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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는 518 북한 개입했나 안했나 궁금하지 안나? 이러다가 요즘은 518 북한개입설은 잘못된 거라고 떠들지 안나


ㅅㅂ 언론들 장난해? 개돼지들 조련하나? ㅋㅋㅋㅋㅋ


얼마나 한국인들이 이조조선 때 노예근성이 쩌들었으면 언론이 그런거 가지고 장난을 치나?


한국인들 518이 북한개입설 맞네 안맞네 이러기전에 노예근성 제발 좀 반성 좀 하자...


백신패스 때 그 수준 보여줬잖아요 타국가는 백신패스 취소하라고 시위하고 난리 치더니, 백신 맞고 남 죽어가는 거 응 나랑 상관없어불구경 하는듯이 보다 애들한테 맞춘다고 하니까 그제서야 반대한다고 난리를 치냐???


내 주변 아줌마 아저씨 어르신들 백신 맞으면 좋은 줄 알고 스스로 마루타실험대상 되려고 쪼르르 달려가는 거보니

정말 할 말 잃었습니다.  모로가도 친구따라 강남간다가 딱이네요


잘못된 거면 따지고, 뽑아보고 영 아니다 싶으면 갈아치울 줄도 알아야지...무슨 놈의 국민성이 1번 아니면 2번 둘중에 하나만 찍습니가? 다른당을 뽑고 싶어도 선택권이 없어요 진짜...그런걸 못하니까 노예근성이라고 하고요


나는 전라도의 가장 심한 노예근성 생각하면 진심 518 민주화성지 맞나 의심스러운데가 많은데요....


불의에 맞써서 싸웠다는 전두환 부대와 싸웠다는 분들이 계속 더불어민주당에게 번번히 통수당하면서 맹목적 지지 해주는 이유

대체 뭐임? 전 한국인이 노예근성 심하지만 특히 전라도는 답이 없습니다. 전라도가 왜 고려황제국 시절부터 지금까지

천년동안 자국민은 물론 외국인들까지 역사적으로 노답취급을 받았는지 이해가 갈 정도 입니다. 제발 전라도 정신 차립시다


괜히 남의나라에게 얻어 터지고 중국식민지 500년도 모자라 일본식민지 35년이 괜히 있는 게 아닙니다


베릭님한테 제가 메일을 보냇지만, 저는 이미 언론 전교조샘한테 518사건 일으킨 전두환은 나쁜놈이고 광주시민들

학살당해서 불쌍하다는 그런식의 교육은 많이 받은 상태라 어설픈 감성팔이 따위는 전혀 안통합니다.


그런건 한국사 1인칭 시점에서 배운사람들한테나 통하지 저처럼 3인칭 세계사 외국인시점에서 조금이라도 배운 사람은

안통합니다. 제가 시민사학자 B군님의 518강의를 듣고 열받은 건 이 때문입니다.


본인이 계속 군사전문가라고 자청 하시는데, 왜 전쟁전술 중에 심리전( 지능전 ) 이야기를 왜 안하시는지 답답하네요.


북한개입설에 대해서 해명한다는게 선전선동이니까 무시하면 된다? 이런 막돼먹은 소리는 대체 어디서 나오는 겁니까?


북한이 518에 대해서 어떻게 사람들에게 분탕을 치는지 납득이 가게 설명을 해줘야 되는데 그런게 없습니다.


예를 들면 중국은 이이제이 정책으로 주변국들 이간질 시키고 싸움시켜서 힘을 빼놓고 침략해서 정벌하거나 이득을 취하는

심리전을 썼고, 지금 중공공산당이 한다는 미인계 뇌물계도 있으며


일본은 러일전쟁 전에 군사력으로는 도저히 러시아를 이기지 못할 것을 알고, 러시아 국력을 약화시키고 러시아군 사기를 저하시키기 위해서 레닌 같은 반정부 공산당에게 자금을 대주고 계속 분탕을 치도록 유도하는 심리전(지능전)을 썼습니다.


그런식으로 518 북한 개입설에 대해서 북한의 작전이 뭔지 속셈이 뭔지 알려줘야 되는데 그런건 무시해도 된다며

현장 찾아가서 전두환이 나쁜독재자니 무고한 광주시민 학살했다고 감성팔이나 처하고 있으니 이런게 어떻게 군사전문가라고

할 수 있으며 그런 걸 제가 어떻게 받아들입니까?


그리고 지만원같은 선동꾼이 거짓말쟁이 사기꾼이라고 칩시다. 그러나 그런 인간들이 전부 거짓말만 하는 건 아니고 일부는 진실일텐데....어느 부분의 진실가지고 온갖 거짓을 덧붙여 선동했는지 그런걸 알려주셔야 되는데 설명도 없고 뭐하자는 건지?


518 유공자 명단 논란 떴을 때, 명단 공개하고 첨부터 제대로 해명했으면 북한개입설 같은 것도 없을텐데 왜 제대로 해명도

안하신 것도 크게 잘못한거죠? 그렇죠? 첨부터 한가지 의혹을 제대로 해소 못하니 또다른 의혹을 키운셈입니다.


북한개입설은 조금만 검색해도 증거는 수두룩하게 나와서 거짓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왜 북한이 518가지고 매념 기념하고 위령비 세우고 교과서에도 실었는지 명확하게 이유를 알려줘야 합니다.


학살당한 광주시민이 불쌍하다고 내내 감성팔이나 처하고 있으니 몇몇 분들이 어이가 없어서 실시간 채팅으로 말하길


전두환이 그 당시 군사지휘권이 없는 거 알고있냐? 군사전문가 맞으세요?


실망이다. 쓸데없이 518 감성팔이나 처하려고 근현대사 가르쳐준다고 한거냐?


 너는 원래 하던대로 고대중세사 강의나해라 두번 다시는 근현대사 가르쳐준다고 시청자들 우롱하지마라....


나만 느낀게 아니고 타인들도 느끼고 있었던 점입니다.


전라도 어르신만 빼놓고 수많은 어르신들에게 518에 대해서 물어보았지만 폭등이지 민주화운동이라고 답한 분 단 1명도 없었고

일부 전라도 어르신들도 518 폭등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518 민주화운동 이던 폭등이고 떠나서 이미 전라도는 조선시때 때부터라도 소문도 안좋고 이미지가 개차반 나락이라고 어르신들이 증언해주셨지요. 얼마나 이미지가 안 좋았았으면 폭등이라고 말 하는 건지.....


518에 북한개입설에 대해서 제대로 의혹 해소 못할 거면 광주시민들 불쌍하다고 쓸데없이 감성팔이 하지마세요...


그거 완전히 사람 바보 만드는 겁니다. 의혹에 대해서 제대로 해명한다음 광주시민들 불쌍하다고 호소하시길 바랍니다.


전라도 분들도 우리가 피해자다 어쩌네 하기전에 진짜 그 노예근성....다시 한번 생각해보세요 반성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그렇지만 우리 대한민국인들 제발 언론 말장난에 놀아나지 안길 바라며 그 뿌리깊은 노예근성 극복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쓴소리 해봣습니다. 저는 어느 누구보다도 대한민국을 지키고 싶은 사람입니다.


감성팔이만 하지말고, 제발 정확하고 객관적인 사실을 알고 제3자 외국인 입장에서 바라보고 생각하는 습관을 들여서

대한민국이 지독한 이조조선 500년 내내 뿌리박힌 노예근성 벗어나기를 바랍니다.


객관적인 사실을 알고 감성을 호소해도 됩니다!!! 감성부터 호소하는 건 노답입니다









조회 수 :
34
등록일 :
2022.05.21
23:57:39 (*.33.218.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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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장

2022.05.22
01:13:30
(*.232.137.140)

훌륭합니다 . 키미사이트이건 트럼빠 사이트 이건 화이트햇이건 간에 다 손절해야한다고 봅니다. 99퍼센트의 진실을 말하다가도 단 1퍼센트의 거짓이라도 섞여 있으면 그것은 다 거짓입니다. 진실을 찿는데는 그런 마인드로 임해야한다고 들었습니다. 악의세력이 하는짓이 선의 세력인양 하면서 진실속에 거짓을 섞는것이죠.. 도덕적 결함이나 예측이 틀리거나 언행이 일치하지 않는것을 발견하셨다면 설마..~ 내가 믿는 여기가 거짓이겟어? 맞는것도 많았는데 이부분은 그냥 넘어가지 그러면 이제 술수에 넘어가는것이죠..저는 그짝 메시지 신뢰도 안하고 기대도 안하고 예전에 손절했습니다.  

은하수

2022.05.22
02:50:19
(*.39.245.76)



혹시 키미사이트가 역정보 사이트 인가요?

베릭

2022.05.22
18:16:20
(*.235.178.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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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과 실상[편집]

북괴는오판말라

5.18 민주화운동 당시 광주에 잠입취재를 했던 조갑제 기자가 찍은 사진이다.
"북괴는 오판말라!"

광주 시내에 걸린 현수막

이름대로 5.18 민주화운동이 항쟁이나 민주화 운동이 아닌 폭동이라고 주장하는 설로, 이를 주장하는 대표적인 인물과 단체로는 지만원[1]과 전사모, 일베저장소, 일부 극우성향의 디시인사이드유저 등의 단체들이 있다.

이 주장은 자유민주연합 문서를 봐도 알 수 있듯이, 5.18 특별법이 통과되기 이전인 1990년대 초·중반만 해도 호남 이외의 지역에서는 정설로 보는 사람이 많았다. 특히 전두환노태우의 지지 기반이었던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에서는 중장년 세대를 중심으로 거지반 사실로 취급되고 있다.[2] 이는 5.18 직후 계엄군이 학살의 정당성을 부여하기 위해 만들어진 설이며, 정권의 정당성을 위해 4.19까지도 북한의 개입[3]이 있었다고 조작하고 있었다.#

당시 한국의 치안 상태를 보면[4] 특수부대를 전라도까지는커녕 서울 이북 지역까지 잠입시키는 것도 천운의 도움을 얻어 겨우 할 수 있었을 지경이었다. 또한 광주는 주요 군사 거점으로 삼을 곳이 절대로 아니다. 부산이나 목포처럼 항구가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대규모 부대가 포진한 것도 아니었다. 있어봤자 당시 퇴역 기체들이 있던 광주공항, 상무대, 31보병사단 정도가 전부다. 곡창지대라도 시점이 임진왜란이나 병자호란 때도 아니고, 비행기를 땅굴로 가져와서 광주공항에서 날릴 것도 아닌데 굳이 600명의 특수부대 같은 인재들을 보내서 인명 피해를 내면서까지, 파괴 공작이나 총력전이라면 모를까, 무리해서 점령할 이유는 없다. 게다가 정말 북한의 특작부대가 1개 대대 규모로 광주까지 잠입했다면 책임자들이 즉각 경질되고 엄히 문책해야 정상이다. 그만큼 국가 안보가 미비했다는 소리일 뿐이기 때문이다. 북한이 한 짓이라던 지만원, 조갑제는 정작 책임자를 문책하자는 얘기는 절대 안한다.


베릭

2022.05.22
18:18:16
(*.235.178.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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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 2013년, 김명국이란 사람이 자신이 특수군 출신으로 광주에 침투했다고 말한 방송으로 인해 이 내용은 점점 살이 붙게 된다. 그러나 2021년에 들어 김명국이 밝힌 바론 자신은 광주에 침투하기는 커녕 소문이었던데다 이 대화가 촬영되는지도 몰랐으며, 자신은 지만원같은 사람들에게 이용당한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밝히기 힘들었던 이유도 이렇게 논란이 커지면서 거짓말이었다고 고백하기에 겁이 났기 때문이라고.#

2018년 SBS에서 미 국무부의 기밀 문서를 바탕으로 보도한 바에 따르면, 5·18 북한군 침투설을 처음으로 거론한 것은 바로 전두환 당시 국가보위비상대책위원장이었다. 그것도 5·18 직후인 1980년 6월 4일에. 보도에 따르면, 당시 전두환은 신원 미상의 사망자 22명을 북한의 침투 요원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으며, 5·18의 책임이 김대중에게 있다고 주장하였다. 전두환 신군부는 5·18 진행 도중에도 간첩이 광주에 침투했다거나 북한의 남침 징후가 있다는 등 미국에 각종 가짜 정보를 흘려보냈으나, 미국은 이에 속지 않았다. 이후 분석된 CIA의 “체로키” 문건에 의하면, 당시 전두환 신군부는 광주에서 시위대가 인민재판을 시행하고, 무장투쟁 장기화를 위해 폭도 2천여명이 산악지대로 도주했다느니, 간첩이 광주에 침투해 독침사건 등 공작활동을 하고 있다느니 하며 마치 북한의 남침 징후가 있다는 식으로 거짓 정보를 미국에 흘렸던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당시에도 미국은 북한군의 특이 동향이 없는 등 신군부가 새빨간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것이나, 계엄군의 실세는 이희성이 아닌 전두환이라는 것 등을 모두 파악하고 있었다.

계엄령이 떨어진 광주에 배치된 130여 명의 정보과 형사들의 감시망을 뚫고 북한군이 단 1명이라도 들어왔다면, 그래서 그 북한군을 사살하였다면 그 치적은 국방사에 있어 길이길이 남을 최고의 자랑거리에 일선 장병부터 장성급 지휘관까지 그 이유로 훈장이 쏟아져야 하나, 그런 이야기도 없다. 


당시 현장에서 직접 취재한 적이 있는 기자인 조갑제 역시 단 1명의 북한군과도 연관이 없다는 꾸준한 주장을 하고 있다. 오히려 그는 5.18 자체가 숭고한 반공 민주화 운동이자 계엄군의 총에 힘없는 민간인이 맞아 죽은 사건임을 강조하며 35년이 지난 2017년 현재도 그 논조는 변함없다.


 북괴는 오판말라!라는 현수막이 찍힌 사진이 바로 조갑제 기자가 찍은 사진인데 이 말의 의미는 혼란스러운 틈을 타 북한군이 개입하는 일을 막기 위한 시민의 순수한 의미로 해석하는 것이 정설이다. 

이 현수막만 봐도 북한군이 개입할 틈이 없다는 것이 드러난다. 한 일화로 간첩으로 의심되는 사람을 시민들이나 시위대가 잡아서 군에 넘겨준 적도 있었다고 한다.



베릭

2022.05.22
18:26:56
(*.235.178.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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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 및 CIA 등의 기밀문서 관련[편집]

2017년 1월 18일, 미국 CIA는 관례대로 기밀보존기간이 끝난 과거 기밀문서들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는데 이번 공개된 과거 기밀문서 중 광주민주화운동에 대한 문서도 있었다. '북한은 한국의 정치 불안 상황을 빌미로 한 어떤 군사행동도 취하는 기미가 없다', ''현재까지 북한은 남한의사태에 대해 합리적으로 대처하고 있다. 김일성은 남한에 위협이 되는 북한의 행동이, 전두환을 돕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북한은 남한의 사태에 결코 개입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 당시 미국 CIA의 정보분석 내용으로 밝혀졌다. 기사

5.18  미cia

저 원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1979년 10.26과 12.12사태가 일어났을때는 그게 북한을 놀라게 하는 위기국면이었지만(그래서 미국이 오판해서 한반도 문제에 전혀 신경쓰지 않는다면 군사개입가능성도 없지 않지만) 문제는 지금은 전혀 그런 상황이 아니며 지금은 그 당시와 전혀 다른 상황으로 북한군의 움직임은 현재(1980년 5월 9일로 표시된 당시) 전혀 없다고 단언하고 있다. 기사

지만원 등 일부 극우는 1979년 당시 위기상황에 미국이 오판해서 한반도 문제에 전혀 신경을 쓰지 않게 된다면 이런 조건하에서 북한이 오판해 군사개입할 가능성이 있다고 한 부분을 가지고 또 거짓주장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명백하게 1980년 5월 9일 그 당시 북한군의 움직임은 전혀 없었다. 그 뒤 1980년 5.18 전후해서도 북한군의 움직임에 관한 그 어떤 구체적인 언급 자체가 없었다.

그리고 핵심적인 대목이 여기도 나온다.

5·18이 끝난 직후인 같은 해 6월 2일에 작성된 미 NIC 문건에는 "현재까지 북한은 남한의 사태에 합리적으로 대처하고 있다"며 "김일성은 남한에 위협이 되는 어떤 행동도 전두환을 돕는 결과를 가져올 것을 알고 있다"고 나와 있다.기사

1980년 5.18 전인 5월 9일 그리고 그 뒤인 6월 2일 미국의 핵심적 문서에서 북한군의 움직임을 부정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나아가 5.18일 전후 북한군에 관한 그 어떤 언급자체도 없다는 것이다.

또한, 당시 주한미군 방첩요원이었던 김용장씨의 언급에 따르면, 사태에 대한 정보를 모으기 위해 미국에서도 군사첩보 위성이 광주를 집중적으로 주시하도록 궤도를 바꾸고 집중감시에 들어가 있었다고 한다. 
이미 군사가 광주를 완벽히 포위하던 상황인데다 첩보위성까지 집중적으로 마크하는 감시망을 뚫을 수 있다면 창작적인 소설에나 가능할거란 소견까지 남겼다.#[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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