여 거리속의 공원이 아니라 공원속의 거리를 이루었다. 자연채광을 효과적으로 이용하여 실내온도를 보장할 수 있는 광 실형 피동식태양열 난방기술이며,


태양 빛이 비치 지 못하는 지하차고와 기계실과 같은 곳들에 태양빛을 유도하여 자연채광을 보장하는 태양빛 유도조명장치 기술, 비 물을 회수 리용하여 옥상에서 온실농사를 할 수 있는 기술을 비롯하여 현대건축의 첨단기술들이 수많이 도입되었다. 인체에 대단히 유익하여 공기비타민으로 불리는 음이온발생기술이 도입된 벽지와 칠감이 쓰인 이 거리의 건물들에서는 바다가나 무성한 수림 속에나 있을 때와 같은 건강장수효과를 보게 된다니 이 또한 얼마나 희한한가...》

 

자, 조선은 현대적인 기술로 지상 건축물에 까지 첨단기술을 이용하고 있다. 이미 조선은 지하시설에 그와 같은 자연 그대로의 생활환경을 마련해 놓았다. 조선의 인민들이 비상시에 생활하게 될 지하시설은 더 말해 무엇 하겠는가, 대기굴절 때 진공파장은 지하일수록 거대한 고열과 끓는 물질들, 매탄가스가 발생하며 이때 대기질소는 산소를 흡수 차단시키는데 이때 발생하는 거대한 압력으로 순간에 산소가 차단되면서 지하에서 생존에 몸부림치는 사람들은 벌래처럼 사망을 하게 된다. 조선이 대륙간중거리, 장거리미사일을 조준하는 곳은 미국 본토 땅이고 태평양 미국령이 기본이다.


그러나 미 본토와 해외군사기지 남조선과 일본, 대국들도 대기굴절의 일정한 영향력을 피 할 수 없게 된다. 중국공산당이 집권당으로 특색 있는 사회주의 건설이 조선의 진실된 사회주의 우호국이 맞는가. 시진핑 정부는 조선을 깔보고 조선을 무시하며 조선반도의 분단을 이용해 조선의 희생 속에 자신의 국익만 따지는 이기적인 나라인가. 여기에 무슨 참다운 진정한 조중친선우호 관계가 성립될 수 있으며. 미국에 우유부단하며 정치군사적으로 비위를 맞추기에 급급하며 조선의 희생 속에 자신의 경제적 이속만 채우려는 이기적인 국가라면,


얼마 남지 않은 시진핑 집권기간에 결국 특색 있는 사회주의 건설이 아니라 특색 없는 제국주의 자본의 양극화만 량산 범람시키고 남에게 빚지고 태여 나서 남이 정해준 이름으로 살다가, 죽는 날 남이 묻어준다. 스스로 무엇을 남기자고 해도 남기지 못한 조중친선우호관계의 흔적이 없다면, 결국 그는 어디에도 남아있는 것이 없을 것이다. 믿기 전에 의심하고 달라지기 전에 배신한다.? 배신당한 상처는 오래 동안 치유되지 않는다. 그리고 언제인가 한번은 부매랑이 되여 그에 대한 대가를 치를 날이 닥쳐온다. 중국 집권층은 이 심각한 미래에 닥칠 더 큰 문제를 가볍게 듣지 말아야 할 것이다.



◆ 칼빈슨 호 진로 미스테리, 경고성 레이져 빔 공격 받아 

지금 트럼프 행정부의 대 조선정책은 기존 국무부 국방부 관료들이 새 행정부 취향에 맞춰서 자기 마음대로 지꺼리고 있다. 트럼프는 원칙 없는 제멋대로 막 말 발언을 즐기고 있다. 누가 책임도 묻지 않으니 공갈 협박 거지발언이 난무한다. 독자들은 미국의 지배층을 어떻게 보는가.? 아직은 시기상조의 평가이지만 트럼프의 대 조선정책의 특징은 즉흥적이라는데 있다. 예측 불가능한 것은 물론이고 책임성 있는 정책도 아니다. 이는 트럼프 정권의 대 조선정책이 전혀 체계화되어 있지 않다는 것을 드러낸다.

 

더 심각한 문제는 대 조선정책에 기초해야할 원칙도 철학도 확인된 것이 없다는 점이다. 조선반도위기설의 근원지는 미국의 침략적인 한미연합군사훈련과 때 맟춰 나온 거짓뉴스(Fake News)이며 선제타격 론의 진앙 지는 미 백악관이다. 칼빈슨 호 항모강습단의 남조선 해역 재배치가 일정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보는가. 전쟁은 트럼프 식 막말로 승리하는 것이 아니다. 한미연합군사훈련을 마치고 싱가포르에 입항해 있던 칼빈슨 호가 호주로 가려던 항로를 바꿔 갑자기 조선반도로 재배치된다고 했을 때 몇몇 언론들의 온갖 거짓뉴스(Fake News)를 내 뱉어냈다.


그 중에 대표적인 것이 조선이 미사일을 시험발사를 할 때 격추할 것이라고 한 대목이다. 많은 군사전문가들이 실소를 금치 못하였다. 미국의 현재 군사 기술로 전혀 가능한 일이 아니다. 조선의 미사일 격추가 가능하기 위해서는 미사일 발사 움직임도 사전에 알아야 하고 장소와 시간까지 무슨 미사일을 발사할 것이라는 정보를 훤히 꿰차고 있어야한다. 조선의 미사일 발사 요격은 정치적으로 군사적 불가능하다. 미국보다 더 우월한 핵보유국의 미사일시험발사를 격추한다는 것은 핵 대전을 결심할 때에만 가능한 일이다.


칼빈슨 호 항모 재배치는 백악관의 즉흥적 대응차원에서 작전 서류상 잘못 (MissDucument)라고 돌려세웠지만 미국이 조선의 핵미사일 능력 고도화를 더는 막을 수 없는 조건에서 취할 수 있는 최대치의 정치군사적 위협적 도발이다. 뉴욕 타임즈가 논평한대로 일종의‘무력시위’이며 국무장관 틸러슨이 12일 러시아를 방문해서 말한 대로‘통상적 작전의 일환’인 것이 사실인가,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맥매스터의 조선의 핵보유국 인정 발언과 조선식 선제타격 론은 심대한 타격을 받았을 것이다. 그리고 미국이 조선의 미사일을 격추할 수 없다는 것은 사실이다.


선제공격은 군사범주에 속하는 문제이며, 선제공격 론은 정치 범주에 속한다. 선제공격이 군사범주에서 폐기된다 하더라도 정치 범주에서 선제공격 론은 여전히 유효성을 갖게 된다. 선제공격은 거짓말이라고 해도 선제공격 론은 정치영역에서 대조선 압박용으로서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 선제공격이 현실에서는 불가능함에도 불구하고 선제공격 론이 정치적으로 대조선 압박 기폭제가 되는 것은 반세기 넘게 지속되고 있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 정책의 연장선상에서 조선반도 지배전략의 특성 때문이다.


미국은 전쟁도 평화도 아닌 긴장상태 유지로 조선반도의 분단체제를 유지해오고 있는 중이다. 선제타격 론은 그런 점에서 선제타격 여부와 상관없이 미국이 조성하는 조선반도 긴장책동의 새로운 전쟁형태 중에 하나인 셈이다. 미 평양사령부는 언론 보도를 인정하였고 미 국방성은‘허위 발표’를 하였다고 미 CNN 방송, 폭스뉴스(Fox News), 미 NBC 방송 등 거의 모든 주요 매체들이 앞 다투어 칼빈슨 호의 조선반도의 출격을 거짖보도(Fake News)라고 힐책하였다.


또 남조선의 한 매체는 항모 칼빈슨 호 강습단이 조선반도 해역에 진입했다고 사기보도(Fake News)를 했지만, 모두 미국 발표에 속아 넘어간 꼴이 되고 말았다. 미 태평양사령부 데이브 벤험 대변인은 19일 이에 관해 “칼빈슨 호는 명령대로 서태평양을 향하고 있다”고 했지만 “8일 싱가포르를 떠난 후 예정된 호주 퍼스(Perth) 항구를 방문하지 않았고, 호주와 호주 북서 해안에서 예정된 훈련을 줄여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벤험 대변인은 “칼빈슨 호 전단은 현재 서태평양 북쪽을 향하고 있다”고 밝혔다.

 

칼빈슨 호가 조선반도 인근해역으로 향한다는 발표와는 달리 호주 항구에 입항하지만 않았을 뿐, 호주와 연합훈련을 하고 그 지역에 있었다는 사실을 인정한 셈이다. 벤험 대변인은 “앞선 발표에서 8일, 조선반도 인근 해역으로 향하도록 명령했다고 발표한 내용과 차이가 있다”는 지적이나,“그렇다면 조선반도 인근 향해가 지연된다는 것이냐”의 추가 질의에는 더는 답변하지 않았다. AFP통신 등 외신 보도에 의하면, 미 국방부 관리들은 문제가 제기되자 “칼빈슨 호가 이날 호주 북서쪽 해상에 있다”면서 “앞으로 24시간 안에 동해를 향해 북쪽으로 항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관리들은 “거리를 따져볼 때, 칼빈슨 호가 빨라야 내주에 동해에 도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미국 국방부의 발표와 달리 18일까지 인도양 해역에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미 태평양사령부도 뒤늦게 이러한 사실을 인정해 파문이 커질 전망이다. 제임스 매티스 미 국방부 장관도 사흘 뒤인 11일, 칼빈슨 호가 “그 지역으로 북상 이동 중”이라고 재확인했지만, 거짓말로 드러난 꼴이다. 이에 관해 뉴욕타임스(NYT)는 18일 보도에서 “칼빈슨 호가 발표와는 반대 방향으로 호주와 연합 훈련을 하기 위해 조선반도와는 3,500마일(5,632km) 떨어진 인도양에 있었다.”고 보도하였다.


또 “미 국방부가 의도적으로 진실을 발표하지 못하고 있다. 서둘러 발표한 것인지 논란이 일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칼빈슨 호가 조선반도 해역으로 오지도 않고 다른 곳에 있었다는 정보와 관련하여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진실을 외면한 허위정보는 다음과 같은 사연을 얘기하면 이해가 바로 올 것이다. 한마디로 칼빈슨 호는 바다에 사장 되지 않고 죽지 않고 살아 있다는 것이 천만다행일 것이다. 미국은 이제 서야 안도의 한심을 놓았을 것이다. 그러나 앞으로도 안심할 수 없을 것이다. 진상은 이러하다. 칼빈슨 호 항모가 싱가포르에서 호주로 항행하던 중 방향을 튼 것은 트럼프의 지시에 의해서 이루어졌다.


조선반도로 항해하는데 도착시간이 14일 저녁 7시경에 부산항에 입항하고 15일 아침 출항은 조선 동해로 진출하게 되어졌던 계획을 바꾸게 된 것이다. 그런데 싱가포르 항에서 출발한 칼빈슨 호가 호주로 향해하던 도중 트럼프지시로 조선해역으로 급선회를 해야 하는데 필리핀 해역으로 들어서면서 칼빈슨 호가 백악관에 위급한 전신을 날린다. 그 전신의 내용은 무엇일가. 칼빈슨 호는 긴급한 상황의 위기를 만난 것이다. 그런 후 트럼프는 다시 미 유대의 본거지인 싱가포르 항으로 되돌아가도록 지시를 한다.

 

왜일까? 호주로 가던 항행을 그대로 계속 갈 것이지 트럼프지시로 조선해역으로 출동하면 그만인 것을 트럼프는 항모의 행로를 변경시킨다. 왜 그랬을까. 그 내용은 일단 간단하게 풀리는데 칼빈슨 호 항모가 이상한 물체에 의하여 굉장한 위협을 당 했다고 한다. 5~10분 동안 강력한 레이저 빔이 칼빈슨 호에 직접 조준되고 계속발사를 당했다고 한다. 그런데 칼빈슨 호의 레이더는 정상적으로 돌아가 아무문제가 없었다고 한다. 그대로 항행을 하면 칼빈슨 호는 고열에 녹아 없어지게 될 위기에 처해 있었다고 한다.


칼빈슨 호는 문제의 심각성을 알고 백악관과 국방성에 이 사실을 급전으로 친다. 대항하면 바로 녹아날 것이고 안 하면 파철로 만들어 질 번하였다. 칼빈슨 호는 레이저 빔을 발사하는 곳을 향해 항복하고 돌아가겠다는 신호를 보냈다고 한다. 만약 대항한다면 모조리 쇠 물로 수장될 번하였다. 트럼프가 크게 당황하고 놀랐다고 한다. 미 국방성도 기절초풍을 하고, 결과 칼빈슨 호는 연착하였고 호주해안에서 인도네시아 해역에 머물고 회항하게 생겼는데 미 군사 밎 정보부 내부에서 커다란 소란이 일어났다.

 

미 의회와 정치권도 시끄러워졌다. 트럼프가 혼자서 해결할 만큼 그런 급의 문제가 아니라 현재 미정계안에서 미국은 조건 없이 조선과 전쟁을 끝내라 하면서 아우성쳤다고 한다. 그로부터 2틀 후인 8일 트럼프가 중국을 통해 조선에 통보한 내용이 평화협정을 체결하고 싶다면 6자회담을 하자고 제시하였다고 한다. 그런데 조선이 단호하게 거부하였다. 6자회담이란 한, 미, 일 대  조, 중, 러가 참가하는 다자회담이다. 모든 협상은 다자회담이라는 협상 탁에서 성공시킨 사례가 없다.


6자회담은 편을 가르는 협상마당이다. 과거의 조미 6자회담이 파탄 난 것도 그러하였다. 이 말은 미국이 조선에게 남조선을 인정하면 조미사이에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는데서 동의하겠다. 무슨 소리냐, 미국이 조선과 평화협정을 하는 대신 주한미군주둔을 인정하라는 것이고 남조선을 인정한 기초 우에서 조선의 핵을 동결하고 미사일도 동결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날 강도적 요구였다. 시진핑과 트럼프 간에 비밀 회담에서 중국은〝쌍꿰병행〞론리를 제시한다.


이는 중국의 론리인 《쌍궤병행(雙軌竝行이란 : 조선반도의 비핵화 프로세스와 조미 평화협정을 협상하자는 것》과 《쌍중단 (雙中斷 : 조선의 핵, 미사일 시험 임시중단과 미국과 남조선 침략적인 연합군사 훈련 임시 중단구상을 말하는 것》이다. 이 제안은 이미 2016년 초 조선의 제의한 것이고 미국이 거부된 사안이다. 중, 미 정상회담은 이미 9일 합의가 깨진 상태이고 중국이 제시한 쌍중단은 이미 6자회담에서 실패한 협상방안을 다시 꺼낸 것이다. 새것이 아니라 지나간 낡은 협상안을 놓고 또 지루한 말싸움으로 시간을 또 보내야 하는 한심한 협상안이 아닐 수 없다. 그래서 조선은 이 협상안을 원천적으로 거부한 것이다.




◆조선 무릎 끓게 하겠다는 미, 중 연대의 쉰 목소리  

√ 조선의 외무성 부상 한성렬은 18일 평양에서 BBC동신과 인터뷰에서 “우리의 일정에 따라 매주, 매월, 매년 단위로 더 많은 미사일 시험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나는 군사전문가는 아니지만 열병식에서 보여준 미사일 대부분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이 여러 종류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 올해 신년사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ICBM) 시험발사 준비사업이 마감단계 있다고 공식적으로 밝힌 사실도 상기시켰다. 한 부상은 또 〝미국이 군사 공격을 계획하고 있다면 우리의 방식과 수단으로 핵 선제공격으로 대응할 것이며 미국이 군사 공격을 하는 그 날이 바로 전면전이 발생하는 날〞이라고 대미 공격적인 발언을 하였다.

 

√ 4월 19일 루캉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최근 조선 관리들이 핵이나 미사일 발사 등 위험한 발언을 연이어 하는 데 대한 중국 측 입장을 묻자 〝중국 측은 최근 조선의 핵, 미사일 개발에 대한 유관국 입장과 엄중한 우려를 표했다〞고 밝혔다. 루 대변인은 중국은 조선반도 비핵화의 실현, 조선반도 평화와 안정유지, 대화를 통한 해결을 원한다고 하였다. 이 입장이 확고부동하다고 말했다. 그는〝강조하고 싶은 것은 현재 조선반도 정세가 고도로 복잡하고 민감하므로 중국 측은 그 정세가 긴장 및 고조시키는 언행에 반대하며 유관 각국이 함께 노력해 정세를 완화하는데 실제적인 노력을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미국은 조선이 남조선을 인정하면 조, 미 사이에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꿀 수 있다고 하였다. 언 듯 들으면 그럴듯한 제의 같지만 내용에 깊이 들어가면 미국의 모순이 잠복해 있다. 미국이 조선과 평화협정을 맺는 대신 주한미군 준둔 군을 인정하라고 하고 남조선을 인정해야 한다는 것이 미국의 식민지 남조선을 그대로 인정하는 기초 우에서 조선의 핵을 없애고 미사일도 동결시키자는 애기와 마찬가지이다. 시진핑과 트럼프 간에 비밀 회담 시 중국은〝쌍꿰병행〞,〝쌍준단〞론리를 제기하였다.


중국이 제시한 쌍궤병행은 6자회담시 실패한 협상전략을 말하는 것이며 이에 조선은 반대한다, 조선은 우리민족의 힘으로 통일을 할 것이고 주한미군이 철군을 안 하면 물리력을 동원해서 라도 밀어 내겠다. 이 말은 미국이 전쟁을 원한다면 하자는 것이고, 우리는 미 본토 전쟁으로 갈 것이다. 기다려라, 이제 곧 시작 될 것이다. 조선이 강경하게 나온다. 이제부터 트럼프와 시진핑이 속이 타는 시간대가 되었다. 칼빈슨 호 항모전단도 안 되며 그렇다고 조. 미 전쟁을 하자고 한다면  트럼프는 탄핵되고 미국은 국가파산 사태라는 손님이 찾아온다.


√ 미국에게 환기시켜줄 문제가 있다. 트럼프와 미 유대와 군산들, 네오콘의 호전적 전쟁세력들이 아무리 전쟁을 밀어붚인다고 해도 미국은 조선에 대한 전쟁전략과 정보가 터무니없이 부족하다. 미국은 중국과 현안인 남중국해 문제도 풀어야 하거니와, 미국은 러시아와 시리아 문제도 풀어야한다. 만약 미국이 조선과 핵전쟁을 한다고 선제공격에 들어가기 전에 러시아, 중국은 군사동맹관계이기 때문에 조미전쟁에 참전하게 되며 더 중대한 문제는 국제적 여론에 미국은 뒤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조선은 미국과 중국, 러시아도 잘 모르는 다른 측면에서 전쟁 전략이 존재하는데 잘 들어보라, 불럭 불가담 국가 150여개 국가들 중에 겉으로는 침묵을 지키지만 조, 미 전쟁이 발발할 경우 불럭불가담 운동의 세를 확장하게 된다. 불럭불가담 나라들은 자진해서 조선을 동정하고 지지하며 더 나아가 조선이 원한다면 파병해 참전도 할 수 있다면서 의사표시를 비밀리에 신청하고 있다고 한다. 불럭불가담 국가 근100여개 나라가 전쟁시 조선을 지지하고 도와주고 공동으로 전쟁수행까지 담당하겠다는 것, 이 사실을 중국도 잘 모를 것이다.


트럼프나 미 군산은 이 국제적인 여론의 변화, 전 세계적인 반미적 성향의 국가들, 중도성향의 국가들이 국제적으로 조선을 동정하고 옹호하며 지지하고 연대성 기운이 점차적으로 고조되고 있는 사실이다. 조선은 국제사회에 홀로 살아가는 국가가 아니다, 거의 20여 년 전부터 시작된 1백여 개 나라와 세계 진보적인 정당 사회단체가 조선이 기획한《평양선언》에 찬동하고 서명을 한 사실이다. 지금도 진행하고 있다. 지구촌에서 제 3세계 각국의 여론은 미국 편이나 중국의 편이 아니라 조선의 정당성을 지지하고 있다는 것을 미국은 잘 알아야 한다.


지금의 미 제국주의 자본주의 언론에서는 듣지도 보지도 못했던 국제적 여론과 진실이다. 높은 산에서 비록 시작은 이슬이 모여 작은 줄기로 흘러내리는 물줄기는 골짜기의 샘물이지만 흘러 큰 강으로 변하고 바다로 흘러 모인다. 이 자연현상을 미국은 잘 인식할 필요가 있다. 미국은 이미 조선을 지지하는 제3세계 국제적 연대성 세력과 여론전쟁에서 이미 패배하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알아야 한다. 반대로 조미전쟁을 무작정 집행하라는 세력들의 요구에 따라가면 트럼프는 미국제일주의 함정에 빠져 죽는다는 것도 알아야 한다. 끝장이다. 


군산을 포함한 내부의 반대세력에게 암살 당 한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현실을 맞게 되었다. 트럼프가 매일 트위터에 글을 써 대지만 그가 선택할 카트는 존재하지 않는다. 오늘날 국제적 여론과 정세는 절대로 중국이나 미국편이 아니다. 이 문제는 트럼프의 히든카드로도 풀리지 않는 조선에 대한 세계자주화 전략에 따른 제3세계가 보여주는 지지이며 계산된 적이 없는 보이지 않는 조선의 새 힘으로 존재한다. 조, 미 전쟁시 미 본토 시민들과 남조선 인민들, 일본의 국민들의 생명이 오락가락하게 한다.


조선전쟁의 당사자는 조선과 미국이지 중국정부도 아니고 일본정부도 아니며 남조선은 더더욱 아니다. 두고 보자, 이 론리 대로 정세가 전개 될 것인지 아니면 시간이 말해 줄 것이다. 최근 트럼프의 동북아 전략이 오바마 행정부와 너무나 홉사하고 똑같이 닮아가고 있다. 신선한 내용이란 그 어디에도 찾아볼 수가 없다, 트럼프는 한, 일, 중과 연대하겠다.? 아주 잘 되었다. 오바마도 그렇게 하였다. 이번 기회에 중국의 우유부단한 못된 대미추종 자세와 미국에게 굴종적인 태도를 보인 시진핑 정권도 이제 집권시간이 다 되어간다.


조, 미 사이에 평화협정이 채결되면 미국은 남조선에서 주한미군철군과 전쟁배상을 해야 한다. 이 문제는 중국이〝쌍꿰병행〞을 말하고 일본은 대화를 말하고 있지만 조선의 문제는 조선이 제일 잘 안다. 과연 조선은 평화협정과 핵을 맞바꿀 것인가, 천만의 말씀이다, 18일 유엔조선 대표부의 한 인사는 중, 미 연대성에 코 방귀를 뀐다. 조. 미 대화와 협상은 전쟁당사자가 아닌 어중이떠중이는 필요가 없다. 만약 이것이 안 통하면 조, 미 전쟁을 시작하는 것이다. 이제 시간이 촉박하다. 트럼프가 답을 해야 될 차례가 되였다.


조선은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전환하는 것이 중요하긴 하지만 더 중요한 과제는 평화협정보다 조국통일이다. 미국이 이것을 모르겠는가. 문제는 미국과 일본, 남조선은 조, 미간 전쟁에서 패전하면 전쟁 배상금을 내놓아야 한다. 트럼프는 미국과 일본이 전쟁배상금을 전액 부담하라는 장사꾼 속성을 보일 테지만 그렇게 되지는 않을 것이다. 언제고 조선이 핵을 내려놓을 것이라는 착각을 해서는 안 될 것이다. 트럼프는 더 이상 비상시에 쓸 카드 조카가 없다.


아주 의미심장한 대목이다. 남조선과 일본, 중국이 연합해서 조선의 핵을 강압적으로 무산시킬 수 있다고 생각할지는 몰라도 그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중국이 말하는 쌍꿰병행 론리 또한 20년 전에 실패한 협상전략이다. 일본이 대화로 문제를 풀자는 말의 본질을 교묘하게 숨기고 있다. 서로 다른 야심을 가진 나라는 연대나 단합이 형식적이거나 불가능하다. 러시아가 침묵을 지킨다. 조선과 러시아는 이번기회에 제 3차 핵 대전이던 조, 미가 핵 대전이던 간에 전쟁을 피하지도 말고 상대 하자고 한다.


그냥 밀고 나가자는 것이다. 러시아의 입장이 그렇다. 현재 미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나 국방부 정보국은 조미전쟁에 대한 진퇴양난에 빠졌다. 전진할 수도 없고 그런다고 퇴각할 수도 없는 처지에 있다. 반대로 중국은〝쌍궤병행〞을 제기한다.? 웃기는 소리를 한다. 중국은 조선에 무슨 조건이 그리 많은가. 이런 것을 가지고 무엇이라고 하느냐 얼려먹기 식이고 심화되면 사기를 치는 것이다. 중국의 미래는 어찌 될 것인가. 판단의 기초는 정의의 전쟁이냐 부정의 한 전쟁이냐, 정의의 전쟁이 부정의한 평화보다 낫다고 하는 이유가 여기에 근거하고 있다.

 

미국은 조선에 평화협정과 핵과 미사일을 바꾸자고 하면서 터무니없이 남조선을 고수하자고 할 것이다. 이것이 안 통하면 트럼프의 마지막 남은 패란 무엇일까. 반대급부는 조선이 평화협정보다는 조국통일에 매력을 더 느끼고 있다. 평화협정이라는 전략적 중간다리를 통과하는 것 보다 조국통일이라는 민족적 숙원이 더 큰 근본문제이기 때문이다. 조선이 미국에게 이것을 말하는 것이다. 푸틴은 트럼프에게 압력을 가한다.〝너무 구실을 붙이지 말라〞 조선이 미국 본토를 공격할 때 그때에 우리도 아메리카를 공격할 지도 모른다.

 

중국은 이것을 잘 알고 있다. 중국은 아메리카보다 남조선과 일본에 입맛을 당기고 있을 것이다. 적어도 중국이 태평양경제권을 장악하자면 일본과 동남아를 지배하지 않고는 어림도 없다. 남조선은 통일조선에 편승하는 것을 동의해야 된다. 정세가 이렇게 변한다면 남는 것은 조미사이에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꾼다고 조선반도통일이 저절로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주한미군을 내보내고 매국노 패당을 정리해야만 진정한 자주적 조국통일이 성취되는 것이다.


미국은 일본이 조선에 대한 선제공격을 동의하고 참전할 것 같지만 그리고 후방병참기지를 미국에 내줄 것 같지만 진실게임에서 일본의 입장은 다시는 일본 땅에서 핵 참화의 끔직한 폐혜를 원치 않는다. 그러한 일본의 진속은 무엇인가. 아베총리가 러시아를 방문해서 푸틴대통령에게 비밀로 통보한 사실이 있다. 조, 미 전쟁시 일본은 미국에게 병참기지 제공을 거부할 것이고, 일본은 조, 미 전쟁에 참전하지 않을 것이며 중립을 지킬 것이며 침묵하겠다는 입장을 비공식적으로 통보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일본은 무엇이 달라질 것 같은가. 조, 미 핵 전쟁시 그 핵 피해가 고스란히 자신들에게 미치는 영향을 거부할 것이다.


이와 같은 취지에서 일본의 태도가 돌변하는 것이다. 남조선은 핵 포화를 기쁘게 맞이하겠다.? 그래서 조, 미 전쟁을 4월 25일로 하면 좋겠다는 견해를 팬스 부통령에게 제기한다. 하여간 민족반역자들은 쓰레기 같은 인간 들이다. 미래의 조선반도 전망을 예견해 보면 트럼프와 시진핑은 아무것도 얻지 못 한다. 동방의 핵 강국, 아시아의 로케트 맹주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선 조선은 이제 두려울 것도 무서울 것도 없으며 미국이 원하는 그 어떤 전쟁방식에도 다 상대해줄 수 있다고 언제 던지 전쟁을 개시하자고 한다.


주체106년(2017)년 4월 22일《미제의 핵전쟁책동을 단호히 짓 부셔버릴 것이다》라는 (조선의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 성명서의 끝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들어 있다.「만약 미국이 조선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털끝만큼이라도 건드린다면 조선인민의 고귀한 피와 땀이 응축된 위력한 핵 타격수단들은 지상과 공중, 해상과 수중에 임의의 공간에서 침략과 도발의 아성을 순식간에 초토화해 버릴 것이며 열병광장에 차 넘치던 멸적의 함성은 적진을 들부시는 만세의 함성, 조국통일대전의 승전고로 울려 퍼질 것이다.


미국의 앞잡이가 되여 사대매국과 동족대결소동에 발광적으로 날뛰는 괴뢰호전 광들도 조선의 핵 타격 과녁에서 벗어날 수 없으며 비참한 종말을 면치 못할 것이다.

조선반도에 엄습하고 있는 핵전쟁위험을 막고 공고한 평화를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서는 북과 남이 따로 있을 수 없다. 이 땅에 태를 묻을 사람이라면 사상과 정견, 신앙의 차이를 초월하여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안녕을 지키기 위한 거족적인 애국성전에 총 매진하여야 한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핵 보검을 틀어쥔 조선민족의 강용한 기상으로 미국과 괴뢰보수패당의 위험천만한 핵전쟁도발책동을 짓 부셔 버리고 8천만이 하나가 된 통일강대국을 기어이 안아오기 위한 투쟁에 과감히 떨쳐나서야 할 것이다.」(끝:2017년 4월 23 일)


※ 긴 글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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