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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순영. 3차 4차 접종은 인류사에 한번도 없던 일 - 미국 정치 마이너 갤러리 - https://m.dcinside.com/board/uspolitics/469853?recommend=1

오순영. 3차 4차 접종은 인류사에 한번도 없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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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v.media.daum.net/v/20220524065222456

피부 20회 찔러야 하는 원숭이두창 백신 접종 의무화? 원숭이두창 확산 공포


원숭이두창 백신 막는 천연두 백신 접종 까다로워
한국 천연두 백신 3500만명 분 보유
현재로는 백신 의무 접종 가능성 낮아

원숭이두창이 전 세계로 급속하게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아시아에서만 발견되지 않았다. /사진=로이터뉴스1

원숭이두창이 아시아를 제외한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원숭이두창 백신을 접종해야 하는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원숭이두창을 막기 위한 천연두 백신을 접종할 때 피부를 최소 10회에서 최대 20회를 찔러야하는 불편함이 있는데 현재 원숭이두창 백신을 코로나19 백신처럼 접종할 가능성은 낮아보인다.


오늘 24일 윤석열 정부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총 3502만명이 맞을 수 있는 천연두 백신을 보유중이다. 원숭이두창에 대한 전용 백신은 없지만 원숭이두창은 천연두 백신으로 85% 이상의 예방효과가 있기 때문에 유사시 천연두 백신을 접종할 수 있다.


천연두 백신은 피부를 10~20회 찌르는 방식인 분지침으로 접종해야 한다. 또 접종 중 감염 위험성이 있다.

아직 국내에서 원숭이두창 감염은 확인되지 않아 코로나 때처럼 의무 접종 가능성은 낮다. 전문가들은 원숭이두창 감염 고위험군이나 전파 가능성이 있는 범위 내에서의 접종은 고려해 볼 수 있다고 진단했다.

최원석 고대안산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원숭이두창은 코로나처럼 전염력이 높지 않아 당장 전 국민적 백신 접종이 필요하진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엄중식 가천의대 감염내과 교수는 "천연두백신은 인플루엔자나 코로나 백신처럼 근육주사로 한 번에 놓는 방식이 아니라 10~20번 피부를 긁거나 찌르는 분지침 방식의 백신이라 접종이 쉽지 않고 생백신이라 접종하다 감염될 수 있어 일주일씩 격리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23일(현지시간) 원숭이 두창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코로나 때 처럼 전 세계적 백신 접종이 필요하지는 않다는 입장이다.

현재까지 원숭이두창이 보고된 사례가 200명 미만인데다 비유행국에서 확산이 억제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도 원숭이두창의 대유행 가능성을 낮게 봤다. 유럽질병예방통제센터(ECDC) 역시 일반인들 사이에서는 확산 위험이 낮다고 분석했다.

마리아 판케르호버 WHO 신흥질병팀장은 브리핑을 통해 "원숭이 두창이 피부간 접촉을 통해 일어나고 있으며 현재까지 확진 판정을 받은 이들 가운데 중증화된 사례는 없다"고 설명했다.

WHO의 전략 고문인 앤디 실도 원숭이 두창이 성행위를 통해 감염이 될 수는 있으나 성감염병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그는 "동성간 성관계를 가진 남성간 감염된 사례는 존재하지만 원숭이두창이 '게이' 질병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누구나 접촉을 통해 원숭이 두창에 감염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영국과 벨기에는 원숭이 두창에 감염된 확진자를 3주간 격리시키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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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moneys.mt.co.kr/news/mwView.php?no=2022052309142884604&outlink=1


[특징주] HK이노엔,

원숭이 두창 천연두 백신 효과… 국내 유일 생산 부각

세계적으로 감염자가 늘고 있는 원숭이두창(monkeypox)이 천연두 백신 접종을 통해 85% 예방할 수 있다는 소식에 국내사 중 유일하게 두창 백신을 생산하는 HK이노엔의 주가가 강세다./사진=HK이노엔




          세계적으로 감염자가 늘고 있는 원숭이두창(monkeypox)이 천연두 백신 접종을 통해 85% 예방할 수 있다는 소식에 국내사 중 유일하게 두창 백신을 생산하는 HK이노엔의 주가가 강세다.

23일 오전 9시15분 현재 HK이노엔은 전거래일대비 5700원(14.09%) 오른 4만6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천연두는 두창 바이러스가 원인이되는 급성 전염병이다. 고열과 전신 발진이 주된 증상이다. 생존한다 해도 뇌에 손상을 입거나 시력을 잃는 후유증을 남겼다.



천연두는 1790년대 영국 의사 에드워드 제너가 백신의 근간이 된 우두법을 발견하면서 30% 이상이었던 치사율이 급격히 떨어졌다. 이후 1977년 이후 자연 발병 사례가 발견되지 않아 1980년 세계보건기구(WHO)가 근절을 공식화하면서 역사 속 질병으로 자리잡았다. 이후 미국과 러시아에서만 공식적으로 연구 목적의 바이러스를 보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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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지난 2001년 9·11 테러 발생 이후 천연두 바이러스가 생물학 무기로 사용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존재감이 재차 고개를 들었다. 전세계적 코로나19 대유행 전 팬데믹 사태를 예견했던 빌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설립자는 지난 2017년과 지난해 생화학 테러로 인한 천연두 유행 가능성을 거듭 경고하기도 했다.

질병청은 그간 미래 감염병에 대비한 진단체계 구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2016년에는 '원숭이두창 진단검사법 및 시약' 개발과 평가까지 완료했다고 밝혔다. 원숭이두창이라 해도 천연두 백신이 약 85% 예방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 있고, 3502만명분의 사람두창 백신을 비축해 놓은 상태라고 했다.

한편 HK이노엔은 지난 2009년 허가받은 2세대 두창 백신을 대테러 대응용으로 정부에 납품 중이다. 2세대 백신은 1세대 백신과 달리 무균 배양 방식이 적용됐다. 시험관 내에서 배양해 제조하는 방식으로 인수공통질환 위험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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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egye.com/newsView/20220523516013?OutUrl=daum


이재갑 교수 “국민 70% 맞을 두창 백신 비축,

사람 간 전파는 흔하지 않아”


감염 시 발열·두통·근육통 등 천연두 유사 초기 증상…

천연두 백신으로 85% 예방 알려져
WHO, 21일 기준 유럽·미국 등에서 원

숭이두창 92건 감염·28건 감염 의심 사례 발견


이재갑 교수, “2018년 美에서 나온 치료제 있으나 테러 대비용,

의심 사례 즉시 신고해야”

이재갑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 연합뉴스

 

세계 곳곳에서 이례적으로 퍼지는 바이러스성 질환인 ‘원숭이두창(monkeypox)’ 관련해 이재갑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23일 “우리나라만 해도 전 국민의 70%에 해당하는 인구에 맞힐 수 있는 백신을 비축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교수는 이날 오후 MBC ‘뉴스외전’에 출연해 ‘급속도로 원숭이두창이 확산해서 백신을 접종해야 한다고 하면 가능한가’라는 진행자의 질문을 받고 “두창이 그렇게 확산할 거 같지는 않지만, 우리가 예상했던 것보다 심각한 파급력(확산력)이 있다면 전 국민 접종 가능한 (백신) 물량은 확보하고 있다”며 이같이 답했다. 이어 “이전에 (두창 백신의) 부작용이 많아서 2세대 백신을 자체 개발 중”이라며 “아직 완전히 (기존 물량을) 대체하지는 않아서 (기존 백신의) 접종 방법의 복잡함 등을 해결해야 하는 숙제가 있다”고 덧붙였다.

 

원숭이두창은 주로 중·서부 아프리카에서 발병했지만, 최근에는 유럽과 북미 등에서 감염이 확인돼 세계가 촉각을 곤두세우는 중이다. 치사율은 변종에 따라 1~10% 정도이며, 일반적으로 호흡기를 통해 전파되지만 성(性) 접촉으로 인한 가능성도 제기된다. 감염 시 발열·두통·근육통·임파선염·피로감 등 천연두와 유사한 초기 증상이 나타난다. 특별한 백신은 없지만 천연두 백신으로 85% 보호받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997년 원숭이두창에 걸린 콩고민주공화국 환자가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관계자에게 손등에 생긴 수포를 보이고 있다. CDC 제공

 

이 교수는 “천연두 백신 예방접종은 오래되어서 기억을 못하실 수도 있지만 침을 이용해 15번 정도 찌르는 방식이어서 접종이 복잡하고 어렵다”며, “전 세계적으로 1979년 이후 천연두가 발생하지 않아서 그 이후에는 예방접종이 없던 것으로 알려져 있고, 국내에서도 예방접종을 한 지 오래되었기 때문에 의료진이 3~4년 전부터 일부러 접종방법을 전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예전에 천연두에 걸렸던 분들은 지금은 60대 이상일 것”이라며 “두창 항체검사를 해보니 20% 정도만 항체가 있고 나머지 80%는 없다고 이야기가 (외국 사례에서) 나와서, (우리) 국민이 노출되면 대부분 걸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봤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지난 21일(현지시간) 기준 영국에서 20건을 포함해 유럽과 미국, 호주 등 원숭이두창 감염이 원래 보고되지 않았던 12개 나라에서 92건의 감염 사례, 28건의 감염 의심 사례를 발견했다고 전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원숭이두창 감염 사례가 세계 각지에서 나타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여겨진다.

무엇보다 원숭이두창은 사람 간에는 쉽게 전염되지 않다는 이유에서 의사들은 각지 동시다발적 감염 사례 발생에 의아해한다

. WHO는 원숭이두창 감염자 추적 범위를 확대함에 따라 향후 감염 사례가 더 많이 확인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으며, 질병 확산 완화 관련한 지침과 권고를 회원국에 제공할 방침이다.

 

세계 각국의 원숭이두창 확진 현황. 그간 주로 아프리카 국가에서만 발병하던 것이 최근 캐나다, 미국, 영국, 프랑스, 이스라엘, 호주 등 전 세계로 급속히 확산하고 있다. 세계일보 그래픽

 

이 교수는 원숭이두창의 감염력과 감염 경로 등이 규명됐냐는 진행자 질문에는 “대부분 전파 양상은 원숭이두창에 걸린 동물에 접촉했을 때 전파하는 경우가 많고, 사람 간 전파는 흔하지 않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사람 간에도 매우 밀접한 접촉을 하거나 큰 비말에 접촉(이 있어야 한다), 코로나처럼 마스크 벗고 만난다고 해서 걸리는 게 아니라 가족 간 생활수준 정도에서 호흡기 전파로는 가능하다는 수준의 이야기는 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나아가 치료제와 관련해서는 “(원숭이두창) 노출 3~4일 이내에 백신을 맞으면 그 자체로도 치료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며 “2018년에 미국에서 생물 테러 대비로 나온 치료제가 있기는 하나 일부 국가에서 테러 대비용으로만 비축한 것이어서 판매는 하지 않고 (판매 가격도) 고가로 알려져 있다”고 이 교수는 밝혔다.

 

끝으로 원숭이두창 대비책에 대해서는 “지금은 유럽 국가랑 미국을 중심으로 소규모의 집단발병 형태로 나타나고, 최근에는 여행객이 늘어나다 보니 우리나라로도 유입 가능성이 있다”며 “유입될 수 있는 사례가 있는지 모니터링하고 의심 사례는 바로 신고하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여기에 “호흡기 전파로도 가능은 하지만 감기처럼 빠르게 확산이 되지는 않는 것 같다 정도로만 알면 된다”는 설명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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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 플랜데믹 원숭이 두창 사기

원문
https://m.blog.naver.com/fabolous11/222743426503

코로나가 사기인걸 아셨다면 원숭이 두창도 사기라는것을 아실것입니다.

이들은 항상 거짓 공포를 일으킵니다.
전염병은 없고, 어떤 환경 (켐트레일,5G,GMO,불소 등등) 에 의해서
생기는 면역반응을 전염병으로 둔갑시킵니다.

에볼라 사기 사건때 치료제로 쓰였던 램데시비르는 환자를 전원 사망 시키면서 사용금지 되었던 약물인데 코로나 사기에서 다시 치료제로 둔갑해서 쓰이고 있습니다.
제약 카르텔의 사기극을 모르면 계속해서 당하게 됩니다.
이미 천연두는 수십년전에 사라진 질병인데 원숭이 두창 천연두 백신을 미리 정부에서 사놨다라는것을 보시면 이것이 플랜데믹이라는것을 아셔야 합니다
이제는 깨어납시다 !

http://naver.me/xnvy7eC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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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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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릭

2022.05.23
18:59:45
(*.235.178.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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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백신은   복잡하다고 설레발 치고 있습니다.

더 있다가 아마 붙이는 패치백신이 편리하다고 홍보를 슬슬  하겠지요.


천연두는 주사가 아니라 파스처럼 붙였다  떼는

패치제품들이 등장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패치제품은  천연두만 아니라

다른 여러가지 질병 치료용으로 개발중이라고 합니다.

국내 의료회사들이 개발중이며 피부미용부터 다이어트까지

제품의 사용 범주도 넓습니다.


패치제품들 100 %가 위험하지는 않고 극소수 제품들이 문제를 일으킬것 같습니다. 모든 의료제품들은 부작용 가능성이  예전부터 있어왔으니 사람들이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패치제품은 자가제품이라서 누구나 쉽게 구입후에 직접 붙일수 있습니다.  설마 천연두백신패스 제도를  또 들이밀까?싶기도 합니다.



혹시 모르니까  각자 해독제품들은 미리 준비해두세요.

해독제품들을 전부다 쓸필요는 없는것 같으며

꼭 필요한 것들  위주로  잘 살펴서  구비해두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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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보건기구(WHO)는 23일(현지시간) 원숭이 두창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코로나 때 처럼 전 세계적 백신 접종이 필요하지는 않다는 입장이다.

현재까지 원숭이두창이 보고된 사례가 200명 미만인데다 비유행국에서 확산이 억제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아직 국내에서 원숭이두창 감염은 확인되지 않아 코로나 때처럼 의무 접종 가능성은 낮다. 전문가들은 원숭이두창 감염 고위험군이나 전파 가능성이 있는 범위 내에서의 접종은 고려해 볼 수 있다고 진단했다.

최원석 고대안산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원숭이두창은 코로나처럼 전염력이 높지 않아 당장 전 국민적 백신 접종이 필요하진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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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 플랜데믹 원숭이 두창 사기

원문
https://m.blog.naver.com/fabolous11/222743426503

코로나가 사기인걸 아셨다면 원숭이 두창도 사기라는것을 아실것입니다.

이들은 항상 거짓 공포를 일으킵니다.
전염병은 없고, 어떤 환경 (켐트레일,5G,GMO,불소 등등) 에 의해서
생기는 면역반응을 전염병으로 둔갑시킵니다.

에볼라 사기 사건때 치료제로 쓰였던 램데시비르는 환자를 전원 사망 시키면서 사용금지 되었던 약물인데 코로나 사기에서 다시 치료제로 둔갑해서 쓰이고 있습니다.
제약 카르텔의 사기극을 모르면 계속해서 당하게 됩니다.
이미 천연두는 수십년전에 사라진 질병인데 원숭이 두창 천연두 백신을 미리 정부에서 사놨다라는것을 보시면 이것이 플랜데믹이라는것을 아셔야 합니다
이제는 깨어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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