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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뻘소리 - 남북군사당국회담 적십자회담
  번호 184802  글쓴이 이인숙  조회 496  누리 122 (122,0, 20:7:0)  등록일 2017-7-21 22:57 대문 12



17일 문재인 정권은 “군사분계선에서 일체의 적대행위 중지를 위한 남북군사당국회담”과 “추석 이산가족 상봉을 위한 적십자회담” 개최를 제안했다.
내가 북의 당국자라면 “골빈 새끼들, 엿이나 큰 것으로 드세요” 라고 할 것 같다.

그 이유는 :

첫째: 휴전선 지역의 도발은 남쪽에서 하고있지 북쪽이 하지 않았다.
탈북자들 풍선 날리고, 확성기를 틀어대고, 미군이 뿌린 목함지뢰를 밟고 북한도발이라고 전쟁위협했으며, 천안함 사건도 한미이일 훈련사고를 북에 뒤집어 씌운 것이다.

미국이 세계 어느곳이나 22분안에 타격할 수 있는 대륙간탄도미사일 개발을 목표로 미니트맨-3 을 수시로 시험발사해도 찍소리도 없으면서, 유독 북조선이 미사일을 시험 발사하면 B-1 전략 핵폭격기로 휴전선 가까이까지 휩쓸고 다니며 폭격훈련하면서 위협하고 - 훈련이 실전이 될 수 있는 것은 눈깜짝하는 사이이다 – 핵항공모함 핵잠수함들이 대거 한반도에 몰려와 지랄을 떤다. 북조선의 핵항공모함 핵잠수함이 뉴욕과 LA 앞바다에서 한번이라도 지랄을 떨었는가?

이런 사실들을 종합하면 그따위 허접한 “군사당국회담” 을 하자고 할 것이 아니라, 미국에게 “조용히 잠자코 있어!” 라고 한마디 하고, 남한이 휴전선 근처에서 지랄 떨지 않으면 된다.

둘째: 남한이 군사작전권이나 있어서 북조선에게 “군사당국회담”을 하자고 하는가?
남한군대는 미국이 “기어!” 라고 하면 기고, “뛰어 !” 라고 하면 뛰어야 하는 쫄따구에 불과하고, 남한 똥별들은 미국말을 ‘대한미국’ 대통령 명령보다 우선하여 복종하고 있지 않은가?
남한은 세계 1, 2위를 다투며 미국무기들을 사오지만, 그 무기를 우리 마음대로 쓸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미국의 명령 허락에 따라 써야만 한다. 즉 우리가 사왔어도 미국 소유라는 말이다.
북은 미국과 정전상태인 전쟁중이다.
남한은 미군의 예하부대일 뿐이고, 북은 남과 전쟁을 한 것이 아니다.
북조선은 조폭대장과 맞장을 뛰고 있는데, 조폭똘마니 하고 무슨 협상거리가 있겠는가?

셋째: 남한이 “군사당국회담” 을 하자고 하면서 동시에 하는 소리들은 황당한 개소리들이다. “2020년 까지 완전한 핵폐기 – 평화체제 구축” 할 것이며, "비핵화를 위한 대화는 올바른 여건 조성이 조건" 등을 말하고있다.

북조선이 핵을 폐기하리라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기가 막힌 미국의 또라이 개가 아닌가 라고 의심된다.

넷째: 남한의 회담제의에 “사전교감”했다는 미국 일본이 떨떠름해 한다고 하는데 (2017.07.18경향), 내 눈에는 시나리오에 의한 제스처로 보인다.

상식있는 사람이라면 북조선은 이미 뉴욕 워싱턴까지 초토화 할 수 있는 ICBM을 가지고 있다고 본다. 미 정가에서는 미국인들이 받을 충격을 완화시키기 위해서 “아직은” 그 단계가 아니다 라고 말들을 하고 있을 뿐이다.

이제 미국은 싫건 좋건 북조선과 평화협정으로 가는 협상밖에 선택의 여지가 없다.
이 협상에서 ‘주한미군철수’ ‘116조 달러 배상(북만 65조달러 2016.07.04 자주시보)’ 이라는 북의 요구를 어떻게 든지 삭감받아야 할 것이다.
일본에는 2조달러 이상 (2015.09.23자주시보) 배상요구를 할 수 있다.

국제관계는 무조건 힘이다.
즉 미국은 북에 공갈 위협하며 힘이 왕성한 척하여 협상을 자기에게 좀 더 유리하게 이끌려고 한다.
당연히 미국의 입장에 서서 ‘말리는 시누이’ 역활을 할 수 있는 남한 정권을 내세우면서도 남한과는 관계없는 별개인척 하려면 떱떠름한 표정을 보일 수 밖에 없다.
미일의 이러한 떫은 표정에 기가 죽은 문재인 정권이 “북핵폐기” “흥남철수 빅토리아호 인수” 등 미국에 아부하느라고 맡은 바 ‘시누이’ 역활을 벗어난듯 행동하는 것도 ‘어찌 저렇게도 멍청한 종놈일까?’ 라며 더욱 떫을 것이다. 박근혜도 미국의 의도를 정확하게 읽지 못하고 멍청하게 지랄떨다 팽당했지 않은가?
(관련글 : 문재인 대통령은 우리의 희망인가 야바위꾼인가? http://blog.daum.net/win/10 )

다섯째: 정말로 문재인이 한반도의 평화를 원한다면 6.15선언과 10.4선언을 이행하면 된다.
지금은 미국이 북과 타협의 길을 모색하고 있는 때이므로, 문재인이 상전미국에 겁먹을 필요없이 북에 갈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우선 북에 허접한 군사당국자회담이 아니라 특사를 보내고 그 다음 문재인이 직접 북에 가서, 북핵을 남북공동소유로 하고 국제무대에서 남북이 같이 행동하기로 하며 경제협력하면, 미국이건 중국 러시아건 세계 모두가 우리 단군민족 남북에게 덤벼도 당당히 맞설 수 있고 군사강국 경제강국으로서 세계를 주도할 수 있다.
즉 미국의 식민지 “대한미국”에서 벗어날 수 있고, 미국의 눈치를 보느라고 허접한 소리를 할 필요도 없게된다는 말이다.

남과 북 상호체제와 정권을 서로 존중하며 10여년 서로 협력하고 교통하다가 연합체로 그 다음 연방국가체제로 발전해가면 된다.

생각해보라, 남한이 무역없이 몇달만 지나면 어떻게 될지……
그런데 북조선은 인류역사에 둘도 없는 그런 악당들의 제재와 위협을 받고 굶고 헐벗음 속에서도 참고 견디며 핵을 개발하여 자위력을 기른 것이다. 그리고 이제는 미국이 전전긍긍하는 지경에 이른 것이다.
핵없는 중동이 어떻게 되었는지 보라!
‘2020년 까지는 북핵을 없애겠다’고 미국의 미친개 박근혜 같은 소리를 하는 것은 한심한 박근혜 아바타라 아니할 수 없다.


이산가족상봉 적십자회담을 하자고 하는 것도 기본자세가 돼먹지 않은 헛소리로 들린다.
왜냐하면, 대한미국이 저지른 유괴납치범죄에 대한 책임이나 반성은 전혀 없이, 무슨 똥품만 잡고 평화를 위한듯 제안하는 것이 정상적인 사고능력이 있는 사람의 판단으로 보면 구역질 난다.

문재인 정권이 진정으로 적십자회담을 하고자 한다면, 먼저 대한민국이 납치한 12명의 북조선공민들과 속아서 남한에 왔다고 북에 돌려보내 달라고 하는 김련희를 즉시 돌려보내고 배상해야 할 것이다. 탈북자 70%가 북에 돌아가고 싶다고 한다는데, 공갈 협박하지 말고 그들의 의사를 다 수용해야 ‘인권 존중’ 흉내라도 내는 것 아니겠는가?

그리고 민족의 자주 평화 협력을 주장했다 하여 감옥에 간 양심수들 - 국제 엠네스티 조차도 통진당 탄압과 이석기 등의 실형을 규탄하였는데, 이들 양심수들과 부당한 통진당 파괴에 대한 배상과 석방을 먼저 해야 할 것이다.
그래야 북과 적십자 회담을 하자는 말이 진정성 있고 말 된다고 할 것이다.

나는 이명박이 문재인의 도움없이는 청와대 입성이 불가능했고, 이명박과 박근혜정권 9년이 문재인과 안철수의 도움없이는 생겨나는 것도 존속할 수도 없었다고 생각된다.
철저히 남한을 틀어쥐고 다스리고 있는 미국이 첫번째 핵심 적폐이며 이명박 박근혜 문재인 안철수는 한패거리로서 나라를 개판만든 두번째 핵심 적폐라고 생각된다.

적폐청산을 부르짖으며 촛불시위가 타올랐으나 이들 핵심 적폐들에는 꼬리자르기, 비켜가기로 “촛불혁명” 이 4.19처럼 ‘개똥’이 되는 것 같다. (관련글: 문재인 정권하에서 촛불혁명은 썩은 개똥이 될 것이다 2017.03.31 한토마 http://c.hani.co.kr/hantoma/3255931 )
나는 문재인 대통령이 “대한미국” 의 대통령 - 적폐대상이 아니라, 내가 존경할 수 있는 “대한민국” 의 대통령으로서 박근혜 아바타라고 생각하고 있는 나의 판단이 잘못되었음을 보여 주셨으면 합니다. !

< 흥남철수 사진 : 미국이 원자폭탄을 투하한다는 소문으로 많은 사람들이 남하 하였다. 배에 타지 못한 사람들이 수없이 많았는데도 미군은 흥남을 떠나면서 무차별 폭격하여 부둣가에 있던 그 많은 사람들과 흥남시를 철저히 박살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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