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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 꼴롬비아 정부 지휘 무장대 베네주엘라 국경침투
미국, 꼴롬비아 무장대를 베네주엘라에 침투시켰다
번역, 기사 이용섭 기자 lck6150@naver.com

미국 · 꼴롬비아 정부 지휘 무장대 베네주엘라 국경침투

 

미국은 중동에서만 침략행위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물론 미국과 영국, 프랑스 그리고 이스라엘이 주축이 된 서방연합세력들과 그 괴뢰들인 사우디아라비아와 동맹국들은 중동의 수리아와 예멘을 침략하여 두 나라를 쑥대밭으로 만들었으며, 지금도 여전히 사람이 살 수 없는 땅으로 만들고 있다. 그러면서도 그들은 자신들의 전쟁범죄에 대한 비난을 피하고 책임을 지지 않기 위해, 자신들이 조직한 테러집단들과 반정부군들 그리고 괴뢰국가들은 전면에 내세워 두 나라를 전쟁의 참화 속에 빠뜨렸다.

 

반면 서방연합세력들은 자신들이 소유한 세계적인 거대 언론사들을 동원하여, 자신들이 저지른 전쟁범죄의 모든 책임을 피해국들에게 뒤집어 씌우는 적반하장의 선전선동을 대대적으로 벌이고 있다. 당연히 세계 대부분 나라들의 인민들은 서방연합세력들이 벌이는 선전선동을 믿고 동의하고 있다.

 

미국은 자신들과 맞서거나 엇서나가는 나라들에 대해서 끔찍한 독재국가, 일인철권통치, 처참하게 인민들의 인권을 유린하는 정부, 해당  나라를 이끌어갈 능력이 없는 정부 등등의 온갖 부정적인 여론을  해당하는 나라나 세계적인 차원에서 대대적으로 조성하고 있다.

 

본지에서는 세계적인 차원에서 벌어지고 있는 전쟁, 내란, 내전뿐 아니라, 혼란과 혼돈(混沌) 그리고 대규모 폭동과 시위 경제적인 위기 등등에 대해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관련된 외신들을 분석하고 있다.

 

현재 겉으로 드러난 전쟁터는 중동이지만 실제 보이지 않게 치열한 전쟁을 벌이고 있는 마당이 바로 중남미 국가들이다. 물론 중남미 국가들 중에 현재 정부군과 반군 혹은 무장대들 사이에 직접 총을 들고 전투를 벌이고 있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예전에는 미국의 《고요한 뒷동산》이라고 일컬어졌던 중남미에서 2000년대 들어서서 커다란 변화가 생겼다. 그 이전까지만 해도 중남미 볼리바르 혁명의 완수를 위해 꾸바만이 외롭게 서방연합세력들에 맞서 투쟁을 해왔었다. 하지만 2000년대 들어서서 남미의 베네주엘라, 에쿠아도르, 볼리비아 등이 서방연합세력들에 맞서기 시작하였으며, 중미의 니까라구아 역시 이 대열에 들어섰다. 특히 이들 나라 가운데 베네주엘라가 가장 적극적이고도 강력하게 서방연합세력들 그 가운데에서도 미국이라는 나라와 맞서고 있다.

 

베네주엘라는 1998년 대통령에 당선되었으며, 2000년과 2006년에 재선되었던 우고 차베스의 등장으로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길을 걷게 되었다. 우고 차베스 이전의 베네주엘라는 중남미에서도 미국과 서방세계에 가장 충실한 나라였다. 이 말을 뒤집어 보면 2차대전 이후 새롭게 등장한 《신식민지정책》에서 가장 철저한 신식민지국가 실질적으로는 직접식민지나 마찬가지의 나라였다는 의미가 된다. 당시 베네주엘라는 서방연합세력들의 정객들과 언론들이 “중남미에서 가장 잘 사는 나라” “중남미에서 가장 민주주의가 꽃 피는 나라” “세계에서 미인(여성)들이 가장 많은 나라” “중남미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 등등 듣기에도 낮이 뜨거울 만큼 온갖 칭송을 해대던 나라였다.

 

우리는 서방연합세력들과 그 추종국들에서 벌였던 우고 차베스 전 대통령 이전의 베네주엘라에 대한 위와 같은 칭송에서 심각한 교훈을 찾아야 한다. 그것은 곧 서방연합세력들의 중심에 서지 않은 나라들에 대한 위와 같은 칭송은 직접적으로 해석하면 바로 그 나라는 서방연합세력들에게 가장 충실한 나라, 철저한 식민지 나라로서 그 나라의 모든 분야는 서방연합세력들이 완전히 장악한 그러나 일반인들은 전혀 감도 잡지 못하는 서방연합세력들의 지배를 받고 있는 나라라고 보면 확실하다.

 

이렇게 중남미에서 서방연합세력들에게 가장 충실했던 식민지 국가 베네주엘라가 우고 차베스의 등장으로 이전과는 180도 다른 길을 걷게 된다. 우고 차베스는 대통령에 당선되자마자 치유할 수 없을 정도로 베네주엘라에 만연해 있었던 빈부격차를 해소하고, 이를 위해 부정부패의 방지를 철저히 하며, 베네주엘라 인민들의 의료문제와 문맹퇴치 그리고 어린이와 늙은이들의 영양부족 등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였다.

 

베네주엘라의 우고 차베스 대통령이 내세웠던 위와 같은 정책은 결국 막대한 재정이 소요가 되며, 이 막대한 재정을 감당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바로 서방연합세력들에게 흘러들어가는 즉 서방연합세력들이 착취해가는 착취구조를 무너뜨리는 방법밖에는 없다. 이는 결국 베네주엘라를 서방세력들에게서 완전하게 해방을 시켜야 한다는 것과 같은 의미가 된다. 실제 베네주엘라는 서방연합세력들에게 착취를 당하지 않으면 우고 차베스 대통령이 내세웠던 위와 같은 정책에 소요되는 재정을 충당하고도 남을 만한 자원이 있는 나라이다. 베네주엘라는 사우디아라비아 다음으로 많은 원유를 매장하고 있는 나라이다.

 

당시까지 베네주엘라의 원유채취사업권은 모두 미국 더 정확히는 서방연합세력들의 석유카르텔 흔히들 말하는 석유메이져들이 가지고 있었다. 따라서 베네주엘라는 그들과 협력하는 자본세력들에게 콩고물만한 금전 그러나 그들에게는 엄청난 부(富)를 가져다주는 백만장자 몇 가문에게 베네주엘라의 모든 부가 집중되어 있었다. 물론 그 부를 이용하여 그들은 베네주엘라의 모든 부분을 장악하고 있으면서 자국의 인민들을 억압하고 착취하였던 것이다.

 

우고 차베스는 중남미 원주민 출신으로서 베네주엘라의 이러한 문제점들을 정확하게 인식하고 베네주엘라가 안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그 고리를 끈기로 하였다. 그리하여 그는 대통령에 당선되면서 베네주엘라의 원유산업을 모조리 국유화하였다. 차베스는 국유화한 원유채취시설을 통해 원유를 수출하여 얻은 이익으로 위에서 보았던 인민을 위한 정책을 실시하였다.

 

이러한 우고 차베스 대통령의 정책으로 인하여 베네주엘라는 결국 서방연합세력들, 겉으로는 미국과 격렬한 대립과 대결을 벌일 수밖에 없는 구조가 되었다. 그 직후부터 베네주엘라는 위에서 보았던 칭송일색의 천국에서 악마들이 득시글대는 지옥으로 굴러떨어지고 말았다. 서방연합세력들의 특유의 대대적인 선전선동이 시작된 것이다. 따라서 이제 베네주엘라는 지옥의 세상이 되었으니 서방연합세력들이 구세주로 나서서 구원을 해야 하는 나라로 변하였다. 즉 끔찍한 독재정치, 살인정치, 인권유린, 인민의 자유에 대한 억압, 민주주의 말살 등등 동원 될 수 있는 모든 부정적인 상(像-이미지, Image)이 덧씌웠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미국과 서방연합세력들이 나서야 한다는 것이다.

 

이때부터 미국을 내세운 그러나 뒤 배경에는 석유연합(카르텔)이 조종하는 서방연합세력들이 베네주엘라의 악마정권을 무너뜨리기 위해 온갖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하였다. 서방연합세력들이 얼마나 베네주엘라 우고 차베스 정부를 무너뜨리기 위해 준동을 했는가 하면 1998년부터 대통령이 되어 2013년 3월 5일 의문의 죽음을 당할 때까지 15년 동안 베네주엘라를 이끌었던 우고 차베스 대통령에 대한 암살기도가 무려 635회나 되었다고 자료들이 밝히고 있다. 또 우고 차베스의 뒤를 이어 차베스 대통령의 정책을 그대로 이어가고 있는 니꼴라스 마두로 모로스 대통령은 2013년 대통령에 취임한 이후부터 2016년 말 까지 약 3년 반여 기간에 무려 36회나 암살의 위기를 당하였다고 자료들이 전하고 있다.

 

즉 베네주엘라에 대해 서방연합세력들이 벌이고 있는 위와 같은 범죄적인 만행은 자신들과 맞서는 나라를 무너뜨리고 다시 장악하여 이전처럼 간접식민통치를 하기 위함이다. 서방연합세력들은 우고 차베스와 니꼴라스 마두로 대통령에 대한 암살 기도뿐 아니라 베네주엘라에서 각종 명목의 대규모 폭동을 일으키도록 뒤에서 사주하였다. 서방연합세력들은 2017년도에 소위 민주화 인사이자 야당 지도자인 엔리케 까쁘릴레쓰를 전면에 내세워 대규모 시위와 폭동을 일으키도록 하였다. 물론 그 대규모 시위와 폭동은 여전히 진행되고 있다.

 

서방연합세력들은 대규모 시위와 폭동을 일으키도록 사주를 하는데 그 동기를 부여해주고 있으며, 자금과 정보를 제공한다. 또 세계적인 언론들을 통해 세계적 차원에서 대대적으로 선전선동도 동시에 병행하면서 대규모 시위와 폭동을 일으키도록 하고 있다. 물론 아무것도 모르는 일반인들은 일방적으로 서방연합세력들과 그 하수국가들의 언론들의 조작한 보도내용을 믿으면서 마두로 정부를 비난하고 있다. 아마도 90% 이상의 세계 일반 인민들이 마두로 정부의 정책실패로 인하여 베네주엘라가 경제적으로 붕괴직전에 이르렀다고 믿을 것이다.

 

하지만 이는 절대적으로 올바른 평가나 인식이 아니다. 베네주엘라가 현재와 같은 경제적 위기에 빠지도록 유도를 한 세력들이 바로 서방연합세력들(석유연합-카르텔)이다. 그들은 시위, 폭동 그리고 대통령 암살을 수도 없이 시도하였지만 실패를 하고 베네주엘라를 자신들의 의도대로 무너뜨리지 못하게 되자 2015년도에 드디어 전가의 보도처럼 휘두르는 경제적 압박책을 내왔다. 즉 원유수출에 의지하고 있던 베네주엘라를 경제적으로 무너뜨리기 위해 국제유가를 단 3개월 만에 1/3수준으로 떨어뜨렸다. 물론 이때에도 그들은 전형적인 선전선동을 하였다. 즉 국제유가가 3개월여 만에 1/3수준으로 떨어진 것은 미국이 개발한 《세일가스》때문이라느니, 국제사회의 석유소비가 급격히 둔화가 되어서 그렇다느니 하는 말도 안 되는 여론을 내돌렸다.

 

하지만 냉정하게 이성적이고 논리적으로 판단을 하는 국제정세분석가들은 서방세력들이 내돌리는 그와 같은 저급한 여론을 믿지 않았다. 당시는 서방연합세력들이 러시아, 이란, 베네주엘라와 첨예하게 갈등을 겪고 있을 때였다. 물론 아직까지도 그 갈등이 전혀 해소되지 않았으며 오히려 더 증폭되어 있다. 바로 러시아, 이란, 베네주엘라를 경제적으로 붕괴시켜 자신들이 의도하는 대로 그 나라들을 좌지우지하기 위한 전략에서 나온 국제원유가의 인위적인 최단기간 내의 1/3로의 하락이었다.

 

그 국제유가의 대폭적인 하락으로 러시아와 이란의 경제에 약간의 타격이 있었지만 베네주엘라가 겪고 있는 현재와 같은 경제 붕괴 직전까지는 이르지 않았다. 베네주엘라가 가장 그리고 장기적인 차원에서 경제적 타격을 입고 있으며, 일반인민경제가 붕괴직전에까지 이르게 된 것이다.

 

서방연합세력들의 의도에 맞아떨어지게 되자 그들은 정보요원들과 첩보요원들을 투입하여 경제적 어려움에 대한 책임을 모두 마두로 정부에 뒤집어 씌우면서 베네주엘라를 무너뜨리기 위해 대규모 시위와 폭동을 일으키도록 사주하였다. 지금까지 본 바와 같이 현재 베네주엘라 사태는 베네주엘라 자체모순에 의해서 발생된 것이 아니라 바로 서방연합세력들이 자신들이 쫓겨난 베네주엘라를 다시 장악하기 위해서 벌인 교활하고 음흉한 그리고 악랄하게 벌인 계략에 의해서 시작되었으며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베네주엘라는 무너뜨리기 위해 직간접적인 방법을 동원해도 여전히 베네주엘라 니꼴라쓰 마두로 정부가 건재하고 있으니 서방연합세력들은 또 다른 칼을 빼든 것이다. 바로 그 방법이 베네주엘라를 무장세력들이 준동하게 함으로써 현재 수리아와 예멘에서 벌어지는 것처럼 내란, 내전의 참화로 몰아넣자는 것이다. 아래 러시아 관영 스뿌뜨닉끄의 기사는 바로 이러한 서방연합세력들과 그 괴뢰국가들에 의해서 베네주엘라에 내란, 내전이 발발할 수 있음을 시사해주고 있다.

 

이에 대해 니꼴라스 마두로 모로스 베네주엘라 대통령은 “인접(원문-이웃)한 나라인 꼴롬비아 출신의 무장집단들이 국경지대(베네주엘라 영토)를 혼란에 빠뜨리기 위해 베네주엘라로 침투하였다.”고 강력하게 비난하였다. 더 나아가 “준군사조직(무장집단)이 베네주엘라 인민들을 해치고 그 지방에서 연속적인 무장도발을 하기 위해 국경을 넘어 침투를 하였다.”고 마두로 대통령이 직접적으로 경고를 하면서 비난을 하였다.

 

마두로 대통령은 미국과 그 괴뢰국가인 꼴롬비아가 주동이 되어 베네주엘라로 침투시킨 무장대에 대한 베네주엘라군이 경각성 있게 경계태세이 임할 것을 명령하였다. 참고로 꼴롬비아는 현재 중남미에서 빠나마, 뻬루, 칠레 등과 함께 거의 미국의 직접식민지이다시피 한 나라들에 속한다.

 

지난 해에 베네주엘라 외교부 장관 사무엘 몬까다는 꼴롬비아와 메히꼬가 베네주엘라를 해치기 위해 《미국 중앙정보국(CIA)》과 협력하고 있다고 주장하였다고 파르스통신이 보도하였다. 물론 베네주엘라 외교부 장관의 이와 같은 주장과 비난에 대해 메히꼬 외교부 서기국과 꼴롬비아 외교부는 (베네주엘라)당국의 모든 주장을 반박하면서 베네주엘라의 비난에 대응하였다고 스뿌뜨닉끄가 전하였다. 당연히 메히꼬와 꼴롬비아 당국은 강력하게 <아니다~>라고 부정을 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그렇다고 그 두 나라가 미국정보국(CIA)의 지휘를 거부할 수가 없다는 것은 명백하기에 베네주엘라 외교부 장관의 주장이 진실이라고 보아야 한다.

 

이처럼 이제 미국을 중심으로 한 서방연합세력들은 그 꼭두각시 나라들을 내세워 무장대를 침투시켜 군사적으로 개입하여 베네주엘라를  내란, 내전으로 이끌어 마두로 정권을 붕괴시키려는 작전에 돌입을 하였다. 참으로 교활하고 악랄한 미국과 서방연합세력들이 아닐 수 없다.

 

 

----- 번역문 전문 -----


마두로, 꼴롬비아 준군사집단 베네주엘라 국경침투 주장

▲ 니꼴라스 마두로 베네주엘라 대통령은 인접한 나라인 꼴롬비아 출신의 무장집단들이 국경지대(베네주엘라 영토)를 혼란에 빠뜨리기 위해 베네주엘라로 침투하였다고 말하였다. “준군사조직(무장집단)이 베네주엘라 인민들을 해치고 그 지방에서 연속적인 무장도발을 하기 위해 국경을 넘어 침투를 하였다.”고 마두로 대통령의 말을 인용하여 베네주엘라 국영통신사인 AVN이 화요일에 보도하였다.     © 이용섭 기자



라띤아메리까

 

2018년 7월 13일. 6시 9분

 

메히꼬시 (스뿌뜨닉끄) -  니꼴라스 마두로 베네주엘라 대통령은 인접(원문-이웃)한 나라인 꼴롬비아 출신의 무장집단들이 국경지대(베네주엘라 영토)를 혼란에 빠뜨리기 위해 베네주엘라로 침투하였다고 말하였다.

 


“준군사조직(무장집단)이 베네주엘라 인민들을 해치고 그 지방에서 연속적인 무장도발을 하기 위해 국경을 넘어 침투를 하였다.”고 마두로 대통령이 화요일에 한 말을 꼴롬비아 국영통신사인 에이브이엔(AVN-Agencia Venezolana de Noticias)이 인용하여 보도하였다.

 

까라까스에서 군사열(원문-집회)을 시작하기 전에 한 연설에서 마두로는 꼴롬비아 군 출신의 거물과 미국 정부가 국경을 침투할 것을 명령하였다고 비난하면서 군대는 철저한 경계태세를 유지할 것을 촉구하였다.

 

지난 해 베네주엘라 외교부 장관 사무엘 몬까다는 꼴롬비아와 메히꼬가 베네주엘라를 해치기 위해 《미국 중앙정보국(CIA)》과 협력하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메히꼬 외교부 서기국과 꼴롬비아 외교부는 (베네주엘라)당국의 모든 주장을 반박하면서 베네주엘라의 비난에 대응하였다.

 

더 읽기: 트럼프는 꼴롬비아 대통령 싼또스와 베네주엘라의 “정세악화” 위기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베네주엘라와 꼴롬비아 양국 사이의 국경은 국경을 넘나들며 밀수를 하고 있는 밀수꾼들을 군사적으로 공격한 이후 마두로의 명령(국경폐쇄명령)에 의해 2015년 8월 이래 몇 년 동안 폐쇄되어있었다.

 

2016년 8월, 두 나라는 점차 국경을 개방해나가기로 합의하였다.

 

----- 원문 전문 -----

 

Maduro Accuses Colombian Paramilitary Groups of Infiltrating Venezuela Border

▲ 니꼴라스 마두로 베네주엘라 대통령은 인접한 나라인 꼴롬비아 출신의 무장집단들이 국경지대(베네주엘라 영토)를 혼란에 빠뜨리기 위해 베네주엘라로 침투하였다고 말하였다. “준군사조직(무장집단)이 베네주엘라 인민들을 해치고 그 지방에서 연속적인 무장도발을 하기 위해 국경을 넘어 침투를 하였다.”고 마두로 대통령의 말을 인용하여 베네주엘라 국영통신사인 AVN이 화요일에 보도하였다.     ©이용섭 기자


Latin America

 

06:09 13.07.2018


MEXICO CITY (Sputnik) - Venezuelan President Nicolas Maduro said that groups from neighboring Colombia were making inroads into the country to destabilize the border area.

 


"Paramilitary groups seep through the border to harm the people of Venezuela… and carry out a series of provocations," he was quoted by the state news agency AVN as saying Thursday.

 

Speaking before a military gathering in Caracas, Maduro blamed Colombian tycoons and the US government for ordering the incursions, and urged the armed forces to remain vigilant.

 

Previous year, Venezuelan Foreign Minister Samuel Moncada claimed that Colombia and Mexico, were working together with the CIA to harm Venezuela. The Mexican Secretariat of Foreign Affairs and the Colombian Ministry of Foreign Affairs responded to the accusations by refuting all the allegations of the official.

 

READ MORE: Trump, Colombia President Santos Discuss ‘Deteriorating’ Crisis in Venezuela

 

The border between Venezuela and Colombia was closed for a year from August 2015 by Maduro's decree after an attack on the military, undertaken by smugglers.

 

In August 2016, the two countries agreed to gradually reopen the border.

기사입력시간 : 2018년 07월19일 [10: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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