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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댓글 모음입니다. 

본문글은 빛의 지구활동 중 일어난 실제 체험담이며

그당시 게시판의 일들을 기억하는 회원분들도 계실것입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img.jpg


제가 투시작업을 본격으로 하기 시작한것은 십여년 좀 넘었으며 빛의지구에 드나든 이후 예수님 선물로 시작하게 되었어요.

그당시 인디고 유체이탈 회원이 다른 회원들의 에너지장 찾아다닌다고 큰소리치면서 에너지장 파괴하러간다고 자주 선전포고를 했거든요.

 

지금 그분은 이곳 활동 안합니다.

아무튼 그당시 제가 알던 청년회원의 에너지장도 파괴하겠노라!외치길래 제가 예수님께 걱정되어서 기도로 물어보고 해결책을 구하니까 저의 상위자아가 대신 나서서 처리하겠노라~했습니다.

 

그 유체이탈회원은 빛의지구 회원들 중 누군가의 에너지장을 몇월 몇칠 파괴하겠노라 선언후에 자기 체험담을 게시했다가 몇칠후 지우기를 반복하였습니다.

 

드디어 그 유체이탈회원이 지인청년회원을 확인후에 글을 올리면서 자기가 누구의 에너지장 파괴해서 복구하려면 몇개월 걸린다고 했습니다

 

그이후 다시 글이 올라왔습니다.

그 파괴자회원은 지인청년의 에너지장 가보니까 자기가 파괴한 에너지장이 복구가 되었다면서 복구되려면 몇개월 걸리는데 이상하다는 글을 남깁니다.

00군 에너지장에 가보니까 웬 여자가 있더라면서 영화이미지(3D게임?)를 캡쳐후 젊은 여성 이미지를 도용하며 웨딩피치 작전인가? 그러더라고요.(움직이는 동작이 엄청 빠르더라!) 그여자가 누구인지?모르겠다면서 글을 남깁니다.

 

그리고 나중에 또 글을 올리기를 자기 에너지장이 다른 근원의 상위자아에게 공격을 받아서 파괴되었다. 괴롭다는 내용을 전합니다.

그 이후 여러 회원들 이름 거론하며 에너지장파괴 운운하던 그 회원은 여러 근원들으로부터 온 빛의지구 회원들의 상위자아들로부터 공격을 받아서 자기에너지장이 파괴되어 복구하려면 수개월 걸릴것이다!라고 통탄합니다.

 

그런데 결국 그회원은 나중에 자기의 영적세계의 사건에서 저의 상위자아가 개입한것을 알았습니나.

 

아무튼 당시 저는 자세한 정황들을 알고싶다고 주님께 기도로 부탁하자 예수님은 유체이탈 회원이 벌인 사건들 중 저의 상위자아와 연관된 일들을 보여주었습니다.

그 이후로 저는 투시를 시작하게 된것입니다.

 

 

웨딩피치?란 일본 순정만화 드라마였습니다. 웨딩드레스의 레이스 문양같은 섬세한 곡선무늬 그믈막이 제 상위자아의 에너지였습니다.

 

그 회원은 자기가 유체이탈을 통해 본것을 증명하겠다고 사진까지 올렸습니다. 영화장면을 캡쳐한 이미지인데 20대 흑발의 긴머리의 키큰 여성 이미지였습니다(실제로 제 상위자아는 20대 초중반 여성 이미지이며 흑발의 긴생머리, 키크고 날씬한 여성으로 얼굴 분위기도 게임속 여주인공 이미지였는데 전생모습이라고 합니다 )

나중에 그 회원은 그 여성이 누구의 상위자아인지?알아내고 ㅂㄷㅂㄷ하다가 몇년 활동하다 결국 잠적했습니다.

 

그 회원의 에너지장은 컴퓨터 방이 설치되었는데, 그것이 신체밖 외부 아스트랄세계에도 동시에 설치된것으로 여겨집니다. 컴퓨터들이 여러대 방의 벽면에 놓여 있었으며, 건물밖 옥상에는 송수신 안테나들도 여러개 있었는데, 그가 리딩가였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저의 상위자아의 에너지장(그믈막)이 등장한 후에 그회원의 컴퓨터방에 서서히 다가가자 컴퓨터시설들이 눈이 녹듯이 스스르 사라져버리는 것입니다. 옥상장면도 그믈막이 서서히 다가가자 옥상 송수신 안테나들이 불에 타버리듯이 녹아사라졌습니다.

 

이런 사연은 저와 그 유체이탈 회원 사이의 일이었습니다.

즉 사람들의 배후에 상위자아의 세계와 활동들이 존재한다는 뜻입니다.

 

제가 이해하기로는 물질계 사는 사람들은 신체에너지장과 별도로 본인의 4차원 아스트랄세계 공간이 존재하면서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제경우는 저의 상위자아와 상위자아의 어머니가 물질계의 저를 살피러 원정여행을 오는 방식을 취했었습니다.

그러나 상위자아는 물질계에서 활동을 본격적으로 하고자 20대시절 저를 찾아왔습니다. 그이후부터는 뭔가 그립고 아쉽고 등등의 감정적인 공허가 사라졌습니다.


제가 20대 중반에 꿈속에서 상위자아를 보게 되었는데 그당시는 누구인지? 몰랐으나 30대 지나서 예수님과 대화를 통해 저의 전생존재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아무튼 그녀를 꿈속에서 본후 그렇게 보고싶고 그리웠던 누군가를 찾은 느낌! 평화와 안정감을 비로소 크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전남 신안 반월도 퍼플교에 있는 어린왕자 포토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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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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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5
06:44:31 (*.28.4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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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릭

2022.01.15
06:47:13
(*.28.4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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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인격은  겸손하시면서 

깊이있는 성품이 장점입니다.

신약성서를 진지하게 읽으면

예수님의 인격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저는 꿈속에서 몇차례 만났는데

제가 홀로 걸어가는데 조용히 옆에 오셔서

말없이 같이 걷는 모습으로 자신을 보여주셨습니다.


인생길의 동행자로서 

함께 하고 있다는 위로를 전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혼자있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예술가들 중 홀로서 창작활동하는 사람들이  해당합니다.

글쓰는 작가들,  그림이나 공예 조형물 등등 작품 만드는 일을 하는 사람들도 그렇고요. 

책읽기 좋아하는 사람들도 고독을 승화하는 법을 익힙니다.

자아탐구를 하는 영성인들도 조용히  있는것을 좋아하고

명상을 통한 내면 여행을 즐깁니다.


자연속에서 홀로서 산책하는 것을 통해서 자연과 교감합니다.

사람은 타인과  관계를 통해서도 배우지만

홀로 걸어가는 길의 여정속에서도 다양한 배움들을 누릴수 있습니다.


혼자있다는 느낌을 즐겁게 느끼는 단계에 있다면

내면세계가 풍요롭기 때문입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크리스탈아이에 대한 정보들에  대해서


항목들이 많은데, 제가 채널링 정보를 읽은바

에너지장에 도형같은 구조물이 있거나

광물질(바위, 금속, 원석 , 도형)이 있으면

크리스탈 아이라고 합니다. 

즉 수정이 각을 이루듯이 각을 이루는  도형형태가  있다든지?

양극성이 없는 물질 즉 중성적 에너지가  있으면  크리스탈아이라고 설명했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그리스어로 사랑을 표현

img.jpg하는 세 개의 단어가 있습니다. 



그리스어의 사랑을 표현하는 단어 세 가지  아가페, 필리아, 에로스


ㅡㅡㅡㅡㅡㅡㅡ

사랑은 범위가 광범위하게 설명됩니다.

저는 이기적인 사랑과 이타적  사랑으로 나누어져 있다고 봅니다.


이타적인 사랑은 연민 봉사정신 희생정신 긍휼의 마음입니다.

신은 인간들이 이타적인 사랑을 하기를 바랍니다.


저는 사람관계에 대해서 의미를 크게 두지 않습니다.

사랑이란 대상이 누가 되었든지?

나에게 구체적인 악업을 쌓지 않았다면

잘되기를 바라고 축복해주는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마음은 동물들 식물들 자연만물 세계로  더 크게 확장할 수 있습니다.

사적인 사랑의 감정보다 공적인 사랑의 감정(이타주의, 휴머니즘)이

우선 수립되어야 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마음자체가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보편적인 신의 사랑을 많이 추구하는 사람은

공적인 사랑의 감정에 충실합니다.

영혼들이 바르게 살고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 

아무나 갖기 힘듭니다.

누구나  이런 마음이라면 세상곳곳이 덜 시끄러울것입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하나님은 천상계에도 계시고, 동시에 물질계에도 상주하십니다.

천상계의 하나님은 전체의식이며,

물질계의 하나님은 개체의식으로서 성령하나님이고 가이드 역할을 하십니다.

성령님은 여성 혹은 남성의 두가지 이미지 중 

특정 영혼이  편안하게 여기는 소리와 이미지를 사용해서

깨달음과 지혜를 주는 인격체입니다.


물질계 육화를 하는 하위자아는 어린 아이로서 영입니다.

인간으로 치면 소년소녀의 모습이며

사랑스럽고 귀엽고 천진난만합니다.

그래서 목소리도 소년소녀 목소리입니다.

동물세계 즉 동물계 유전자를 책임지는 체계의 신들도

물질세계에  자신의 분신의 하위자아를 보낼때는 어린 모습으로 보냅니다.

그래서 인간의 어린시절들은  하위자의 영들의 영향으로

천진난만한 어린시절을 보내기 쉽습니다.


그러나 일부 사람들의 혼은 나이가 들고 성장할수록

세상환경속에 적응하려다가 영악하거나

사기성 있는 성향들로 물들어가기 쉽게 변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하위자아 영들이 어린영도 있으나 반대의 경우도 있는것 같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영 혼 육 세가지로 구분합니다.(성경 이론, 동서양 이론 비슷)

혼은 물질육체로 살아가는 의식(현생의식)을 뜻합니다


영은 크게 비물질계와 인간 육체안 두곳에 모두 존재합니다.

본인 각자의 영은 비물질계에 거주하는 의식으로 생각되며

상위자아로 칭해지며, 상위자아도 계속  윗단계로 위로 위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최고 단계에 바로 근원 창조주가 존재합니다.

즉 현재의 내가 존재하게 된 근본은 창조주로부터 시작한것입니다.


비물질계 영이 자신을 복제해서 새로운 어린 영을 만드는데,

이 어린 영이  지구육화를 하게 되면 하위자아 영(전생의식)이라고 합니다.

인간육체는 하나인데  태아때 입식한 전생의식이 있으며,

아기로 태어난후 체험과 기억으로 성장하게 된 혼의식(현생의식) 두가지가 있습니다.


사람이 깨어있을때 느끼고 판단하는 대부분 언행들은 현생의식 즉 혼의식의 활동이며,

영의식은 주로 잘때 꿈세계에서 활동하거나

종교적인 의식 명상활동 등을 할때 활동합니다.


그리고 평상시에 영의식은 혼에게 지혜와 영감을 미세하게 전달해줍니다.

그러나 현실세상의  외부세계 목소리에 영향받고 세뇌당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내면안의 영의 소리나 메세지를 스치듯이 흘려버리기 쉽습니다.


그래서 홀로 고요한 시간에 자신의 영을 만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베릭

2022.01.15
11:39:24
(*.28.40.39)
profile


카르마로 윤회환생을 하는 영혼들과 

카르마와 무관한 지구인들이 있습니다.

카르마법에 해당되는 경우는 지구인의 절반이며, 

나머지 절반은 카르마와 무관하게 육화를 합니다.



지금 지구는 영계의 법칙이 동시 공존성이며 통일된 한가지 법칙이 적용되지 않는 곳입니다.

자연계의 법칙은 일관성 있으며 순리와 질서가 통합니다.

그러나 인간계는 모순과 무질서 불법이 합법과 질서 정법과 같이 공존하며 영계도 마찬가지입니다.


4차원 영계는 불법 무질서 비합리가 통용되는 곳입니다.

4차원계의 일부 어둠세력들의 행적들이 있으며 

이들로부터 인간육화가 있습니다.

(토비아스는 이들의 육화가 렙틸리언 외계인과 

그레이외계인들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리고 5차원계 이상 차원에서 육화를 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저는 렙틸과 그레이쪽의 육화를 젖히고 설명을 한 것입니다.

그리고 윤회환생을  하고 카르마에 엮인 사람들도 젖혔는데 거기까지 알아내는 능력은 없습니다.


카르마로 윤회환생을  하는 사례들을 다루는 영성인은 박진여 리딩가이며 스승과 같이  전생리딩을 합니다.  오래전 책도 냈어요. 박진여 리딩은 5/4만 믿을만 하며 1할의 모순은  있다고 생각됩니다. 


만일 5차원 이상 존재인데 카르마법에 시달린다면 영의 잘못이 아닙니다. 영혼조상 문제도 아닙니다. 아마 혼의 가문 즉 육체조상가문의 문제일 가능성이 크며 육체조상 가문의 문제를  연좌제 형식으로 대물림되는 것일 가능성이 많습니다.


즉 조상신들 문제이며 인간의 육체와 양가부모의 성격과 기질 습관 성격 등등에서 잘못된 성향들이 유전적으로 대물림되는 경우일것입니다.


결국 영이 아니라 혼이 카르마의 법에 구속되고 속박당하는 것이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영은 빛이지만 혼이 어둠인 사례들이 많습니다. 육체조상들과 부모세대의 성격 인격 가치관 기질 등이 영향력을 끼치며 스스로 살아가는 주변 환경적인 요소들도 혼의 흑화를 부추킵니다.


영계가 매우 복잡한데, 영은 빛인데 혼이 어둠쪽에 가깝다면 죽을때 통합을 못한체 분리가 일어나면 영은 자신의 영혼고향으로 돌아갑니다. 


그러나 남겨진 혼은 귀신이 되든지? 지옥에 끌려가든지?  낮은 차원의 영계로 가든지? 아니면 윤회환생을 하는 대열에 합류를 한다고 판단됩니다.


그러므로 살아있을때 사후의 길을 준비해야 합니다.

기독교의 10계명,  불교5계명이 있지만 기본적으로 이타성을 지키되 자신의 권리를  침범하는 적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방어와  자기보호를 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이미 다른 글에도 전달했듯이 스스로 고도의 수련법(만다라 에너지장 만들기)에 도달할 자신이 없으면 자신의 언행의 빛지수를 51%이상 달성하도록 평상시 노력해야 합니다.


불필요한 시기질투와 모함질의 노예가 되면 절대 안됩니다. 거짓말을 상습적으로 잘하면서 타인을 억울하게 만드는 일에  적극적인 인간은 에너지장의 흑화가 빠른 시기안에 일어납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언행을 정확하게 인지하면서 

성찰하고 돌이켜 반성하면서 살아가야 합니다.


동시에 하나님과 예수그리스도와 수시로 대화를 나누는 기도를 병행하면서 살아간다면 사후의 길은 빛의 신들과 천사들이 돕고 인도를 해줍니다.



아무튼 저는 혼을 보기보다 영쪽을 보는 편입니다.

혼을 보는 일을 하는 사람들은 주로 무속인들입니다

무속인들은 혼의 사주팔자와 운세를 보는 것입니다.


저는 혼의 운명을 보는 것이 아니라 

영의 타고난 빛지수와 혼의 빛지수를 봅니다. 


무속인들은 올바르고 양심적인 삶보다 

부귀영화 출세에 핀트를 마추지만

저는 이타성과 이기성, 

옳고 그름 등의 기준으로  판단을 합니다.




해피해피

2022.01.16
02:13:14
(*.133.84.130)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정신 똑바로 차리게끔 유도해주시니 너무 감사해요 행복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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